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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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커뮤니티 내 부작용 논쟁 및 제안

안녕하세요,
부작용에 관한 글이 많이 올라오고,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 것 같아요.
보니까 다들 좀 격해지셨더라고요.
저도 거기에 일조를 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일단, 부작용과 관련하여, 저는 이곳에서 많은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부작용을 극복해나가는 중이고,
동병상련이라고, 다른 분들의 고통과 극복기를 보면서 힘을 얻고는 합니다.

그러나 최근 격해져가는 모습을 보고,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작용은 겪어보았느냐 아니냐, 로 공감의 기준이 심하게 나뉘는 것 같습니다.

오늘만 해도 제가 오랜 만에 본 친동생에게 너는 정말 아무런 문제도 없어?
라고 했을 때, 정말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동생은 저의 고통에 공감해주기는 합니다. 가족이니까 그런 거겠죠?
오늘도 사정을 해보니, 정액이 거의 몇 센티 앞에서 떨어집니다. 묽어서 앞으로 안 나가는 거죠.
그러나 뜨거운 느낌은 조금 돌아왔습니다. 이건 긍정적인 거겠죠. 얼마 전에는 꿀렁이는 느낌이 돌아왔고요.
제가 이 커뮤니티에서 나누고 싶었던 것은 이런 극복기입니다. 회복되고 있다는 좋은 소식,
또한 회복되지 않는 분들을 향한 위로. 혹은 시도해보고 있는 방법론들에 대한 공유. (어떤 분이 정신치료제로 감각을 좀 찾았다는 내용도 있었지요, 이곳이 아니라면 이런 걸(경험, 데이터) 대체 어디 가서 접할 수 있겠습니까?)

한 때는, 이 커뮤니티에 약이 팔리도록 관리를 하는 사람이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국내 최대 커뮤니티고, 여기에서 부작용 사례(이슈)가 커지면, 그만큼 제약 회사, 의사들의 수입은 줄어들겠죠.
아마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말씀드리다보니 음모론이 되어버렸네요. 농담으로 받아주시고요.

문득 저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에 부작용을 겪는 사람들의 일은 부작용을 겪는 사람들만의 일이라면,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부작용 경험을 나누고,
함께 극복 방안을 찾아가는 커뮤니티가 하나 생기는 게 더 나은 일은 아닐까.
해외에도 포스트피나스테리드증후군 커뮤니티가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우리도 그런 사이트를 만들어서, 부작용으로 힘든 사람끼리 모여서 의견을 나눈다면,
이런 식으로 서로를 공격할 일은 없지 않을까요?

'피나부작용프페', 님이 마지막으로 부작용을 알린다고 하시면서, 커뮤니티를 떠나겠다고 하셨죠.
그것은 선의였고, 자신과 같은 피해자가 생기는 것을 막고자 함이었다고.
저는 이 분의 진실성에 의심을 두지 않습니다.
저도 그런 생각을 많이 하니까요.
여기에 측은지심, 이라는 말을 붙이면 이상할까요?
남을 불쌍하게 여기는 타고난 착한 마음, 여기서 남을 불쌍하게 여긴다는 말은 좀 듣기 거북할 수도 있겠지만,
어쩌면 자신을 불쌍히 여기고 계실 겁니다, 그리고 자신과 같은 사람이 안 생겼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진심일 거고요.
하지만, 그걸 불편해하실 분들이 계실 수밖에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 분들도 측은지심일 거예요. 약을 먹지 않고 머리를 보존하지 못 하게 될 수많은 사람들을 생각하시는 걸 수도 있겠죠.
측은지심 대 측은지심, 입니다.

저는 커뮤니티를 새로 만들고 할 능력은 없습니다.
그리고, 오직 부작용만을 위한 커뮤니티를 만든다면, 아마도, 상업적인 효과도 없겠죠.
이 커뮤니티는 특정 제품을 홍보하고 하는 일을 막고는 있지만,
공식적으로는 상업적인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커뮤니티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부분이겠죠.

