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포토후기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세브멕 옐리즈팀 5132모낭 모발이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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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절개
이식량
10264모
수술경과일
8일
연령대
30대중
수술범위
a A형
세브멕옐리즈팀5132모낭모발이식후기
<수술전-앞>

세브멕옐리즈팀5132모낭모발이식후기
<수술전-위>

세브멕옐리즈팀5132모낭모발이식후기
<수술후-앞>

세브멕옐리즈팀5132모낭모발이식후기
<수술후-위>

세브멕옐리즈팀5132모낭모발이식후기
<수술후 8일-앞>

세브멕옐리즈팀5132모낭모발이식후기
<수술후 8일-위>

10년전에 탈모가 시작되어 M+O형태로 상태가 안 좋은(-_-;) 36세 탈모인입니다.
2년전인가 이 카페에 들어와서 많은 글들을 보다가 세브멕 후기글들도 꽤 보았었는데요..
최근들어 모발이식 수술을 결심하고서 다시 이 카페에 들어와보니 여전히 세브멕 후기들이 올라오더군요.
그동안 축적된 후기자료가 많고 저렴하고 오래되기도 해서 세브멕 쪽으로 결정하는데는 그리 힘들지 않았어요.
저는 8월 23일(목), 24일(금) 이틀 수술해서 5132모낭(1모 30%/2모 60%/3모 10%) 이식했습니다.
당시 세브멕님은 급한 일로 국내에 들어와 있어서 형님인 데니즈님이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후기는 그 당시에 일기처럼 기록해 놓은 부분을 일부 수정해 보여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반말체로 남기는
것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준비
피검사 - 여권만들기 - 일정조율(예약) 및 항공권 구매 - 에이전시비 입금 - 환전 - 짐싸기..
항공권 구할 때 다행히 저렴하게 대한항공 왕복권(만 35세 이하 배낭여행/세금포함 130만원초반)을 구할 수 있었다.
투어익스프레스를 통해 구했는데 수수료가 들어가는 줄 알았으면 직접 대한항공 싸이트에서 구입할 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삼성카드 결제 이벤트라고 수수료도 좀 할인해주네..ㅋㅋ
환전할 때 500유로처럼 큰 단위로 환전하면 가지고 다니기 편하다고 해서 500유로 위주로 환전할 계획을 세웠다.
출국전일 우리은행 85% 환전이벤트 보고 환전하러 가서 환전할 지폐 숫자를 알려줬는데
나중에 500유로짜리 없다고-_-; 그래서 다른 은행갈 동안 7000원 정도 손해를 봤다.(그 사이 환율이 올랐네-_-;).
큰 지폐로 환전할 때는 먼저 은행에 큰 지폐(500유로)가 몇 장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할 것 같다.
후기보니 먹을 것을 좀 챙겨가야 한대서 사발면, 김, 김치, 햇반, 참치캔, 빵 등을 챙겼고
특히 수술 후 옷 갈아입기 불편하니 남방을 준비했다.(다른 옷은 필요한 만큼..)

- 출국
해외여행은 처음이라 인천공항에 3시간전에 도착했는데 물어물어 하나하나 수속을 밟아나가니
출입국장에는 탑승 2시간 전에 들어갔다.
출입국장에 처음 들어가니 면세점만 주욱보이고 의자가 없어서 여기저기 둘러보니 탑승장 앞에 의자가 많네..
12시가 넘어 점심을 사먹을까 하다가 사 온 빵 한덩이를 먹었다.
출발 30분전에 탑승하고 출발을 기다리는데 활주로가 복잡하다고 20분 지연 출발한단다.
비행기 이륙하니 흐리던 하늘 위로 올라가 따뜻한 햇볕이 쬐더라.
아침부터 배탈이 나서 살짝 걱정인데다가 12시간을 비행기를 타고 또 식사때문에 배탈이 또 나지 않을까 걱정되었다.
예전에는 스튜어디스가 방송에 따라 응급시 대처방법을 직접 선보이며 알려줬는데
이제는 아이패드 크기의 전용기기가 있어 여기를 통해 알려주었고
가는 동안 심심하지 않게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들을 수 있었다.
