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포헤어 서울점 비절개무삭발 M자탈모 슬릿이식 수술당일 후기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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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3022모 (1511모낭)
  • 수술경과 1일
  • 연령대 40대초
  • 수술범위
    • M1 M1형
    • M2 M2형
1.수술전후.JPG

<수술전/수술후>

2.수술전.JPG

<수술전>

3.수술전.JPG

<수술전>

4.디자인.JPG

<수술당일>

5.수술당일.JPG

<수술당일>

6.수술당일.JPG

<수술당일>

비절개 모발이식으로 유명한 포헤어 서울점에서 민영기 원장님께 무삭발로 M자 수술을 받고 왔습니다.

여러방법을 찾아보고 일상생활에 부담이 적은 무삭발로 진행했고 깊게 파인 M자가 촘촘하게 채워진 모습을 보니 만족스럽습니다.


예전부터 양쪽 M자가 점점 깊어지는 게 신경 쓰였습니다. 앞머리를 내리면 어느 정도 가려지긴 했지만 바람이 불거나 머리가 

갈라지는 날에는 빈 부분이 그대로 보여서 은근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다고 전체적으로 삭발하고 수술하기에는 

일상생활이나 주변 시선이 부담스러워 계속 미루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포헤어 서울점에서 무삭발 비절개로도 가능하다는 설명을 듣고 수술을 결정했습니다. 

상담할 때 단순히 헤어라인을 앞으로 내리는 방향이 아니라 깊게 파인 M자 부위를 중심으로 기존 모발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잡아주셨습니다. 정면에서 봤을 때 한쪽으로 치우쳐 보이지 않도록 양쪽 균형까지 세세하게 확인해 주신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수술 당일에는 기존 머리카락을 그대로 둔 상태에서 필요한 부분만 정리해 모낭을 채취했습니다. 겉으로 봤을 때 후두부가 크게 

티 나지 않아 무삭발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채취한 모낭도 오랜 시간 두지 않고 바로 이식하는 방식이라 생착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들었는데 이런 체계적인 수술 과정도 포헤어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오랜 시간 앉아서 수술을 받아야 해서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편하게 진행됐습니다. 모낭이 얼마나 채취되고 

이식됐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막연하게 기다리는 느낌도 덜했습니다. 처음에는 긴장했지만 수술이 진행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오히려 마음이 놓였습니다.


무삭발 방식은 뒷머리를 밀지 않고 기존 머리 사이에서 필요한 모낭을 하나씩 채취하기 때문에 수술 후에도 채취 부위가 겉으로 

크게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평소 생활이나 출근할 때 수술한 티가 많이 날까 봐 걱정했는데, 머리를 내리면 뒷부분이 자연스럽게 

가려져 무삭발로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술 전 사진과 비교하면 깊게 파였던 M자 라인이 확실히 정리된 게 보입니다. 기존 머리카락 사이로 촘촘하게 심어져 있어 머리를 

내리면 생각보다 수술한 티도 많이 나지 않습니다. 삭발 때문에 수술 망설였던 분이라면 무삭발도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한 것 같습니다.


아직 결과를 판단할 시기는 아니지만 우선 원했던 모양대로 M자 부위가 채워진 모습은 만족스럽습니다. 

앞으로 암흑기를 지나야 하겠지만 이식한 모발이 잘 자리 잡아서 지금 만들어진 라인 그대로 자연스럽게 자라주길 기대하면서

관리도 잘 해보면서 지켜봐야겠습니다.

모든 수술사례는 해당병원의 지원이나 편의를 제공 받고 특정병원에 유리하게 작성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모든 성형수술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만 활용바랍니다. 본 게시물의 법적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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