사실 지금 당장, 네이버카페에 포스트피나스테리드증후군, 이라는 카페를 만들어도 될 일인 것 같습니다.
이를 테면 여기서 부작용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그 카페로 모이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저는 이곳이 좋은 곳이면서도 무서운 곳이었던 게,
부작용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이제는 댓글 말고 쪽지로 보내겠다고 하셨던 경우입니다.
이유는 이제 곧 테클이 들어올 거니까, 였습니다.
부작용을 호소하는 글에 왜 테클이 들어와야 하는 걸까요?
아마도 그것은 탈모를 극복하는 일과는 관련이 없는 것이기 때문일까요?

저는 사실, 부작용에 테클을 굳이 거는 이유를 발견하기 어려웠는데,
왜냐하면 부작용을 느끼지 않는 분들은 그냥 약을 드시면 되니까요.
하지만, 전술했듯, 그분들에게도 측은지심, 이 발동했다는 것이 제가 찾은 이유입니다.
부작용 글만 보고 두려움에 떨며 약을 접하지 못 하고 포기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이 지점에서는 사실, 부작용을 겪은 사람과 안 겪은 사람은 타협지점이 없습니다.
그리고 엄밀히 말해서는 부작용을 겪은 사람의 입장에 설득력이 더 있긴 합니다.
약을 먹으라는 것은, <그냥 확률에 맞겨, 운이 나쁘지 않을 거야>, 라고 말하는 것이고,
약을 먹지 말라는 것은, <이건 확률이야, 운이 나쁘면 안 좋은 일이 생길 거야>, 라고 말하는 것이니까요.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누군가가 부작용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부작용을 느끼는 사람들을 다 거기로 모이게 하면,
여기서 부작용 사례를 언급할 때마다,
댓글로 그 커뮤니티로 가보세요, 라고 한다면,
이곳에 부작용 관련 게시물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이 커뮤니티가 부작용 관련 호소를 껴안을 만큼이 아니라면, 누군가가 부작용 커뮤니티를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서로 위로 받고, 또한 제가 알기로 부작용을 극복하시기 위해서, 이런 저런 시도들도 하고 계시는 걸로 아는데, 그런 정보가 모여서 서로 이겨나갈 수 있는 힘이 될 테니까요.

어쩌면 해외에 있는 그 포스트피나스테리드증후군 포럼도 이런 과정을 통해서 생겨났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현실성이 있는 제인일지는 잘 모르겠지만, 누군가가 나서 주신다면 동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도 회복기만 마치고 떠나겠습니다(글을 쓰지 않겠습니다).
그동안 불편하신 분들이 계셨다면 죄송하고, 회복이 되는 과정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것이니 계속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주제토론에 맞는 내용인지 모르겠네요. FUCK탈모, 로 올리려다가 주제토론으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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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9

1호댓쓴이
3년전
BEST 그 사람이 왜 욕먹는지는 글을 한번 더 읽고오셔야될거 같네요. 그냥 단순히 부작용에 대해서 알려주려고 하는글이였으면 안까였습니다
3년전
디시인사이드 마이너 갤러리는 중복사유로 개설이 어렵다는듯하고
카카오톡 오픈채팅이 그나마 접근성이 있어보입니다
  
  
3년전
[@포스트피나스테리드증후군] 오픈채팅은 실시간적인 거 아닐까요? 그럼 스트레스가 꽤 있을 것 같은데요, 제가 오픈채팅을 사용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요. 카톡처럼 오픈되어 있는 상태이고 누가 말을 걸면 뜨는 시스템이면 좀 힘들 것 같아요.
  
  
3년전
[@포스트피나스테리드증후군] 네이버 카페가 가장 현실성이 있어보이네요.
    
  
3년전
[@헤어필름] 카페도 물론 좋은 대안입니다 다만유저들이 스스로 챚아나서지는 않을테니 관련 커뮤니티에 홍보를 해야 합니다. 부작용글을 불편해하는 사람 입장에선 그게 그거일듯 해요.

