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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휘트니스 탈모치료원의 혈관확장요법 4개월 후기 글 입니다.

아래 최창성 선생님께서 글을 올리셨는데..
그냥 사진만 올리셔서.. 휘트니스 탈모치료원에 대해서 상당한 비판 글이
있었습니다. ^^;;
최창성 선생님께서 나름 혈관확장요법을 알리고자
익숙하지 않은 컴퓨터로 자료를 올린 것이니까..
넓게 아량을 베풀어 주세요.
안녕하세요? 제 소개를 하자면 휘트니스 탈모치료원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월급은 받지 않는 대신에.. 탈모치료를 받으면서, 잠시 일은 쉬고 있습니다.
최창성 선생님의 혈관확장요법이 탈모를 정석으로 치료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예전 하던 경력 발휘해서.. 다음카페에서 1위로 만들어 드리기는 했습니다.
제 수기를 조만간 올리기는 하겠지만.. 저는 탈모인들의 마음이 어떤지 알기에
어설프게 장난질 하지는 않습니다. 장난질 할거면.. 다음카페 탈모 부분 1위로
최창성 선생님 소개하지는 않았을 것 입니다.
아무튼... 다음카페에서 "탈모" 검색하시면, 제일 첫번째로 최창성 선생님과 휘트니스 탈모치료원이 나옵니다.
저도 급료 대신 4번 정도 받았는데.. 벌써 앞머리가 송송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최창성 선생님 얘기하시길.. 저같은 경우는 비교적 등이 많이 뭉치지 않아서
빨리 머리카락이 나올것이라고 합니다.
저도 나오는게 신기합니다.
제가 예전에 행복씨앗님이 4개월에 걸쳐 쓰신글을 올려 놓습니다.
혹시나.. 여기에 올리면 안되는 내용이면.. 제게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부터는 행복씨앗님이 올린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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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치료 과정이 이제 끝나갑니다.
[# 탈모... - 미용실]
"손님. 머리가 좀 심각한데요. 치료는 받고 계세요?"
머리를 깍으러 가는 미용실.
한 달에 한 번씩 매번 듣던 이야기였습니다.
"아, 그나마 많이 좋아진겁니다. 예전에는 심각했었거든요."
거짓으로 대답합니다.
그럼 들려오는 말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하지만 지금도 무척 심각하네요"
라며, 샴푸 사용방법 부터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옆에 앉아있던 사람들, 옆에서 머리를 깍아주는 미용사분들이 힐끔 쳐다봅니다.
'당신보다 내가 더 잘안다고. 얼마나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는 지 아냐고.'
라고 입술 앞까지 나갔다가 참습니다. 차라리 눈을 감아버립니다.
그리고 다른 미용실을 알아보지요.
하지만.. 거기에서도 비슷한 상황. 차라리 말을 하는 편이 좋았는지도
모릅니다.
올 초에 갔었던 미용실에서는 허거덩 놀라는 것을 참으며 태연한 모습.
이게 더 사람을 힘들게 하네요.
그랬습니다.
생각해보니 어느 순간부터 정수리 부분의 탈모가 시작되고 있었던 것이지요.
사진촬영을 하는데 심각해게 휑해진 머리를 보며 대다모에 가입했지만,
이 역시 부끄럽고 자괴감도 들고 그렇게 몇 년이 흘러갔습니다.
그렇게 매일 머리숱이 없다는 고문을 받으러 머리를 깎았습니다.
자존심을 깎았습니다.
[# 탈모... - 탈모약 1]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검은콩, 댕기머리, 트리코민...
저 역시 탈모를 부정하며, 하나씩 사용을 해봅니다.
아무도 모르게 하나씩 노력하지만 저에게는 결코 듣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아니.. 점점 휑해진 정수리를 보면서 마음마저 휑한 마음이 드니..
그런 치료 조차 놓아버렸습니다.
자존심마저 놓아버렸습니다.
[# 탈모... - 탈모약 2]
남들처럼 '아무 샴푸'를 쓰지 못하고 비싼 샴푸를 인터넷으로 주문하며..
이젠 이렇게 하면 남은 머리카락 마저 사라지겠다는 위기의식이 들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책상에 앉아있을 때, 누군가가 뒤에 오면 왠지 모르게 신경쓰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니.. 이제부터 관리를 해야하겠다고 굳건히 마음을
먹었지요.
그래서 다시 대다모에 들어갔습니다.
부끄러운 일도 아닌데..
왜 그렇게 몰래 창을 떠놓고 아무도 없는지 확인하고 사이트에 들어가야 하는지..
그 만큼 많이 의기소침해졌나 봅니다.
누구나 처럼 탈모뉴스부터 탈모치료전후사진 등을 살피며
다시 절망하였지요.
"여전히 몇년 전과 비교해도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 두 개 뿐이구나.
새로운 치료법이 나오기 전까지 평생 먹고 머리에 발라야 하는구나"하고
한숨 쉬고 창을 닫습니다.
그리고 점심 때 약국에 가서 마이녹실을 사가지고 왔었지요.
화장실에 아무도 없음을 확인하고 머리에 뿌리다가, 직장 동료가 그 광경을
보고 말았습니다.
쥐구멍에 숨어야 하나...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 정말 속에서 얼마나
속상한지...
저녁에 술 한잔 마시며.. 다시 대다모에 들어왔었습니다.
[# 탈모... - 어깨마시지 정보를 받다]
메뉴 순서를 보면서 '검정콩/녹차/민간요법' 메뉴를 봤습니다.
전혀 기대를 안했지요. 당연한 거지요. 과학적으로도 못풀고 있는 것을
민간요법으로 풀 수 있다는 생각은 비과학적으로 믿으니까요.
하나씩 클릭을 하고.. 실망하고
또 클릭하고 ... 실망하고.
그러다가 어떤 회원분의 '어깨마사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한 달 한 달, 사진과 후기를 보면서 대다모에서 가장 주의해야할 '사기' 혹은
'장사꾼'이 아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차피 자세가 많이 좋지 않아서, 어깨나 목을 누군가가 만지기만 해도 엄청 아플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기에 호기심이 생겼었지요.
마지막 자존심인가요. 그 분에게 댓글도 달지 않고 쪽지를 보내드렸지요.
누군가가 저를 아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 탈모... - 어깨마시지 상담을 받다]
다행히 직장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했습니다.
조심스럽게 가서 첫 상담을 받았습니다.
너무도 많은 거짓정보와 사기가 오고가는 탈모쪽이기에 잔뜩 의심의 눈초리를 가지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어깨에서 목, 머리로 올라가는 혈류를 풀어주면 탈모가 멈추고
머리카락이 자란다.]
대체의학을 공부하다가 우연히 알게 된 사실이
머리가 많이 빠진 분들은 어깨쪽 특정 부위가 돌 처럼 딱딱하다는 것이었답니다.
검버섯을 대체의학 마사지로 없애는 과정을 연구하다가
그 분이 검버섯이 거의 사라졌는데, 신기하게도 머리카락이 자라는 사실에
많이 놀랬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 많은 임상실험을 통해서
어깨에 뭉친 혈류를 풀어주면 머리카락이 자라는 것을 하나씩 사진을 보여
주면서 설명을 해주십니다.
(원리를 설명하기에는 너무 길어서 3달 째 후기에 자세히 설명해야겠네요.)
'이거 믿어야 해? VS 그래도 한 번 해볼까?"
상담 내내 머리속이 복잡해집니다.
믿고 한 번 해보시자는 말씀보다 이런 결정을 하게된 계기는
치료가 안되었을 때 100% 환불해주겠는 말이었습니다.
그 만큼 믿어야 하나의 마음이었지만..
탈모뿐 아니라 몸 개조를 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 탈모... - 어깨마시지 1달]
마지막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다음 날 바로 갔습니다.
사진촬영도 했었고요.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을 보며 안타까웠지만
왠지 모르는 자신감이 들었기도 했습니다.
신뢰감. 자신감. 믿음. 나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사항을 다 되새게 봅니다.
50분동안 어깨를 중심으로 목, 눈, 어깨, 배, 발까지 이어지는 혈류를
풀어주십니다.
정말... 눈물의 눈물 X 10,000이 흘러집니다.
정말 어깨쪽 특정 부위에 고무줄 같은 느낌의 뭉침이 느껴집니다.
"탈모가 많이 진행된 분은 고무줄 느낌이 아니라 돌덩이 느낌입니다.
이걸 풀어줘야 머리가 자랍니다."
처음 한 달. 정말 너무 아파서 한 숨 한 번, 마사지 한 번 이었지만..
받고 나면... 기분상이었을까요. 왠지 모르는 기가 제 몸에서 순환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고무줄..
그래. 이걸 만드시 없애보자......
[# 탈모... - 어깨마시지 2달]
매일 받았습니다. 휴가중일 때에도 나와서 열심히 받았습니다.
그렇게 아프던 마사지 과정이... 2달에 들어서니 이렇게 시원할 수가 없습니다.
아직은 마사지 받으면서 졸릴 정도는 아니지만, 시원하고 몸이 좋아지는 것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받은 지 두 달.
찍은 사진으로는 봐서는 별로 티는 안나지만, 맨들맨들 거리던 정수리 부분이 서서히 매꿔지고 있습니다. 좁쌀처럼 머리카락이 조금씩 자라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반대하던 와이프도 두피가 만저지던 정수리가
이제는 (작지만) 머리카락이 만저진다고 신기해합니다.
[# 탈모... - 어깨마시지 3달 후에는 과연..]
2달 치료가 끝났습니다. 이제 3달째 들어갑니다.
아울러 치료경과에 대해서 여러분과 함께 살펴보기 위해 과감하게
글을 써봤습니다.
2달 받아본 결과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받다보면
머리카락이 자랄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저 역시 3달 째 머리가 어떨지 무척 궁금합니다. 그 때 사진을 보면
이제 주관적이 아닌 객관적으로도 증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탈모... - 어깨마시지 보너스]
탈모를 목적으로 갔지만.. 2달간 혈류 마사지를 받으면서
제 몸이 좋아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몸이 건강하다는 것은 너무나 주관적이기에 저 역시 잘 믿을 수 없었지만
'술이 강해졌다' 사실을 보면 거짓이 아닌가 봅니다.
거의 술이 약 2배 강해졌습니다. 특히 좋은 점은 아침에 숙취가 거의
없습니다. 취하는 것은 몸의 한계가 있지만, 술을 분해하는 기능은 좋아지나 봅니다.
새벽 3시, 4시까지 술을 마셔도 다음날 7시에 거뜬하게 일어나서 아침 밥먹고
출근하는 저를 보면.. 저 역시도 신기하네요.^^
아직은 2달이고, 더 지켜보면서 여러분께 다시 글을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쓰다보니 너무도 길어져 버렸네요. (그만큼 쌓여있는 것이 많았나 봅니다.
대다모 제 첫번째 글입니다.)
