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주 코멘트랭킹

노라바365
밀도
경남토박
힘을내요옹
옹소노
린저씨
수퍼비
mㅡㅡm
아리리
만만2

[나의치료법] 비절개 모발이식 2400모 했습니다.


여러분.
돈으로 행복을 살순없다지요.
개소립니다.
돈으로 머리심으니 이렇게 행복할수가없습니다.

그동안 매일같이 넓어지는 M자를 저주하고 놀리는 친구를 두들겨 패면서도 풀리지 않았던 스트레스가
수술다음날 붕대를 풀면서 눈녹듯 사라졌습니다.

피가 송골송골 맺혀있는 이마 라인을 보면서 저도모르게 실실 쪼개는데 조커도 모발이식 해줬다면 덜 미쳤으려나 싶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담배도 술도 안하고있지만 불행하지 않습니다.

탈모가 제 인생에 한번 더 온다면 버틸수없을것같아 이기회에 담배는 아예 평생 끊어버릴 생각입니다.

등업때문에 글쓰는데 쓰면서 너무 행복하네요.

히힣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2020-02-14 (금) 12:31 8일전
2020-02-14 (금) 12:32 8일전
2020-02-14 (금) 14:25 7일전
2020-02-14 (금) 14:42 7일전
2020-02-14 (금) 15:05 7일전
2020-02-14 (금) 17:48 7일전
2020-02-14 (금) 22:29 7일전
2020-02-15 (토) 20:28 6일전
40 글자 이상 작성 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글자 작성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