포스트피나스테리드 포럼처럼 유저들이 스스로 검색해 찾아오면 물론 좋겠습니다만..ㅠㅠ
      
  
3년전
[@포스트피나스테리드증후군] 제가 생각한 방식은 이건데, 이게 문제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카페를 만들고, 그곳에 이곳에 있었던 부작용에 관련한 중요한 글들을 옮기는 것입니다. 일종의 스크랩 또는 퍼나르기 정도, 의 행위가 되겠지요. 아마도, 저작권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그렇게 중요한 정보들이 모이고 나면, 이곳에서 부작용 글이 있을 때마다 부작용에 관련된 카페가 있으니 이곳을 방문하시는 게 어떠냐고 제안을 하는 거죠. 이 카페는 부작용에 관한 언급을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 부작용이 너무 딥하게 다루어지다보면, 탈모를 극복하자는 대다모사이트의 취지에서 벗어나게 된다, 는 설명을 드리고요. 댓글에 안내를 하는 것도 불편해하면서 막는다면... 뭐 그건 어쩔 수 없겠네요. 그래도, 부작용에 관련된 말들을 일소하기 위해 하는 행위라면 이해해주시지 않을까요? 우리가 상업적 목적으로 안내를 하는 건 아니니까요.
        
  
3년전
[@헤어필름] 제가 예전에 카페는 만들어놓기는 했는데 유령상태이긴 합니다. 말씀대로 해봐야겠네요
          
  
3년전
[@포스트피나스테리드증후군] 네, 활성화를 시켜볼 방법이 있다면 좋을 것 같네요^^ 방대한 자료들을 모으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꽤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3년전
판단은 먹는사람의 몪 먼 훗날 돌고 돌아 약팔이라고 생각했던 대다모 어는 회원의 약먹으라는 충고가 진심 어린충고였다는걸 깨닫고 뒤늦게먹는것또한 자신의 운명.

부작용 카페만든들. 제일유명한 대다모에서 부작용 언급안하리라 기대하는것또한 미지수.
  
  
3년전
[@밀도] 그렇죠, 말씀에 동의합니다. 카페를 만든 들, 부작용에 관한 이야기는 계속 있을 수밖에 없을 것 같긴 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만 부작용이 온 사람들끼리 편안하게 부작용에 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길 수 있을 거란, 기대 정도인 것 같아요.
  
  
3년전
[@밀도] 여하간 운명은 두 갈래겠죠. 약을 먹지 말라는 충고가 진심 어린 충고였다는 걸 깨닫고 뒤늦게 약을 끊는 것 또한 그의 운명이겠죠.
탈모123
3년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 사람이 왜 욕먹는지는 글을 한번 더 읽고오셔야될거 같네요. 그냥 단순히 부작용에 대해서 알려주려고 하는글이였으면 안까였습니다
  
  
3년전
[@탈모123] 네, 아무래도 강요처첨 느끼시는 분들이 있겠지요. 근데 이게, 부작용에 대한 언급을 하다보면, 약 드시는 분들과, 약을 드실 분들이, 공포에 사로잡힐 수밖에 없는 메커니즘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감정이 격해진 것에 대해서는, 어느 한쪽의 문제만은 아닐 거라 생각은 합니다. 예전부터 부작용에 대해서 공격적으로 댓글을 다시는 분들도 다수 존재하셨습니다. 그 반대도 있었고요. 그냥, 안타깝네요.
3년전
부작용이 아예 없지는 않는데, 안나타나는 사람은 또 아예 안나타나더라구요. 저도 글쓴이님처럼 정액이 묽어지고 사정량도 감소했고 배출감도 현저히 떨어졌습니다. 주위 지인들한테 물어보니 저랑 동일한 증상을 겪는 분도 계신 반면 아무런 부작용 없는 분도 계셨네요. 저 또한 부작용을 겪고있지만 머리를 포기할 수 없어서 먹고 있네요.
  
