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포토후기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TEPE 모발이식센타) 수술 둘째날

이 게시판은 모발이식전병원 브랜드 등록 병원을 우선 노출하고 기타에 나머지 병원이 리스트됩니다.
게시물 노출순서가 추천이나 인기 게시물을 의미 하지 않습니다.
안내
이 게시판은 모발이식전병원 브랜드 등록 병원을 우선 노출하고 기타에 나머지 병원이 리스트됩니다. 게시물 노출순서가 추천이나 인기 게시물을 의미 하지 않습니다.
목록 글쓰기
수술방식
비절개
이식량
4200모
수술경과일
2일
연령대
비공개
수술범위
a A형
TEPE모발이식센타수술둘째날
<이틀째 수술까지 다 마친후의 사진>

<<위 사진은 이미 첫날수술을 마쳤다는 글에 올린 사진이다. 왜냐면 이 사진 자체가 첫날수술직후가 아닌 둘재날수술까지 마친 사진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눈을 뜨니 어느새 수술 둘째날이었다.
어제는 앞머리의 1차수술 때 실패한 자리의 밀도를 빼곡히 채워 수술한 흔적 자체를 없애고 최대한 자연스러운 헤어라인을 만드는 수술이었다면 오늘은 앞으로 진행될 탈모부위를 예상하여 나중 탈모가 진행되더라도 충분히 머리가 자연스럽게 발모할 수 있도록 하는 예상모발이식을 시행하기로 했다. 
그리고 수술을 리더하는 멜템씨가 내게 말해주기를 << 다시는 모발이식을 생각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최고의 효과가 나오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말씀을 해 주셔서 더 마음이 놓였다.
우리 집안은 유전적 M자 탈모가 있기에 나 스스로 예상탈모부위를 짐작할 수 있었다. 의료진에게 먼저 우리 집안의 탈모진행방향을 미리 집에서 찍어온 사진들로 충분히 설명했고 의료진도 내 마음을 알았는지 고개를 연신 끄덕였다.  어쩌면 지금껏 자신의 머리를 설명하면서 이렇게 사진까지 뽑아 가져온 이가 없었는지 세밀하게 설명하는 나를 순진하면서도 재미있는 사람으로 보는 것 같기도 했다. 

 드디어 수술이 시작되었다.
비슷한 과정을 거쳐 동일한 방식으로 수술은 진행되었고 약 3시간40분가량의 채모를 통해 어제보다 조금 많은 2100모낭을 채취하였고 점심시간을 가졌다. 오늘 점심시간에는 의외로 맛있는 쌀이 섞인 밥이 나와서 밥맛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잠시 쉬는 시간동안 그동안 내 수술을 전담해준 멜템씨와 두 간호사분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내가 가진 재주 중에 눈 속을 보면 몸의 건강을 아는 짧은 재주를 가지고 그분들의 건강을 봐 드렸다.  다들 신기해하고 놀라워하며 감사를 내게 표했다. 특히 멜템씨는 눈 속을 보니 폐가 극도로 안좋은 증상이 보여 담배 끊기를 권했더니 당장에 끊겠다고 다짐하기에 못지킬 약속 하지 말고 최대한 줄여가라 말씀드렸다. 다른 두 간호사분들도 건강상태를 봐 드리고 나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다 흘러갔다.

그렇게 화기애애한 점심시간이 지나고 오후 수술이 시작되었다. 오후 수술은 어제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사실 어제보다 약간 아팠다. 하지만 어제 그토록 굳건하게 안 아프다고 한 사람이 오늘 갑자기 아프다고 말하면 엄살부리는 모양새가 될까봐 끝까지 안 아프다고 견뎌냈다. 그래도 끝까지 멋있는 모습으로 남고 싶은 마지막 자존심이었나 보다.  하지만...조금 아팠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저녁6시가 다 되가는 시점,  총 수술시간 8시간정도 흐른 후에야 모든 수술이 끝이 났다. 

그렇게 첫날 2050낭과 둘째날 2100낭을 합쳐 이틀 수술을 통해 4150낭의 수술을 성공리에 마쳤다.
하지만 이 모낭수는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국내에서의 8000~9000모에 해당되는 엄청난 양이다.  나중 사진을 보면 안다.

방으로 돌아온 나는 어제보다도 편안하고 후련한 마음이 되어 있었다. ............
창밖을 보니 눈이 제법 내리고 있었다.
저녁 7시쯤 되었을 때, 이번 수술을 담당하였던 멜템씨와 TEPE담당자 민철씨가 함께 방을 찾아왔다.  그동안 수고하셨고 그 누구보다도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확신한다 했다. 게다가 국내에서도 국내TEPE담당자 고팀장님으로부터도 안부전화가 왔다. 모두들 너무 고마웠다.

그리고 잠시 후 멜템씨가 갑자기 개인적인 부탁을 해 왔다. 자신에게 오빠(사촌?)가 있는데 내일 잠시 내가 머무르는 방으로 오시게 해서 아까 자신의 건강을 봐 준것처럼 건강을 봐 줄 수 있느냐고 물었다. 그래서 흔쾌히 허락했다. 그 정도야 가진재주 한번 더 부려드리는것 분인데 뭐...그것으로라도 감사를 표하고 싶었다. 실은 나는 홍채학을 오랫동안 공부했기에 사람들의 홍채 속을 보면 몸의 건강을 짚어낼 수 있다. 확률은 95%정도라 자신할 수 있다.