혹시라도 여기까지 글을 읽어주셨으면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어깨 마시지 후기를 적어주시며 좋은 정보를 알려주신 모 회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한 달 후에 후기를 다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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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치료를 위한 어깨 마사지를 받은지 벌써 3개월이 되었습니다.
지난 번 2달 치료 후에 사진과 함께 올렸던 후기에서 약속 드린 바와 같이, 3달 치료 후 사진과 느낌을 이번에 다시 올려드립니다.
#어깨 마시지 3달 : 두피의 머리카락 상태
첫번째 탈모사진을 찍으며 충격을 받았던 4월 1일.
정수리 위를 제대로 볼 수 없었전 저에게는 사진 만으로도 무척 큰 충격이었습니다.
이런 머리는 그토록 오랫동안 방치했다는 생각보다 더 앞서는 것은,
앞으로 계속 없어져갈 머리를 몇 십년이나 감수해야 한다는 두려움이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했었지만, 다 실패했었고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한 것이 탈모치료를 위한 어깨 마사지었습니다.
(자세한 것은 지난 번에 쓰신 글을 참고하시면 되겠네요.)
3달이니 약 90일간의 치료를 받았습니다. 100일이 안되는 짧은 과정에 과연 좋아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처음에는 들었지만, 조금씩 머리가 강해진다는 느낌과 점점 적게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며 사진 찍는 날만 기다려 왔었습니다.
이번에 찍은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9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가시적으로 좋아진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상태는 두피에서 맨질맨질한 부분이 멀리에서도 보일 정도로 상태가 안좋았지만, 지금은한 달전보다 많이 두피가 좋아졌고 맨질맨질한 부분도 머리카락이 자라나는 환경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처음 등록할 때 반신반의하던 아내도, 이제는 정말 많이 좋아졌다고 인정하고 있네요.
#어깨 마시지 3달 : 작은 생활의 변화..1
탈모치료를 위한 어깨 마사지 받기 전에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미장원에서 머리를 커트하는 일이었습니다.
가뜩이나 움추려있는 곳에 분무기를 뿌리고 자세히 살펴보며 '늘 두피 신경써야 한다'느니 '탈모이니 조심해야한다'느니.. 자존심을 넘어 자괴감이 들정도로 신경이 쓰였었습니다.
탈모치료 2달째에는 치료 전보다 많이 좋아졌지만, 역시 정상이 아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다만 2달째 한가지 달라진점(?)은 '탈모진행'이라는 말보다는 한 단계 낮은 '탈모시작'이란 말이었습니다.
자그마한 위안이었겠네요.
3달이 지난 이번에는 과연 어떤 이야기를 할까 궁금했었는데
탈모와 관련해서는 아무 이야기 안했습니다. 머리커트가 끝날 때 까지 조마조마 안해야 할텐데를 반복하는 저에게는 무척이나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무 이야기를 안했다=탈모아니다"의 공식이 성립하는 것은 아니지만, 미용실에서 탈모 이야기를 몇 년만에 듣지 않다보니 행복했습니다.
제가 더 기쁘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번 7월에도 열심히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 좋아지는 것을 이제는 확신하기에 완치가 되는 어느 날에는 당당히 미장원에 갈 수 있겠다는 작은 희망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탈모가 완치되면, 두피에 안좋아서 생각만 했던 염색도 하고, 파마도 할 것입니다.^^)
#어깨 마시지 3달 : 작은 생활의 변화.. 2
저랑 비슷한 정수리 탈모를 가지신 분이 있습니다. 저는 3개월 동안 열심히 탈모치료 어깨마시지를 받았고 그 분은 받지 않았지요. 결과는 90일만에 조금 달라진 상황으로 변했니다.
서로 암묵적으로 탈모를 인정하지 않았던, 그 분은 이제 탈모에 대해 걱정하며 키를 높히 들어 저의 정수리를 쳐다보며 "행복씨앗님도 정수리가 심각하시죠?"라고 말씀을 하실려다가 예전보다 좋아진 모습을 보며
"어.. 아니네요. 저만 심각하네요"라고 대답을 하셨습니다.
그저 일상적인 말이었지만, 탈모로 고민하는 저에게는, 그 때의 그 소소한 기쁨은 지금도 잔잔한 미소로 남아있습니다.
아직 완성된 상태가 아니기에, 그냥 위로와 격려 차원으로 말씀하셨겠지만, 탈모로 매일매일 걱정하던 저에게는 작지만 기쁜 변화가 되었습니다.
#어깨 마시지 3달 : 작은 생활의 변화.. 3
주변에 사람을 만나기만 하면 배려와 애정의 표시(?)로 어깨와 목 마사지를 해주는 분이 있습니다. 물론 전문적인 마사지분은 아니시고 평범한 회사원이시지요.
어깨를 주물다가, 목 특정 부위를 누릅니다. 예전 같으면 미친듯이 아팠을 그 곳은 하나도 아프지 않습니다.
그 분은 약간 당황합니다. 다시 강하게 누릅니다. 역시 아프지 않고 오히려 시원하다고 이야기하니..
"이상하네요. 컴퓨터 많이 쓰는 직장인들은 여기가 굉장히 많이 뭉쳐있어서, 제가 여러사람 눌러봤지만 다들 아파서 못만지게 하는데.."며
머리를 갸우뚱 합니다.
그 만큼. 어깨와 목에 뭉쳐있는 근육이 풀렸나 봅니다. 이제는 주변에서 힘내라고 어깨 마사지 해주면 오히려 간지럽다며 더 쎄게 해달라고 해달라는
아이러니한(?) 현상마저 생겨버렸네요.
#어깨 마시지 3달 : 탈모치료를 위한 마사지.. 1
매일 아침 탈모치료를 위한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처음에는 아프기만 했던 어깨와 목, 머리 부위는 이제 슬슬 잠이 올 정도로 개운해졌습니다.
제가 지난 달 썼던 글에 많은 분들이 쪽지로 문의를 오셨습니다.
그 중에서 몇 분은 이 치료와 스포츠마사지가 뭐가 틀리냐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3달 받아본 결과.. 근본적으로 틀리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저 역시 찜질방이나 목욕탕, 전문 마사지 시설부터 태국 마사지에 이르기까지 여러 곳의 마사지를 받아봤지만, 탈모치료를 위한 어깨 마사지와는 다릅니다.
탈모치료를 위한 어깨 마사지는 말 그래도 '탈모 치료'에 목적을 두고 마사지가 이루어집니다.
어깨와 목..그리고 머리로 가는 혈류의 길을 뚫어주며,
오장육부의 자극과 발부터 머리 끝까지의 방식이 모두 혈액순환을 잘되게 하고, 기 순환을 잘되게 하는 구조로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근본적인 치료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탈모치료 전이 모래위에 건물(모래=두피, 건물=머리카락)의 구조라면, 이 마사지는 모래를 걷어내고 건물이 튼튼하게 지어질 수 있는 단단한 흙을 만드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모래위에 아무리 새롭게 건물을 많이 짓는다고 해도, 바람이 불거나 홍수가 나거나 태풍이 일어나면 언제라도 무너질 수 있겠지만,
단단한 흙이라면 외부의 환경과 상관없이 잘 지탱해줄 수 있으니까요.
임시방편의 치료가 아닌 근본치료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자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깨 마시지 3달 : 탈모치료를 위한 마사지.. 2
뭉쳐있는 혈을 풀어주어 탈모 부위가 살아나는 것은, 의외의 다양한 보너스를 몸에게 선물해주었습니다.
몸에 혈액순환이 잘되기 때문에 그럴까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두통이 사라졌습니다.
술 역시.. 주량이 강해졌지만, 무엇보다 다음 날 숙취가 거의 없어져서 이젠 연속된 술자리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몸이 건강해지고 있다는 느낌과 체력이 회복되고 있다는 것이 이 짧은 시간에 얻어졌네요.
#어깨 마시지 3달 : 탈모치료를 위한 마사지.. 3
수 많은 다양한 정보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는 정말 효과를 보는 것도 있을 것이고, 효과가 없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결정과 실행은 자신에게 달려 있는 것이겠지요.
어떠한 방법이라도 득모를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을 것이고, 그것을 실천하시는 많은 분들이 계실 것이라 믿습니다.
올바른 방향은 있겠지만, 그에 대한 평가는 자신에게 있으니까요.
수 많은 치료 방법 중에서 저는 자연치료에 눈을 돌려 결정했고, 지금 3개월째 실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개월 결과는 대만족이고, 좋은 결정을 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다음 8월이 기다려집니다. 여기에서 어떻게 더 좋아질 수 있을런지는.. 이제 달라진 점이 있다면 치료 초기의 의심의 눈초리가 아닌 뿌듯한 자신감으로 기다리는 것이겠지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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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치료를 위해 어깨마사지를 받은 4월 1일 이후,
지난 주 금요일인 8월 3일에 4개월 사진 촬영을 하였습니다. 정확하게 125일이 되었습니다.
지난 달에 약속드린 4개월 리뷰를 올려드립니다.
#어깨 마시지 4달 : 두피의 머리카락 상태
프로페시아와 마이녹실만이 유일한 탈모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믿었던 지날 날들의 기억속에서
만났던 어깨마시지에 대한 정보가 이제 125일이 지났습니다.
125일 전에 어깨마시지에 대한 의심으로 안했다면 어떠하였을까 생각을 하면
지금도 식은땀이 납니다.
아마도 위의 사진 4월 1일 그 날보다 더 심하게 빠졌으면 빠졌겠지, 덜 빠지지는 않았을껍니다.
그리고 또 우울하게 탈모정보를 찾고 또 절망하는 악순환에 빠졌었겠지요.
아무래도 1달, 2달, 3달에 찍은 사진보다 훨씬 좋아졌던 모습은 사진으로도 확인이 가능하시겠지요.
맨질맨질했던 정수리 두피는 마치 어둡게 찍힌 모습처럼 머리카락이 자라나는 환경으로 바뀌었습니다.
요즘 버릇은 화장실의 거울에서 정수리 부문을 보면서 흐뭇해 하는 모습이랍니다. ^-^
@참고로 사진을 클릭하시면 좀 더 큰 사진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어깨 마시지 4달 : 작은 생활의 변화..1
아직 완전히 탈모가 치료되지는 않았습니다만, 과거 10명을 만나면 8명이 탈모에 대해 걱정해줬던 사람들이
이제는 10명 중 1명 정도가 탈모가 시작된 거 같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아마도 그 사람이 탈모치료 받기 전의 모습을 봤다면 더 큰 걱정을 했었겠지요.)
탈모에 대한 스트레스가 사라졌다는 점.
탈모에 대한 고민이, 이제 조금 더 생산적인 활동에 투입하게 되었다는 점이 지금은 무척이나 기분이 좋습니다.
지금도 이런데, 완치가 되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합니다.
그리고 완치가 되면 두피에 안좋다고 못해봤던 염색과 파마도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이제 얼마 안남았겠지요.