  
3년전
[@풍풍이야] 네, 저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저랑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아는 동생도 있는데, 그 친구도 별 문제 없이 먹고 있더라고요.
3년전
저도 부작용 심각하게 겪은 사람으로서 공감합니다
  
  
3년전
[@Fdeca] 꼭 회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3년전
일단 부작용 부분 잘 해결되길 기도 하겠습니다. 헌데 여러분 제 주위에 10여명이 복용중인데 (2년차 이상) 다들 만족하고 행복해합니다.
물론 이 부분이 노시보니 뭐니 거론하기는 싫습니다만.. 교통사고 날까봐 무서워서 운전면허 못 딸 정도의 마인드나 멘탈이시라면 과감하게 저 분 말씀처럼 아에 드시지 마시고,,, 대다모도 얼른 탈퇴하세요 대다모는 여러분에게 이런 두려움만 줄 것 입니다.,,,ㅠㅠ
  
  
3년전
[@탈모공포증말기] 이미 상당 기간 복용한 뒤에 부작용을 경험한 분들입니다. 저도 포함해서요. 저의 경우에도 5개월 간 아무런 문제도 못 느꼈었습니다. 5개월 되고 나서 갑자기 정액이 물처럼 나오고, 사정감이 없어졌어요. 아직도 정액이 그런 상태입니다. 멘탈과 관련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병원에도 다녀왔습니다.
부작용
3년전
프페 2년차 경험 적어봅니다. 부작용 분명히 존재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약에 민감해서 더욱더 크게 느끼고요. 안 그런 사람은 미미하게 혹은 그럭저럭 느낍니다. 전혀 느끼지 못하는 사람도 존재하고요.  개인적으로 프로페시아랑 복사약과의 효력에 대한 차이점도 좀 있다고 느껴집니다. 이런 글 적으면 사람들이 싫어하죠....현직 의사들도 혈압인지,당인지 떨어뜨리는 브랜드와 복사약 차이점을 경험상 분명히 느낀다고 말하는걸 비온뒤에서 들었습니다.  아무리 본성분은 같아도 그 본성분 이외에 다른 것들도 섞는데 여기서 차이가 나와 때로는 미미하게...때로는 상당한 차이를 보여준다고 생각됩니다.
  
  
3년전
[@부작용]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부작용
3년전
특정 호르몬을 낮추는건데.....부작용이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지요.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를 쓰면 근육 회복속도, 만들어지는 속도가 넘사를 달리는데요. 운동을 안해도 근육이 더 잘 만들어집니다.  코르티솔 스테로이드는 기적처럼 염증을 확 낮춰주는데요. 이처럼 ....프로페시아 역시 호르몬에 직접 관여하는 약이라서 부작용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DHT를 65%가까이 줄여준다는데요.  사람들은 본인들이 믿고싶은 것만 읽기를 원합니다. 코스트, 베너핏 따져가며 복용하는게 답이라고 봅니다.
  
  
3년전
[@부작용]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3년전
근데 약같은게 진짜 플라시보효과도 무시못하는것같아요
  
  
3년전
[@명장지킴이] 맞는 말씀입니다. 심리적인 게 영향이 없을 수 없죠. 밀폐된 공간이 아닌데 질식사 하거나, 고장난 냉동고에서 동사한다거나 그런 식의 이야기들도 있잖아요.
3년전
부작용 정말 너무 무섭습니다 안타깝네요 주륵
  
  
3년전
[@제본] 극복의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3년전
저는 일단 아보다트 7년 복용중이고, 부작용 없이 잘 유지 중입니다. 이부분에 대한 논란이 있나보네요.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게 정설 인 것 같습니다.
  
  
3년전
[@Hiiwgr] 부작용이 없으시다니 다행입니다! 부작용이 있는 분들이 계시니, 부작용이 없다는 게 정설, 이 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지금처럼 좋은 상태 잘 유지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년전
부작용에 대한 사실만 공유하고 그외 결정은 개인이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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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포토&후기

1 / 8
부산 맘모스헤어라인의원

처음에 병원가서 상당받고 이후로 지금까지 깔끔하게 잘 진행된 것 같네요. 이제 막 암흑기를 넘겨가고 있는데요 그간  별다른 문제 없이 잘 보냈습니다. 통증도 없고 딱지도 없었습니다. 아직 머리카락이 더 나야하겠지만 잘 되길 바랍니다.

조회수1270
댓글10
모빈치

머리가 초기에 수술했을때 심었던 머리카락이 점점 빠지기 시작하고 한달정도 지나니까 거의 80퍼센트 빠진거 같고 어느순간 다 빠진거 같더니 3개월째부터 머리가 자란 느낌이 들었는데 그 머리가 점점 자라는게 느껴졌습니다. 현재 이 상태네요.

