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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이제 참을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입한지는 꽤 됐는데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탈모가 아니라고 믿고 계속 살아왔는데 슬슬 한계가...
10년전쯤 뉴질랜드 어학연수차 친구랑 다녀오게 됐는데
그곳에서 처음으로 염색을(보라색) 해보겠다고 나대다가
탈색을 하루에 다섯번 하고 진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5년정도 지나서 보니 슬슬 정수리쪽이 휑하게 되었는데
나는 아니겠지라고 굳게 믿고 좀더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작년 이건 아닌것 같아 해외직구로 커클랜드 미녹시딜을 구입해
반년정도 꾸준히 발라보니 처음에 머리카락 털리는게 장난 아니더군요
멘탈잡고 반년바르고 귀찮아서 쉬고 있는데 다행히 막빠지지는 않는것같습니다.
최근에 태풍이다 뭐니해서 바람도 많이 불고 하니 머리카락 관리가 쉽지 않더군요.  어르신들보면 인사하는데 정수리때문에 까딱거리기도 하고
버릇없다고 혼나는경우도 있으니 참 답답합니다.

그래서 최후의 보루로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상담받고 프로페시아를 구입하여 복용을 해보고 싶습니다.
실제로 복용하신분들 중에 인터넷에 나오는 부작용처럼 다 나타나는지 궁금합니다.
첨 글쓰다보니 앞뒤가 안맞는거 같네요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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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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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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