#어깨 마시지 4달 : 작은 생활의 변화..2
예전 후기에도 언급했었지만, 탈모치료를 위한 어깨 마사지는 단지 탈모에만 적용되지를 않습니다.
온 몸의 氣를 순환하여 근본적인 치료를 하기에, 건강이란 건강은 다 찾은 것 같습니다.
가끔 두통으로 고생했던 머리는 치료 후에는 거짓말같이 한 번도 아프지 않고,
술은 거의 2배로 강해졌으며 다음날 숙취도 없어졌습니다.
아울러 이 치료를 받아서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와이프의 임신도 한 번에 이뤄졌습니다.
최소한 아버지가 건강할 때의 임신이라 아이에게도 큰 선물을 준 것이라 흐믓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깨 마시지 4달 : 탈모치료를 위한 마사지..1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장육부의 자극과 기치료, 마사지로 이뤄진 탈모치료는
약물치료가 아닌 자연치료 방법입니다.
그렇기에 근본적인 치료 방법이 될 수 밖에 없겠지요.
제 몸이 스스로 만들어 낸 머리카락인 만큼, 임시 방편이 아닌 확실한 치료방법이라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께 쪽지를 받으면서 가장 놀랐던 것은 모발이식을 받으신 분이 참 많이 연락을 받은 것이었습니다.
아울러 모발이식 받으신 분도 계속 유지하시기 위해 치료를 실제로 받으시는 분도 계시네요.
#어깨 마시지 4달 : 탈모치료를 위한 마사지..2
탈모치료를 위한 기공치료와 마사지로 이뤄진 50분 간의 마사지는 이제 저의 작은 생활이 되어
갑니다.
주변에서 어깨를 만지는 것 만으로도 엄청나게 아팠던 저는, 이제 왠만한 압력을 줘도 아프지 않습니다.
어깨와 목 부위에 뭉쳐있는 근육으로 혈액순환이 안되어서 탈모가 진행된다는 이론.
그래서 뭉쳐있는 부분을 풀어주며, 기 순환을 하여 근본적인 치료를 통해 머리카락이 자라난다는 것은
이제 저는 확실하게 믿습니다. (물론 저 역시 치료를 받으면서는 솔직히 믿지 못했습니다.)
#어깨 마시지 4달 : 탈모치료를 위한 마사지..3
지난 달에도 썼었지만 탈모에는 수 많은 정보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는 큰 효과가 있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아무런 효과가 없는 것도 있겠지요.
중요한 것은 올바른 방법을 찾아 실천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다양한 방법 중에 이 방법을 선택했고 125일이 지났습니다.
다음 9월이 기다려집니다.
그리고 확신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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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치료 과정이 이제 끝나갑니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치료는 이제 거의 완성이 되었고, 휑하게 빈 정수리는 새로운 머리카락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사진에서보다 밀도는 정상과 비슷합니다.)
예전에 미용실에서 늘 듣던 탈모는 지난 번부터 듣고 있지 않습니다.
아울러 제 주변분들에게 정수리 부분을 보여주고 싶지 않았던 마음도 이젠 괜찮은 마음이 드네요.
가슴속 그 누구에게도 이야기할 수 없었던 생활.
주변 사람들을 보면 탈모가 있는지 보며 나보다 심한 사람 보며 동정심을 갖거나
전혀 없으신 분을 보며 부러워하거나..
한 10년정도 그런 생활을 했던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탈모에 대하여 큰 충격을 받았던 것은 바로 결혼식 당일이었던 거 같습니다.
당일 신랑도 화장과 머리손질을 했었는데..
제 머리를 다 하시더니
"머리카락이 휑하시니 이거 뿌릴께요"했던 모발증모제었습니다.
이제 이걸 쓸 정도까지 왔나부터..
이제 난 어떻게 해야 하는 심정까지.. 탈모를 가지신 분 중 결혼하셨을 때 그 느낌은 많은 분들이
동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이 생각을 하니 좀 더 깜깜했었고요.
아이에게 대머리 아버지의 모습을 결코 보여주고 싶지 않았던 자존심이 더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대다모 회원분들 중에서 여전히 믿지 못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그래서 저는 탈모치료를 결심했고, 이제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그 동안 미약하나마 매달매달 썼던 글의 종지부를 오늘 찍으려고 합니다.
아울러 여기를 방문하신 모든 분들이 가슴속 상처를 극복하고 모두 득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탈모치료방법은 무척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발이식, 약물치료, 모발치료, 자연요법..
여러가지 방법 중에 본인에게 가장 잘맞는 방법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다양한 방법 중에 탈모치료를 위한 어깨마사지 방법을 선택했고
탈모치료 완치 바로 직전에 오게 되었습니다.
회사업무와 휴가를 다녀와서 보니, 무척 당황스러운 댓들을 봤습니다.
물론 제가 어떠한 이야기를 해도 믿지 않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대다모에서 글을 보고 믿지 못하겠다고 저를 찾아오신 분도 계시고
같이 치료를 받으며 이런저런 이야기하신 분도 계십니다.
그분들께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몇달에 걸쳐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여러분과 함께 경과과정을 지켜보기 위함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다양한 탈모치료 방법 중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선택하시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쓴 글입니다.
그 동안 성원해주시거나 다양한 의견을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주 대다모에 들어오지는 않겠으나, 가끔씩 들어와서 여러분에게 응원도 하고
제 머리카락 상황에 대해서도 글을 남겨보겠습니다.
모두들 득모하세요! ^-^
[이 게시물은 대다모님에 의해 2011-05-06 09:13:50 탈모치료사진에서 이동 됨]

모발이식 포토&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8/28일 압구정 모우림의원에서 이재민 원장님께 헤어라인 모발이식 수술받았습니다. 모발이식 전에 이곳저곳 정보도 많이 찾아보고 병원 결정도 쉽지 않았는데 제 후기가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조금이나마 되기 위해 후기남깁니다. ~ 1. 계기) 저는 중학교때부터 이마가 넓어서 항상 앞머리로 가리고 다녔습니다. 이마도 넓은데 M자 유형의 이마였고 20대 후반부터는 M자가 점점 깊어지는 느낌이여서 항상 스트레스였어요. 그러다 헤어라인 모발이식 한 친구의 권유로 이번에 마음먹고 수술하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2. 병원 선택 이유)저는 지방에 살아서 병원을 하루에 다 몰아서 상담받고 싶었는데 극P 의 성향의 저는 미리 예약을 못해서 2곳만 상담을 받았고 모우림의원에서 수술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모우림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저는 너무 반듯한 헤어라인보다는 자연스러움이 좋았고 , 이재민 원장님의 미적감각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구 친철하고 꼼꼼하게 신경써주신 상담실장님도 마음에 들어서 이 병원이면 제가 믿고 수술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3. 수술후기) 수술일 9A시에 예약이라 8A30분쯤 내원하였고 직원분 안내 받아서 회복실에서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수면마취로 진행하기로하여 손등에 주사도 꽃았습니다. 수술실로 이동하여 최최최종 헤어라인 디자인을 받았습니다. 레이저 같은 걸로 좌우 대칭 잘 맞춰서 디자인해주셨습니다. 이때 디자인 수정을 원하면 원장님과 조율하시면 됩니다. 디자인이 끝나면 모발 채취 위해 수술베드에 엎드려 눕고 이때 수면마취 약물이 들어가는 느낌이 느껴지면서 이후 저는 기억이 없습니다.. 10A쯤 베드에 누웠는데 깨어보니 3A쯤 되었습니다. 5시간 정도 걸린 것 같고 모발 채취 후 제가 화장실 가고 싶다고 했는지 중간에 잠깐 비몽사몽 한 상태로 화장실 간 기억밖에 없습니다.. ㅎㅎ간호사 선생님들이 끝났다고 깨워주셨고 잘 자고 일어난 느낌이였습니다.. 수술 후 통증은 거의 없었고 조금 뒷머리가 땡긴다는 느낌뿐이였습니다. 회복실에서 조금 쉬다 약국에서 약 처방받아서 귀가하였습니다. 아침/점심/저녁 약 5일치 처방해주시는데 귀가 후 죽먹은 다음 바로 점심약 복용하였습니다.30분마다 생착스프레이 뿌리면서 쉬었고 통증은 거의 없었습니다.. 절개부위에 거즈를 붙여놔서 누웠을 때 조금 불편감이 있었는데 약을 먹어서 그런지 통증때문에 잠을 못자고 그런건 없었습니다. 수술다음날 저는 거즈를 떼고 샴푸받으러 11A에 다시 병원을 방문하였습니다.거즈 제거해주시고 머리 감겨주시면서 샴푸방법, 주의 해야할 것들 알려주셨습니다. 이후에 재생레이저 받고 집으로 귀가하였습니다.오늘 수술 후 3일째인데 통증은 진짜 0점이고 약도 꼬박꼬박 잘 먹고 있습니다. 생착스프레이는 다 써서 2~3시간마다 생리식염수 뿌려주고 있고 샴푸도 매일 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수술 할 때 피도 많이 나지 않아서 피 딱지도 많지 않고 붉은기도 오늘보니 많이 좋아졌어요! 수술전에 원장님께서 저는 지극히 보통인 모발이고 피부도 너무 얇거나 두껍지 않아서 이식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 거라고 해주셨는데 아직까지 잘 생착되고 있는 것 같아서 벌써 만족도가 높아요~! 아직 암흑기 시기도 있고 , 모발이식은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들었는데 얼른 시간이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잘 생착되어 1년뒤에 후기도 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태생이 이마가 광활하고, 모류가 뒤쪽으로 넘어가있어서 더더욱 넓어보이는 이마때문에 10대때부터 굉장히 고민이었습니다.갈라지고 뒤로젖혀지는 머리때문에 앞머리도 내릴수없고 친구들 놀림에 진짜 오랜세월 고민해 왔었죠~주변에 이식수술한 지인들은 많았으나 사회생활을 할수없는 붓기와 통증으로 도전도못하고, 거듭되는 헤어라인 반영구타투와, 타투가 퍼렇게 변한곳은 레이저로 제거하는 시술을 반복해왔었습니다. 그러던중 통증없이 편히 수술했다는 지인언니의 추천으로 모프로 의원을 알게되었고 상담받고 바로 수술예약을 하였습니다.사실 통증과 붓기는 반신반의였고 나이드니 더는 기다릴수없다는 심정으로 수술을 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정말 수술한게 맞나싶게붓기도 거의없고 멍또한 거의 없었습니다.수술 봉합부위는 건들면 통증정도?당기거나 아픈정도가 거의없었습니다ᆢ어느정도냐면 수술당일부터 똑바로 누워잤구요, 다음날 고양시에 빅뱅콘서트를 갔답니다~ㅍㅎㅎㅎㅎ수술4일차 정도까지는 머리통 감각이 많이 얼얼한정도구요(아픈게아닌 느낌없는얼얼함) 5일차에 노란멍이 이마 헤어라인부위부터 이마반정도에 걸쳐 보였습니다. 지금은 거의 없어진 상황입니다(11일차)오늘 병원가서 실밥풀고 이식부위 생착잘되었다고 1년후 아마 예쁘게 자라있을거라시는데 기분이 너무너무 좋더라구요~~^^이미 제 수술직후보고 하겠다는 지인들 줄서있네요~^^ 이식부위 레이저 서비스 해주셔서 잘받고 집에오니 너무 시원하고 행복하네요♡모프로의원 문건학선생님!!! 진짜진짜 너무너무 감사하고 얼굴은 아들뻘이시지만 새로태어나게해주신 저의 제2의 아버지 십니다~♡임성아실장님이하 병원 관계자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인사 전합니다!