조회수632
댓글4
모아만의원

워낙 M자라인이 파진느낌이기도 했고 유전적인 탈모라 모발이식을 결정한건데 6개월정도 지나니 이제 점점 풍성해지는 느낌이 드네요 절개로 수술받았는데 후두부 흉터도 거의 안보이고 티도 많이 안나서 절개로 수술해도 괜찮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행히 암흑기도 심하게 오지를 않았고 모아만의원에서 수술받고 사후관리도 꾸준히 받아주니 더욱 생착이 잘된느낌입니다 아직 완성형까지는 아니지만 제가 원했던 디자인과 모수로 적당하게 잘채워진듯하여 너무 만족하고있네요 무엇보다 인위적인 느낌이 없고 자연스럽게 잘된거같아서 이런게 다 원장님 실력에 좌지우지하는구나 싶습니다 특히 모발이식은 장기전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잘 관리해보면서 유지를 잘해야겠지만 현재로서는 이대로 풍성해지면 딱 괜찮을거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이래서 모발이식도 전문병원에서 수술받는게 중요한거같아요 더 풍성해지면 후기 또 들고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회수391
댓글4
한상보 모바른의원

흐 드디어 글을 쓰고, 후기를 남길 수 있게 됐습니다. 탈모인 줄 알았지만 상담결과 나이 먹음에 따른 연모화+넓은 짱구이마로인해 탈모처럼 보인다 하셔서 살짝만 하자 1700모면 괜찮겠다 하셔서 오케이 했고 어제 22일 이식 진행했습니다. 일단 깔끔하게 시술은 잘 된 거 같은데 조금 더 심을 까 하는 욕심이 생깁니다, 과유불급이라 했던가요.. 아직도 넓게만 보이네요..ㅠㅜ 일단 병원에 있는 모든 분들이 유쾌하시고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일단 별네개! +질문 이식 부위 뒤통수가 너무 화끈 거리는데 이거 몇일이나 갈까요 그리고 1700모 이정도의 밀도면 수술 잘 된걸까요? 고수님들 냉정한 평가 부탁드립니다!

조회수588
댓글8
모재성

모발이식 후 4개월이 지났습니다. 초반 앞쪽 딱지가 생기는 과정과 떨어지는 과정.... 손으로 때고 싶은 유혹을 뿌리치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딱지가 없어질 수 있도록 참는 과정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뒤쪽도 마찬가지로 매일 소독과 딱지를 때고 싶은 유혹... 2주간의 시간이 지난 후 지문 샴푸도 너무 강하지 않게 적당한 힘을주면서 머리를 깜기도 했습니다. 2~3달에 접어들었을 때 암흑기가 온다고들 하는데 저는 생각보다는 빠지지 않는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가능하면 신경쓰지 않으려 노력...) 다른 후기들을 보면 이제 본격적으로 머리가 나면서 좋아질 것 같은데 스트레스도 안받으려고 노력하고, 머리 드라이할 때 뜨거운 바람 가능하면 하지 않고 계속 관리를 잘하면서 8개월 때는 좀더 채워진 머리를 기대해보려고 합니다. :)

조회수577
댓글3
모션

수술후 12개월차입니다. 수술전 수술후 몇개월동안 대다모에 살았는데 확실히 머리가 난후에는 접하지 않는군요.. 현재 다보다트 약만 복용중입니다. 헤어라인 수술하니깐 헤어라인에 욕심이 좀더 생겨서 2차 헤어라인 수술 할 예정이니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조회수3314
댓글33
루트모발이식

비절개 모발이식 3000모 현재 3주차 입니다. 오른쪽이 왼쪽보다 조금 밀도가 조금 덜한 느낌이 드는데 제 느낌인지 실제 그런지 애매하네요 그리고 3주차쯤 온다던 암흑기는 아직 못느끼겠어요 조금 늦게 올려나봐요