(그 외 게임, 항로정보, 항공상식, 건강관리 등 읽을거리 볼거리가 있었다.)
영화 3편보고 2시간쯤 잠자고 식사 두번하면서 겨우겨우 12시간을 버텼다.
처음 식사는 낙지볶음밥..
좀 메울까봐 걱정했는데 미역국과 양파절임, 그리고 후식용으로 파인애플 한 조각과 어우러져 간도 맞고
도시락치고는 제법 괜찮았다.
두번째 식사는 생선??
소고기랑 생선 그리고 간단한 삼각김밥 중에 고르라고 해서 얼떨결에 생선을 결정해버렸다.
비리면 좀 안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먹고있는데 앞 사람은 닭고기를 시켜 먹고있네..
생선살 한 도막, 호박찜, 야채샐러드, 귤과 주황색멜론, 버터발라 먹는 빵..
생선을 별로 안 좋아하지만 나름 먹을만 했다.
중간중간 주스와 꿀땅콩을 줬고 식사나 음료수를 제공하는 시간외에는 실내등도 다 끄고 창도 다 닫아 자기좋게 어두컴컴하게 했다.
스튜어디스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진짜 예쁜 분이 3분 있었고 전체적으로 얼굴이 통통했다.
이스탄불에 착륙하고 제일 마지막에 나오는데 머리카락이 별로 없고 내 인상이 별로 안 좋은지 다른 사람한테는 깍듯하게 인사하던데 나한테는 피하는 듯한 인상을 조금 받아 살짝 기분이 안 좋았다.
지연출발때문에 지연도착할 줄 알았는데 다행히 정상도착했는데 문제는 지연도착인 줄 알고 데니즈씨가 30분 늦게오는
바람에 좀 긴장했었다.
만나보니 먼 이국땅에서 동네형 혹은 전에 만나본 사람을 만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호텔에 오면서 얘기를 좀 듣고 호텔도착.
내일 7시 40분에 수술받으러 출발한다.
걱정이 되는데 잠은 잘 잘 수 있을지??
참고로 수술하러 온 분들끼리 동의하면 2인실을 쓸 수 있지만 서로 생각과 상황이 다르기때문에
1인실 쓸 것을 생각해서 준비해야 할 것 같다.

- 수술 첫날
밤새 뒤척이다 끝내는 눈만 감고 있는 상태로 아침을 맞았다.
7시 40분이 조금 넘어 어제 먼저 1차 수술을 한 분과 수술을 받으러 갔다.
먼저 옐리즈 모발이식센터 사무실인듯한 곳에 가서 인적사항과 설문작성을 하고 수술비를 맡겼다.
맡긴 수술비에서 나중에 남는 금액을 돌려준다고 했다.
(거기 계신 여자분들 다들 예쁘시더라..)
사무실에서 나와 도로 건너편 병원으로 이동했다.
먼저 상의만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삭발을 했다.
수술은 크게 모낭체취, 슬릿작업, 모낭심기순으로 진행되었다.
마취하느라 주사를 많이 놓는데 처음에는 제법 아팠는데 어느 정도 마취가 되니까 조금 덜 아팠다.
(머리 위쪽은 그래도 덜 아픈데 귀 뒤 밑이나 후두부 뒤쪽 마취할 때는 상당히 따끔하더라..-_-)
수술 전반적으로 마취할 때 빼고는 별로 아프지 않았고 자세가 좀 불편하고 지루했을 뿐이었다.
점심은 수제햄버거를 데니즈님이 사다 주셔서 먹는데 큰 거는 둘째치고 꺼내 잡기가 불편했다.
그래도 맛있게.. 냠냠^^
오후에 모낭심기를 끝으로 수술은 그럭저럭 잘 끝났다.
수술한 남자분이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칭찬해 주셨다.
쌩큐로 감사인사로 하고 나와 호텔에 오니 6시반쯤 되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다.
내심 3천모를 기대했는데 2515모낭 이식이 되었다고 한다.
