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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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가족력은 없지만 정수리 탈모가 왔어요.

가족력도 없고, 탈모 걱정도 안 힌다가 창업 스트레쓰로 2년 넘게 지내다 보니 작년부터 어느샌가 우두두 빠지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오래된 아파트라 그런가 했는데, 지금 보니 두피가 경직되고 따갑고  그래요.

어떤식으로 대처하는 게 좋나요.
저와같은 경우에는 약으로 좋아진다는 글도 봤는데요.
보통 위와 같은 현상은 스트레스성인지, 보통 이런 경우 어떤 약을 어느 정도 복용해야 하는지요. ㅠ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2020-02-01 (토) 15:35 7개월전


뭔가 문제가 직접느껴지신다면
지금이라도 피부과 전문의를 만나세요.

그것이 안전하고도 현명한 지름길입니다.

*  *  *

▷ 대머리 탈모는 모발이 많이 빠져서 되는게 아니에요.
▷ 탈모증 중에 '스트레스 탈모'라는 건 없어요.
▷ 약을 먹는 건, 대머리 탈모 즉 안드로겐 탈모증 대상입니다.

대머리가 되어간다는 건,
자신의 호르몬이 어떤 시점부터 모낭을 공격해서
모낭이 말라죽기 시작해서 결국 모발을 잃게 되는 과정입니다.

이런 부분에서 스트레스는 재활에 해가 될 지언정
호르몬 대사를 가중시키거나 가속시키는 것과는 거리가 있죠.
그냥 프로그램이 그렇게 된 형질로 태어나신 겁니다.

*  *  *

의사를 만나세요. 이것이 중요하죠.
     
     
2020-02-01 (토) 16:02 7개월전
[@노라바365]  댓글 감사합니다. 스트레스가 탈모증에 상관관계가 없다는 말씀인건지요. 재활에 해가 되는 것외에 스트레스와 탈모증 상관관계가 없다는 게...스트레쓰가 극히 오랫동안 지속되면 dht?호르몬 뭐라고 들은 것 같기는 한데..
          
          
2020-02-01 (토) 16:09 7개월전
               
               
2020-02-01 (토) 16:17 7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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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9 (일) 23:59 7개월전
저도 정수리쪽 탈모가와서 현재 2주전부터 미녹시딜, 미녹시딜 흡수율이 좋다고해서 모나스빔을 같이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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