저는 인터넷을 통해서 강남모발이식병원 뉴헤어모발을 알게되었습니다. 상담 및 수술을 받아보니 의사선생님도 너무너무 친절하고 상담실장님도 너무 친절하고 간호사선생님들도 너므 친절하십니다. 정말이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은 일본에 거주 중이고 지난번 한국 들어갔을 때 모원성형외과에서 헤어라인 부위를 모발이식 하고 왔습니다. 거의 한달정도? 약 4주 정도가 지났네요 처음 한국을 갈 때만 해도 수술하고 일본으로 돌아가서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 걱정이 많았는데 막상 지나고 생각해보니 걱정했던것과 달리 관리도 쉬웠어요 수술 후에 10일 정도 한국에 머물면서 병원에서 샴푸와 케어도 받고 정원장님에게 상태도 확인도 받았던 게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딱지도 깔끔하게 정리된 상태에서 일본으로 온거라 마음도 편했고요4주차가 되니까 수술 직후와는 모습이 꽤 달라졌어요 이식한 부위에 있던 딱지는 거의 다 없어졌고 두피도 전보다 깔끔해졌습니다 무삭발 비절개로 진행해서 처음부터 수술한 티가 나지 않았는데 지금은 훨씬 자연스러워진 느낌이고요아직은 결과를 판단할 시기는 아닌 것 같아요 지금 당장 빽빽하게 채워지는 것보다 앞으로 자라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들어서 약간씩 빠지는건 곧 다시 자랄거다 중입니다 다시 일본 생활로 돌아와서 출근하면서 친구들도 만나면서 지내고 있어요 수술 때문에 생활이 크게 달라진 것도 없고 머리 상태도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궁금한 게 생기면 메신저로 병원에 문의하고 있는데 답변을 빠르게 잘 해주줘서 멀리 떨어져 있어도 관리받는다는 느낌이 들어 안심이 됩니다처음 후기에도 적었던 것 처럼 모발이식 때문에 한국까지 가는 게 처음에는 조금 유난스럽게 느껴졌는데 수술도 받고 회복하면서 서울 구경도 실컷 하고 일본으로 돌아왔으니 지금 생각하면 오히려 좋은 경험이었다 싶고 결과도 만족스러울 것 같아 기대감이 높습니다텅 비어있던 이마에 헤어라인을 새로 디자인하고 시작했다는 것 자체가 만족스러워요 특히 저는 일본에서 사람들 앞에 서야하는 일이 많았는데 무삭발 비절개로 진행한 부분은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앞으로 몇 달 동안 어떻게 변할지 궁금합니다 일단 지금은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정원장님이 알려준 대로 관리하면서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7개월쯤 됐을 때는 지금과 또 얼마나 달라져 있을지 기대돼요 그때도 다시 후기 남겨볼게요 모원성형외과 정재홍원장님, 병원 선생님 모두 감사해요!
초반에는 모낭염이 조금 있어서 혹시 나중에 머리가 자라는 데 문제가 되지 않을까 걱정했습니다. 딱지가 졌던 자리도 신경 쓰였는데 지금 보니 모낭염이 있었던 곳에도 머리가 아무 문제 없이 잘 자랐습니다.암흑기 때는 좌우가 비대칭으로 빠져서 이것도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한쪽이 유독 많이 빠졌고 새로 자라는 속도도 달랐는데, 8개월쯤 되고 보니 어느새 자연스럽게 밸런스가 맞춰졌네요.M자가 꽤 깊어서 안쪽까지 이식했는데 이 부분도 생각보다 잘 채워졌고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된 것 같습니다.지금 8개월차라서 아직 졸업까지 시간이 남아 있으니 개인적으로는 헤어라인 쪽이 조금 더 채워지고, 지금 자란 모발도 시간이 지나면서 좀 더 자연스러운 모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초반에는 이것저것 걱정도 많았는데 지나고 보니 결국 시간이 답인 것 같습니다.현재까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졸업할 때 모습도 기대가 됩니다.
비절개 모발이식 /투블럭 삭발로 김두솔 원장님이 직접 이식하셨습니다3600모 이식했습니다하기 전과 비교해 매우 만족하며 다니고있습니다
모발이식 받은 지 벌써 4개월 정도 됐네요처음에는 암흑기 때문에 머리가 많이 빠져서 조금 걱정도 됐는데,시간이 지나면서 암흑기도 끝나고 이제 하나둘씩 모발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M자 부분도 조금씩 채워지는 게 보이고 예전보다 헤어라인이 자연스러워진 느낌이라 만족스럽습니다.눈썹도 처음에는 크게 달라진 게 없는 것 같았는데요즘 들어 모발이 올라오면서 조금씩 모양이 잡혀가는 것 같아요.아직 4개월 차라 완성된 결과는 아니지만확실히 처음보다는 변화가 보여서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원장님 말씀대로 아직은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하니조급해하지 않고 관리 잘하면서 지켜보려고 합니다.앞으로 더 잘 자라서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원래 이마가 좀 넓은 편이긴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더 심해지는 느낌이 드는거에요 ㅋㅋ앞머리 내리고 다닐 때는 그나마 괜찮았는데 바람 불거나 머리 넘길 때마다 비어 보이는 부분이 나 탈모에요~ 하는 느낌? ;;옛날엔 사진 찍어도 괜찮았는데 요새는 사진 찍으면 생각보다 더 눈에 띄어서 하루종일 거울 보고 있으니 결국 엄마가 지원해줄 테니 병원 알아보라고 ㅋㅋ 그래서 ..20대 초반에 모발이식 받게 되었습니다 ㅠ 처음에는 절개랑 비절개 차이도 제대로 몰라서 여러 군데 상담을 받아봤는데 저는 김용빈 원장님이 엄청 자세히 잘 알려주셔서 상담받고 바로 비절개로 수술 예약잡았어요!상담할 때 모발 방향을 보고 어느 정도까지 채우는 게 자연스러운지 설명해주셨던 게 괜찮습니다ㅎ 제가 제일 걱정했던 게 너무 일자로 빽빽하게 심어서 모발이식한 티가 나는 거였거든요… 비절개라 뒤쪽 머리를 채취해서 진행했고 수술 당일에는 긴장도 많이 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잘 버틸 만했어요 끝나고 며칠 동안은 이식한 부분 건드릴까 봐 머리 감는 것도 엄~청 조심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2주 정도까지는 이식 부위가 아직 눈에 보이기도 하고 크게 달라졌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오히려 이때는 앞으로 진짜 잘 자랄까 싶은 불안감 반 기대반..?그리고 중간에 심었던 머리가 빠지는 시기가 있어서 처음엔 좀 당황했는데 설명 들었던 과정이라 그냥 기다렸어요 이때 진짜 후두두둗ㄱ 떨어져서 약간 겁났어요..ㅎ 저는 한 6~7개월쯤 지나면서부터 전보다 채워졌다는 게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앞머리를 올렸을 때 양쪽이 휑하게 파여 보이던 느낌이 줄어드니까 헤어스타일 잡는 것도 훨씬 편해졌고요 지금은 1년 정도 지났는데 가까이서 봐도 주변에서 먼저 모발이식했냐고 물어보는 경우는 거의 없고 제가 얘기하면 그제야 몰랐다고 하더라고요ㅋㅋ처음에는 수술까지 해야 하나 싶어서 꽤 오래 고민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계속 스트레스받았던 기간이 더 아깝긴 합니다ㅠㅠ 매우 만족..!물론 사람마다 필요한 모수나 기존 모발 상태가 다르니까 결과도 차이가 있겠지만 저처럼 정수리쪽이 계속 신경 쓰이는 분들은 상담이라도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저는 지금까지는 만족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ㅎㅎ
M자 모양으로 탈모가 계속 진행되고 있어서 고민하다가 상담을 받고 모발이식 수술까지 하게 되었습니다.수술 전 사진 촬영부터 시작해서 수술이 끝날 때까지 대략 6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모낭을 채취할 때 엎드려 있는 자세가 생각보다 조금 힘들었지만, 중간중간 쉬는 시간도 주셔서 크게 힘들지는 않았습니다.수술하면서 통증은 거의 느끼지 못했고, 집에 돌아와 저녁쯤 되니 살짝 통증이 있어서 챙겨주신 진통제를 복용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통증이 심하지 않았고, 수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점도 좋았습니다.원장님과 간호사분들께서 수술 과정이나 주의사항을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큰 걱정 없이 수술을 잘 받을 수 있었습니다.아직 수술 당일이라 결과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우선 무사히 수술을 마쳐서 다행입니다. 앞으로 경과 잘 지켜보면서 관리해보려고 합니다.