감사하게도 데니즈님 아내분이 한국식으로 도시락으로 싸 주셔서 간단히 저녁을 해결하고 쉴 수 있었다.
그렇게 많이 걱정했는데 마취때빼고는 전반적으로 버틸만 했던 것 같다.
수술하기로 결심한 것이 잘한 결정인 것 같다.

- 수술 둘째날
다행히 전일은 저녁 9시반쯤부터 새벽 3시반까지 잘 잤다.
전일 수술은 견딜만 했고 어제 같이 수술하신 분은 빨리 끝나 먼저 가셔서 나도 그리 될 줄 알았다.
가자마자 나만 병원으로 먼저 들어가서 수술을 받기시작했다. 그 시각 8시 10분.
이상하게 오늘은 마취도 어제보다 더 아팠고 더 빨리 깨는 것 같았으며 수술시간도 더 길어
수술시에 자세잡고 힘들게 버틴지라 어제의 2배는 힘들었던 것 같다.
자세가 힘드니 시간도 더 안 가는 것 같았다.
체취를 너무 오래 하는 것 같아 '이 분들은 점심도 안 먹고 힘들게 일하네'라고 생각했는데
체취끝나고보니 12시 20분이였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햄버거로 점심먹고 1시부터 다시 마취시작하고 슬릿작업..
마취만 끝나면 그냥 편하게 누워 마칠 때까지 있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약간 앞쪽은 그런 식으로 지나갔는데 약간 뒤쪽(정수리나 약간 뒤쪽)은 머리를 약간 드는 자세를 요구했는데
처음에는 그럭저럭 버티었는데 나중에는 정말 힘들어서 앉아서 받자고 했다.
후두부는 자세가 잘 안 나와서 심는데 오래 걸린단다.
그러던 중에 마취가 조금씩 풀리기도 하여 부분적으로 추가 마취를 하며 계속 수술을 받았다.
수술이 끝나고 소독을 하는데 이 눔의 후두부가 마취가 깼는지 살 쓸린데에 소독약 바르는 것처럼 아팠다. -_-;
호텔에 돌아와보니 7시반쯤 되었다. 장장 11시간 가까이 수술을 받은 것이다.
(상황에 따라 다른 것 같은데 다른 분들보다 수술이 오래 걸린 것 같았다.)
오늘 수술은 꽤나 힘들었다. 그래도 이제 수술은 끝나서 기분은 좋았다.
수술하시는 분들도 점심시간 잠깐 빼고는 거의 쉬지도 못하고 계속 집중해서 하시는 것을 보니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은 후두부 수술을 한지라 가능하면 수술한 부분이 닿지 않게 해서 자란다.
그래서 베개를 반으로 접어 그 위에 이불 덮고 그 위에 수분 흡수하는 매트를 깔고 잤다.
피곤한 하루였다.

- 식사.. 그리고 호텔..(추가부분)
갈 때 매 끼니마다 뭘 먹을지 정해서 준비를 했다.
아침은 호텔내의 레스토랑에서 제공하는데 부페라고 해서 우리나라 부페를 생각하면 안 될 것 같다.
간단히 빵에 치즈랑 햄, 잼 같은 거 넣어 먹을 수 있게 해놨고(치즈, 잼 종류가 좀 다양),
시리얼(?)에 우유, 토마토, 수박.. 정도를 먹을 수 있었다.
따뜻한 빵을 바구니 안에 담아놨는데 식을까봐 천으로 덮어놨는데 처음에 그걸 모르고 그냥 왔더니..
레스토랑에서 일하던 청년이 갔다주었다는.. -_-; ㅋㅋ (<= 참고하시라..)
빵에 잘 넣어먹으니 그럭저럭 먹을만했다..
수술한 이틀 저녁은 데니즈님 아내분이 도시락을 싸 주셔서 감사하게도 호텔방에서 간단히 해결할 수 있었다.
그러니 대충 수술 후 휴식할 때 점심 저녁만 해결할 것을 준비하면 될 듯 싶다.