조회수1177
댓글15
모모성형외과의원

현재 수술한지 4일차 되었습니다. 매일 생착 스프레이 뿌려주고 있는데 생착이 잘되었으면 하네요 .. 모발 밀집도가 어때 보이시나요? 오른쪽이 살짝 아쉽다고 느껴지는데요.. 좌측이 더 빼곡한거 같은데 피딱지 때문이겠죠?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어때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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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1
부산 리즈모

수술 후 8개월 차 후기 참조 https://daedamo.com/photo2/559031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습니다. 수술 하기 전에는 카페회원 분들 수술 전 후 사진을 보면서 부럽다고 생각 하면서 하루하루 보내다 한 날 결심하고서 리즈모에 상담 받으러 갔던 날이 생각납니다. 저는 상담 받으러 다닐 시간이 부족해서 그나마 웹 검색으로 제일 마음에 드는 리즈모에 예약을 하고 상담 후 바로 결제하고 예약을 잡았었습니다. 입구에서부터 깔끔한 시설과 원장님,실장님 등 친절하고 세부적인 상담으로 신뢰가 갔고, 무엇보다 비절개를 하고 싶었습니다. 결제를 하고서 1년이라는 시간이 길어서 어떻게 보내야 할지 걱정이 많았는데. 지나고 와서 보면 수술 당일~2주 정도까지만 신경쓰면서 케어해주고, 뒷 날부터는 암흑기가 오든 머리카락이 나든 빠지든 하루에도 몇 번 씩 거울을 봤던 기억이 나네요. 수술 후 1달 쯤 지났을 때는 그냥 잊고 살았던 거 같습니다. 6개월쯤부터는 육안으로도 점점 바뀌는 기분이 들었고, 8개월부터는 드라마틱해진 느낌이 많이 들었네요. 실제로 기다리는 시간은 5-6개월인 것 같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오늘 1년차 방문 전 오랜만에 거울을 한번 봅니다.  이제는 익숙해진 헤어라인이 원래 내 머리인거 같은 당연한 착각이 듭니다. 조금은 더 빡빡했으면 하는 욕심도 있지만 예전 비포 에프터 사진을 보면 수술이 정말 잘 되었다고 새삼 느낍니다. 리즈모 건물의 주차 타워에 편하게 바로 주차를 하고서 엘리베이터를 탑니다. 왠지 졸업한 모교를 다시 방문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리즈모에 들어가서 레이저 케어를 받고 있으니 잘생긴 원장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이마부분, 뒷머리부분 차근차근 확인해보시더니 원장님 눈에는 약간이라도 보강을 더 해주고 싶으셨나 봅니다. 수술 결과는 아주 좋다고 얘기 해주셨고, 보강을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실장님께서 보강 금방 가능하다고 10~30분정도면 충분하다고 얘기를 들었고 마지막 날짜를 예약하고 돌아왔습니다. 저의 컴플렉스를 해결해 준 부산 리즈모 원장선생님 및 관련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민이 있으시다면 리즈모에 상담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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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성형외과

수술한지 벌써 1년차가 되었네요 엠자 채우는 것과 전제척인 라인이 자연스럽게 되길 원했는데 지금은 1년전과는 다르게 너무 좋게 변했고 자연스럽기까지 해서 먼저 말을 하지 않은 이상 제가 수술받은지 모르더라고요 정말 제가 원하는대로 되어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저는 병원 고를 때 제가 원하는 목적이 어느 정도 있어서 그런지 상담 때 원장님과 충분하게 상담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문성이 있는 병원에서 수술받으려고 했는데 상담 때 그런 부분이 너무 잘 느껴져서 병원 선택에는 어려움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다나 홈피나 유튜브 찾아보면서 정말 이곳은 수준이 높은 곳이란 걸 알았고 많은 후기들도 결과가 좋아서 믿고 병원을 결정한 게 정말 잘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모발이식쪽에서 다나가 아산, 삼성 병원과 같은 포지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런 큰 병원은 그냥 믿고 수술할 정도로 네임밸류가 있듯이 다나도 그런 것 같더라고요 어차피 해야 되는 수술이라면 수술 잘 하고 전문성 있는 병원에서 하는 게 최선의 선택이지 않을까요? 그런 점 잘 생각하셔서 병원 고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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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발이식

