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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5살 어린 여자한테 고백을 받았는데도 거절했습니다. 자격지심때문에.

원래 탈모 오기 전 상황도 머리카락이 얇은 편이었고 숱도 별로 없었습니다. 아무리 숱도 없었지만 지금보다는 2배정도 많았지만, 풍성한 애들 비해서 숱이 없었습니다. 중고등학생때였죠. 그 때도 바람불면 머리카락 다까져서 정말 태평양보다 넓찍한 이마가 다 까지는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었지만, 지금보다는 훨씬 덜했었죠


그런데 고3, 19살 때 이후로 6년이 지난 지금. 너무 힘듭니다. 조합약을 1년 째 먹고 있는데 갑자기 약발이 안맞는지 머리가 엄청나게 털려버렸습니다. 마치 탈모병원 처음 방문했을 때처럼....


저는 늙따리 25살 복학생이고... 20살 신입생한테 좋아한다고 사심있다고 고백 받은 상황인데


참...저도 엄청나게 연애하고싶지만 거절했습니다.


자격지심 때문에요. 어느정도냐면 저는 요즘 밖에서 바람불거나, 계절이 한여름일때면 정말 자. 살하고 싶습니다 매일매일
그냥 달려오는 차에 그냥 일단 끼어들고 생각해보자라는 생각도 수없이 많이 해봤습니다.


괜찮다. 머리 심으면 된다. 모발이식 하면된다. 라는 식의 위로는 저에게 아무런 전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왜냐? 저희 집은 부자가 아니고 더군다나 저는 학생이거든요.... 몇천만원하는 모발이식을 어떻게 합니까....
그것도 비급여인것을....


고백받은 그 여자애와 데이트 하는 상상을 했습니다.

분명히 길거리를 같이 걸어다니겠죠.

데이트 하면서 단 하루도 바람이 부는 날이 없을까요?

단 하루도 쪄죽을정도로 더울 날이 없을까요?

자연현상은 막을 길이 없습니다...


언젠가는 바람 불어 머리가 뒤집어져서 과장 조금 보태서 얼굴의 반을 차지하고 있는 제 태평양 이마를 보게될테고

제 최대 콤플렉스를 그렇게 적나라하게 보여줄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너무 싫었습니다.

당연히 한여름같은 날에도 땀나면 안그래도 앞머리 앞이마 숱 오지게 없고 얇기까지 한데 땀이라도 나면

그야말로 개판 5분전 상태니까요...그상태에서 바람이라도 불면... ;;;;


그것을 생각해보니 전혀 못견디겠더라고요


저도 그 여자에게 호감정도는 있었던 상태이고 정말 연애가 고픈 상황이었는데

참....이런 절호의 기회 올 때 잡아야 하는 건데 정말 제 자신이 원망스럽고 이젠는 외할아버지까지 원망스럽네요

외할아버지가 대머리시거든요.



연애 많이 해보신 분들을 하나같이 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라


하지만 현실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에게 아무 관심없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은 내가 딱히 관심 없는 경우가 다반사이죠.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의 연애는 확률도 낮을 뿐더러, 나를좋아해주는 사람과의 연애보다 애틋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은 적어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의 연애보단 애틋할 확률이 높죠.


저는 키도 작고 체구도 작고 탈모라는 자격지심 때문에 먼저 여자에게 다가가기가 정말 정말 어렵더라고요

그러다보니 그냥 여자한테 먼저 다가가지도 않고, 오히려 현재는 여자 자체를 기피합니다. 어떤모임을 가든 여자가 있으면

그럴듯한 어떤 핑계를 대서라도 안나가고 동아리도 여자가 있으면 안가고 그냥 여자 앞에 '저'란 사람을 보이기가 너무

부끄러웠고 보여주기가 싫었습니다. 여튼 이렇게 여자를 스스로 멀리 하는 상황에서

 이렇게 고백받는 거 아니면 사실상 사귈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는데...


이렇게 또 대학생 때의 연애가 저물어가네요...



진짜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에휴 그냥 다 포기하고 눈 감고 싶네요



결혼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 의 확률로 결혼을 한다면

애는 죽어도 안나아야 겠습니다.

물론 저랑 저 아내를 똑 닮은 자식을 나아서 키우기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탈모도 그대로 물려받을 확률이 엄청나게 높으니까요.

저는 제 자식에게 지옥을 물려주기 싫습니다.

제가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지 그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모발이식이 가장 필요한 때는, 외모에 한창 관심 많고 제일 많이 신경쓸 때인 20대 중에서도 특히 대학생 시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대학생은 금수저 부잣집이 아닌이상 현실적으로 아들 모발이식 시켜주기란 불가능하죠. 보험처리되면 몰라도요.

하지면 현실은 보험처리가 안되니까요.


그냥 저는 평생 여자랑은 담을 쌓고 살아야하나봅니다.  에휴 이 불쌍하고 딱한 인생 기구한 인생...