다들 돌아가고 혼자 남은 방에서 캄캄한 밤하늘에 내리는 눈을 쳐다보았다.
................이렇게 시간이 흘렀구나.. 
그동안 탈모로 인해 사람들의 시선을 꺼리고 사람들을 조금씩 피해 살았던 지난 날들이 주마등처럼 흘러갔다.
길을 걸어도, 어떤 자리를 지나가도 나는 이미 그 자리를 지나갔음에도 내 혼은 아직도 그 자리에 남아 지나가는 나의 탈모를 마치 장애 바라보듯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마주 대하고 있었다.  이미 지나갔건만 내 마음은 아직 그 자리에서 그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을 받고 있었던 기억들이 나를 슬프게 했다.  어떤 자리를 지나가더라도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꼭 한번씩 나를 다시 한번 쳐다보았고 그 눈빛들을 느낄 때마다 수치스러움은 쌓여만 갔다.  보이지 않게 내 마음에 쌓여가는 분노.  그 분노를 삭히며 살아온 긴 시간이었기에 수술을 마치고 창밖을 보는 오늘 이 시간이 얼마나 평안하고 감사한지 모른다.  내 겉모습이 아닌, 내 마음이 환하게 바뀌는 순간이었다.
머리의 생김새로 내 겉모양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아무렇지도 않게 걸어가는 길을 나도 아무의 시선도 의식하지 않으며 걸어갈 수 있고, 앞으로는 혹 나를 쳐다보는 시선이 있을때라도 그 시선이 내 탈모를 향한 시선이 아니게 될꺼라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자영업을 하는 내 입장에서는 이번 해외모발이식수술을 결정하기가 결코 쉬운것만은 아니었다.
나 혼자 영업하는 가게를 이처럼 긴 시간동안 특별한 이유없이 닫고 오기에는 그 모든 것을 감수하고서라도 얻어질 그 무엇인가가 있어야 했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얻었다.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음에도 이렇게 확신할 수 있는 것은 나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가 없기 때문이다. 최선을 다한 지금 이제 무엇이 두렵겠는가. 

사람들은 아주 작은 것을 포기하지 못해 정말 해야 할 것을 하지 못한 채 수십 년을 힘들게 살아간다.
결단이 필요했다. 
돈은 또 벌면 되지만 내 긴 인생길에서 일주일정도의 시간을 투자하여 앞으로 남은 인생을 더 이상 이 탈모에 신경쓰는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오직 하고자 하는 다른 일에 온 에너지를 쏟으며 자신감을 가지고 몰두할 수 있다면,
그것이 평생을 자신만의 콤플렉스인 탈모를 가지고 어떻게든 남들 앞에서 떳떳한 척 애써 버티며 살아가느라 정작 자신이 해야 할 일에서도 제대로 몰두하지 못하는 것보다 훨씬 지혜로울 것이다.

그렇게 많은 생각에 잠겨있다가 잠이 들었다......
/////////////////////////////////////////////////////////////////////////////
다음날 아침, 개운한 아침을 맞이했다.  너무나도 행복한 아침이었다.  한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전화를 하고 싶어 창밖을 내다보며 눈으로 공중전화박스를 아무리 찾아도 보이질 않았다. 처음 이스탄불에 도착했을 때, 안내원들에게 바꿔두었던 동전으로 전화할 수 있는 곳이 혹시 있지 않을까 싶어 두리번거렸지만 끝내 찾지 못했다. 참고로 나는 핸드폰이 없다.  두고 온 것이 아니라 본래 없다. 가게를 운영하면서도 하루 내내 가게에만 있기 때문에 핸드폰이 필요가 없어서 아예 사용을 하지 않는다. 처음  TEPE담당자들도 나의 그런 점에 의아해했다.  하지만 정말 없다. 제발 믿어주기를.....핸드폰 없다고 믿어달라 사정하는 사람은 아마 몇 없을 것이다.
하여튼 가족들에게는 전화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마침 옆방에 나모다 먼저 수술을 마치고 오늘 돌아가는 한 분에게 부탁드려 집에 전화할 수 있었다.  집에 전화를 하고 나니 더욱 마음이 편해졌다.

점심 때쯤 되자 멜템씨가 말씀하신 오빠(사촌?)분을 방으로 모시고 왔다.  그래서 내가 봐 드릴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눈을 보고 건강을 말씀드렸더니 한마디로 놀라 자빠지셨다.  나로서는 간단한 건데 당사자들은 놀라셨나보다.  하여튼 앞으로 조심하셔야할 것들을 일러드렸더니 여러번 감사를 표하고 돌아가셨다.  나름대로 무엇인가 내게 모발이식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표시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나로서도 마음이 편하고 기뻤다. 
그날 오후에는 좀 쉬고 싶어서 푸욱 잠을 잤다.  저녁 시간쯤 되었을까?  나보다 뒤에 오신 분의 수술을 다 마치신 멜템씨와 tepe 담당자 민철씨가 함께 방으로 찾아와 내게 부탁하기를 저녁시간에 괜찮으시다면 아까 오셨던 그분이 너무 감사해서 자신의 집으로 저녁식사를 초대하고 싶으니 꼬옥 시간을 내 주라고 부탁하는 것이었다.  내가 언제 터키 가정에 가서 식사를 해 볼 수 있겠는가.  감사하면서도 추억이라 여겨 흔쾌히 허락했다. 
저녁시간.
민철씨( TEPE담당자)와 낮에 오셨던 멘텔씨 오빠(사촌?)되시는 분이 차를 가지고 나를 데리러 오셨다.  차에 올라탄 나는 뒷좌석에서 바깥풍경을 바라보았다. 그러기를 한 30분?  도착한 곳은 집이 아닌 한 외진 식당이었다. 집에는 먹을 것이 마땅치 않아 대접할 것이 없으니 이곳에서 미리 음식을 조리해서 가져가 먹으려고 잠시 들렸다고 했다.  식당 안으로 들어간 우리들은 주방장을 따라 조리실 내로 들어갔다.  그러더니 주방장이 냉동창고에서 덥석 큰 고기 판을 종류별로 내 놓더니 고르라는 표시를 했다.  터키식은 이러나보다 하고 관광하듯이 그 풍경을 보고 있노라니 문득 그 주방에 모인 사람들이 우리들이 만화로 보던 애니메이션 속의 등장인물들처럼 생긴 것을 알고 신기해졌다.  코도 크고, 눈도 우락부락, 하지만 말투는 선한 그런 보기드문 모습들이었다.