수술하고 1년이 지났어요1년의 시간이 뭐랄까 저한테는 엄청 빠르게 지나간거 같아요이마가 사각형이라 전부터 헤어라인 이식을 하고 싶다는 생각하고가끔씩 다른분들 수술하신 후기도 보고 했었는데 작년에 갑자기 병원한번 가볼까 하는 생각으로모모 부산점이 야간진료를 하길래 퇴근하고 병원가서 상담을 받아보고 수술까지 결정하고2000모 이식을 받았어요모수가 많지 않고 제가 일도 계속 하고 있어서 절개는 불편할 거 같아서 비절개로 받았는데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수술하고 나서도 일하는데 크게 지장없었고 가끔 욱씬거리긴했지만일 쉬지 않고 잘 했었던거 같아요암흑기는 지문샴푸하면서부터 왔었는데 이식모들 거의다 빠졌었어요신경 너무 안쓰려고 생각하고 그냥 지내다보니 시간 지나니까 다시 머리 자랐고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어요전 앞모습도 괜찮지만 옆라인이 특히 마음에 드는거 같아요인위적인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결과 나와서 만족하고 다시 돌아간대도 수술 받을 것 같아요헤어라인 교정 고민이신분들은 꼭 받으세요정말 후회 안해요 ㅎㅎㅎ그리고 부산에서는 고상진원장님이 제일 금손이세요
압구정 모비앙의원에서 상담 후 5500모 견적 받고 절개로 수술 후 10일이 지났습니다. 최현용 원장님 및 스태프 모두 친절하시고 궁금한 사항이 있는지 불편한게 있는지 확인해주셨습니다.수술 후 절개부위 인장감이 조금 있었지만 크게 힘들진 않았고 이식부 가려움증이라든지 발생하지 않았지만 딱지가 갈라지면서 하얀부분이 있어 걱정스러움에 여쭤봤더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여 안심되었숩니다.금액은 700 중반 들었습니다. 암훅기를 지나고 10개월 후가 기대됩니다
이식 4개월 후기 입니다압구정맘모스에서 수술 받았습니다수술후 경과 보러 가기 전에 궁금한 것들 전화로 톡으로 문의드렸을때 빠르고 친절하게 답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생착율도 매우 만족합니다
안녕하세요 비어버린 정수리가 이렇게 채워졌습니다실제 나이도 있으니 그만큼 나이들어 보인다는 건 어쩔수 없는 건줄 알았는데이렇게 채워지고 보니 사람 인상에 머리가 참 중요하구나 새삼 깨달았네요처음에 다량이식 진행할 때도 이렇게 옮겨 심은 게 잘 살아남으려나 싶었습니다그래서 관리하느라 정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머리에만 집중했다 싶네요.1년차가 되었는데, 마침 원장님이 새로운 곳으로 옮기셨다고 하셔서 청주 다녀왔습니다이전에는 머리카락이 없어서 머리 감는 것도 쉬웠는데이식한 이후로는 정수리가 빼곡해지면서 시간 오래 걸리는 것도 반가운 지경입니다사실 이식하신 분들은 훨씬 모수가 적어서 저는 잘 되려나 걱정도 좀 됐지만일 년 동안 관리하면서 좋은 결과 맞이하였으니 참 행복합니다머리라는 게 어쩔 수 없이 계속 빠지는 거라 꾸준히 관리해야겠지요다들 고생 많으십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ㅎㅎ
평소에 넓은 이마로 계속 스트레스받다가 모발이식에 관심이 가게되어서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이 병원을 고르게 된 이유는깔끔한 병원과 원장님의 세심한 상담, 직원분들의 친절함도 있지만 대다모 포토후기 전후사진을 보며 확신을 했었습니다.수술 14일차에 딱지제거한 모습이고 앞으로도 쭉 관리를 잘해서 암흑기도 빨리 지나가도 풍성한 머리카락이 얼른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모발이식 받은 지 어느덧 10개월이 지나 후기를 남겨봅니다.수술 전에는 헤어라인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고민도 많았는데, 지금은 거울 볼 때마다 진작 할 걸 그랬다는 생각뿐입니다.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밀도도 빈틈없이 빽빽하게 잘 채워졌고, 헤어라인 흐름이 원래 내 머리처럼 너무 자연스럽습니다.남다우 원장님께서 디자인 잡을 때부터 제 얼굴형이랑 분위기 맞춰서 신경 많이 써주셨는데, 10개월 차인 지금 결과로 증명되는 느낌입니다. 주변에서도 머리 어디서 했냐고 물어볼 정도로 자연스럽게 잘 자리 잡았습니다.암흑기 지날 때는 살짝 조마조마하기도 했는데 시간 지나니까 쑥쑥 잘 올라오네요. 고민 중이신 분들 계시다면 혼자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상담이라도 먼저 받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예쁜 헤어라인 만들어주신 남다우 원장님과 병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진짜 대박… 저 이번에 여름휴가 땡겨쓰고 모발이식 받으면서 내년에는 꼭 득모해서 여름휴가 가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6개월만에 득모해버렸습니다 ㅋㅋㅋㅋ 진심 모발이식 대박입니다. 왜 사람들이 M자는 무조건 모발이식이 답이라고 하는지 완전 공감 합니다.그리고 비절개 가격이 병원마다 차이가 좀 크더라고요 모수는 거의 비슷한데 금액이 막 2배 차이나는 곳도 있고 그래요 이건 병원가서 직접 상담 받고 견적 받아보시는게 좋을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제가 수술한 한나이브가 비절개 수술도 금액 괜찮습니다. 6개월차에 이미 거의 득모해버려서 1년차까지 기다려도 크게 변화 없을 것 같긴한데요 사진함 보시고 평가해주세요.
이렇게 보면 확연히 달라보이는 거 같음 병원에서 사진 찍은 거 받은건데 비교해서 보니까 더 심각했구나 싶다 진짜 내 고민은 30대 중반 지나가면서 진짜 이마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았었음 출근할 때마다 드라이기로 앞머리 어떻게든 그러모아서 M자 가리는 게 일상이었는데 그것도 한두 번이지 바람 조금만 불어도 머리 다 갈라지고 속살 다 비치니까 매일 현타 오더라고 미용실 가도 앞머리 숱 없다고 숱 치지도 못하고... 바람 불 때마다 고개 숙이고 머리 잡는 내 모습이 너무 구질구질해서 결국 수술 알아보기 시작함 탈모약은 계속 먹고 있던 터라 병원 상담 몇 군데 돌았음 라인 너무 낮추지 말고 딱 M자 파인 곳 위주로 채우자 해서 2400모 견적 받음 비절개로 깔끔하게 하려면 민삭발이 모낭 채취하고 심을 때 제일 정확하다고 하길래 고민하다가 그냥 머리 싹 밀고 진행함 수술 당일 머리 밀린 내 모습 보고 현타 빡 오긴 했는데 수술 끝나고 M자 자리에 모내기한 것처럼 빽빽하게 박힌 거 보니까 속은 다 시원하더라 그리고 비절개다 보니까 아픈 것도 그렇게 없었음 근데 문제는 수술 끝나고 한 달 뒤부터 시작된 암흑기.. 여기 좀 둘러보면서 암흑기가 온다는 걸 알고는 있었는데 심어놓은 머리가 싹 빠지기 시작하는데 진짜 멘탈 나감 수술 전보다 이마가 더 넓어진 것 같고 매일 아침마다 거울 보면서 이거 나만 생착 안 되고 망한 거 아닌가 싶어서 잠도 제대로 못 잤음 대다모 들어와서 1달 차, 2달 차 암흑기 후기만 밤새 검색해 보고 아주 난리도 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모자 쓰고 다니면서 사람 만나는 것도 피하게 되더라고 그러다 한 5~6개월 지나니까 거짓말처럼 까슬까슬하게 솜털이 올라오기 시작함 1년 차 넘어가면서부터는 머리카락도 굵어지고 밀도가 빽빽하게 차오르는 게 눈에 보임 지금 2년 8개월 지난 상태는 그냥 대만족ㅋㅋㅋㅋ 수술한 티 거의 안 나고 원래 내 헤어라인이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보임 요즘은 미용실 가서 올림 머리 편하게 말하기도 함 근데 왁스 이런 건 또 머리에 안 좋을까봐 관리차 피하고 있음.. 모발이식이 진짜 암흑기 몇 달 버티는 게 괴롭긴 한데 지나고 나면 진짜 마음 편해지는 거 같음 약은 당연히 지금까지도 안 거르고 매일 먹고 있는 중임
✔ 수술종류(모발이식 or 헤어라인 교정) : 모발이식✔ 병원명(이니셜 금지) : 압구정 모+더함의원✔ 탈모 유형 : 이마높이+M자+측면✔ 경과기간 : 수술 직후✔ 모(낭)수 : 3966모✔ 모발이식 비용 : 1000만원대✔ 채취 방법 : 비절개 투블럭컷✔ 이식 방법 및 의사/간호사 이식 여부 : 식모기& 의사 이식✔ 경과 내용 및 사진 :수술 당일 사진입니다.압구정에서 여러 병원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정한별 원장님의 상담을 받고수술을 결정했습니다.상담 과정에서 ' 이 분한테는 맡겨도 되겠다 ' 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섬세하고 적극적으로 수술을 해줄 것 같다는 인상이 모더함을 결정하게된 주요한 이유 입니다.수술당일에 반갑게 인사 드리고 수술을 받았고,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해주셨습니다.현재 8일차로 경과를 봐야겠지만, 만족하고 있습니다.관리주가 빨리 지나가길 기다리고 있어요 .이식 도와주신 정한별 원장님 감사합니다!
움찬의원에서 수술한지 8개월차 입니다.현재까지 통증이나 가려움은 전혀 없습니다.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주변에서 6개월차 이상부터 암흑기가 온다고 했는데 체감상 오히려 수술 전보다 덜 빠지는 느낌입니다.3개월차까지만 해도 이식부위가 곱슬처럼 나오거나기존머리카락 길이에 비해 많이 짧아서 부자연스러웠고머리 감을때도 혹여나 빠지지 않을까 조심스러웠지만현재는 기존모발과 차이가 안날 정도로 자연스럽고잊고 지낼정도로 평소처럼 아무렇지 않게 지냅니다.드라이 하거나 펌을 해도 너무 자연스럽고 예전처럼 머리카락 빠지는거에 스트레스 안받아서 좋습니다.이식 전 고민했던 것이 무색할 정도로 왜 더 빨리 안했을까 싶습니다.중간에 PRP 주사 및 레이저치료도 해주시고 원장님도 시술경과 꼼꼼히 봐주시니 너무 좋았습니다.
어느덧 모발이식 받은 지 14일차가 되어서 경과 기록 겸 후기 남겨봅니다. 샴푸 및 이식부위 관리병원에서 안내해 준 대로 이식부위는 절대 손대지 않고, 거품만 살살 얹어놓은 뒤 헹구는 방식으로 세정했습니다. 가장 걱정했던 게 자면서 무의식적으로 이식부위를 긁는 거였는데, 다행히 신경 쓰이지 않고 깨끗하게 잘 잤습니다. 생착스프레이 & 간지러움 극복 팁수술 후 첫 3일 동안은 생착스프레이를 30분~1시간마다 계속 뿌려줬고, 3일이 지난 후부터는 멸균생리식염수를 사서 수시로 분사했습니다. 생착기 동안 간지러운 게 제일 고비였는데, 간지러울 때마다 생리식염수를 듬뿍 뿌려주니 진정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14일차 소감지금 딱 14일차 사진인데 디자인이나 밀도 모두 생각했던 대로 너무 마음에 들게 나왔습니다. 이제 곧 암흑기가 오겠지만 잘 버텨서 1년 뒤에 좋은 결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25년 9월 30일 수술/ 사진은 26년 7월 30일 (10개월차)몇 년 전 이마축소술로 인해 헤어라인에 흉터가 있어 크게 스트레스가 있었고 m자 부분이 비어 바람불면 앞머리 사수하기 바빴던 사람으로서 수술하고나서 경과 보러 다닐 때 편하려고 부산에 있는 병원을 알아봤어요그로우 병원 외에 부산의 다른 병원도 상담했었는데그로우 원장님의 솔직 담백한 상담이 마음에 들어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비절개로 2500모 심었고 수술당일 뒷머리 채취할 때 고개 숙이고 있는 것이 좀 힘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막상 심을 땐 피곤했는지 마취도 안했는데 눕자마자 곧 잠들어버려 편하게 수술 받았던 것 같아요 ㅋㅋ 일단 병원분들 다 상냥하고 친절하셔서 좋아요!!모발이식하기 전 인터넷으로 정보 검색할 때 빨리 안한걸 후회한다는 후기가 많았는데 진짜 그런 것 같아요 병원에서 시키는대로 몇개월만 조심하면 돼요 모두들 하루빨리해서 컴플랙스 없는 삶을 사시길 바래요^^
1~2개월 뒤부턴 크게 일상생활에 무리가 없었고 3~4개월쯤부터는 스타일링이 가능했었습니다.이제 1년쯤 지나서 과거글들과 종합해봤을때 1년전에 할수있었던 최선의 선택이 아닌가 싶습니다.(수술비용으로 1년전 sk하이닉스 매수하는 선택 제외) 그전에는 사람들 만날때나 밖에서 바람이 많이 불때 자신감이 떨어졌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런거 상관없이 자신감도 있고 이 자신감을 기반으로 운동도 열심히 해서 외적으로 상당히 나자신을 끌어올렸습니다.여러분들중에 비절개로 수술을 하실계획이시라면은 이곳 추천드릴게요. 저같이 머리때문에 고민하시는분들은 더 빠르게 수술해서 자신감얻고 약도 잘 챙겨먹으면서 모낭관리 파이팅하시죠!