가면 두서너분 정도 수술하신 분들을 볼 수 있을텐데 같이 친해져서 식사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사발면에 물 붓는 것이나 햇반 데우는 것은 호텔 내 레스토랑에 부탁하면 해 준다.(사발면을 신기해 하는 듯..)
수술 후 호텔내에서 처음엔 돌아다니기 어색했는데 호텔분들은 익숙한터라 크게 걱정안해도 될 것 같다.
다만 수술 후 이틀 정도는 모자를 쓸 수 없으니 밖에 나가 식사하기가 쉽지 않다.
점심이나 저녁은 호텔내 레스토랑에서 사 먹을 수 있다.
빵을 미리 준비해가면 밥먹기 귀찮을 때 대용으로 떼울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여행지처럼 사발면같은 한국 물건을 보기는 쉽지않다.)
삼일째 샴푸하던 날 점심은 모자를 쓰고 근처 백화점 내에 있는 식당에서 케밥을 먹었는데..
솔직히 말이 잘 안 통해서 좀 거시기 했다..ㅋㅋ 맛은 글쎄(??)..
나중에 물티슈를 주는 것을 보니 손으로 직접 싸 먹고 닦으라는 것 같았다.
저녁때쯤엔 같이 수술한 형님과 대로변 아스토리얼(?) 백화점인가 둘러보고 호텔 근처에 있는 케밥집에서
식사를 했다. 닭날개살 같은 거 시켰는데.. 그냥 먹을만..^^
호텔은 크진 않았지만 아기자기한 맛이 있었고.. 호텔 직원들은 대부분 친절했던 것 같다.
유로를 리라로 환전할 때는 환전소를 이용해도 되고 호텔 카운터에 부탁하면 계산해서 환전해 준다.
팁문화가 익숙지 않아 샴푸하러 가려고 체크아웃하고 짐뺄때 정신이 없어서 팁 놓고 나오는 걸 깜빡했다.-_-;
그래서 공항데려다 주는 분께 5유로 쥐어줬다.
(체크아웃하고 잠시 같이 수술한 형님방에 머무는 동안의 비용 정도로 생각하고 대신 냈다.)
* 거기도 12시 이전에 체크아웃해야 1일가격이 되고 12시 이후에 체크아웃하면 2일치 돈을 내야하는 것 같다.

- 이틀 간의 휴식.. 그리고 귀국일
수술 후 첫째날 오후에 데니즈님이 얼굴위에 띠와 체취부에 붙인 솜뭉치를 떼어내 주셨다.
위염때문에 붓기방지제를 먹지않았더니 그 후로 점차 이마가 부면서 외계인이 되더니
나중에는 붓기가 내려와 마시마로가 되었다.. (ㅡ_ㅡ);
우째 귀국하나 걱정했는데 같이 수술받았던 분의 도움으로 썬글라스를 사서 쓰게 되었다.
그렇지않아도 붓기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때마침 볼라벤 태풍이 올라오는 관계로 비행기가 7시간 20분이나
지연 출발한다고 문자가 왔다.
(원래 저녁 9시 20분 비행기라 낮 12시 기준으로 체크아웃을 해서 잠시 같이 수술하신 분 방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그 분은 새벽 0시 45분인가? 터키항공이였는데 따로 연락이 오지 않아 예정대로 9시쯤 출발한다고 하여 저도 같이 갔다.
역시나 터키항공도 2시간 반쯤 지연출발했고 저는 거의 7시간 가량 공항노숙을 경험하게 되었다.ㅋㅋ
기상예보로 도착할 때쯤에도 인천쪽에 바람세기가 제법 센 걸로 나와서 가는데 걱정이 많았는데..
오히려 위험한 상황은 이스탄불에서 발생했다.
저녁때쯤 갑자기 비가 막 쏟아졌고 호텔에서 출발할때는 비가 그쳤던 것 같은데..
새벽에 비행기 탈때쯤 비가 오고 있었다. 바람도 제법 불었다.
출발 후 30분간은 정말 지워지지 않을 기억이 될 것 같다.
고도를 높여 먹구름 위로 비행기가 올라갔는데 거짓말 안하고 영화에서 본 것처럼 주변 여기저기서 번개가
번쩍번쩍하는 상황이였다.