그렇게 음식을 조리해 포장한 것을 들고 다시 차를 타고 도착한 곳은 아주 예쁘장하고 아담한 집이었다.  바로 현관문이 열리지 않고 잠시 기다리니 온 가족이 현관 앞에서 우리를 맞았다. 아들, 딸, 엄마였다.  다들 환하게 웃으며 우리를 맞아주셨다. 솔직히 그순간 내 모습이 민망하기도 했다.  생각해보라 모발이식을 마친 내 모습.  머리에는 온통 피자국들이 난무하고 심지어는 피가 흐른 자국가지 나 있는 내 머리모양을.....그래도 반갑게 맞이해주시니 감사했다.  저녁시간을 마치고 거실에 앉은 나는 통역을 해주시는 민철씨를 통해 몇가지 이야기를 나눈 후, 멘텔씨 오빠(사촌?)되시는 분의 부인의 건강을 봐 드리기로 했다.  눈을 보고 건강을 말씀드렸더니 얼굴이 빨개지면서 놀라는 기색이 명백했다.  그러기를 1시간?  그러고 나니 이번에는 아들을 봐 달래서 마찬가지로 내가 볼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해 봐 드렸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저녁11시가 다 돼 갔다.  그리고 어렵게 다시 부탁하시기를 자신의 딸도 봐 달래서 다 봐 드리고 나니 저녁 12시가 훌쩍 넘어가버렸다.  그래도 밥값은 한것 같아 기뻤다.   

다시 차를 타고 방으로 돌아오는 길.  바깥 야경을 보면서 마음은 촉촉해졌다.  나라는 다르고, 문화는 달라도 부모가 자식을 아끼는 마음은 같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방으로 돌아온 나는 혼자
        그러고보니 내가 지금 터키에 와서 수술받은 환자인데 아무렇지도 않게 이렇게 터키 가정에
        방문해서 식사하고 그들의 건강을 살펴주고 돌아와 이렇게 앉아있다니......
라고 생각하면서 혼자 웃었다.
환자가 환자를 보고 온 셈인 것이다.  ㅎㅎㅎ 
///////////////////////////////////////////////////////////////////////////////////////////////////////////////////////
그리고 바로 잠들기가 그래서
노트를 꺼내 과연 이번 수술에 들어간 총경비가 얼마 들었을까 곰곰이 생각하며 적어보았다.
다음번 글에는 내가 적은 그 경비내역을 글에 올릴까 한다. 
나중 혹시나 해외수술을 바라는 대다모 회원들에게도 도움이 될듯 싶어서였다.  내가 이 해외수술을 결심하기 전에 대다모 게시판을 보면서 가장 아쉬웠던 것은 이 부분이 너무 가려져 있어서 답답했었다.
아마 에이전시(해외모발이식 중개 대행사)들간에 밝히고 싶지 않은 부분들이 있어서랄까 대다모 내 그 어느 에이전시들도 구체적인 값을 공고하지는 않고 있다.  다들 개별적인 쪽지등으로 연락을 취해 답변하고 있다.
나 또한 사람에 따라 다른 그 가격들을 명백히 제시할 수는 없겠지만 단지 내 경우로만 대다모 회원들에게 알려드리고자 하니 참조바란다.  이렇게 알림은 내가 수술한 tepe의 가격은 가장 합리적이라 여기기 때문이다.
물론 이것 또한 내 판단이니 말 그대로 참조만 하기 바란다.

이제 자야겠다. 너무 피곤하다..
내일은 드디어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참, 그리고 이곳 터키는 텔레비전 방송도 희한하다.
채널을 돌리다보니 갑자기 까만 스타킹을 신은 발이 화면을 가득 채운다.
그리고 감히 내 앞에서 발가락을 꼼지락거린다.
그렇게 몇분을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다가 소리가 들려오는데 그 무슨 소리랄까 가끔 아랍인들이 주문외우듯이 웅얼거리는 소리 있니 않은가. 이슬람 사원에서 들려오는 그런 주문같은 소리 말이다.  그 소리가 흘러나오면서 아래 자막에 전화번호 2~3개가 크게 든다.
모르긴 몰라도 터키 내에서는 음란 폰 광고를 이렇게 하나보다.  유혹당하는 것이 아니라 웃음이 났다.