안락사 약이 개발된다면 바로 내일이라도 당장 먹고 그냥 아무생각 안하고 이 세상 하직하고싶네요


물론 저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놓이신 분들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것을 보고 참 대단하게 생각하고 감명깊게 생각하고


깨달음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오로지 현재의 저한테만 포커스를 맞추고 본다면,


정말 자꾸 안좋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돈만 있었으면 당장 오늘이라도 당장 예약해서 머리 심으러 갔을텐데 말이죠


뭐.....세상의 모든 문제는 다 돈이죠 뭐 돈만 있으면 다 해결되는 세상이니까요


뭐 인생에서 어떻게 보면 좋은 아내 만나 좋은 가정 꾸리고 예쁜 자식 낳고 사는게 가장 중요한 목표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아예 깔끔히 포기하고 여자랑은 아예 담을 쌓고 그냥 머리를 빡빡 밀어버린 상태로 그냥 능력이나 키울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두상은 정말 예쁜편인데 얼굴형이 길쭉한 편이어서.....이것 또한 안될 것 같더군요


완전 스님처럼 머리 민 건 얼굴형이 완전 동그란 사람 내지 약간 타원형인 사람이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더라고요


저같이 타원형을 넘어선 긴 얼굴형은.... 풍성한 머리카락으로 최대한 머리와 이마를 덮어서 상대적을 얼굴 크기가 위아래로 크지 않다는 것을 부각시켜줘야하는데.... 머리를 밀어버리면 오히려 나 머리 ㅈㄴ 크다

라는걸 강조하는 꼴이 되죠 ㅠㅠ



참....다음 생엔 정말 부잣집 자식으로 안태어나도 되니까 매일 매일이 지옥만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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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제림
광고

댓글41

BEST 가슴이 먹먹해지는 글이네요... 탈모때문에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하는 우리들의 심정을 누가 알아줄까요.. 탈모도 국가차원에서
케어하는 날이 와줬으면 합니다..
3년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가슴이 먹먹해지는 글이네요... 탈모때문에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하는 우리들의 심정을 누가 알아줄까요.. 탈모도 국가차원에서
케어하는 날이 와줬으면 합니다..
한국몽
3년전
참…이게 동물로 따지면 그냥 개털,토끼털,고양이털 같은 "털"일뿐인데 인간에겐 이 "털"좀 없다고 진심으로 죽고싶다 생각이 들정도로  문제가 되네요.뭔 위로가 되겠습니까만은 그래도 이성에게 대쉬라도 받았고 팔다리없거나 어디 병걸려서 모자라게 태어난 수십만,수백만의 사람들은 얼마나 죽고싶고 힘들게 살까 생각하면서 최선을 다해 연애든 공부든 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3년전
무조건 잡으세요
3년전
진짜 무조건 잡으세요. 동생. 저도 32살이고 탈모가 꽤 많이 진행이 되서 흑채로 간신히 가리는 정도이고 모발이식도 한계가 있어서 가발 알아보고 있습니다. 지금 님 좋다는 여자 무조건 잡으시기 바랍니다.
3년전
힘네시구요. 저는 수퍼탈모인 입니다. 결혼도 하고, 자녀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외모로서는 일반인 보다 저도 주눅이 드는 것은 사실 입니다. 머리카락이 적으니 다른 분야에서 더욱 더 본인이 능력을 발휘하셔야지요. 탈모는 운명이니, 너무 신경 쓰지말고 다른 건설적인 부분에 신경을 쓰길 기원합니다
공감되네요
3년전
나이 40-50돼서 이마가 넓어지고 정수리가 비어가는거면 나이먹어서그런가보다하겠지만

님이랑 비슷한 연령대에 탈모를 겪는 사람중 한명으로

님 글이 너무 공감됩니다.
3년전
슬프네요. 그래도 일단 고백 받아보시지 그러셨어요. 혹시 모르죠. 그 여성분이 잘생겨서 고백 한게 아니라면 머리도 이해해줄지도...
두자탈
3년전
글들 읽어보니까 그렇게 힘들어서 죽고싶어할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이글에선 많이힘들어보이시네요
흑흑
3년전
이글 읽으니 지금이라도 탈모방지를 열심히해야겠어요 힘내세요
3년전
결혼은 할 지언정 애는 놓지말자는 말씀이 참...  아직 젊으신데 너무 앞을 예상하시진 마시기 바랍니다. 제 시절엔 모발이식 찾기도 힘들었 답니다. 인생 하루 앞도 알 수가 없으니 너무 좌절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익묭
3년전
공감이 됩니다만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면서 하루하루 보내시면 현재 상황은 그대로입니다.
 저는 그 몇천만원 하는 모발이식비용을 대학생 방학때 공장 아르바이트 하면서 모았습니다 정말 힘들더군요 공부도해야되고 돈도 벌어야되고 하지만 저는 머리에대한 스트레스가 심해서 그 힘든걸 참으면서 모았습니다 현재는 아직 이식을 하지않았어요 약 복용을 하면서 상태가 유지가 되면 할 생각입니다.
냉정하게 말씀드리자만 작성자분은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으시면서 신세한탄만 하시는거 같아요 물론 위에말했듯이 공감은 됩니다 저역시 님과 같은 생각을 했으니까요.
가만이 있으시면 정말 그냥 시간은 흘러가고 상황은 나아지지 않아요.
26
3년전
모발이식 쯤이야 여러번 할 수 있을 정도의 돈이 있어도 못하는 사람도 있죠..
3년전
어느 정도이신지는 몰라도 모발이식 몇찬만원까지 안해요.. 몇백정도죠.. 물론 이것도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여튼 치료에는 본인의 생활패턴 등으로 바꿀 수 있는 부분도 많으니 하나하나 실천하면서 조금이라도 개선해보시길 바라요..
3년전
힘내세요 ㅠㅠ 저도 요즘 고민이 많아서 공감이 되네요..
3년전
그 심정 이해가 갑니다.. 정말 자신감 하락이 탈모의 가장큰 문제인것 같아요 ㅠㅠ
3년전
회원님의 절규적인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탈모진행 정도가 어느정도인지 모르지만 저랑 같은 또래라 공감이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3년전
개인적으로 모발이식이 가장 필요한 때는, 외모에 한창 관심 많고 제일 많이 신경쓸 때인 20대 중에서도 특히 대학생 시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 ㅇㅈ 이해합니다. 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창 외모 관심많을때 안경덜쓰는거지 나이먹고나니 그냥 안경이 더 어울리고 편해요.
음...다 이해가고 공감되는 스트레스지만 근데 고백까지 받은 상황에서 거참. 여자가 용기낸건데 그걸 거절하는건 예의아닌듯ㅜㅜ 한편으론 얼마나 심적부담이 컸으면 그랫을까...안타깝기까지 합니다만. 그래도 아직 남자니(군필인지요?) 힘한번 내봅시다.. 저도 한때 피부트러블로 살기 싫다 스트레스였는데 나중에 지나고나니...다 한때였구나...라고 생각드는데 탈모는또 ㅠㅠ 이게 나이들수록 좋아질 기미는 없는거라 더 상심될여지가 큰거는 부정은 못하겟네요. 그럴수록 사람은 마인드가 중요할듯합니다. 좀더다른 세상, 해외도 나가보시고 여러 생각도 해보세요. 외국애들은 탈모스트레스가 우리처럼 크지 않더군ㄴ요
3년전
힘내세요
3년전
저도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상태입니다. 20대후반 정수리 엠자 다 있거든요
20중반부터 머리가 심하게 빠지기시작했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약복용중이고 지속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부정적으로 매일우울해있기보다 최대한 긍정적으로 좋게좋게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것 또한 탈모방지의 노력 중 하나일거라고 생각해요.
3년전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고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니 함부로 조언은 못하겠네요. 힘내십시오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하는데 제가 좀 더 살아보니 그 말이 맞다 싶을때가 찾아 오더라고요.
3년전
진짜 탈모는 남자에게 신이내린 저주같아요...
3년전
힘내세요 솔직히 얼굴되는데 머리카락이 방해하면 정말짜증날거같네요
3년전
근데 정말로 몇천씩하나요 모발이식??
3년전
21살인데 저도 걱정되서 죽겠습니다... 돈은 없고 머리는 자꾸 빠지고 ㅠㅠㅠ
3년전
탈모는 정말 지옥같네요. 그래도 어느순간 받아들이고 이겨낼 수 있을겁니다
3년전
안타깝네요 연애는 머리가아니라 가슴으로 하는겁니다..
3년전
마음이 아프네요. 공감되는 부분도 많구요, 남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데 막상 닥치니 진짜 세상 무너지는게 뭔지 알거 같습니다.
3년전
탈모... 참 어떠한 위로도 되지않는다는거 압니다.

