모발이식포토평가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기타] 부산 다모모발이식센터 M자 절개 2800모 20대중반 대학생 실질적후기 1 ㅡ 3일차

수술방식
절개
이식량
2800모
수술경과일
3일
연령대
20대중
수술범위
M1
m1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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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량 : 2800




안녕하세요,. 여느 20대 중반의 이마반 회원으로서, 군대에 들어가서 탈모를 알게된 학생입니다.


물론 그전까지는 여기 회원 거의 대부분 누구든지 자기가 탈모라는 사실을 인지 못한 한 사람이었죠..


군대에서는 그냥 모발이 얇아서 두피가 하얗게 보이는 구나 싶고 했었는데, 이제 딱 제대를 하고, 머리를 어정쩡하게 기루는 중, 다른 친구들이랑 머리를 비교 해봤을 때, 아 내가 M자 모발이 많이 얇고 부족하구나,, 라고 느끼고 있어서, 그때부터 인지는 하였으나, 아직 20대고 한창 놀 나이, 청춘인데, 발기부전 되면 어쩌나 싶어서 약은 처방받고 먹지를 않은지 2년이 흘렀습니다.


그 후 약도 먹고, 약을 먹다보니 M자는 딱히 효능이 없는 거 같아서, 어차피 나중에 할거 그냥 한살이라도 젊을 때 하자라고 마음먹고, 학생의 입장이라, 부모님과 상의끝에 모발이식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뭐 거두절미하고, 어떻게보면 부산이지만 지방 사는 입장이라 모든 지방인들이 고민인 병원을 어떻게 정했냐? 부터 제 기준으로 말하겠습니다. (일단 상담만 하면, 모발이식의 반은 끝난거라고 하죠 ㅎㅎ)



1. 1일 1시술(이건 모든 사람들이 요새 기본으로 생각하더라구요)

2. 시술 선생님의 경력

3. 후기 (아무리 좋은후기들이 많아도, 나쁜후기 여러개가 있으면 꺼려짐)



모든 지방인 특히, 전 부산사는 사람들의 입장으로서 말하겠습니다. 여기 부산사는 회원분들 대부분이 들어본 서면에 2곳( 서울에서 오신선생님, 큰 한의원), 센텀에 1곳, 그리고 연산동에 다모 모발이식 센터 1곳을 다 상담 받으러 다녔습니다. 뭐 거의 부산에 유명하다는 병원은 다 가봤다고 할 수 있죠.



일단 처음 간곳이 집 바로 옆인 연산동에 다모모발이식센터였는데, 처음 들어가면 어? 생각보다 뭔가 세련됨보다는 구수함? 이 느껴지는 병원이라서 약간의 의문감?은 들고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거기서 상담 받아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원장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상담을 진행해주십니다. 다른 후기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여기 아 원장님한테 믿음감? 친절함 환자를 대하는 방식이 다른 병원들이랑은 차원이 다르다는 걸 느꼇습니다. 제가 첫 상담을 한시간 정도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수술직후 상담하는거라 상당히 피로하셨을텐데, 그런거 전혀 느낌없이 정말 안정감? 들게 그리고 푸근하게, 또 뭔가 되게 환자가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쏙쏙 캐치하셔서 설명?(근데 설명이 영업느낌이 아니라 진짜 설명 같은 느낌이여서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해주셔서 한시간이 지나가는 줄도 모르고, 상담 받구 왔네요. 알고 보니 원장님 경력이 10년이 훌쩍 넘기셨더라구요.. 그래서 환자들 고민을 캐치하는 건가 싶구요..



그 후에 다른 부산에 유명병원들을 다 상담받아봤지만, 전부 똑같은 처음 10분정도 견적? 라인? 만 딱 잡아주고, 다른 여자실장님들이 상담을 진행하여,다른 뭔가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 병원을 다니다 보니 점점 마음을 다모로 굳혀가게 되었습니다.



+아 당연히 저도 지방러이다 보니 서울로 원정을 갈까 생각 했었는데, 부산 대비 서울이 가격이 저렴한게, 상담 시술때 드는 왕복 몇번의 KTX값이나 얼마 차이 안날 거라고 생각해서 부산에서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또한 혹시나 시술 후 문제가 생길시 빠른 대처가 가능한 집 근처 병원에서 하는게 좋다구 생각했구요!!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했던게, 여기 모든 회원분들은 똑같겠지만, 아무리 병원이 잘하면 뭐해? 그 병원에서 혹시 실패작?이 내가 되면 어쩌지.. 라는 불안감을 가지고 병원을 알아보시고, 선택한다는걸,, 저도 똑같았습니다. 물론 다른 병원 원장님들도 후기들 보면 이야~ 라인 기가 막히게 잡아준다! 이런것도 있긴 하지만, 실패작이라는 불안감 때문에 아무리 후기가 좋아도, 평균이상 즉, 실패가 없는 병원을 선택했습니다.

여기가 딱 그렇더라구요. 물론 후기가 다른 병원에 비해 적은 것도 있겠지만요.

뭐 하여튼 지방러인 제가 병원을 선택한 기준과 결정이었습니다.