호기심에 다른곳을 돌려봤더니 이번엔 두 여자가 소파에 나란히 앉아 서로 이야기하다가 한 여자에게 어디선가 전화가 걸려오고 그 여자가 그 전화를 아주 반가운 모습으로 웃으며 받으면서 검을 씹는다. 그러자 그 옆에 있던 여자도 어디선가 걸려온 전화를 받으며 동일한 표정을 지으면서 전화를 받는 영상을 몇분 보내준다.  그리고 둘 다 전화를 끊고 또 그 소파에 앉아 서로 수다를 떤다. 그러다가 다시 전화가 오면 전화를 받고...
그리고 그 밑에 자막에 아까와 동일하게 전화번호 2~3개가 크게 적힌다.  모르긴 몰라도 만약 우리들이 전화를 걸면 자신들이 이렇게 전화를 받아줄꺼라고 유혹하는 것 같은데 ;;;;;;;;;;  그냥.....웃음이 났다.....
이해 안되는 그런 웃음.....

그러다가 어이가 없어하다가
잠이 들었다....
그렇게 방으로 돌아온 나는 피곤한 몸을 침대에 누이고 잠이 들었다..........................
모든 수술사례는 해당병원의 지원이나 편의를 제공 받고 특정병원에 유리하게 작성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모든 성형수술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만 활용바랍니다. 본 게시물의 법적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솔닥
광고
댓글10
10년전
본 게시판은 3등급 회원 이상만 읽을 수 있습니다.등업방법
10년전
본 게시판은 3등급 회원 이상만 읽을 수 있습니다.등업방법
10년전
본 게시판은 3등급 회원 이상만 읽을 수 있습니다.등업방법
10년전
본 게시판은 3등급 회원 이상만 읽을 수 있습니다.등업방법
10년전
본 게시판은 3등급 회원 이상만 읽을 수 있습니다.등업방법
10년전
본 게시판은 3등급 회원 이상만 읽을 수 있습니다.등업방법
  
