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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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20대 초반에 와서 벌써 3,4년 정도 방치하고있네요..ㅠㅠㅠㅠ(등업땜에 용기내쓰다보니많...절실하니 알려주세용)

안녕하세요 저는 정수리탈모로 3년을 심란해하며 살고있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원래 어릴때부터머리숱이 너무 많고 두피가 안보일정도의 빼곡하게 숱이많아 무겁고 미용실에가면 왜이렇게 숱이많냐며 자주듣는 얘기였는데요 제가 첫입학하고나서 적응을 잘못하고 적성도 어렵고 안맞고 또 잠이 많아 아침에 잘못일어나 지각을 하다보니 조별과제가 90프로인데 조애들끼리도 사이가 별로좋지않고 한두살많은 언니오빠들이라 더 불편해하고 친구처럼친해지기도 잘 안되고 언니들은 조금 챙겨주고그랬지만 마음이 잘안가더라구요 교수님한분은 엄청 성격이 지ㄹ맞은 다혈질이라 지각해서 많이 욕먹고 제가 마음이 약하고 여려서 인간관계에 상처가 컸는지 재미도없고 보고싶지도않아서 휴학을 했는데 그때부터 집에만 있었어요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싶어 새벽늦게까지 티비틀어놓고 보고 그러다보니 낮과 밤이 바꿔 1년정도 참 바보같이 지냈어요그때는 아빠한테 엄청욕듣고해서 거의 맨날 혼자 조용히울고울고그러다보니 우울증비슷하게오고 죽고싶은마음이 많이들었엇죠 삶의 무기력했엇죠,,, 놀러도가고 지금은 좋은대학가서 재밌게 잘지내네요ㅎㅎ 회복을 많이 했어요 상처도 인간관계도 많이 극복하구요^^ 극복해서 큰용기내 얘기한거니 나쁜내용,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첫 여름방학때 쯤인가 머리를 감는데 한 무더기가 갑자기 빠져나오다라구요 그떄 너무 깜짝놀라서 뭔가했는데 그 후부터 감을 때마다 엄청 많이 빠지는거예요ㅠㅠㅠㅠㅠ 제가 햇빛도 오랫동안 못받고 음식도 영양있게 단백질같은거 못먹고 또 제가 게을러서 머리감는거를  힘들어해서 목이랑 허리아프고그래서 떡질때까지 그냥 있고 하다보니 아마 두피상태가 좋지않를거예요 원인은 정확히 모르지만 아마도 제대로 일상생활을 똑바로안해서 오지 않았을까해요 또 목디스크도있어서 어깨쪽도 순환이 안되서 두피에 영양이 오지도 못하고 혈애순환이 안되다보니 그런거 같아요...괜찮겠지 하다가 1년 좀 안됬을땐가  예전부터 탈모병원 피부과 찾아보고 피부과갔었는네 그 아저씨의시가 탈모는 아니라는거에요 제몸은 제가 알잖아요 어이가없었죠 그때는 확연히 티가 안나서 그랬을거예요 엄마한테 탈모라고 심각하게 얘기했었는데 의사가 아니라고하니...믿지않으셨죠 주사같은거가 세일해서10번의80만원이더라구요 그깨다 초기라 그거라도 했었으면 좀 괜찮을 수도 있었을텐데 안타깝네요 아무튼 저는 어찌할지몰라 비용이랑 가까운 병원 치료하는곳을 찾기만 했지 너무비싸고 가기가 두렵고 무서워못갔아요 재작년에 티가좀나서 심란한마음에 큰맘먹고 분당에 두피클리닉가서 무료진단했었는데 엄마뼐정도의사분이 탈모가 진행중이라며 두피가 유분이 많고 살짝만 건드려도 아프다그랬더니 많이 좀 빠졌다고하더라구요 집에아서 사진을 보여드렸고 엄마도 조금은 그런가하시지만 비용이 2백가까이 되니 어떻게할수가없더라구요...그러다가 3년이 넘고 이젠 도저히 안되겠어서 한의원을 주변에 찾아 큰용기를 내 갔는데 중기에서 후기로 간다고하시고 제가일부러 몇개월정도 된거같다고했는데 아니라며 이건 2,3년정도 된거라고해서 좀 아시는 거같아 놀랐네요 서현에 있는 곳인데 발머스는 너무 비싸안가고 거기는 그래도 할인해서 3개월에 100만원인데요 한약먹고 일주일에 한번 약침맞고 일단 제가 엄마랑 상의한다고하고 왔는데 제가 탈모치료하려고 두번이가 대출받았었는데 금액이 삼백정도되지만요 막상 쓰는게 안되더라구요 정말 귀한돈인데 날리는건아닌지 싶고 작년 10뭘에 진단했었는데 집에 일이있어 정신없이 학교다니다가 겨울방학되고 또 3개월이 지났네요 이번에 정말 안되겠다싶어서 한의원을 일단 3개월을 다녀보자하고있다가 탈모인들의 후기를 듣고싶어가입했는데 한의원의 후기가 별로 좋지않은 거 같아요ㅜㅜㅜ 피부과나 병원가서 약을 먹고싶지는 않은데 한의원도 오래 치료해야 다시 안돌아오는건가봐요??그럼 비용이 상당히 크고 ... 여기후기좀보니까 영양제나 머리에 바르는걸로 해서 회복하신분도 꽤 있던데 전 어떻게 해야 머리가 안빠질까요? 정말 머리땜에 사라지고싶은 마음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ㅠㅠ 예전에 맥주효모가루 한봉지먹어보고 약국에서 파는 스위스?탈모영양약 한통먹었었는데요 꾸준히 안해서 물론 효과가없죠 머리팩도 했지만 오래하지도못하고
제일 궁금한게 머리끝부분의 케라틴? 투명한거있잖아요 머리에 붙어있는거 그게 탈모가 안왔을때는 두툼라고 보이게 잘 있었는데 탈모되고나서 머리가 살짝만되도 빠지거든요 끝부분에 투명한게 일도 없어졌더라구요 그러니 금방 만져도 떨러지고 탈락되는 거곘죠 그 원인은 도대체 뭘까요?? 아시는 분 제발 알려주세요 머리가너무많이 빠져 머리를 감고싶어도 이제는 못감고 지저분하게있어요 물론 그러면 두피가 드럽고 나빠지지만 머리감을때 너누 많이 빠져 정수리가운데가 이젠 두피가 반짝빛나게보여 자주감질못하네요...참 제가 더 안좋게 만들고있는것도 알지만요 그래서 더욱 더 심란하고 가혹해요 두피열로 심하고 어깨랑 목부터도 순환이 잘안되고 정말 어찌하여야할까요 원인이 다인가봐요ㅠㅠㅠㅠ 한의원분은 스트레스랑 잠을 규칙적으로 안자고 생활을 잘안되그러시는데 한의원이 마지막희망이엿는데 ....효과가 다시 돌아온다니 약도 끊으면 그러잖아요 그냥 눈감고 한의원 다녀볼까요?100만원도 엄청큰데..휴 정말 심란하네요 바보같이 이것저것 해보지도못하고 운동은해서8키로뺏는데 그때부터인지 어지럼증이 오더라구요
어땋게탈모 치료하는게 좋을까요? 또 머리끝에는 단백질부족으로  영양이안가그런건가요? 단백질이 부족하다고나오던데요 발**한의원 온라인상담때는 그건 단백질때문이 아니라고했던거같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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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8 (수) 06:45 13일전
     
     
2020-01-08 (수) 19:40 13일전
          
          
2020-01-09 (목) 03:30 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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