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주 코멘트랭킹

노라바365
유전저주
탈모온볍신
흐나니
미나리왕
갓득
극복하자부작용
빨리좀
전생에매국노
대구사람2

[일반잡담] 왜 힐끔거리면서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머리숱이 별로 없는게 자꾸 쳐다볼만한 이유가 되나요?

모자라도 쓸걸 그랬나 혼자 자꾸 주눅들게 됩니다. 제가 탈모를 의식하지 않았을때도 그랬는데

지금은 탈모약도 먹고있고, 이식도 생각하고 있으니 더 그런게 느껴지는거 같네요.

코로나가 아니더라도 나가고 싶지 않아지네요.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익명
2020-05-06 (수) 18:48 30일전
2020-05-06 (수) 19:44 30일전
2020-05-07 (목) 16:20 29일전
탈모잡자
2020-05-08 (금) 13:56 28일전
2020-05-13 (수) 13:11 23일전
40 글자 이상 작성, 현재 0 글자 작성(40 글자 이하 작성시 포인트 미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