  
10년전
본 게시판은 3등급 회원 이상만 읽을 수 있습니다.등업방법
10년전
본 게시판은 3등급 회원 이상만 읽을 수 있습니다.등업방법
  
  
10년전
본 게시판은 3등급 회원 이상만 읽을 수 있습니다.등업방법
10년전
본 게시판은 3등급 회원 이상만 읽을 수 있습니다.등업방법
모발이식 포토&후기
1 / 8
포헤어
한동안 너무 바빠서 오랜만에 접속했네요 이번에 경과보러 다녀왔습니다 수술한지는 4달차이고 비절개모발이식으로 수술 받았어요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심한 M자여서 쥐가 파먹은듯이 심하게 패였었거든요 암흑기때 한번 싹 다 빠지고서 지금 새로 다시 자라나고 있어요 그래서 아직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수술한 부위가 채워질 생각에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빨갛게 된건 시간 지나면 사라진다고 하니 신경 안쓰고 지내려구요 처음엔 이거 때문에 좀 신경쓰였는데 없어지는게 개인차가 있다고 들었어요
조회수1649
댓글0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광주 압구정 모비앙에서 구민제 원장님께 5500모 비절개 이식후 6개월이 경과했습니다. 3개월째에 암흑기가 왔지만 4개월째에 접어들어서 무럭무럭 자라나는 머리를 보면 마음에 듭니다. 6개월이 더 지나면 더 파릇파릇해질 머리를 생각하면 기분이 좋네요. 미용실을 갔더니 원장님이 변화에 어리둥절하시더군요. 자국도 없고 이식 받은 티도 나지 않고 병원 모두들 친절하시고 모발이식을 하실꺼면 여기 강추 드립니다.
조회수3207
댓글0
모앤블레스
1월 초에 모앤블레스에서 비절개슬릿으로 3500모 이식했습니다. 수술을 받기 전에, 모앤블레스 말고도 추가로 3곳의 병원에 가서 상담받았습니다. 식모기로 수술하는 병원이었습니다. 이식모 갯수는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수술병원을 잡기 전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식모기, 슬릿 방식중 무엇을 골라야할지가 관건이었습니다. 생각을 좀 하다 슬릿으로 결정했네요 슬릿이 밀도도 괜찮게 나오고, 이식률이 높게 나온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그래도 슬릿이 좀 더 좋지않을까?라는 마음으로 결정했네요 이외에도 모앤블레스에서 느껴지는 인상이 좋아서 슬릿에 힘이 보태진 것 같네요 상담하시는 분과 상담시간도 제일 길고 만족스러웠구, 의사 선생님이 첫 상담부터 자세하게 견적을 짜주시고 수술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뭔가 믿고 맡길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어떤 병원은 의사선생님 얼굴만 보고 바로 상담이 끝나기도 했거든요 그렇게 1월에 수술을 잡게 됐습니다. 수술은 힘들었어요 마취 주사도 아프고 시간도 걸리고 어쨌든 기분좋은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걸 견뎌내야 탈모 스트레스에서 해방될 수 있다는 생각에 잘 참은 것 같습니다. 모발이식을 결심한 순간부터 견뎌내야 했던 숙명같은거죠... 수술 끝나고 모자 씌워주셨습니다. 약이랑 모발영양제?같은거도 받았어요 그 다음날 병원에 가서 샴푸받고, 여러가지 관리 용품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2주동안 머리 안 만지고, 활동 자제하고, 샴푸 하루에 한번씩 했습니다. 딱지랑 개구리알이 나서 좀 징그럽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머리로 가려져서 설날에도 수술한 티가 안 났네요 아, 설날에도 병원에 카톡으로 궁금한 거 물어보니까 답장오더라구요 휴일이라 안 올줄 알았는에 답장오니까 뭔가 기분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렇게 연휴 지나고 오늘 딱지 제거했네요 깨끗해지니까 기분 좋네요 좋은 결과있으면 좋겠습니다
조회수4210
댓글1
부산 리즈모
대다모 여러분 안녕하세요 ~ 몇달을 고민하다가 더늦기 전에 수술을 하자 마음먹어 모발이식 수술 한지 2주가 되었어요 젊은 나이에 이마 쪽에 M자로 탈모가 심하게 있다보니, 나이도 많이 들어보이고 스스로가 너무 외모적으로 자신감이 낮아지더라구요 그래서 큰맘 먹고 수술을 진행 했어요 병원 선택하기 위해서 한 2주동안 후기랑 원장님들 경력 실력 엄청 찾아보았네요~ 그러다가 집이랑도 가깝고 비절개 수술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다는 후기들이 많았던 리즈모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 너무 긴장을 많이 해서 상담할때 이것저것 많이 여쭤보고, 놓친 질문들은 전화로도 여쭤봤는데 다들 이해하기 쉽게 친절히 대답해주시고, 긴장도 풀어주시고 감사했어요 5000모 이식 양이 많아서 부자연스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원장선생님께서 정말 라인이 이쁘게 잘 되었으니 걱정 하지말라고 확신을 주셔서 지금은 정말 편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지내고 있어요 아직 2주밖에 안되었지만 라인이 이쁘게 자리 잡고있는것 같아서 빨리 시간이 지나 모발이 자랄때가 기대 되네요 ! 암흑기가 곧 찾아오겠지만, 사후관리도 꼼꼼하게 잘 해주시고 챙겨주셔서 걱정 하지않고 지낼려구요 ~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 하루빨리 자신에게 맞는 병원을 찾아서 득모하시길 바랄게요 !
조회수1486
댓글2
모엠의원