거기다가 비행기가 흔들흔들 거리더니 살짝 하락.. 잠시 수평을 유지하더니 갑자기 쭉 몇십미터를 하강하는 바람에
순간적으로 기내는 겁에 질려 악소리도 살짝 들렸던 것 같다..
그 후 다행히 비행기는 수평을 유지하며 가긴했는데 그렇게 롤러코스터 타는 느낌을 비행기에서 느끼니
정말 재수없으면 추락할수도 있겠구나.. 하는 불안감에 10시간을 긴장했는데 오히려 인천에는 그렇게 심각한 상황은
오지 않았다.
(터뷸런스 갑자기 난기류를 만나 비행기가 흔들리는 경우는 종종 있단다. 그러나 그 순간의 불안이란..-_-;)
인천 상공에 도착한 후에도 20~30분간 빙빙 돌았다. 공항에 착륙할 비행기가 많아 대기중이라고..-_-;
비행기가 착륙할때도 바람때문에 살짝 비틀거려 놀랬는데 다행히 착륙하니 다들 살았다는 안도감을
느꼈고 박수소리가 들리더라..


- 마무리
정말 지난 일주일은 꼭 꿈을 꾼 것 같습니다.
성심성의껏 서포트해주신 데니즈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세브멕님과 주은실님도 감사합니다.
제 경험담이 여러분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 솜씨가 형편없는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득모하시길 바랄게요..^^
모든 수술사례는 해당병원의 지원이나 편의를 제공 받고 특정병원에 유리하게 작성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모든 성형수술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만 활용바랍니다. 본 게시물의 법적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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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포토&후기
1 / 8
모엠의원
모발이식을 한번 실패하고 나니 어디서 수술을 할지도 굉장히 신중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 번 더 해보면 확실히 달라질 거라고 말씀해 주신 모엠의원 전지훈원장님께 이 글을 빌려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여기서 조금만 더 좋아지면 좋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큰 기대는 하지 말자고 마음을 먹었지만 꼼꼼하신 원장님 덕분에 수술 전부터 지금까지 조금은 걱정을 덜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술 상담 갔을 때 되게 오래 상담해주셨고 그날 바로 수술 일정까지 잡고 나왔습니다. 저는 2500모 재수술을 받았고 확실히 속 알맹이가 채워진 느낌이에요.. 1차 때 생착률이 너무 낮았기 때문에 걱정도 많았는데 지금은 자신감이 상승했습니다 이제야 모발이식의 효과를 제대로 본 것 같아요 탈모가 더 심해지지 않도록 약은 계속해서 먹고 있습니다. 딱 지금처럼만 계속 유지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 6개월 때랑은 확실히 차이가 있다는 것을 1년이 된 지금 느꼈습니다. 저처럼 1차 수술 실패하신 분들께 재수술 적극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조회수9992
댓글7
대구 압구정모비앙의원
좀 더 기다려봐야 된다는 답변 듣고 왔습니다. 어때 보이는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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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클리어의원
3일 됐습니다 저도 나중에 확인해보려고 올려놓겠습니다 잘되면 적극 추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조회수12198
댓글4
루트모발이식
안녕하세요 지난 번 1일차 후기 이후 벌써 4주가 지나 한달 차 후기를 남기네요 ~ 현재 4주를 약간 지났지만 사진은 1달 차에 찍어논 거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저는 수술 후 2주 경과 후 병원 방문하였고 원장님 상담 후 수술 및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게 되었다하여 마음의 안정을 찾았습니다. 특이 사항으로는 대부분 모낭염은 1달 이후부터 발생한다고 하던데 이상하게 저는 2주차 정도에 모낭염이 6~7개 정도 올라와서 근처 피부과 방문하여 항생제 및 연고 처방 받아 사용하니 2~3일 안에 사라졌고 현재는 모낭염은 없는 상태입니다. 아직까지 이마 부분의 이상감각은 조금 남아있고 뒷머리 채취 부위는 통증 및 가려움증은 거의 없습니다. 