저도 사정이 여의치않아 군대에서 모은 적금으로 모발이식을 2017년도에 했습니다.

군대에서 하도 m자로 놀림받고 제대하고 학교를 복학해야하는데 짧은머리에 탈모인 것을 들키기 싫어 휴학을했습니다.

머리 이식수술 이후에는 좀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했네요..

글쓴이 분도 휴학을 하시고 3개월정도 일하셔서 300정도 만드시면 절개 수술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

지금 자존감도 엄청 낮아지셨으니 그냥 돈을 벌어 수술을 하시고 그 다음에 삶을 찾는것이 바람직해보입니다.

저도 그 기분알고 군대에서 매일 이마로 놀림받고 장난으로 선임들이 이마 툭툭치고 했던 기억에 눈물이나네요...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 힘내세요 ㅠㅠ
3년전
정말 남들에게 말 못할 고민거리라 자존감에 타격이 크네요 왜 탈모를 정복할 수 없는지 ㅜㅜ
3년전
힘내세요...... 유전 탈모라는게 정말 그 유전자를 물려준 사람을 정말 원망하고 싶지만 그 사람이 물려주고 싶어서 그런것도 아니기 때문에 정말 마음아픈 일인거 같아요 하루빨리 탈모치료제나 (타인의)모발이식 기술이 나오면 좋겠네요
3년전
공감이 가네요.. 위로가 안되겠지만 비슷한 처지에 많은 분들이 응원하실겁니다
3년전
전 여자인데 이마수술하고 탈모왔어요 의사도 원망스럽지만 어릴때 이마넓다고 별명붙혀 부를 가족들이..진짜 너무 원망스럽고 죽이고싶어요 괴롭습니다
3년전
몇천은 안하고 몇백이면 할겁니다 힘내시고 그 여자분 고백도 받아주세요 사랑하면 이해해줄겁니다
3년전
탈모..답이없어요 공감하고갑니다..
3년전
모발이식이 몆천만원 아닐걸요 보통 몆백만원으로 알고잇는데
3년전
저도 전역하고 복학해서 즐거운 대학생활을 원했지만 저는 자격지심만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저 또한 세상을 하직하고 싶은 마음 백번 공감하지만 그 친구한테 다시 다가가세요. 20살인만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드리는 데에 집중해주신다면 헤어질 때도 좋게 헤어지실 수 있을겁니다..저도 지금 제일 후회하는 일이 20살에 그 빌어먹을 탈모 자격지심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못했던 자신입니다..지금 훨씬 심해지고 나서야 그때의 제가 그나마 아름다웠다고 생각이 됩니다..제가 작성자분을 알진 못하지만 그런 말씀을 들으셨다면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3년전
ㅠㅠ 글을 읽는 내내 아픈 마음이 느껴져서 덩달아 슬프네요.. 참 불공평한것같아요
3년전
이것저것 해보시면서 자신감 가지셨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3년전
정말 공감이 됩니다. 머리숱이 적어지니 자격지심도 생기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져서, 대인기피증까지 생길 노릇입니다 ㅠ
3년전
정말 가슴이 먹먹합니다 이렇게 장문을 토할 정도라니.. 힘냅시다..
3년전
정말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근데 다만 너무 탈모에 시달리다보니 지나치게 자기비관인것 같습니다  다른 얘기는 차치하더라도 작성자분이 낳은 자식이 살 세상은 정말 어떻게 변해있을지 모릅니다  당장 아버지세대만해도 지금처럼 탈모약이 대중화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좀 이야기가 샌것 같지만 하고 싶은 말은 약 드시고 관리하시면서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하며 살아가세요  또 어찌압니까? 너무 쉽게 안락사 얘기하시는데 안락사하고 난 다음날 신약이 개발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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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포토&후기