모발이식을 한번 실패하고 나니 어디서 수술을 할지도 굉장히 신중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 번 더 해보면 확실히 달라질 거라고 말씀해 주신 모엠의원 전지훈원장님께 이 글을 빌려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여기서 조금만 더 좋아지면 좋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큰 기대는 하지 말자고 마음을 먹었지만 꼼꼼하신 원장님 덕분에 수술 전부터 지금까지 조금은 걱정을 덜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술 상담 갔을 때 되게 오래 상담해주셨고 그날 바로 수술 일정까지 잡고 나왔습니다. 저는 2500모 재수술을 받았고 확실히 속 알맹이가 채워진 느낌이에요.. 1차 때 생착률이 너무 낮았기 때문에 걱정도 많았는데 지금은 자신감이 상승했습니다 이제야 모발이식의 효과를 제대로 본 것 같아요 탈모가 더 심해지지 않도록 약은 계속해서 먹고 있습니다. 딱 지금처럼만 계속 유지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 6개월 때랑은 확실히 차이가 있다는 것을 1년이 된 지금 느꼈습니다. 저처럼 1차 수술 실패하신 분들께 재수술 적극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조회수11977
댓글7
루트모발이식
안녕하세요 지난 번 1일차 후기 이후 벌써 4주가 지나 한달 차 후기를 남기네요 ~ 현재 4주를 약간 지났지만 사진은 1달 차에 찍어논 거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저는 수술 후 2주 경과 후 병원 방문하였고 원장님 상담 후 수술 및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게 되었다하여 마음의 안정을 찾았습니다. 특이 사항으로는 대부분 모낭염은 1달 이후부터 발생한다고 하던데 이상하게 저는 2주차 정도에 모낭염이 6~7개 정도 올라와서 근처 피부과 방문하여 항생제 및 연고 처방 받아 사용하니 2~3일 안에 사라졌고 현재는 모낭염은 없는 상태입니다. 아직까지 이마 부분의 이상감각은 조금 남아있고 뒷머리 채취 부위는 통증 및 가려움증은 거의 없습니다. 약간의 후두부 채취부위 쪽 동반 탈락 증상이 보이나 우려할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2주 지나고 부터는 피나스테라이드 복용 중이고 4주차 부터는 바르는 미녹시딜도 시작했으니 좋아질 거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미리 알고는 있었지만  2~3주가 되면서 암흑기가 찾아오니 마음이 불안해 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현재 한달이 넘어가면서 이식했던 모발 중 20~30퍼 제외한 나머지 모발이 탈락했네요.ㅠㅠ 어차피 탈락할 거 빨리 가버리고 새로운 친구들이 돋아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암흑기가 찾아왔을 때가 모두가 힘들어한다고 하는데 저도 너무 초조해하지 않고 잘 추스려보려구요
조회수44443
댓글31
다나
암흑기 없는 축복받은 2개월로 인사드립니다 지난 달 1개월 후기 올렸을 때에 암흑기가 덜하다라고 했었는데 그게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암흑기에 몽땅 빠져서 힘들다 멘탈 털렸다하는 경우에서 저는 쏙 빠져나왔네요 암흑기를 그냥 지나쳐서인지 수술 결과가 좋을 것 같은 기대감이 생기면서 결과도 빨리 나오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그리고 좋은 결과를 위해 약과 몇몇 영양제 복용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후기 공유할 땐 지금보다 얼만큼이나 좋아져 있을지 궁금하네요 그때 다시 후기 공유하러 오겠습니다
조회수1804
댓글3
모든모의원
시술부위 : M자 이식모량(시술횟수) : 1700모낭 경과기간 : 68일 (만 2개월 6일) 후기 : 2015년도 대구 ㅁㅈㄹ에서 1차 절개 수술 올해 2022.10.24일자로 대구 모든모 이수익 원장님께 비절개 이식수술 받았습니다. 지금 현재 상황은 동반탈락까지 같이와서 수술 전보다 많이 비워보이네요. 다른 많은 병원들이 있었지만 이수익 원장님을 믿고 병원을 선택했는데 부디 암흑기도 잘 지나가고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ㅠㅠ 
조회수33158
댓글7
모아트
모아트 에서 수술 받았습니다 . 1300모낭 정도 심었구요 원장선생님 상담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십니다. 한숨도 못자고 지방에서 올라와서 수술받았는데 편안하게 수술 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너무 감사 했습니다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조회수9812
댓글2
JP모발이식
5개월차가 되니 이제 윗머리로도 덮여져 티가 안나기 시작했습니다.. 좀더 지나면 평상시처럼 될것 같습니다
조회수24262
댓글28
모다올의원
지난 연말 M자 절개 수술을 받았습니다. 정면에선 크게 티 안나는데 측면에서 보면 비어 보이니 나이가 들어보이는게 불만족스러워 수술을 생각만하다가 갑작스럽게 마음을 먹고 수술을 받았습니다. 병원은 네 군데 상담을 받았습니다만 처음에 방문했던 모다올에서 수술을 했네요 당일 방문해서 바로 예약금 걸고 연말에 받았습니다. 새로운 병원에다가 양유군 원장님은 이전에 이름을 들어본 적 있고 자신감이 넘치셔서 큰 고민없이 바로 결정했네요 물론 수술까지 한 달여 시간동안 약간의 고민의 시간은 있었지만 결심했던 그 순간을 믿고 go 했습니다 9시 반 예약 설레기도 떨리는 마음으로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3층은 리셉션과 상담실이 있는 곳이었고 수술은 다른층이라고 해서 4층으로 이동 회복실에 수술복으로 환복하고 혈압을 측정하고 우선 팔에 바늘을 꽂습니다. 마취 주사용인줄 알았으나 오늘 수술 받는 과정 내내 비타민 수액을 공급해주기 위한 주사였습니다. 10시 수술실로 이동합니다 수술전 우선 before 사진을 찍고 채취를 위해 수술대 엎드려 수술을 시작합니다. 수면 마취 주사를 맞고 살짝 잠자는 사이 채취를 한 것 같습니다 깨어났을 때는 이식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2시간 정도 수술 하고 점심을 겸해서 휴식시간... 점심 시간 끝나고 선생님 들어오셔서 다시 시작 대략 2시 40-50분쯤 수술이 끝났습니다. 2,600모 수술이었는데 2,950모 정도 채취해서 이식했다고 하시네요 수술은 선생님 + 간호사님 + 모낭분리사 2분 이렇게 한 팀으로 진행되네요.. 