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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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아들하고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우선약 먹고 미녹시딜이라도 발라보려고 모앤블레스 다녀왔습니다.
겸사 저도 2년점검 하구요. 아직 아들이 20대라서 걱정이 있긴 하지만 오히려 빨리 시작해서
지금 모발을 유지해보는 방향으로 가자고 하시더라구요.
이식은 조금더 천천히 생각해보자고 하셨는데. 저는 오랜 소원이었고 아들은 벌써 하는 생각이 들어서
속상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아는 병원이라 속이라도 털어놓을수 있었구요.
유전이라 언제가 올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시기가 빨라서인지 더 기운이 빠지네요.
아들은 약먹고 호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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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2 (일) 05:55 25일전
2020-02-02 (일) 22:30 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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