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주 코멘트랭킹

노라바365
히타치논스톱
빨리좀
크런키맨
faithdog
자롸놔롸
규탱이
zelby
린저씨
탈모좆밥

[일반잡담] 이제부터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40대중반을 살며 비어가는  정수리를 볼때면..
서글퍼지는게  현실..
스스로 너무 무관심 하게 살았던게 아닌가..생각도 들구요..
그래서  붙들고  싶어요..
시간도 세월도  낙엽처럼 떨어지고 있는 나의 머리카락도..
더  큰 후회를 하기전에 한번 노력해 보려구요..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2019-10-10 (목) 22:51 5일전
2019-10-10 (목) 23:06 5일전
2019-10-10 (목) 23:20 5일전
2019-10-11 (금) 00:14 5일전
2019-10-11 (금) 17:10 4일전
2019-10-11 (금) 22:31 4일전
40 글자 이상 작성 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글자 작성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