탈모 수술한 지 어느덧 1년 정도 지났는데, 전체적으로 결과에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처음에는 수술 후 결과가 잘 나올지 걱정도 많았는데, 1년 정도 지나고 보니 모발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아서 주변에서도 훨씬 인상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자연스러워지는 과정이 만족스러웠습니다.그리고 경과를 보면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 무료 리터치 수술까지 진행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단순히 수술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1년 동안 경과를 확인해주고, 필요한 부분까지 신경 써주시는 점에서 병원 선택을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탈모 수술을 고민하면서 병원을 많이 알아봤는데, 결과뿐만 아니라 사후관리까지 만족스러워서 개인적으로는 추천하고 싶습니다. 1년 지나고 나니 수술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소 정수리 쪽 모발이 가늘어지고 두피가 비쳐 보이는 게 신경 쓰여서 모발이식을 고민하다가 이번에 모다올의원에서 수술받았습니다. 정수리는 앞머리처럼 헤어라인을 만드는 게 아니라 기존 모발 사이의 밀도를 채우면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병원을 알아봤고, 상담 후 홍준현 원장님께 수술받기로 결정했습니다.원장님이 대형병원 출신이시고 상담할 때도 정수리 상태와 필요한 이식 범위를 꼼꼼하게 봐주셨습니다. 무조건 많은 모수를 권하기보다는 현재 모발 상태를 고려해서 디자인해주신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저는 1100모+@ 정도 이식했고, 비용은 200만원 후반대였습니다.첫 번째 사진이 수술 전인데 정수리 중앙 부분이 넓게 비쳐 보이는 상태였습니다. 특히 밝은 조명 아래에서 사진을 찍으면 생각보다 두피가 많이 보여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수술 당일에는 디자인을 먼저 잡고 진행했고, 수술 직후 사진을 보면 기존 모발 사이로 비교적 촘촘하게 이식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정수리 가마 방향을 고려해서 기존 모발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심어주셨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아직 수술 직후라 결과를 판단하기에는 한참 이른 시기지만, 일단 디자인과 이식 상태는 만족스럽습니다. 지금은 생착에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해서 병원에서 안내해준 방법대로 최대한 조심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정수리 모발이식은 앞으로 기존 모발과 얼마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밀도가 올라오는지가 중요할 것 같아서 1개월, 3개월, 6개월 정도 지나면서 변화 과정도 계속 후기 남겨보겠습니다.비슷하게 정수리 모발이식 고민하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년 전에 타병원에서 비절개로 1500모를 진행했었는데이마라인이 원했던 느낌으로 채워지지 않았고 부족한 느낌이 많이 들어서이마라인을 조금 더 낮추고자 모든모의원에서 추가로 모발이식을 진행했습니다.1년 동안 꾸준히 관리를 해왔던 만큼 이제는 관리가 익숙해져서다시 관리를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관리해봐야겠어요
40대부터 정수리가 털리기 시작하더라고요. 정수리 모발이식은 병원마다 결과 차이가 크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여러 곳을 상담했습니다. 수술을 하고 3~4개월 차에도 암흑기는 없었는데, 머리 자라는 속도가 느리니까 마음고생이 심했습니다. 그래도 참닥터의원에서 주사치료를 꾸준히 받으면서 버텼더니 마음이 한결 편해지더라고요. 딱 6개월 차 찍으면서부터 굵은 모발들이 쑥쑥 올라왔구요. 9개월 지난 지금은 대충 털어 말려도 정수리 볼륨이 알아서 빵빵하게 살아납니다. 아침에 머리 감을 때마다 손에 잡히는 숱이 달라요.요즘 주변에서 어디서 심었냐고 병원 정보 물어볼 정도로 반응이 좋습니다. 저 또한 지인들한테 모발이식은 빨리 하는 게 좋다고 추천하고 다녀요. 숱이 있으니까 가르마를 이리저리 타면서 가릴 일이 전혀 없고, 회춘했다는 소리까지 들어서 정말 대만족 중입니다.
지난번에 헤어라인 모발이식 상담 다녀왔었는데그 이후로 고민도 진짜 많이 하고 유튜브 영상도 엄청 검색해 봤거든요.어릴 때부터 깊은 M자 이마 때문에 바람이라도 불면 손으로 가리기 바빴는데 가리기만 하기보다는 원하는 헤어스타일 맘껏 해보고 싶어서 비절개 투블럭컷 수술로 마침내 결정하고 다녀왔습니다….ㅋㅋㅋ 원장님이 제 이마 형태랑 각도를 유심히 보시더니 스트레이트한 라인이지만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라인을 딱 짚어주셨어요 알파모의원은 배원장님 1인체제라 상담부터 디자인, 수술, 경과 관찰까지 원장님이 전부 챙겨주셔서 정말 안심되더라고요 수술 자체는 처음 주사 맞을 때 살짝 뻐근한 것 빼고는 불편함도 거의 없었고 2주 지난 지금 피딱지 정리되면서 잔디처럼 쏙쏙 올라오는 게 보입니다. 아 마지막으로 여기 좋았던게 모눈종이판으로 필요한 모수 체크해서 견적내주는게 좋아요 다른데는 그냥 대충보고 비싸게 견적받는데 많거든요…ㅎ 결정은 여러분 몫이니 상담이라도 받아보는거 추천드려요
저도 후기 한번 남겨봅니다!25년 9월부터 두피주사치료랑 약 같이 먹으면서 관리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밀도가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그래도 앞쪽 M자는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좋아지는 건 보이는데 M자 쪽 부족한 부분은 결국 이식하는 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고민하다가 이식했습니다~지금 딱 1주 정도 됐는데 일단 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ㅋㅋ아직 1주차라 결과를 논하기엔 너무 이르고 이식한 부분도 아직 어색한데, 그래도 거울 볼 때 예전처럼 M자 부분이 휑해 보이지 않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좀 다르네요?사실 하기 전에는 괜히 하는 건가 싶어서 고민도 했는데 지금은 그냥 하길 잘했다는 생각입니다.그리고 이식했다고 끝내는 게 아니라 기존에 하던 관리도 계속 진행할 예정 입니다~한 달 정도 지나면 다시 두피주사치료 시작하고 약도 계속 복용하면서 관리할 예정입니다!!아직 1주차라 앞으로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젊을 때부터 관리하는 게 진짜 좋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저도 예전에는 조금 더 지켜보다가 할까 했는데, 막상 관리 시작하고 밀도 좋아지는 거 보니까 생각이 달라졌네요ㅋㅋ일단 지금까지는 만족하고 있고 앞으로 경과도 시간 날 때 한번씩 올려보겠습니다.
넓은이마때문에 머리하기도 항상 번거롭고 불편해서 열심히 검색 한 후 후기가 너무 좋고 애프터 사진들이 제가 딱 원하는 디자인이여서 바로 상담 예약하고 수술진행했습니다ㅎㅎㅎ 무엇보다 모두 너무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배려해주셔서 상담도 수술도 편안하게 받을 수 있었어요 원장선생님도 제 니즈를 잘 파악해주시고 디자인도 세심하게 잘해주셨고 결과물도 너무 만족스러워요! ㅎㅎ 저는 박수호원장님께 수술 받았습니다 디자인부터 보통 미감이 아니시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최고에요.
수술 전 사진 보면 아시겠지만 한쪽만 유난히 더 m자로 올라간 비대칭 탈모였습니다커버도 쉽지 않아서 결국 jp에서 비절개로 1500모 심었네요상담 때 최윤석원장님께서 얼굴 비율도 고려해서 양쪽 대칭을 되게 섬세하게 맞춰주시더라고요디자인에 맞게 양쪽 모수도 조절 해서 심어주신다고 했고요6개월차를 찍은 현재 양쪽 대칭도 잘 맞고 밀도가 잘 채워지고 있어서 만족도 쩝니다!!지금 속도라면 1년차 때는 갓벽하게 완성될 것 같네요 ㅋㅋ
엠자 탈모가 심해서 모발이식 받은지 1년입니다결혼도 그렇고 이제 머리도 안정화된거같네요ㅎㅎㅎ이제 임신 준비도 슬슬 해볼까하는데모발이식 한 뒤로는 좋은일만 있는거같아서 행복합니다다들 득모하세요~!
사진은 수술전 -2주차 - 1달차 입니다헤어라인 m자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모발이식을 결정하게 됐습니다모우다의원은 원장님이 처음부터 다 직접 봐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수술할때 마취주사만 아팠고 그 이후에는 통증이 없었어요!그리고 수술 직후에만 붓기가 조금 있고, 다음날부터는 붓기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3일차까지는 스프레이를 열심히 뿌려줬어요4~5일차?쯤엔 노란 멍만 살짝 들었어요!일주일정도 지난후에 헤어라인쪽이 당기는 느낌은 살짝 있었는데 일상생활 하는데 전혀 지장도 없었어요2주차 이후부터 이식모가 빠지기 시작해서 1달차정도 되니까부분부분 빠졌어요! 이제 2달차정도 됐는데 벌써 다시 점점 머리가 나오고있어요!!! 헤어라인이 예쁘고 자연스럽게 된거같아서 좋고 수술 고민한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너무 만족합니다! 이제는 얼른 다 자라났으면 좋겠어요!!
