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1200모 (600모낭)
- 수술경과 210일
- 연령대 30대중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압구정 포헤어의원 남자헤어라인교정 비절개슬릿 모발이식 7개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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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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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포헤어 서울에서 600모낭으로 모발이식을 받은 지 7개월 됐는데 적은 모낭으로도 빈 부분이 확실히 채워져 만족스럽습니다.
밀도도 빼곡하게 잘 올라왔고 기존 모발과 어색함 없이 어우러지면서 헤어라인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습니다.
수술 전에는 탈모가 아주 심한 편은 아니었지만 양쪽 헤어라인이 고르지 않고 군데군데 비어 보이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평소 앞머리를 내리고 다닐 때는 어느 정도 가릴 수 있었지만 머리를 올리거나 바람이 불어 이마가 드러나면 빈 곳이
도드라져 보이곤 했습니다. 신경 쓰이는 부분을 자연스럽게 채우고 싶어서 모발이식을 결정했습니다.
상담받기 전에는 적은 양을 심으면 큰 차이가 없을까 봐 걱정도 했습니다. 하지만 권오성 원장님께서 무조건 많은 모낭을 권하기보다는 현재 헤어라인과 남아 있는 모발의 방향을 살펴보고 어느 부위에 집중적으로 배치해야 자연스럽게개선될 수 있는지 설명해 주셨습니다. 필요한 범위 안에서 밀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600모낭을 이식하기로 했고 지금 생각해 보면 제 상태에는 잘 맞는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낭을 아끼면서 최대한 풍성해 보일 수 있다면 모낭을 아끼는것이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그 부분을 잘 캐치해서 수술해주신듯 합니다.
7개월차가 된 지금은 예전에 비어 보였던 부위가 확실하게 채워졌습니다. 단순히 머리카락 몇 가닥이 늘어난 정도가 아니라 헤어라인의 윤곽 자체가 한층 또렷해진 느낌입니다. 이식한 모발이 기존 머리와 자연스럽게 섞이면서 어느 부분에 심었는지 구분하기 어렵고
가까이에서 봐도 인위적으로 라인을 그려놓은 것처럼 보이지 않아 마음에 듭니다.
특히 만족스러운 부분은 정면에서 봤을 때 양쪽 라인의 균형이 전보다 훨씬 좋아졌다는 점입니다. 수술 전에는 한쪽이 조금 더 비어 보여 사진을 찍을 때마다 시선이 갔는데 지금은 빈 공간이 자연스럽게 메워지면서 이마 모양도 정돈돼 보입니다.
모낭 수만 보면 많지 않지만 필요한 자리에 집중적으로 심어서 그런지 실제로 느껴지는 변화는 생각했던 것보다 큽니다.
머리를 손질할 때도 차이가 확실합니다. 예전에는 비어 있는 부분이 드러나지 않게 앞머리 방향을 맞추거나 제품으로
고정하는 데 신경을 많이 썼는데 지금은 가르마를 바꾸거나 머리를 뒤로 넘겨도 부담이 적습니다.
헤어라인을 굳이 가리지 않아도 되니 선택할 수 있는 스타일도 늘었고 외출 준비할 때 머리 때문에 스트레스도 줄었습니다.
사진으로 수술 전과 현재를 비교해 보면 변화가 더 잘 보입니다. 평소에는 매일 거울을 보니 자라는 과정을 크게 체감하지
못했는데 예전 사진에서는 이마 쪽 빈 공간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반면 지금은 라인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헤어라인이 정리된 것만으로도 전체적인 인상이 단정해지고 얼굴 비율까지 달라 보이는 점이 신기합니다.
밀도뿐만 아니라 모발이 자라는 방향도 만족스럽습니다. 앞쪽은 방향이 어색하면 머리를 넘겼을 때 티가 날 수 있는데 현재는 기존
머리카락의 흐름과 비슷하게 자라고 있어 손질할 때 불편함이 없습니다. 너무 반듯하거나 과하게 낮춘 디자인이 아니라 원래부터 이런 헤어라인이었던 것처럼 자리 잡은 점도 좋습니다.
수술 후에는 안내받은 일정에 맞춰 경과를 확인하고 사후관리도 꾸준히 받았습니다. 수술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시기별로 현재 상태를 확인해 주고 관리 방향을 알려주니 회복 과정을 보내는 동안에도 마음이 편했습니다. 직접 7개월까지 지나와 보니 포헤어가 디자인이나 수술 과정뿐만 아니라 이후 관리까지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재도 자세히 보면 다른 모발보다 길이가 짧거나 조금 더 힘이 생겨야 할 머리들이 남아 있습니다. 이미 빈 부분은 상당히 채워졌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모발까지 굵어지고 주변 머리와 완전히 어우러지면 지금보다 밀도감이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7개월차인 현재 모습만으로도 수술 전 기대했던 변화는 충분히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600모낭이라는 비교적 적은 양으로 얼마나 달라질 수 있을지 반신반의했는데 결국 중요한 건 단순한 모낭 수보다 필요한
위치에 어떻게 디자인하고 배치하느냐인 것 같습니다.
자연스러움과 밀도, 헤어라인의 균형까지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고 괜히 더 미루지 않고 교정받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M1형
M2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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