짧은 시간이지만 느낀 점은 팀웍이 좋아보였고 유쾌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잘 진행된 것 같습니다 그 이후에 간호사 선생님이 마무리 작업해주시고 회복실로 다시 이동했습니다. 3시 반 정도 끝난 것 같습니다 준비된 죽으로 허기를 달랬습니다. 수술 때문에 전일 밤12시 부터 금식이라 환자들을 위해 죽을 제공해주는 것 같습니다. 죽을 먹고 각종 주의 사항을 듣고 처방전을 받으면 일정이 끝납니다 생착용액과 경과에 대한 자세한 안내가 적혀있는 책자외 물품이 들어있는 회복용 키트 집까지 쓰고 갈 검은 비니까지 받아들고 병원을 나섰습니다. 집에 돌아와서는 생착액을 시간날 때마다 뿌렸습니다. 이틀동안 쓰라고 했는데 첫 날 다써버렸네요 베개를 베고 누으니 뒷통수가 좀 아프네요.. 특히 옆으로 못눕고 정자세로 누워야하니 힘들었습니다 목베개로 누워보기도 하고 쿠션으로 해보기도 하고 별 방법이 없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수술 통증은 그다지 없었습니다. 마취 풀리면 아프다고 했는데.. 뭐 아무 느낌이 없었습니다 힘들면 진통제 먹으라고 했는데 참을만해서 진통제는 안 먹었습니다. 샴푸 받으러 올 때 아플 수 있다고 먹고 오라고 했는데 그냥 안 먹고 받았는데 뭐 그렇게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수술후 4일 정도 쉬고 출근했는데 본래 계획은 앞머리 내리면 괜찮을거라 생각했었죠 빗질하기도 무섭고 뭔가 스타일이 바뀐건지 제가 생각했던대로 안되네요.. 최대한 머리카락을 내렸지만 뭔가 어색... 그래도 4일 쉬었으니 다행이지 다음 날 출근이었다면 난감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방법을 몰라서 그런건지)사진이 2장 밖에 안 올라가는 것 같아서 4장을 모아서 비교해봤습니다. 모아보니 차이가 있긴 하네요 이대로 자라주면 좋으련만 암흑기 오겠죠?ㅠㅠ
조회수2687
댓글4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이마 높이는 괜찮은데 유독 M자.. M자.. M자.. 진짜 M자만 너무 심했네요. 지금껏 무조건 앞머리 내리는 머리만 해서 그런지 주변 사람들도 몰랐는데 바람이 불거나 수영장을 가거나하면 그 놀라는 표정이 너무 싫었습니다.. 수술할까 말까도 엄청 고민 많이 했습니다. 주변에서 괜찮다고? 아직 수술할 정도는 아니라고?! 하는 사람도 많고 또 막상 후기보면 저랑 비슷한데 수술하신분들도 많고 어찌합니까… 어떻게 할까요….. 갑자기 노래가 생각나네요 ㅠㅠ 근데 결국 모발이식이 제 만족이잖아요? 앞으로 해야할게 많은데 더 이상 이걸로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수술 ㄱㄱ 했습니다. 보시다시피 저는 이마 높이는 괜찮고 M자만 파인 상태 였습니다. 제가 그리고 머리가 좀 두꺼운 편입니다. 근데 이게 도움이 되네요? 원장님이 제 머리가 두꺼운 편이라 다른 사람보다 모수가 적게 든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1600모로 커버 쌉가능 했습니다! 너무 인위적으로 채우기 보다 자연스럽게 이식 했고 비용도 절개로 해서 생각했던거 보다 굳었네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1600모 이식 받았습니다. 제 후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조회수2024
댓글3
한상보 모바른의원
앞에 너무 곱슬곱슬 거려서 파마나 볼륨매직 할 예정이에요 >< 실장님한테 물어보니까 해도 OK 아무튼 기록용 자라나라 머리머리
조회수42866
댓글17
모모성형외과의원
수술 6달 후기 남깁니다. 암흑기 지나고 아직 밀도가 다 완성된 건 아니라고 하는데 새 머리카락들 길이가 제법 많이 길어진거 같습니다. 이젠 어느정도 기존 머리랑도 조화가 이뤄지면서 스타일이 좀 자유로워졌습니다. ^^ 일단 심했던 M자가 사라진게 제일 만족도가 크네요 이대로 쭉 자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모두 득모하는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조회수2069
댓글2
대구 압구정모비앙의원
모발이식까지의 과정 : 평소에 앞머리를 다 내리고 다니는데 어느순간부터 앞머리가 조금씩 비어보이기 시작하더라구여 아버지가 탈모가 있으시지만 그래도 나이가 이십대 초반인데 설마 벌써 탈모겠어? 하며 무시하고 살고있었는데 군입대때문에 머리를 밀었더니 엠자부위만 다른부위에 비해 텅 빈게 한 눈에 들어오니까 엄청 충격이었어요 아.. 내가 탈모구나.. 그 이후로 탈모관련글도 계속 찾아보고 탈모샴푸도 사용하고 입대 후 첫 휴가 때 병원에서 탈모진단 받고 약 꾸준히 먹다가 전역과 동시에 바로 모발이식했네요 ㅋㅋㅋ 병원 선택 이유 : 집이 대구이다보니 대구에서 병원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대구에선 이곳이 가장 후기도 많고 후기사진들을 보니 괜찮겠다 싶어 상담을 받았습니다. 상담을 받아보니 가격을 서울위주로 찾아봤던터라 제 예상보다 저렴하게 받을 수 있어 좋앗습니다. => 많은 후기와 저렴한 가격 수술 과정 및 후기 : 9시에 병원에 도착하여 준비된 가운으로 옷을 갈아입고 간단한 설명을 들은 후 채취를 시작했어요 채취 후 점심을 먹고 휴식을 취한 후 이식에 들어갔는데 채취랑 이식할때는 수면마취도 잠깐 하고 부분마취도 하다보니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수술 후 이틀간 생착스프레이 열심히 뿌려줬고 샤워도 조심조심했네요 진통제를 5일치 챙겨주시는데 이틀은 필수, 남은 삼일은 통증에 따라 유연하게 먹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통증은 거의 없어서 이틀치만 먹었네요 가장 힘들었던 점은 가려움을 참는거였어요 뒤통수는 사실 가려울때 살살 긁었는데.. 앞머리는 이식모들 다칠까봐 가려워도 참느라 혼났네요 수술성공여부는 아마 1년은 지나야 알 수 있겠지만 결과상태에 따라 무료로 밀도보강도 해주신다니 큰 걱정은 안되네요 이제 암흑기가 시작될텐데 무사히 지나서 좋은결과 있으면 좋겠어요 (병원가는 날 근처만 되면 두피염이 생겨서 사진에 다 보이니 부끄럽네요 ㅋㅋㅋ) 
조회수1970
댓글4
모먼트의원