1 / 8
JP모발이식

수술하고 2주차입니다 M자 모발이식 진행했고 주말포함 4일 쉬고 바로 출근했는데 무리없었습니다 사진은 머리까고 있어서 좀 티나는데 평소에는 머리 내리고 있어서 티 많이 안나서 가족들 말고는 수술했는지 잘 못알아봐서 회사에는 그냥 연차쓴다하고 수술할껄 싶었습니다 수술은 잘 된거 같고 밀도도 제가 생각한것처럼 잘 나온거 같고 수술부위에 충격 최대한 안주면서 샴푸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술 담배끊고 영양제 구입해서 열심히 먹으면서 관리하고 있는데 고생하는만큼 모쪼록 잘 자라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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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

수술후 12개월차입니다. 수술전 수술후 몇개월동안 대다모에 살았는데 확실히 머리가 난후에는 접하지 않는군요.. 현재 다보다트 약만 복용중입니다. 헤어라인 수술하니깐 헤어라인에 욕심이 좀더 생겨서 2차 헤어라인 수술 할 예정이니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조회수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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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성형외과

모발이식 수술 받았습니다. 다들 아직 굳이 안해도 된다고하셨지만 저는 너무 각지고 파여 보는 헤어라인을 고치고 싶었고, 머리 스타일링도 다양하게 하고 싶어서 수술 감행했습니다. 병원은 몇가지 기준 잡아 놓고 선택했습니다. 과잉진료, 시스템, 원장님 실력 이렇게 기준 잡았고요, 이동욱원장님 상담 받고 제 기준에 딱 맞다는 느낌 받았습니다. 일단 시스템면에서 디에이성형외과가 대형병원이라서 그런지 체계적으로 잘 잡혀 있는 듯 합니다. 1. 사후 관리-생착스프레이, 샴푸, 두피진단, 스케일링을 기본으로 해준다고 하고, 모발이식 팀이 따로 있어서 한명 한명 잘 챙길 것 같았습니다. 상담실장님도 꼼꼼하게 잘 상담해 줬습니다. 2. 과잉 진료-원장님이 저 보고 바로 수술 안 해도 되겠는데 왜 왔냐고 한 순간부터 과잉진료 안하겠구나라는 느낌 받았습니다. 전 그래도 모발이식 수술 꼭 하고 싶다고 해서 원장님이 상담해줬습니다. 3. 원장님 실력-상담할 때 수술 잘 모르는 사람도 이해를 쉽게 할 수 있게 잘 설명해줬고, 상담하는 스타일을 보고 좀 까다로운 분이다 생각 들었습니다. 까다로운 스타일일수록 수술도 꼼꼼하게 하겠지 하는 생각... 원장님이 상담하면서 많이 심을 필요 없다고 해서 1000모정도로 심고 모수도 많지 않고 제 두피상태에서 비절개 가능하다고 해서 비절개로 컷 없이 하기로 해서 디에이성형외과내에서 바로 수술전 검사 받고 나왔습니다. 수술당일에는 9시 좀 지나서 병원 도착하고, 2시 쯤에 나왔습니다. 수술은 깬 상태에서 진행됐는데 저는 크게 불편한 점이 없었습니다. 이식 모수도 처음 이야기 했던 1000모보다 200모정도 더 많이 심었다고 합니다. 절개가 없어서 그런지 수술다음 날에도 크게 아픈 느낌이 없았고, 약간 열감은 있습니다. 수술 다음날에 디에이에서 샴푸 받고 원장님 봤고, 10일째에도 원장님 봐야 한다고 해서 예약잡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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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웰의원

결과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마 라인 너무 자연스러워서 주위 사람들한테 얘기 안하면 수술 한지도 모르더라구요.  간호사 분들도 친절하시고, 조성민 원장님은 모발이식쪽으로는 경력도 오래되시고, 유명하신 분이라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제가 수술 하기 전에 긴장을 정말 많이 했었는데 수술하는 내내 계속 말도 걸어주시고, 편하게 해주셔서 긴장도 점점 풀렸고, 수술 편안하게 잘 받았어요. 초반에는 제가 항생제 때문에 설사도 하고, 고생을 좀 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결과가 좋아서 만족합니다. 솔직히 6개월차까지는 긴가민가 했어요 이식이 잘 된건가… 하면서 걱정이 좀 되더라고요. 그런데 모발이식이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많이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스트레스가 있어도 참고 기다리니 빛이 보였습니다. 역시 시간이 약이었어요. 7-8개월차부터 만족도가 확 올라갔습니다ㅋㅋㅋㅋ 제가 지방에 살고 있어서 경과 체크하러 서울로 와야하는데 경과 체크를 2번만 하면 돼서 그 부분은 조금 수월했습니다. 저는 그나마 서울에 친척집이 있어서 초반에 실밥제거하고 그럴 때 좀 더 편했습니다 그 뒤로 잊혀질 때쯤 경과 체크하러 오라고 친절히 연락이 오더라구요 수술 이후에도 꾸준히 경과 체크랑 관리까지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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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트