30대되고부터 외가쪽 유전으로 슬슬 M자가 눈에 거슬리기 시작하더라고요... 1년을 고민하다가 결국 모발이식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가족력도 있고하니 더 미루면 안 되겠더라고요. 여기저기 검색하고 오랜 발품 끝에 이대희 원장님께 받기로하고 2100모 이식했습니다사실 수술 당일날 긴장을 많이 했는데요 마취할때 살짝 뻐근했던거 빼고는 편안하게 잘 끝났습니다. 아직 15일차라 결과를 백프로 알수는 없지만 그래도 라인이랑 밀도가 생각한대로 나온거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조금 가렵긴하지만 버틸만하구요!아그리고 이건 대다모 횐님들께만 알려드는데 저는 마침 친구 소개로 진행하게 되면서 40만 원 할인까지 알차게 받았습니다. 참고하세요 ㅎ 무튼 헤어로의원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귀찮은 질문 계속드려도 원장님은 늘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 직원분들도 안아픈지 컨디션은 어떤지 등등 세심하게 챙겨주신다는 느낌이라 좋더라고요 수술 전에 회사 일정 확인하고 바로 전화해서 확정했을 만큼 상담부터 마음에 쏙 들었던 곳입니다! 제 후기가 도움되길 바랍니다
탈모는 다른 요인도 있겠지만 가족력이 제일 큰거 같네요저도 가족력으로 앞머리가 빠지기 시작해 어느순간 이렇게까지 털려버렸습니다.탈모약을 먹어본적도 없고 관리를 해본적도 없었습니다.40대가 되고 제 일을하면서 손님들을 맞이하는 일을 하는데 아무래도 근래에 드는 생각인데제 일이 외모랑은 상관없지만 그래도 좀 단정하고 호감되는 인상이면 더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주변에 상담도 하고 얘기도 들어보고 모발이식을 결심하게 됐습니다.서울에 있는 병원 3곳과 근처에 있는 병원도 찾아봤는데 모모 수원점 평도 좋고 후기도 좋아서 추가해서 상담을 받아봤습니다.상담 받아보니 대략적인 견적이 비슷비슷하게 나왔는데 4300모~5000모까지 받았고 디자인에 따라서 차이가 있었는데 M자 부위와 옆라인까지 보강해주는 모모 수원점 문효섭원장님 디자인이 제일 마음에 들었고 4500모 였습니다.비절개로도 가능했지만 비용적인 부분에서 절개로 선택하고 수술 받았습니다.수술할때는 마취가 잘돼서 아픈거 없이 받았고 5시간? 6시간 정도의 긴 수술을 받고 집에 왔을 때 마취가 풀리면서 조금씩 뻐근한 느낌과 가끔 쿡쿡 쑤시는 정도의 통증이 있지만 처방약 먹으니 못참을정도는 아니고 뒷통수 당기는 느낌과 전체적인 얼얼한 느낌 정도만 있습니다.디자인은 수술전까지 꼼꼼하게 체크해 주셔서 좋고 밀도도 다른분들 후기와 비교해 봤을 때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앞으로 생착기 암흑기 잘 버티고 득모할때까지 잘 관리해 보겠습니다.
주위에서 헤어로의원에서 받았는데 너무나 달라진 비포애프터를 보고 관심이 생겨서 상담을 받으러 가게 되었고 저도 하고 싶었던지라 예약을 하고 3주 정도 후에 빈 자리가 있다해서 받았습니다. 디자인을 그어서 보는데 저 엠자가 사라질껄 상상하니 좋더라고요. 그렇게 받으러 갔고 가서 우선 다시 한번 주의사항이랑 그리고 마지막 디자인 다시보고 완납을 하고 이제 받았습니다. 수면 마취 후 부분 마취로 진행하여서 불편한 감은 없었고 아픈건 없었습니다. 그리고 분리팀이 분리하시고 원장님이 다시 심기 시작했는데 이때도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끝나고 이제 머리 정리를 해주시는데 그때는 이제 서서히 마취가 깰 때 여서 찌릿함은 있었네요. 그러고 관리 마지막으로 알려주고 약 처방 받고 생착스프레이 3일정도 뿌리고 조심조심 긁지 않으려고 노력하면서 시간을 보냈네요. 2주 검사인데 시간이 나지 않아 조금 늦게 가서 봤는데 전체적으로 이제 혈관이랑 연결은 잘 되었다고 암흑기때 빠져도 잘자랄꺼라고 말씀해 주셔서 좋은 기운 얻고 왔습니다. 멘탈 관리 잘하면서 잘 키워가봐야죠 모발이식이 사소해 보이지만 정말 큰 변화를 주던데 저한테도 하루 빨리 변화가 오면 좋겠습니다!
모바른 '조정수' 원장님에게 시술 받았습니다! 비용은 990만원입니다.[사진은 수술 후 다음 날을 첨부했습니다]3500모 비절개 모발이식, M자 탈모 고민 해결기몇 년 전부터 이마 양쪽이 점점 넓어지면서 M자 탈모가 심해지기 시작했어요. 사진 찍을 때마다 헤어스타일로 이마를 가리려다 보니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거울 볼 때마다 자존감도 낮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탈모약도 먹어보고 이런저런 방법을 써봤지만 M자 라인 자체를 되돌리기는 어렵더라고요. 결국 모발이식을 결심하게 됐습니다.상담 과정여러 병원을 알아보다가 상담 실장님이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제 두피 상태와 탈모 진행 정도를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3500모 정도면 M자 라인을 자연스럽게 채울 수 있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어요. 궁금한 점들을 물어볼 때마다 성의 있게 답변해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조정수 원장님 같은 경우는 이전 병원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갖고 계신 배테랑 의사 선생님이시고 원하는 방향성으로 최대한 의견 조율을 러프하게 잘 해주십니다. 그래서 대표 원장님만 고집할 필요가 없을 거 같아요(좀 더 비싸기도 하구요..)수술 당일비절개 방식이라 회복이 빠르다는 점이 가장 끌렸습니다.원장님이과 실장님이 직접 디자인부터 이식까지 꼼꼼하게 진행해주셨는데, 특히 헤어라인 각도나 밀도를 자연스럽게 잡아주셔서 만족스러웠어요. 실력이 확실히 느껴지는 손길이었습니다. 수술 시간 내내 불편한 점은 없는지 계속 체크해주셔서 편안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회복 및 결과비절개라 흉터 걱정 없이 회복했고, 며칠 지나니 일상생활에도 큰 지장이 없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식한 모발이 자라기 시작하니 M자였던 이마 라인이 점점 채워지는 게 눈에 보여서 정말 신기했어요!총평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상담부터 수술까지 얼마나 꼼꼼하고 친절하게 챙겨주는지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실장님의 친절한 상담과 원장님의 확실한 실력 덕분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헤어라인 모발이식한지 어느덧 1년이 지났네요저도 어릴 때부터 이마가 정말 넓었어요며칠전 휴대폰 사진첩 정리하다가 수술전 찍어뒀던 사진을 봤는데정말 그때랑 지금이랑은 완전히 다른 사람 같아요수술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어릴 때부터 넓은 이마 때문에 스트레스도 받고 저한테 가장 큰 콤플렉스라머리스타일도 항상 이마 가리는 스타일만 할 수 밖에 없었어요전에 팡팡이도 써보고 헤어라인 문신, 이마축소도 고민했던 시기가 있었는데헤어라인 모발이식하길 정말 잘한거 같아요수술하고 아플까봐 걱정도 하고 암흑기 때는 괜히 걱정도 좀 하고 했었는데어느 순간 머리가 차오르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자리잡고 완전히 결과가 나왔어요압구정모발이식병원 진짜 많은데 후기 보고 꼼꼼히 고르고 상담 받으면서이혜영원장님 디자인과 친절함, 공감해주시는 부분이 제 마음을 사로 잡았고잘한 선택이였어요바람불때나 사진찍을 때 항상 앞머리 신경쓰여서 거울 다시 보고 했었는데지금은 그런 스트레스 없어져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수술잘해주시 원장님도 감사드리고, 후기로 정보 주신 분들도 감사드려요~~알아보시는 분들도 저 처럼 모두 득모 하세요^^
최근 2주전 이곳에서 모발이식술을 하게 되었습니다수술은 더울 때 할 생각이 없었는데 상담 받고 빨리 하는게 좋을거 같단 생각이 들어서 날짜를 잡게 되었습니다 원장님이나 상담사분께서도 지금 좀 덥지만 빨리 수술해서 내년에 편한게 좋을거 같다고 하셔서요 ㅎㅎ슬슬 여름도 끝물이니 하는게 좋을거 같았어요 !마취는 부분 마취로 했구요 수술시간은 비절개로 하는 수술이라 좀 오래걸렸었네요편한 분위기에서 수술 잘 마치고 다음날 머리 감겨주시고 소독 진행했습니다 ㅎ수술 하기전에 막 엄청 떨렸는데 너무 편하게 잘 끝내서 오오..? 했던..이제부터 관리와의 싸움이라 약 먹으면서 잘 관리 해봐야겠습니다
부계쪽 탈모영향이라 저도 오랫동안 탈모약 먹어왔었는데작년에 처남이 서울 모모성형외과에서 수술한거 보고 저도 수술받고 싶어서 알아보다가포항에서 가까운 대구에 모모 대구점이 있어서 상담 받고 수술 받았습니다.처남이 수술한 서울까지는 가는게 쉽지 않았는데 포항탈모병원은 없지만 대구는 가까운데 같은 병원이 있어서 좋았습니다.찾아보니 원장님도 서울에 계시다 오신분이고 좀 찾아보니까 모모 대구점 수술후기도 굉장히 많고저 처럼 포항에 계신분이 대구점에서 수술하신 분들 있더라고요아는 분은 아니지만 같은 지역이라 뭔가 내적 친밀감도 생기고 해서 반가웠습니다.절개로 2100모 받았는데 저한테는 비용도 중요한 부분이라 절개로 받았습니다.처음 2주간 실밥 풀기 전까지만 좀 조심하면 됐었고 실밥 풀고 나서 부터는 평소랑 똑같이 생활했었습니다.이식 직후에 붉은기가 조금 있었는데 생활에 무리 없었고 3주부터 3달까지는 암흑기였는데 처남한테도 설명듣고 병원에서도 충분히 설명들어서 불안한 마음보다는 그냥 빨리 시간 지났으면 하는 마음으로 보냈습니다.암흑기 끝나니까 정말 거짓말 처럼 머리 쑥쑥 자라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뭔가 기대가 되더라고요자리잡는데는 그리 오래 안걸렸고 8개월쯤 부터는 머리 거의 자라서 전체적으로 보기 좋아졌었습니다.숱 많아 보이려고 전에는 파마도 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깔끔하게 머리해도 자연스럽고 앞머리 많아 보여서 좋습니다.약도 오래 먹고 했는데 진작에 수술할걸 그랬습니다.