올해 초 꼭 하려고 했던 모발이식 숙제 끝내고 왔습니다 울퉁불퉁한 헤어라인이 제일 고민이었고 깊지는 않지만 m자 부분 채우고 싶어서 시간 날 때마다 서치를 열심히 하고 요즘은 유튜브에도 정보가 많아서 유튜브도 엄청 많이 봤습니다 마음속으로 원장님 서너분 골라두고 있다가 본격적으로 22년 말부터 상담 다니고 수술 예약까지 하고 수술한지 2주가 지났습니다~ 당장은 수술한 부분에 머리카락이 길게 자라지는 않았지만 까맣게 채워져있는 느낌이 일단 마음에 들어요 원장님 워낙 섬세하시고 경력도 좋으셔서 믿고 수술했습니다 비절개 히든컷으로 2100모 심었습니다 이제 마음편하게 머리감으면서 관리하려고 합니다 주기적으로 와서 후기도 남기도록 할게요~
조회수1432
댓글1
디에이성형외과
뭐 사진에서도 누가봐도 알겠지만 개인적으로 좀 심각한 M자 탈모였고요 급속도로 빠진 것도 아니고 어렸을 때부터 이마 부분이 서서히 M자로 빠졌고 탈모가 진행된지는 거의 10년? 된 것 같긴해요~ 이게 한번에 확빠지는게 아니라 서서히 빠지는 거라서 과정중에는 별로 몰랐고.. 어느덧 20대 후반대의 나이가 되었을 때 보니까..어느순간부터 M자가 신경쓰여서 계속 앞머리 길러서..정수리 머리카락으로 이마를 덮는 형태로 이마를 가리고 있더라고요; 정수리 머리로 이마를 가리고 다니는 것도 얼마나 불편하던지 ㅠㅠ 미용실 갈때마다 윗머리는 자르지 마시고 그걸로 이마를 가려주세요..라고 말하는것도 좀 그렇고; 미용실을 되게 편하게 가야하는데;; 미용실 가는 것 조차가 힘들더라고요 ㅠ 아무튼 주절주절 길어진 것 같은데 남들도 이식해서 득모에 성공한 후기들을 보면서... 더 늦으면 생착에도 안좋게 될까봐..20대 후반에 조치를 취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비절개 모발이식으로 2500모로 손좀 보고 왔습니다. 병원선택의 기준은 사실 원장님 경력였고 후기같은걸 봤을 때도 전후 차이가 확 들어나는 후기들이 많았고 나중에 다른 부위 수술을..혹시라도 하게 된다는 것을 가정하면 종합적으로 디에이에서 받는게 좋을 것 같아서 받았습니다~ 통증 있었냐고요~? - 저는 통증인 개인적으로 별로 없었고, 단지 수술 시간이 비절개라서 조금 길었던 것만 빼면은 정말 아파서 못받을 정도의 수술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이식받은 머리카락들이 빠졌냐고요~? - 네~ 저는 1달 정도 됬을 때 몇가닥식 빠지는게 보였지만, 대부분의 후기를 봤을 때 그냥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과정이라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신경쓰진 않았어요 ㅎ 빠진 부위에서 다시 자랐냐고요~? - 네넵, 다시 자랐어요~ 이건 수술 전에도 그렇고 수술후 경과 볼때도 원장님이 누누이 이야기 해주셔서 ㅋ 안심하고있었어요~ 가장 힘든 점이라면요? - 채취한 부위랑 이식한 부위가 2주 정도 가려웠어요..그것만 ㅋㅋ 잘 넘기면 될 것 같아요! 지금은 문제없습니다! 지금 안빠진 머리는 더 길게 자라고 있고요, 빠졌다가 다시 자라고 있는 부분은 짧게 올라오는 중이에요~ 혹여라도 잘못관리해서 안좋게 될까봐 샴푸할때랑 머리 만질때 굉장히 조심스럽게 다루고 있어요 ㅎ 완전 들어난 깊은 M자였는데 지금은 아직 덜 자라긴했는데 M자가 많이 채워졌고요 앞으로 더 길어지면은 어느정도 가르마를 타도 될 것 같아요~ 비절개라서 뒤에 정수이 흉터가 있거나 그러지 않아서 뒤에서 별로 신경 안써도 되서~ 수술시간은 길었지만 비절개로 받은걸 후회안하고있습니다 ㅎ 6개월 차때 조금 더 자라면 한번 더 올려볼게요~!
조회수19242
댓글9
모빈치
미용실에 갔는데 모발이식 너무 잘되었다고 티안난다고 원장님께서 말해주시네요 머리감각이 초반에 좀 불편했는데 시간지나니까 가끔 전기 오른듯 느낌이 있고 욱신한 느낌이 조금 있었는데 거의 좋아지면서 무뎌져갔습니다. 그거 말고는 너무 만족합니다.
조회수2636
댓글1
모디헤어플란트의원
M자탈모 이식하고 한달 좀 넘어가니까 암흑기 시작이네요 사람마다 다르다는데 그래도 각오했던 것보다는 심하지 않다고 위안중에 있습니다 모발이식 초반에 자리잡는 걸 보다가 빠지는 걸 보니까 신경 쓰이던데 심은 머리가 빠지고 다시 나는 원리라는 걸 수술전에 들었는데도 괜히 섭섭하더라고요ㅎㅎ 그래도 수술 초반에 밀도가 좋다는 말 많이 들어서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시간이 약이라니 저도 부지런하게 관리해보려고요ㅎ 암흑기 찾아오면서 병원에 여쭤본 게 많았는데 하나하나 답해 주셔서 좋았네요 3개월이면 어느 정도 자리 잡는 다니 경과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관리하다가 좋은 게 생기면 저도 공유 드릴게요~
조회수2904
댓글0
모재성
큰 맘 먹고 모발이식 결심하고 상담받은지 한달만에 빠르게 수술을 받았습니다. 모재성을 선택한 기준은 대다모에서의 후기들을 나름대로 종합한 것과 모재성 원장님과 실장님과의 상담내용이었습니다. 지금은 수술직후라서 경과를 좀더 지켜봐야겠지만 헤어라인 디자인 등으로 봐서는 현재까지 대만족입니다. 수술과정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전반적으로 편안하고 친절한 분위기에서 어떤 부담도 없이 수술이 진행됐습니다. 원장님 솜씨가 워낙 좋으셔서 거의 5000모가량을 이식하는데도 4시간 내외밖에 걸리지 않더라구요. 잠깐의 수면마취 후 국소마취가 진행되고 후두부 체취시에는 어떤 통증도 없습니다. 다만 전두부에 이식할 때 통증이 조금 느껴진다면 바로 이야기하시면 다시 통증 없게 잘 처리해주십니다. 원장님이 말씀하시길 저는 탈모가 아닌 부위에도 머리가 워낙 얇고 밀도가 낮아서 재수술이나 2차수술에 남들보다는 조금더 제약이 있다고 하시는데 2차수술 생각도 나지 않게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네요. 친절하고 실력 좋은 모재성 의원 추천드리고 차후 경과에 대해서도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조회수3106
댓글2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 지도
탈모병원

모발이식포토후기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상세검색
28 / 28,519건
공지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