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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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24살~29살 5년 탈모 치료하면서 느낀점



일단 부사관으로 5년동안 생활하면서.. 짧은 머리라 머리 빠지는지 모르고 지내다
전역할때쯤 머리를 기르니 20대 초반에 촘촘하던 앞머리가 갈라지고 숱이 없는 걸 발견 하고 바로 약물과 바르는약을
처방받아 치료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혹시 도움될까해서 이렇게 대다모 회원님들에게 도움이 될까 몇자 적어봅니다.

1. 탈모의심 시작 및 병원 타이밍 : 머리감을때 눈에보이는것만 어림잡아 30가닥~50가닥 말릴때 30~50가닥 순전히 눈에 확실히보이는 것만 해도 100가닥이상이였음.. 남들은 에이 너정도는 뭐 빠지는것도 아닌거 같은데? 라고 하지만 확실히 자기가 느끼는게 다르고 많이 빠진다 싶으면 바로 병원으로 고고! 그리고 헤어샵같은 곳도 좋지만 일단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 후 샵을 가는것 을 추천..

2. 약물 : 처음에는 프로페시아(1년) -> 아보다트(2년)-> 프로페시아(2년) 케바케 지만 기능장애는 없으나 강직도와 성욕 감소는 확실히 있는거 같음.. ㅠ ㅠ 어쩔수없어보임(개인적인 견해로는 아보다트는 확실히 머리빠지는 양이 눈에 보일정도로 줄어들고 머리가 는게 확실히 느껴짐 하지만 약이 보편적인 부작용이 프페보다 쌔다는 느낌; ) 그래도 결혼하고 애기 낳고 잘살고있음

3. 바르는약 : 미녹시딜 약국에서 파는거 바르고 있음 바르면 짠머리 확실히 나고 숱이 더많아 보이는 효과가 있음 실험삼아  6개월 안바르고 지냈는데 잔머리 전부 소실 됨 전반적인 숱은 그냥 확 차이는 못느낌

4. 건강관리 : 약을 먹으면 안먹는 사람보다 몸이 정상이 아닐수 밖에없음 그게 큰병이 아닐지라도! 그러므로 정기적인 검진과 적절한 운동은 필수! 저 또한 금연 및 절주 시작 ! 머리숱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을 지금 5년차일때 느껴짐.

5. 샴품 : 니O랄(주1회) + 티O스(주 2회 / 아침 저녁4회) + 천연삼푸(나머지기간전부) 확실히 샴푸도 좋은것 써야 두피의 청결도를 높혀서 탈모예방이아닌 탈모예방에 도움을 주는거 같음. 아무거나 2일쓰면 확실히 뾰로지도 나고 간지러운데 저렇 테크로 머리 감고 잘말리면 머리잘르러가서 두피가 정말 청결하고 좋다는 이야기 많이 들음!

확실히 관리하면 득모 및 머리 지킬수 있습니다. 이미 시기를 놓쳐서 수술을 해야하는경우도 있지만 혹시라도 빠지기 시작한 단계라면 병원을 방문하여 약의 도움과 관리를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사진도 첨부해봅니다. 짧은 글이지만 혹시 질문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심 답변드릴게요!

PS. 위에사진이 5년전 사진 / 밑에가 오늘 찍은 머리사진!
회원님들께서 이글을 도움이돼요를 하셨습니다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프로페시아 복용중입니다.  나이들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성욕감퇴 ㅠㅠ 동감합니다.

2020-06-02 (화) 17:37 1개월전
     
     
2020-06-02 (화) 19:34 1개월전
아이카수듀
2020-06-02 (화) 18:48 1개월전
     
     
2020-06-02 (화) 19:35 1개월전
2020-06-02 (화) 19:24 1개월전
     
     
2020-06-02 (화) 19:37 1개월전
깡깡
2020-06-02 (화) 20:40 1개월전
     
     
2020-06-03 (수) 12:51 1개월전
2020-06-02 (화) 21:57 1개월전
     
     
2020-06-03 (수) 12:52 1개월전
2020-06-02 (화) 22:21 1개월전
     
     
2020-06-03 (수) 12:52 1개월전
2020-06-02 (화) 23:15 1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2020-06-03 (수) 12:53 1개월전
2020-06-03 (수) 08:20 1개월전
     
     
2020-06-03 (수) 12:53 1개월전
2020-06-03 (수) 12:58 1개월전
     
     
2020-06-03 (수) 13:05 1개월전
읭읭
2020-06-03 (수) 13:41 1개월전
     
     
2020-06-03 (수) 14:51 1개월전
걱정
2020-06-03 (수) 15:58 1개월전
2020-06-03 (수) 16:53 1개월전
2020-06-03 (수) 20:53 1개월전
2020-06-03 (수) 22:40 1개월전
2020-06-04 (목) 12:44 1개월전
2020-06-04 (목) 23:52 1개월전
2020-06-05 (금) 04:53 1개월전
2020-06-05 (금) 09:55 1개월전
익명
2020-06-05 (금) 11:43 1개월전
2020-06-06 (토) 00:41 1개월전
2020-06-11 (목) 10:48 1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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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6 (화) 04:23 28일전
2020-06-24 (수) 10:01 19일전
2020-07-06 (월) 05:34 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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