약간의 후두부 채취부위 쪽 동반 탈락 증상이 보이나 우려할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2주 지나고 부터는 피나스테라이드 복용 중이고 4주차 부터는 바르는 미녹시딜도 시작했으니 좋아질 거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미리 알고는 있었지만  2~3주가 되면서 암흑기가 찾아오니 마음이 불안해 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현재 한달이 넘어가면서 이식했던 모발 중 20~30퍼 제외한 나머지 모발이 탈락했네요.ㅠㅠ 어차피 탈락할 거 빨리 가버리고 새로운 친구들이 돋아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암흑기가 찾아왔을 때가 모두가 힘들어한다고 하는데 저도 너무 초조해하지 않고 잘 추스려보려구요
조회수42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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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닥터모발이식의원
수술종류 : 모발이식 병원명 : 참닥터 탈모유형 : 정수리탈모 경과기간 : 9개월 모(낭)수 :  4500 모 채취 방법 : 비절개 이식 방법 및 의사/간호사 이식여부 : 식모기, 의사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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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광주 압구정 모비앙에서 구민제 원장님께 5500모 비절개 이식후 6개월이 경과했습니다. 3개월째에 암흑기가 왔지만 4개월째에 접어들어서 무럭무럭 자라나는 머리를 보면 마음에 듭니다. 6개월이 더 지나면 더 파릇파릇해질 머리를 생각하면 기분이 좋네요. 미용실을 갔더니 원장님이 변화에 어리둥절하시더군요. 자국도 없고 이식 받은 티도 나지 않고 병원 모두들 친절하시고 모발이식을 하실꺼면 여기 강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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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모의원
시술부위 : M자 이식모량(시술횟수) : 1700모낭 경과기간 : 68일 (만 2개월 6일) 후기 : 2015년도 대구 ㅁㅈㄹ에서 1차 절개 수술 올해 2022.10.24일자로 대구 모든모 이수익 원장님께 비절개 이식수술 받았습니다. 지금 현재 상황은 동반탈락까지 같이와서 수술 전보다 많이 비워보이네요. 다른 많은 병원들이 있었지만 이수익 원장님을 믿고 병원을 선택했는데 부디 암흑기도 잘 지나가고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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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리즈모
안녕하세요 4개월차 후기에 이어서 또 4달이 흘렀네요 벌써 새해도 한달이 지나가네요 시간이 안가다가도 지나보면 정말 빨리가 있네요 4개월차 때도 굉장히 만족했는데, 지금은 머리가 더 많이 자라고 유지도 잘하여서 굉장히 자연스럽습니다 ^^ 지난 4개월동안 대다모 통해서 사후관리 정보가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열심히 한 보람이 있네요. 신년회 송년회 때 다들  놀래더라구요~ 자신감도 생기고, 헤어스타일을 고민하는 때가 왔다니.. 리즈모에 정말 감사합니다. 수술이 끝이 아니라 8개월차 까지 경과도 사후관리도 정말 꼼꼼하게 잘 봐주시더라구요 감동 받았습니다. 100% 만족합니다. 비절개모발이식 진행하시려는 분은 비절개만 전문적으로 하는 리즈모 강추드리고싶습니다. 또 4개월 후에는 어떤모습일지 저도 궁금해지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관리하여 또 후기로 찾아뵐수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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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플러스성형외과
21년 12월1일 모플러스 성형외과에서 비절개 3000모 이식했습니다. 반곱슬이고 앞쪽에 잔머리가 좀 있습니다 병원 케어는 메조테라피 2차까지 받았고 약은 헤어그로정 복용중입니다 수술하기 전에 여러곳 상담받았는데 모플러스 원장님의 솔직한 상담과 실력 믿고 결정했습니다. 원장님 진짜 동네형님 같으시고 너무 좋으세요! 현재 결과 100% 만족해서 as는 안 받을겁니다 수술 잘해주신 문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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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재성