압구정에 다른 병원에서 1차수술을 진행했고 부족한 부분들이 있었지만 AS관련 말이 자꾸바뀌어 신뢰가 가지 않아 여러병원을 알아보던중 모아트의원에서 2차 소량 수술을 했습니다. 병원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재수술의 경험이 많은 원장님이셨고 무엇보다 자신감이 강하셔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수술은 2시간 조금 넘게 걸린거 같고 2차수술이라 실패가 없어야 된다는 생각에 수술 중간 중간에 라인변경이나 추가 문의를 많이 드렸는데 친절하게 수용해서 진행해주셔서 너무 좋았네요. 수술부위는 M자 안쪽이랑 라인 보강이었고 1달차 정도 되었지만 아직 암흑기는 오지 않고 잘 자라주고 있네요. 앞으로 암흑기도 오겠지만 잘자라서 다시 후기 또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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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모두모 모발이식의원

안녕하세요 ~ 지난 6개월 수술후기에 이어 9개월 후기입니다 드디어 끝이보이기 시작한 9개월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언제쯤 오나 싶었는데 오기는 왔네요 아직 최종경과까지는 남았지만 그래도 지금도 매우 만족하며 자신감 넘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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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엠의원

비절개 1년 경과입니다. 수술은 정말 잘됬다고 생각합니다. m자는 약꾸준히 먹으면서 수술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친절하시고 기술이 정말 좋으십니다. 제가 올린 게시글중에 수술 초기경과와 원래 어떤상황인지 있으니 한번 보시고 고민중이시면 상담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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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의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당 수술 이후 확실히 주위에서 알아봐주니 수술 하기 정말 잘했다고 느껴요. 바람이나 물에 젖어도 버릇때문에 조금은 신경 쓰여도 예전보다 덜 해지니 스트레스도 덜받게 되는거 같아요.  설날이라 오랜만에 가족들 뵙는데 엄마한테 보여드리니 안그래도 어릴때 크면 해줘야겠다 생각하긴 했었다고 잘했다고 하셨어요 . 약도 9개월 꾸준히 먹으니까 전체적으로 밀도가 진해졌어요. 1년때 병원에 방문하면  좌우 차이나는거 a/s 할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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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날에도 성형외과의원

안녕하세요. 저는 바람부는날에도 성형외과에 재직중인 전교수라고합니다. 현재 헤어라인 모발이식 받은지 2주가 되었어요. 입사하고 보니 원장님들 전에 근무하시던 모제림성형외과에서 함께 온 직원들은 이미 원장님들께 수술을 다 받으셨더라고요~ 다들 너무 잘되어서 새로 합류한 직원들도 원장님들 시간 될 때 마다 한 명씩 수술 받고 있어요~^^ 드디어 제가 마지막 순번으로 신승규 원장님께 수술 받았네요! 앞으로는 저희고객님들 리얼 후기도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 저는 솔직히 이마가 넒거나 높은편은 아니었고, 딱~~  M 자각만 있는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미녹시딜 액과  헤어 팡팡이로 견디고 있었죠 ㅎㅎ 근데 해 보신분 아시겠지만… 은근히 너무 귀찮다는것을요ㅜㅜ 매일 하는게 쉽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이정도면 걍 살아볼까 생각했었어요.  잔머리도 좀 있는 편이었어서요 하지만 저는 살면서 앞머리를 넘겨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왠지 이마가 넓은것도 아닌데 앞머리를 넘기면…  너무나 어색했어요. 뭔가 못생겨보이고 ㅜㅜ  ( 왜 요즘 여신 헤어스타일 많이 하잖아요 ~ 촤라락하게 옆을 넘기는…  ) 근데 저는  좋은 헤어샵 가서 넘겨지는 머리를 해도 뭔가  어색한 거예요.  일하면서 알고보니 제가 M자각의 밀도가 비어서 였더군요…..  그것 때문에 헤어라인이 예뻐보이지 않았던 거예요.  패여보여서요.  저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은 아실거예여.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 뭐 괜찮은데?? 어디가 비었다는 거여?? “  이런 얘기 듣게되죠 ^^  하지만  저는 모발이식을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수술당일. 오후 스케줄이 잡혀있던 저는 오전에는 근무를 하면서 금식을 했습니다.  이게 또 일부러 굶으려니 어찌나 배고프던지요.  드디어  환자복으로 갈아입고 사진찍고 디자인을 했습니다.  이때까지는 사실 떨리진 않았어요.  왜냐  나름 수술을 몇번 받아봐서 괜찮겠다 생각했어요  으흠흠… 그런데 디자인이 끝나고 수술실로 가는데 와.. 은근 떨리더라구요.  자만했습니다.  고객님들 마음이 너무나 이해되었어요.  그리고 수술대에 누우니 수술이 빨리 끝나서 얼른 변화된 모습을 보고 싶더라구요 수면마취가 시작되고, 제 코고는 소리에 화들짝 깼습니다… 민망 ㅎㅎ  이미 채취가 거의 끝나있었어요. 하나도 안아팠고, 이식 거의 마지막에  약간 뭔가 찌르는 느낌만 나서 수술 중 통증은 없었어요 ^^ 드뎌 수술이 끝나고, 거울을 봤는데  ,  와  헤어팡팡이를 하지 않아도 채워져있는 내 M자각. 너무 신났었어요.    당일은 두피에 마취가 안풀려서  고객님들이 항상 말씀하시던 헬멧쓴 느낌.  딱 그거더라구요.  자려고 베개에 누웠는데  감각이 없어서  내가 머리를 댄건지 안댄건지 ㅋㅋ 첫날  다행히 저는 채취부위에서 피는 안났구요.  잘자고  다음날부터 약간 따갑고 쓰라린 통증만 있었어요,  약을 먹으니 좋아졌구요. 수술 다음날부턴 있던 앞머리 내리고 일했답니다.  상담하러 오신 고객분들께 너무나 리얼하게 제 이식된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ㅎㅎ  자랑도 하구요 3일동안 열~심히  생착스프레이 뿌려가면서 일했답니다.  앞머리로 가리고 있었더니 수술 방금 한 티도 별로 안나서 좋았습니다.  제가 의외로 붓기도 거의 없더라구요 한 3~4일 까지는 머리감을 때 따갑고 쓰라린거 말고는 일반적인 생활을 다 했습니다.  이식부위 조심해야 해서 샴푸를 시원~하게 하지 못했던거만 좀 답답했어요^^ 2주가 지난 지금 샴푸도 시원하게 하고, 새싹처럼 심어져있는 이식모 토닥 거리기도(은근 재미있어요 ㅎ)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 빨리 길게 자라서 스타일링 해보고 싶네요 ~ 앞으로 모발이식을 할 예정이거나 이미 하신분 들께 솔직한 제 이야기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혹시 저희병원에 상담 오시게 되면 전교수를 찾아주시면  거침없이 제 이식받은 부위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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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헤어

