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포토평가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비절개, 3200모, 15일차 수술 전,중,후

수술방식
비절개
이식량
3200모
수술경과일
15일
연령대
40대중
수술범위
M2
m2
안내
리유가아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담당의 이지용 수술비 3등급이상 회원에게 공개
이 게시판은 모발이식전병원 브랜드 등록 병원을 우선 노출하고 기타에 나머지 병원이 리스트됩니다.
게시물 노출순서가 추천이나 인기 게시물을 의미 하지 않습니다.
전면
+2
<전면>









<상담 및 예약>
기본적인 수술 방법이나 비용 등 설명 듣고, 수술 예약 하였습니다.
예약금 10% 정도 결제하였습니다.

<수술 전>
수술 1주일 전 - 문자로 모발이식 수술 예약 및 수술 전 주의사항  등을 알려줬습니다.
수술 1일 전 - 금주, 전날밤 12시 이후부터는 금식, 물, 음료수 등은 당일 오전 6시까지만 가능.

<수술 당일> -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이 정말 안정되고 편하게 해주십니다.

9시 30분 예약.
남은 수술 금액 결제.
생착 스프레이와 전용 샴푸 구입. (물론 무료로 주는 게 있지만, 혹시 더 좋을 것 같아서 5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수술복으로 환복 후 헤어라인 마킹, 잠시 대기.
10시 15분쯤부터 수술 시작한 것 같습니다.
수술침대에 엎드려서 수면 마취 한다고 말을 듣는 순간, 팔이 차가워지면서 수면에 들어감.
어느 순간 깨어나보니 이식모를 채취 중.

12시 10분쯤 화장실 한번 다녀 온 후

하늘 보고 누움. 수면 안대 씌워 주심.
다시 수면 마취 시작하며 팔이 차가워지면서 수면에 들어감.
어느 순간 깨어나보니 이식모를 심는 중.
시간이 많이 흘러 이제 다 됐겠구나 했는데....

촘촘히 심다보니 이식모가 부족하다고 하여(원래 계약 3200모, 추가해주셔서 3800-4000모 정도)
다시 채취, 다시 이식. (이때는 시간 많이 안 걸림.)
16시30분쯤 수술 완료.

라디오를 계속 들려줘서 덜 지루했지만, 같은 자세로 오래 있다보니 지루한게 좀 힘들었습니다.

수술 중 통증은 전혀 없었습니다.
썰컹썰컹 느낌은 들지만 통증은 전혀 없었습니다.

끝나기 1시간 전에, 보호자에게 미리 연락을 해주십니다.
보호자가 옆 건물에 있는 약국에서 처방약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

- 수술 다음 날(1일차), 오전 10시 병원에서 붕대 풀어주고 샴푸해주십니다.
- 15일 차, 병원에서 다시 샴푸해주시고, 의사 선생님의 간단한 설명들었습니다.


<힘들었던 점>
 - 수술 당일 누워 잘 때, 정자세로 자야 하니 불편했습니다. 이때는 뒤통수에 붕대를 대고 있어서 머리가 공중에 뜬 느낌으로 잤습니다.
 - 2일 차부터 채취 부위인 뒤통수가 슬슬 아려오기 시작하였습니다.(약국 처방약 받고 먹었지만, 일상 생활은 전혀 문제 없지만 잠잘 때 신경 쓰일 정도)
 - 3,4일차 에서 13일 차 뒤통수가 가려운데 빡빡 긁을 수 없었습니다.
 
 - 19일차인 지금 뒤통수 아리는건 하나도 없고, 가려운건 아주 약간 남았습니다.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관련글 [더보기]

모든 수술사례는 해당병원의 지원이나 편의를 제공 받고 특정병원에 유리하게 작성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모든 성형수술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만 활용바랍니다. 본 게시물의 법적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2020-01-21 (화) 22:19 2개월전
     
     
작성자
2020-01-22 (수) 22:52 2개월전
2020-01-21 (화) 22:20 2개월전
     
     
작성자
2020-01-22 (수) 22:53 2개월전
2020-01-21 (화) 23:57 2개월전
2020-01-22 (수) 02:22 2개월전
2020-01-22 (수) 10:43 2개월전
     
     
작성자
2020-01-24 (금) 00:45 2개월전
2020-01-23 (목) 10:26 2개월전
     
     
작성자
2020-01-24 (금) 00:45 2개월전
2020-01-26 (일) 13:29 2개월전
     
     
작성자
2020-01-27 (월) 23:41 2개월전
          
          
2020-01-29 (수) 10:30 1개월전
2020-02-02 (일) 20:39 1개월전
2020-02-03 (월) 06:36 1개월전
2020-02-09 (일) 23:56 1개월전
2020-02-13 (목) 00:56 1개월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