큰 맘 먹고 모발이식 결심하고 상담받은지 한달만에 빠르게 수술을 받았습니다. 모재성을 선택한 기준은 대다모에서의 후기들을 나름대로 종합한 것과 모재성 원장님과 실장님과의 상담내용이었습니다. 지금은 수술직후라서 경과를 좀더 지켜봐야겠지만 헤어라인 디자인 등으로 봐서는 현재까지 대만족입니다. 수술과정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전반적으로 편안하고 친절한 분위기에서 어떤 부담도 없이 수술이 진행됐습니다. 원장님 솜씨가 워낙 좋으셔서 거의 5000모가량을 이식하는데도 4시간 내외밖에 걸리지 않더라구요. 잠깐의 수면마취 후 국소마취가 진행되고 후두부 체취시에는 어떤 통증도 없습니다. 다만 전두부에 이식할 때 통증이 조금 느껴진다면 바로 이야기하시면 다시 통증 없게 잘 처리해주십니다. 원장님이 말씀하시길 저는 탈모가 아닌 부위에도 머리가 워낙 얇고 밀도가 낮아서 재수술이나 2차수술에 남들보다는 조금더 제약이 있다고 하시는데 2차수술 생각도 나지 않게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네요. 친절하고 실력 좋은 모재성 의원 추천드리고 차후 경과에 대해서도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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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하… 진짜 탈모 엄청 스트레스 받네요 아직 젊은데 ㅜㅜ 머리가 저한테는 제일 큰 스트레스였네요 M자도 그렇고 정수리까지.. 점점 비어서 사실 M자는 아직 가릴 수 있는 정도고 정수리가 진짜 심각해서 수술받게 되었습니다. 수술까지 생각하진 않았는데 약이나 미녹시딜로도 전혀 변화도 없고 약은 그렇다 쳐도 미녹값 만만치않아 차라리 수술하는게 합리적인 소비겠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탈모 초기부터 진짜 고민많이했고 수술받고 나니 뭔가 후련합니다. 할거 다 했다는 느낌? 이제 맘 편하게 머리 자라는거 지켜보려고요. 모발이식에서 중요한 경력 좋고 후기 많은 원장님으로 골라서 상담받고 다른 병원하고도 비교해서 후회없이 선택한거니 잘될거라 믿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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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성형외과
뭐 사진에서도 누가봐도 알겠지만 개인적으로 좀 심각한 M자 탈모였고요 급속도로 빠진 것도 아니고 어렸을 때부터 이마 부분이 서서히 M자로 빠졌고 탈모가 진행된지는 거의 10년? 된 것 같긴해요~ 이게 한번에 확빠지는게 아니라 서서히 빠지는 거라서 과정중에는 별로 몰랐고.. 어느덧 20대 후반대의 나이가 되었을 때 보니까..어느순간부터 M자가 신경쓰여서 계속 앞머리 길러서..정수리 머리카락으로 이마를 덮는 형태로 이마를 가리고 있더라고요; 정수리 머리로 이마를 가리고 다니는 것도 얼마나 불편하던지 ㅠㅠ 미용실 갈때마다 윗머리는 자르지 마시고 그걸로 이마를 가려주세요..라고 말하는것도 좀 그렇고; 미용실을 되게 편하게 가야하는데;; 미용실 가는 것 조차가 힘들더라고요 ㅠ 아무튼 주절주절 길어진 것 같은데 남들도 이식해서 득모에 성공한 후기들을 보면서... 더 늦으면 생착에도 안좋게 될까봐..20대 후반에 조치를 취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비절개 모발이식으로 2500모로 손좀 보고 왔습니다. 병원선택의 기준은 사실 원장님 경력였고 후기같은걸 봤을 때도 전후 차이가 확 들어나는 후기들이 많았고 나중에 다른 부위 수술을..혹시라도 하게 된다는 것을 가정하면 종합적으로 디에이에서 받는게 좋을 것 같아서 받았습니다~ 통증 있었냐고요~? - 저는 통증인 개인적으로 별로 없었고, 단지 수술 시간이 비절개라서 조금 길었던 것만 빼면은 정말 아파서 못받을 정도의 수술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이식받은 머리카락들이 빠졌냐고요~? - 네~ 저는 1달 정도 됬을 때 몇가닥식 빠지는게 보였지만, 대부분의 후기를 봤을 때 그냥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과정이라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신경쓰진 않았어요 ㅎ 빠진 부위에서 다시 자랐냐고요~? - 네넵, 다시 자랐어요~ 이건 수술 전에도 그렇고 수술후 경과 볼때도 원장님이 누누이 이야기 해주셔서 ㅋ 안심하고있었어요~ 가장 힘든 점이라면요? - 채취한 부위랑 이식한 부위가 2주 정도 가려웠어요..그것만 ㅋㅋ 잘 넘기면 될 것 같아요! 지금은 문제없습니다! 