모발이식한 지 벌써 1년이 되었네요 :) 처음에는 정말 자연스럽게 잘 자리 잡을까 걱정도 많이 했는데, 지금은 이식한 부분이 어디인지 모를 정도로 자연스럽게 잘 자랐어요. 특히 신경 쓰였던 M자 부분이 확실히 채워져서 머리 묶거나 사진 찍을 때도 부담스럽지 않아요ㅎ원장님께서 처음 상담할 때 제 얼굴과 기존 모발에 맞게 디자인을 꼼꼼하게 잡아주셨고 1년지난 지금 너무 만족합니다. 언제 자라나 싶었는데 1년이 훌쩍 지나간것 같아요. 병원에 갈 때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편했구요^^* 모발이식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결과가 자리 잡는 데 시간이 필요한 만큼 믿고 기다려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저는 1년 최종 결과 아주아주 만족합니다! 정말 아무도 몰라요 ㅎ
- 수술종류(모발이식 or 헤어라인 교정) : 모발이식 - 병원명(이니셜 금지) : 모아트의원 - 탈모유형 : M자 - 수술 경과기간 : 8개월차 - 모(낭)수 : 1600모낭 - 모발이식 비용 : 1100 - 채취방법 : 비절개 - 이식방법 및 의사/간호사 이식 여부 : 의사 모아트 의원 8개월 경과 수술 후기 입니다. 8개월차 확인을 위해서 다시 병원을 방문하여 수술 경과 및 두피 상태를 확인했는데 원장님께서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모낭 및 두피 상태가 안좋았는데 지금 봤을때는 경과가 아주 훌륭하다고 계속 잘 관리하면 문제 없을거라고 하셔서 우선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저도 현재 경과에 대해서 만족스럽니다. 그리고 이번에 지난번에 못한 두피스켈링을 했는데 시원하게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잘 관리해서 현재 좋은 상태 유지해야겠어요.
네…왔습니다 왔어요…저도 암흑기가 왔습니다… 그래도 옆머리 내리면 이식부위가 잘 안보인다고 해야되나..? 막 대놓고 보이진 않아서 머리 긴게 이렇게 이득일줄이야 ㅋㅋ 어느정도 가리고 다녀서 특별히 눈치 채진 못하는거 같기도 해요 (제 착각 일수도 ??) 딱지도 지금 많이 정리된거 같고 뭐 통증이나 붓기 이런건 진작 없어졌습니당 ㅋㅋ 병원에서 알려준대로 샴푸하면서 관리 하니까 이젠 익숙해져서 불편한것도 없지만 하나 꼽자면 암흑기가 와서 불안하다..? 아니 알고는 있었는데 왜이렇게 불안할까요… 이식모가 빠지고 잔디처럼 새로운 모발이 난다는걸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어쩔수가 없긴하네요ㅠ 헤어라인이 이정도면 암흑기 치고는 괜찮은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그래도 약간 듬성듬성 빠졌지만 잔머리 같고 익숙해져서 언젠간 나겠지 싶으면서 하루종일 기분이 왔다갔다 해요 ㅋㅋ그래도 만족도는 최상임!!! 거울 보면서 맨날 ㅋㅋ 왜 진작 안했을까 이러고 주위에 머리가 많이 빠져서 헤어라인 고민이다 하면 무슨 말벌 아저씨 마냥 병원 추천해주고 이러고 있습니당 ㅋㅋ 저도 얼른 1년차 되서 득모 후기 남기고 싶은데 차근차근 관리나 잘 해주려고요 ㅎ 나중에 또 변화 있으면 후기 남기러 올게요
M자 이마가 눈에 띄기 시작한 건 예전부터였지만 처음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앞머리를 내리거나 스타일링을 하면 어느 정도 커버가 됐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예전보다 이마 양쪽이 확실히 넓어졌다는 느낌이 들었고, 어느 순간부터는 머리를 손질해도 잘 안가려지더라고요..;;탈모약도 계속 복용하고 있었지만 이미 뒤로 밀려난 M자 부분이 다시 채워지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더 진행되기 전에 한번 제대로 상담을 받아보자는 생각으로 여러 병원을 알아봤고, 그 과정에서 무삭발모발이식을 알게 됐습니다.제가 병원을 선택할 때 가장 신경 쓴 건 수술한 티가 많이 나지 않는 것과 자연스러운 모양이었고요직장생활을 하면서 긴 회복 기간을 갖기도 쉽지 않았고, 삭발을 해야 한다는 점도 부담스러웠습니다.무삭발모발이식을 하는 몇곳 알아봤는데 다나가 제일 유명한 것 같았습니다.꼼꼼히 비교해본 뒤 다나성형외과에서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무삭발모발이식 수술 경험이 많다는 점도 선택하는 데 영향을 줬고, 상담을 받아보니 디자인도 너무 잘해주셔서 더 끌렸던 거 같습니다. 기존 머리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양으로 디자인받았고 다나에서 하신 분들이 대부분 고밀도로 잘 나오는 거 생각하면저도 모수가 많이 나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적당하게 나왔습니다. 수술 당일에는 아무래도 긴장이 됐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훨씬 괜찮았습니다. 수면마취를 받아서 힘든 것도 모르고 지나갔네요. 모발이식답게 시간은 오래 걸렸습니다.ㅎㅎ무삭발모발이식이기 때문에 수술당일부터 수술한 티는 많이 나지 않았고요, 기존 뒷머리카락이 그대로 있어서 뽑은곳을 자연스럽게 가릴 수 있었고, 출근이나 일상생활을 이어가는 데도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현재는 수술 후 한 달 정도 지나서 안정적입니다. 암흑기라 휑한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구요뒤통수도 다 아물었고 이식부위도 아무문제없습니다예전에는 M자 때문에 앞머리를 어떻게 내려야 할지 고민부터했는데, 지금은 적어도 헤어라인을 볼 때 예전처럼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습니다. 아직 완성된 모습은 아니지만,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어떤 식으로 자리 잡을지 기대가 됩니다.그리고 수술 자체뿐만 아니라 수술 후 관리나 병원의 대응도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 응대가 빠른 편이었고, 전반적으로 관리 과정이 체계적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처음에는 단순히 무삭발 모발이식을 많이 하는 곳이라는 점을 보고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직접 상담부터 수술 후 과정까지 경험해보니 왜 병원 선택이 중요한지도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앞으로가 더 중요하겠지만, 현재까지는 꽤 만족스럽네요ㅎㅎ앞으로 더 잘 자라주길 기대하면서 다음 후기에서 또 뵙겠습니다득모하세요ㅎㅎ
앞쪽 이마가 조금씩 올라가면서 M자가 점점 깊어지는데 이러다 대머리 되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가 심했습니다..M자는 한번 빠지면 다시 나기 어렵고 결국 모발이식밖에 답이 없다는 걸 알고 있어서 대구 모발이식병원을 정말 많이 찾아봤습니다범어동이랑 반월당 쪽 병원들을 비교해봤고 저는 무조건 비절개만 가능한 곳으로 알아봤습니다절개랑 비절개를 같이 하는 병원은 상담 가면 절개를 권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처음부터 비절개만 하는 병원을 선택했습니다막상 상담을 받아보니 수술비도 다른 병원 절개 비용보다 저렴했고 오래된 모발이식병원이라 더 믿음이 갔습니다지금은 수술한 지 1년 정도 지났는데 정말 하길 잘했다는 생각뿐입니다^^혹시 부족한 부분이 생기면 추가 이식도 가능하다고 해서 더 만족스러웠고 지금 결과는 추가가 필요 없을 정도로 만족하고 있습니다뒤통수 흉터도 일부러 찾아봐야 보일 정도라 비절개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수술 후에도 탈모약은 꾸준히 복용하고 있습니다정수리 관리도 하고 이식한 모발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계속 먹을 예정입니다M자로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너무 오래 고민하지 마시고 필요한 시기에 빨리 결정하는 게 가장 만족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저는 3000모 예정이었는데 200모 정도 더 심어주셨고 돈도 하나도 아깝지 않네요~
어릴 때부터 넓은 이마와 헤어라인 때문에 스트레스가 정말 심했어요ㅜㅜ 땀나면 앞머리 갈라지는 게 세상에서 제일 싫었거든요... 결국 큰맘 먹고 모발이식을 결정하게 됐는데 절개로 3500모를 이식한 지 벌써 반년이 지났네요! 마취할 때 눈물이 찔끔 났던 것 빼고는 수술 중에는 생각보다 편안했습니다! 수술 후 한 달쯤 지났을 때 이식모가 빠지는 암흑기가 왔을 때는 솔직히 조금 우울하기도 했어요 거울을 볼 때마다 불안했지만 다른 분들 후기 보면서 새로 올라오는 머리들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이식 받기 전에는 아무리 답답해도 앞머리를 내리고 있었는데 요즘은 시원하게 넘기기도 해요 아직 6개월 차라 잔디인형처럼 삐쭉거리는 잔머리가 있긴 하지만 밀도도 촘촘하고 원래 제 머리랑 너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만족도가 높아요! 헤어라인 고민하시는 분들 용기 내서 상담이라도 받아보시라고 꼭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2018년 모xx 의원에서 이마라인 모발이식(비절개) 수술을 진행했었습니다.8년이 지난 지금, 이마쪽 밀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 고민이던 차에주변에 자라다의원에서 모발이식하고 좋은 경과 보이는 형님이 있어 추천받아 갔습니다.다시는 안해야지 맘먹었던 모발이식인데, 엄청 좋은 밀도로 다시 이마를 채우니 너무 만족스럽습니다.원장님의 열정넘치는 상담을 통해 원하는 결과물을 얻어낼수 있었던것 같습니다.14일차까지 열심히 생착 관리해서 딱지 제거하고 왔는데, 앞으로 암흑기가 오겠지만, 그 이후가 기대됩니다.
모제림 성형외과 박찬호 원장님께 모발이식수술받은지 벌써 한 달이 됐네요. 시간이 생각보다 정말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끝나고 나서는 후두부가 조금 얼얼하고 당기는 느낌이 있었지만 참을 만한 정도였어요.처음 일주일은 머리 감는 것도 조심스럽고 잘 때도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혹시 모낭이 빠질까 봐 걱정이 많았는데 병원에서 알려준 대로 관리하니까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2~3주쯤 지나면서 딱지가 거의 다 떨어졌고, 가장 걱정했던 암흑기가 시작됐습니다. 심어놓은 머리카락이 빠지는 걸 보니 불안했지만 정상적인 과정이라고 해서 마음 편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현재 한 달 차인 지금은 아직 눈에 띄는 변화는 없지만 붉은기도 많이 가라앉았고 일상생활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앞으로 3~6개월 정도 지나면 새 머리카락이 올라온다고 하니 기대하면서 꾸준히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아직 결과를 판단하기에는 이른 시기지만 지금까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화가 생기면 꾸준히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20대 초반에 M자 탈모 교정과 이마 높이를 낮추기 위해 모발 이식을 결심했고, 처음 병원에 방문했을 때 의사와 간호사 모두 신뢰감 있게 설명해 주어 바로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주 차에 딱지를 제거했으며, 다른 병원과는 달리 술과 담배를 시작해도 된다고 안내받았고, 1개월 차부터는 이식 모발이 빠지기 시작해 현재는 거의 모발이 없는 상태입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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