포헤어슬릿 1000모낭 모발이식 후 11달입니다 작년 이맘때 수술했는데 곧 벚꽃이 피겠네요 작년엔 수술하고 인파 많은 곳 가면 부딪히기라도 할까 무서워서 벚꽃구경도 못가서 올해는 제대로 즐겨보려고 꽃만 피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술도 만족스럽게 잘되고 기분좋게 나들이가려니 마음이 이렇게 편할수 없네요 얼마전 유치원 학부모 상담을 다녀왔는데 전에는 머리를 항상 내리고 다니니 옷도 그냥 편한 스타일로 입고 다녔다면 이제는 올림 머리를 하게 되니 옷도 수트로 단정하게 차려입어야 할거 같더라고요 올림머리에 수트차림으로 가니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고 선생님도 좀 놀라신 반응 좀 쑥스러웠지만 당당히 다녀왔네요 머리스타일로 인해 옷스타일뿐 아니라 기본 마음가짐까지 바뀌다니 매일 다른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포헤어슬릿 모발이식 후 제 자신도 자신감이 생기고 자존감이 올라가고 저로 인해 와이프가 행복해하고 아이들에게 아빠 멋지다며 자랑스러워하고 가족이 더 돈독해지고 행복한 나날입니다 좋은 수술결과로 이런 기쁨을 선사해주신 포헤어 원장님, 실장님, 의료진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일상 공유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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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앤블레스

M자 탈모가 시작되더니 진행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더라고요.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이게 가장 큰 후회로 남았습니다. 초기에 약 복용이나 다른 방법을 시도했더라면 지금 상황까지는 오지 않았을거고요... 지금 상태에서는 무조건 모발이식 수술이 답이라고 생각했으며 인터넷 검색 그리고 유튜브 대다모까지 여러 곳을 찾아보았습니다. 거주지가 충북이라 이 부근에서 모발이식 받는것보단 애초에 서울에서 받아야겠다 생각했거든요. 후기도 꼼꼼하게 살펴보고 원장님 평도 잘 찾아보고 결정한게 모앤블레스입니다. 신뢰도도 충분히 좋았으며 상담때도 아주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시는게 좋더라고요. 그리고 M자 탈모가 깊은 상태라 디자인도 중요했는데 원장님께서 직접 그려가며 디자인 수정까지 해주셨습니다. 수술받고도 디자인 그대로 이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방 거주자라 다음날 경과, 샴푸까지 받아야했는데 병원에서 호텔 숙박 서비스까지 제공해주셔서 너무 편안했네요. 앞으로 약 복용 그리고 관리도 잘 해서 풍성한 모발 가져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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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헤어

넓어지는 이마로 고민하던 중 두피문신을 헤어라인에 진행했다가 어색하게 시술되어서 결국 헤어라인 모발이식을 받았습니다. 두피문신 아래로 라인을 잡아 헤어라인을 이식했고 3개월 지난 상황입니다 누구나 당연하게 저도 암흑기가 찾아왔고 6개월정도는 되어야 풍성해진다고 하니 경과를 지켜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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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모의원

안녕하세요~ 탈모로 몇년동안 고생하다 이제서야 모발이식 수술 받고 왔습니다~. 탈모전에도 넓었던 이마였는데 탈모가 진행되니까 이마가 더 넓어보이고 앞쪽 M자 라인까지 진행되어 심각함을 느끼게되었습니다~ 모발이식수술을 알아봤던건 몇년 전부터였고 상담만 받아보고 고민하다 수술은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만 허비하고 이번에 부모님 지인분께서 모발이식을 받왔다고 하셔서 소개를 받게되었고 상담만 받을 생각이였는데 원장님 설명도 시원시원하고 믿음이 가더군요~ 빠르게 결정을했고 더 이상은 미루지 않아야겠어서 바로 수술까지 진행했습니다. 원장님께서도 이식받을때 이마라인을 좀 낮추고 다시 잡아보자고 이야기해주셔서 제가 느끼는 콤플렉스까지 잘 캐치해주셨습니다~ 이식받은 후에도 관리방법이나 주의사항들을 꼼꼼히 안내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고 아직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딱히 불편한건 없는 것 같습니다~ 예상 밖으로 이마 라인이 잘 만들어져서 보기 좋았습니다~ 이상 1일차 후기였고 2주차때 내원해서 경과 확인하고 또 후기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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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모두모 모발이식의원