< 수술 당일 >



당일 아침 9시 반까지 도착하라고, 연락을 받고 가서, 도착을 하니 뭐 이야기? 상담 이런거 없이 바로 수술을 진행하더라구요.. 수술을 처음해본 저로서는 상당히 꺼림직하고, 마음의 준비가 안되서, 정신도 없습니다. 수술대에 엎드려 누워 원장님이 오셔서 수술을 진행할려고 하는데 제가 손도 너무떨고 완전 긴장하고 있어서, 기억은 제대로 안나는데 되게 편하게 해주실려고 하시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다른 의사 선생님과는 다른 느낌으로 말입니다. 이건 이 병원에서 진료 받아보신 분들은 느꼈을거라구 생각해요

다른 분들 보면 마취가 되게 아프다고 그러는데, 뭐 참을만 했습니다. 타투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가장 안 아픈 팔, 다리 타투 보다도 훨씬 안아프니, 뭐 이정도라면 그 후 만족을 위해 이정도는 누구든? 참을 수 있을 정도더군요

뭐 그렇게 하다가 오전엔 후두부 절개, 그후 2시간 휴식 겸 밥 타임 이였는데, 수술 긴장감도 있고, 밥이 비빔밥이었는데, 솔직히 맛이 없어서, 그냥 2숫갈 떠 먹고, 남기고 잤습니다.

그 후 이제 모내기 시간 이었는데, 이 병원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다른 병원들 후기에는 없어서..





이렇게 심는 갯수 마다 카운트를 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딱 모발 마다 가격을 정확하게 해서 청구하는 거라고^^

아 그렇구나하고 모내기 하다가 중간중간 심심하기도 하고 정확하게 카운트 하나 싶어서, 세어 봤습니다. (한 200모심을때마다 원장님이 몇모 심엇다 불러주십니다~) 그런데 진짜 한모도 빠짐없이 정확하게 카운트 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서 2870모를 심고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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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그냥 일기같은 과정이였고, 이제 짧게나마 후기를 알려 드릴게요 !




참 병원에서 준 사진인데, 조금만 큰 사진으로 주시지,, 확대하면 픽셀이 다깨지네요 ..ㅠ



이게 이제 하기전 사진입니다. 뭐 솔직하게 완전 심하다라고는 느껴지지는 않네요... 지금 봐두.. 잔머리들도 되게 많네요. 하지만 젊고 한창 멋잇고, 이뻐질 나이니깐 미용에 투자한다고 생각하고 하니 기분좋네요





이건 이제 직전 라인 그린 거 입니다.



아 저는 모든 걸, 원장님께 맡겼습니다. 라인부터 뭐 어떻게 심을거냐, 상담시에도 몇모 정도를 원하냐, 이마는 얼마나 내리는걸 원하냐 이런걸 다 물어 보셨는데, 솔직하게 저희가 잘 알겠습니까 매번 수술하는 의사쌤들이 잘 알겠습니까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서, 그냥 모든 디자인 모수, 모든걸 맡기고 진행했습니다.





이건 시술 후 사진입니다.

잘 된거 같나요 라인은 이쁜가ㅇ퓨..?



 





(시술후 밖에 나갈 일이 없어, 머리를 한번도 안감구 4일차부터는 가볍게 샴푸해도된다고 해서 존버중입니다)



병원에서 보내준 사진들이 조금 올리기는 다 화질이 안좋아서 3일후 현재  집에서 찍은 후기 사진입니다. 저 빨간 부분이 시술받은 앞라인 입니다. 전에 사진이 딱히 없어서 비교를 해드릴 수는 없다만, 혼자서는 진짜 이쁘게 됫다고 생각됩니다.(자세히는 머리가 나봐야 알겠지만요) 일단 제가 수술 후에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m자도 m자지만 아직 피딱지가 진 이마 내린부분? 저게 만약 머리로 변한다고 생각하면 원장님이 디자인해주신 라인이 진짜 기가막히게 해주셨다는 겁니다. M자 탈모인들이 특히 앞머리 까는걸 특히 비어보이는거 때메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저 이마라인이면 그냥 까고 다녀도 손색이 없겟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으니까요..! 이점에서 디자인 부터 맡기고 한게 굿선택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아 한가지, 구렛나루는 제가 추가로 해달라고 했네요.. 구렛나루 긴게 요새 멋잇어 보이기도 하구 얼렁 암흑기가 지나고 머리가 났으면 좋겠네요



PS. 사실 처음에 그냥 다 맡기고 디자인을 해주실때, 엥? 이마를 이만큼이나 내려? 이 정도면 이마 너무 좁아지는 거 아냐? 불신을 했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ㅠ 그냥

그냥 정답은 어느 병원 어느 원장님이든 저희보다는? 잘 알고 계시니, 믿고 맡기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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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일기같은 글만 쓰고 가네요.. 딱히 아직 생착기간도 초기고, 암흑기는 커녕 딱지도 안 때져서, 뭐 정확하게 이 병원이 어떻다 설명을 못해드리고, 그냥 제가 상담부터~ 수술3일 차 까지 경험, 느꼈던 감정들만 읊고 갑니다~

솔직히 회원분들 대부분, [수술직후] 이런 글은 많이 봤을거구,

정작 원하시는 후기들은 어느병원이 나중에 사람을, 나를 이렇게 변화 시켜놓구나,,,,!!!!!

이런걸 원하시는 거 알구 있습니다.

그런 후기들을 또 쓰기위해, 한달, 두달, 달마다 후기쓰러 오겠습니다...!

글솜씨도 없고, 두서도 없고,,,

약간의 불안감과 설렘이 합쳐져서 쓴 일기같은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뉘당...★



아 제 나이때 남자 대학생 특히 군대 다녀오신분들 !! 주위에서나, 자기가 탈모라고 인지하면, 바로 약드세요,,.! 나 자존심 때문에 약 안먹다가 결국 더 심해지고 약 먹습니다.. 그리고 모발이식은 빨리 한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그럼 한달후에 더 자란? 사람으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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