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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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가족력은 없지만 정수리 탈모가 왔어요.

가족력도 없고, 탈모 걱정도 안 힌다가 창업 스트레쓰로 2년 넘게 지내다 보니 작년부터 어느샌가 우두두 빠지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오래된 아파트라 그런가 했는데, 지금 보니 두피가 경직되고 따갑고  그래요.

어떤식으로 대처하는 게 좋나요.
저와같은 경우에는 약으로 좋아진다는 글도 봤는데요.
보통 위와 같은 현상은 스트레스성인지, 보통 이런 경우 어떤 약을 어느 정도 복용해야 하는지요. ㅠ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2020-02-01 (토) 15:35 19일전
     
     
2020-02-01 (토) 16:02 19일전
          
          
2020-02-01 (토) 16:09 19일전
               
               
2020-02-01 (토) 16:17 19일전
                    
                    
2020-02-01 (토) 16:25 19일전
               
               
2020-02-01 (토) 16:18 19일전
                    
                    
2020-02-01 (토) 16:26 1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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