1. 원래도 머리라인이 M자 였는데, 군대를 전역하고부터 슬슬 조금씩 눈에 띄게 줄어들더라구요. 탈모샴푸도 써보고 이것저것 다해봤지만 따로 효과를 보진 못하고 단념했었습니다. 나중에 모발이식 해야지..해야지란 마음으로 거의 10년이 지난 올해 드디어 모발이식을 하였습니다! 총 2400모 비절개 무삭발로 모두모의원 강남정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시간은 점심시간빼고6시간?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진행시 앞에 넷플리스 유튜브등을 볼수있는 모니터와 각종 간식류들을 준비해 주셔서 지루하지 않게 진행하였습니다. 마취가 잘안되는 체질이라 마취가 곤역이였던것은 비밀입니다... 2. 위 사진은 이식 당일과 다음날입니다! 이제보니 첫날 머리가 많이부어있네요.. 머리감기도 불편하고 마취때매 머리도 얼얼하지만.. 설연휴라 편하게 집에서 쉬었네요!! 연휴내내 생착스프레이 착실히뿌리며 하루하루 보냈습니다! 3. 그리고 일주일????즈음 지나고 이제 피딱지가 생겨 살살간지러운게 각질도 일어나고 긁고싶은거 참느라 고생했습니다. 자다가 긁을수도 있어요..다들 손묶고 자세요. (저는 긁었다가 피봤습니다 ^^) 무사히 이제 2주를 버텨봅니다.. 4. 드디어 10~14일이 지났습니다. 피딱지도 살살떼가며 샴푸도 살살진행해서 이식부가 깨끗해졌어요! 붉은끼는 남았지만 이제 생착이 잘 되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까끌까끌한게 군대갈때 스포츠머리 느낌이 자꾸손이가네요. 시간도 지났겠다 이제 그냥 슬슬만지렵니다...ㅎㅎ 5. 대망의 암흑기가 찾아왔습니다...!! 저는 14일이 지나고 나니깐 귀신같이 암흑기가 시작되더라구요. 상상외로 후두둑 떨어지더니 한달에서 하루안된 오늘자 사진입니다. 뾰루지도 몇개있구 탈탈털리고있네요. 근데 자세히보면 아주작은머리가 새로올라오고 있어요! 내일,내일이 너무 기대되서 하루를 버티고있습니다! 3~6개월차에 이제 머리가 바깥구경할때쯤 다음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6. * 뒷머리 궁금해하실분들을 위해 추가사진 몇개 올립니다! 회사도가야하고 사람들도 많이 만나다보니 비절개 무삭발로 진행했는데 완전만족합니다. 들어올리면 아직은 조금티나는데 덮으면 아무것도 티가안납니다! 다시하더라도 추가금내고 무삭발로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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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헤어로의원

수술전 걱정반 기대반으로 예약잡고 수술당일 꼼꼼한디자인과 수술로 통증없이 잘마무리하고 2주가 지났습니다 수술후 통증보단 잠잘때 조금불편한거말곤 없었네요 2주지난시점부턴 아무불편함없이 너무 잘지내고있습니다 1달정도부터 암흑기 시작된다고하는데 얼른 1년지난 제머리를 확인하고싶네요 원장님과 간호사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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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재성

드디어 마지막 내원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원장님이 정말 친절하게 꾸준히 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ㅠㅠ 확실히 전과 비교했을때 이마라인이 엄~청 깔끔해졌구요 포마드머리도 마음껏 할수있게 되었답니다! 7월달에 마지막 내원이 예정되어있는데 어서빨리 7월달이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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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헤어플란트의원

10년 전부터 탈모약을 먹었지만 먹었다 안먹었다하기도하고 먹어봤자 소용이 없는거같아서 2년반 전에 두피문신시술도 받아봤는데요 오래가지도않고 오히려인위적인 느낌이라 별로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모발이식쪽으로 알아보려고 대다모가입하고 포토후기랑 여러가지 분들께 정보공유 얻어서 병원추려서 상담다녀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식은 수술이고 비용도 많이 드는 부분이라서 더욱 신중하게 알아봤었는데 제가 갔던곳 중에서 모디헤어플란트 유화정원장님이 전문적이시고 경험도 많으신거같아서 수술을 결정했네요 현재 2주차이고 M자부위에 4000모 줄삭발로 이식받았습니다 비절개라 절개보다 비용은 조금 더 들긴했지만 수술을 직접받아보니 훨씬 나은거같은느낌이네요 디자인도 마음에들고 밀도도 빽빽하게 잘 심어진듯해서 앞으로가 기대가됩니다 더 풍성해지면 후기 또 들고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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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플러스성형외과

모플러스 6개월차입니다. 이번에 병원가서 원장님 경과보고 처방전 받아왔습니다 엠자탈모가 심해 오랫동안 스트레스 받다가  3300모 심었는데 6개월에 이정도면 선방하는거라 생각됩니다 만족하구요! 앞머리 숱도 많이 늘어서 머리말리고 대충 다닐 수 있어 좋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젊어진 것 같다고 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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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쁨헤어의원

길고 길었던 탈모와의 싸움이 끝난거 같습니다. 잘관리했던 저스스로가 대견스러워서 1년 최종후기 남겨봅니다. 시작은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아니겠지 아니겠지 하다 20대 중반넘어가면서 확심해졌고 병원 처음방문할때만 해도 이마를 까는 헤어스타일이나 스포츠 심지어 수영장도 안다녔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져있었습니다. 바람불까봐 야외에서 사람만나는건 최대한 피했고 대부분 실내에서 약속잡고 만나거나 생활했는데 더이상 방치하면 되돌릴수 없을거 같아서 부산에서 제일 잘하는곳 수소문해서 방문했습니다. 상담받고 수술 까지는 일사천리로 진행되었고 암흑기는 당연하게도 불안했고 6개월 정도 지나가니까 어느정도 가닥이 보이면서 기대가되더군요. 결론적으로 수술은 대성공이고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수술하고나서 병원에서 하라는대로 관리했고 원장님이 이식을 엄청 잘해주신것도 한몫해서 좋은결과 나온거 같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1년동안 신경써주시고 관리 해주신 이대희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 실장님 모두 감사드리고 다들 저 처럼 득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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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먼트의원