지금 안빠진 머리는 더 길게 자라고 있고요, 빠졌다가 다시 자라고 있는 부분은 짧게 올라오는 중이에요~ 혹여라도 잘못관리해서 안좋게 될까봐 샴푸할때랑 머리 만질때 굉장히 조심스럽게 다루고 있어요 ㅎ 완전 들어난 깊은 M자였는데 지금은 아직 덜 자라긴했는데 M자가 많이 채워졌고요 앞으로 더 길어지면은 어느정도 가르마를 타도 될 것 같아요~ 비절개라서 뒤에 정수이 흉터가 있거나 그러지 않아서 뒤에서 별로 신경 안써도 되서~ 수술시간은 길었지만 비절개로 받은걸 후회안하고있습니다 ㅎ 6개월 차때 조금 더 자라면 한번 더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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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트
모아트 에서 수술 받았습니다 . 1300모낭 정도 심었구요 원장선생님 상담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십니다. 한숨도 못자고 지방에서 올라와서 수술받았는데 편안하게 수술 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너무 감사 했습니다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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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앤블레스
1월 초에 모앤블레스에서 비절개슬릿으로 3500모 이식했습니다. 수술을 받기 전에, 모앤블레스 말고도 추가로 3곳의 병원에 가서 상담받았습니다. 식모기로 수술하는 병원이었습니다. 이식모 갯수는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수술병원을 잡기 전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식모기, 슬릿 방식중 무엇을 골라야할지가 관건이었습니다. 생각을 좀 하다 슬릿으로 결정했네요 슬릿이 밀도도 괜찮게 나오고, 이식률이 높게 나온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그래도 슬릿이 좀 더 좋지않을까?라는 마음으로 결정했네요 이외에도 모앤블레스에서 느껴지는 인상이 좋아서 슬릿에 힘이 보태진 것 같네요 상담하시는 분과 상담시간도 제일 길고 만족스러웠구, 의사 선생님이 첫 상담부터 자세하게 견적을 짜주시고 수술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뭔가 믿고 맡길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어떤 병원은 의사선생님 얼굴만 보고 바로 상담이 끝나기도 했거든요 그렇게 1월에 수술을 잡게 됐습니다. 수술은 힘들었어요 마취 주사도 아프고 시간도 걸리고 어쨌든 기분좋은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걸 견뎌내야 탈모 스트레스에서 해방될 수 있다는 생각에 잘 참은 것 같습니다. 모발이식을 결심한 순간부터 견뎌내야 했던 숙명같은거죠... 수술 끝나고 모자 씌워주셨습니다. 약이랑 모발영양제?같은거도 받았어요 그 다음날 병원에 가서 샴푸받고, 여러가지 관리 용품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2주동안 머리 안 만지고, 활동 자제하고, 샴푸 하루에 한번씩 했습니다. 딱지랑 개구리알이 나서 좀 징그럽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머리로 가려져서 설날에도 수술한 티가 안 났네요 아, 설날에도 병원에 카톡으로 궁금한 거 물어보니까 답장오더라구요 휴일이라 안 올줄 알았는에 답장오니까 뭔가 기분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렇게 연휴 지나고 오늘 딱지 제거했네요 깨끗해지니까 기분 좋네요 좋은 결과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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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보 모바른의원
앞에 너무 곱슬곱슬 거려서 파마나 볼륨매직 할 예정이에요 >< 실장님한테 물어보니까 해도 OK 아무튼 기록용 자라나라 머리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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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 지도
탈모병원

모발이식포토후기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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