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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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엿같은 탈모와 나의 방바닥

안녕하세요 M자 탈모와 함께 하고 있는 27 남입니다

현재 탈모 상태가 아주 심하고 그런 건 아니고 약도 5개월 넘게 복용하고 이것저것 관리도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하루 늘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도 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아무리 관리를 해도 방바닥에 떨어져있는 머리카락만 보면 짜증이 솟구치면서

현재 상태에 대한 안심보다는 미래에 빠져서 없어져버릴까 하는 불안감 때문에 마인드 컨트롤이 여간 쉽지가 않네요..


탈모가 완화되신 분들, 그리고 정상적인 사람들도 머리가 빠지는 게 맞나요??

정상적인 사람들의 바닥을 모르니까 그냥 제가 지금 빠지고 있는 게 자연스러운 건지

아니면 제가 계속해서 많이 빠지고 있는 건지 구분이 안되면서 더 힘드네요...

 

탈모 완화되신 분들 계시면 그런 분들도 여전히 빠지고 그러신 건지 위로 좀 부탁드립니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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