히든컷으로 2400모 처음에는 모수를 높이더라도 이마를 많이 내리고싶다는 느낌으로 상담 진행했는데 원장님의 추천으로 현재 두상에서는 어색할수있으니 이마를 많이 내리기보다는 듬성듬성한 부분을 많이 채워주고 구렛나루 라인에 이식을 해 이마를 좁아보이게하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라인은 만족스럽다고 느낍니다ㅎㅎ 아직 크게 빠지는 머리는 없고 결과는 어떻게될지 모르지만 원장님과 상담할때 경력이 확실하신 분 이라는 점과 자신감이 느껴져서 신뢰를 가지고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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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만의원

정수리와 헤어라인 동시 모발이식으로 총 5000모 심은지 1개월차 후기 써보고자 글 적습니다 정면에서 봤을땐 그저 이마가 좀 넓고 다들 가지고 있는 M자 탈모가 약간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머리를 까봤을땐 M자 탈모 정도가 깊은 편이고, 정수리 또한 모발이 빈약한 편입니다 사는데 지장 없을까 싶다가도 어딜가도 머리숱만큼 사람 인상을 좌지우지하는게 없다싶은 마음에 약도 먹고, 술도 끊고, 운동도 열심히, 좋다는 탈모 샴푸, 비누 안써본게 없는것 같은데 실질적인 효과는..? 딱히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병원도 여러곳 다녀봤는데 다녀봤던 곳중에서는 모아만이 정수리까지 모발이식을 한 경험이 있고 개선 정도에 대해서도 디테일하게 설명을 해주었기 때문에 여기서했습니다 아직 한달차라 사실 눈에 띄게 변화된건 없습니다 암흑기도 올 시기이고 여기서 한 두어달은 더 비어보일수도 있고 그렇다고 하는데 그래도 전보다는 뭔가 심어져있고 이게 자리만 잘 잡아준다면 비어있는 부분을 잘 메꿔줄수있다 생각하면서 삽니다 지금도 물론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앞으로도 관리 열심히해서 이후에 또 눈에띄게 달라보이는 부분이 있는지 주기적으로 일기쓰듯 공유해보겠습니다 이 글 읽으시는 모든 분들 다들 원하는대로 득모하시길 바라면서 저와 같이 모발이식을 갓 하신분들은 함께 으쌰으쌰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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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맘모스헤어라인의원

14일 동안 생착을 위해 관리를 열심히하였습니다~ 후두부 및 이식부위 간지러움은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함으로써 증상이 완화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관리를 잘하여서 모발이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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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올의원

모다올 양유군 원장님 비절개 모발이식 1일차 후기 남겨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이마가 넓어서 20대 초반부터 모발이식을 하고 싶었으나 비용적 문제로 미뤄왔습니다. 20대 중후반에는 현장작업으로 안전모를 써야되서 못하고 30대초반에 드디어 모발이식을 할 여건이 되서 하게 되었습니다. 근무지가 통영이고 집은 부산이여서 가까운 부산이나 대구에서 모발이식을 받을까도 생각했지만 서울에 결혼식이 았어 올라간김에 압구정 쪽 병원에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다른병원에 비해서 모다올에서 모영희실장님이 친절하고 상세히 상담해주셨습니다. 양유군 원장님이그려주신 헤어라인과 자신감있게 말씀하시는 게 실력에 신뢰가 가서 여기서 수술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수술은 수면으로 진행해 깨어 있는 시간은 30분 남짓정도 되었습니다. 병원들어가고 부터 나오기까지 총 시간은 4시간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수술하면서 불편하거나 아프거나 한 것은 딱히 없었습니다. 화장실 갈 때도 친절히 안내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수술 후 거울을 보니 밀도는 빽빽하게 심어진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병원에서 주신 비니를 쓰고 퇴원 후 다음날까지 생착스프레이를 아낌없이 잘뿌렸고 다음날 샴푸 받기위해 재방문했습니다. 다들 샴푸할때 아프다고 하시는데 비절개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아프지 않아서 참을만 했습니다. 2일 후에는 아침에 시험도 치고 오후에 라섹 수술까지 할 수있을 장도로 일상생활하는데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시간이 지나고 잘 생착되길 바래야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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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리즈모

수술 한 지 8개월차 경과와 사진입니다~ 헤어라인 모발이식 했구요, 비절개 모발이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수술을 할지 말지 고민을 하던 차에 리즈모의원을 알게 되어 상담 예약을 잡은 뒤 상담을 했는데 안 했으면 어땠을지 상상하기 싫을 정도로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담해주시는 실장님 이하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셨고, 원장님도 마찬가지로 친절하시고 상담부터 수술 후까지 꼼꼼하게 봐주셔서 수술이 잘 된 것 같습니다. 현재 엠자에 대한 스트레스는 거의 없는 상태구요, 굉장히 만족하고 만약 다시 모발이식을 하게 된다 해도 리즈모의원에서 하고 싶을 정도로 주변에서 수술에 대해서 묻는다면 강력하게 추천할 것 같습니다. 1년까지 계속 관리 하면서 이후에 또 후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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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 지도

탈모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