머리카락이 풍성해 지는 모습 보고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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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모두모 모발이식의원

제 기준엔 조금 밀도가 낮아보여서요…리터치는 반드시 해야할 것 같은데.. 이렇게 힘든 수술인 줄 몰랐습니다…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가끔씩 실수로 긁을 때가 있었는데 자다가 혹은 샴푸 등등..피가 나거나 모낭 빠진 걸 보지는 못했어요. 그리고 이식부 공여부 제외 두피 전체가 엄청 가렵네요… 다들 이런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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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헤어로의원

안녕하세요. 모발이식 2주차 대린이입니다 조부모님의 영향으로 삼자이마를 품고산지 10년이 넘었네요 그 오랜 기간동안 탈모인이 아닌척 스프레이에 의존하여 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이식후기를 한두번 보게되었고 용기내 시작하게 되었네요 보통의 후기들을 보면 여기저기 상담받으며 자신과 맞는 병원을 찾으시는데 저의 경우는 사대가 맞았는지 첫방문에 바로 계약했습니다 병원후기들도 좋았지만 깨끗한 시설과 원장님 및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했어요. 그래서 시간낭비 하지 않았습니다. 이식 후 벌써 끝? 생각보다 빠르게 끝낫고 시술날도 불편하지 않을만큼 일상생활이 가능했으며 아플까봐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였네요 . 생착기간동안 알려주신 방법대로 잘 관리했고 2주가 지낫습니다. 조금씩 채워져가는 이마라인을 보니 왜 이제했지? 좀더 일찍 할걸? 이라는 후회가되네요 9개월 이라는 시간이 남았지만 내년에는 그동안 시도하지 못했던 헤어스타일을 할 생각에 설레이네요 넓어진 이마라인에 고민중이시라면 하루라도 더 풍성하게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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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헤어로의원

이제 30대 중반을 향해가는 평범한 성인남성입니다. 20대 중반 군대 전역이후 부터 계속 탈모 증세가 있었고 그때부터 약은 안뺴먹고 4년동안 꾸준히 먹었습니다. 약먹는동안 확실히 덜빠지긴 했는데 안빠지는건 아니었고 시간이 갈수록 점점더 심해져서 구렛나루랑 앞머리 사이가 많이 비었습니다. 최근에 개인적인 일로인해 좀 힘들었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 엄청 많이 빠졌고 더이상 약으로는 한계가 있다 싶어 고민하다 모발이식 받았습니다. 대구에서 괜찮다고 하는 병원 추려서 4군데 정도 돌았고 제 마음에 드는 마지막 2곳 고민하다 평판도 좋고 후기도 괜찮은 헤어로의원에서 수술 받기로했습니다. 비용때문에 노컷은 못하고 투블럭으로 받았고 모수는 다른병원이랑 똑같았습니다. 제가 이마가 넓어 헤어라인을 좀 내렸는데 제가 희망했던 부분 까지 잘 심어진거 같은데 암흑기 잘 견뎌내고 얼른 1년 지났으면 좋겠습니다. 비절개라 그런가 아픈거 딱히 없고 뒤통수만 좀 욱신한 정도고 잘때 간러운거 빼면 참을만 했습니다. 생각보다 모발이식 받을만 하니까 고민중이신분들은 도전해보시구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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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모두모 모발이식의원

수술후 6개월 지났습니다 ! 그동안 느낀점은 탈모엔 역시 모발이식이 정답인거 같아요 저는 모두모의원 대구점 이수익 원장님께 비절개 수술 받았는데 합리적인 비용에 제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나와서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방치하지 말고 상담이라도 꼭 받아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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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올의원

40대 중반, 약을 꾸준히 복용해도 점점 밀려나는 헤어라인을 보며 스트레스 받다가 결국은 작년에 모발이식을 받았고 현재 13개월 차입니다. 처음에는 수술비용과 부작용에 대한 걱정, 특히 온라인상의 많은 실패 사례 때문에 모발이식을 할지 말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1년이 지난 지금 상태를 보니 이식 받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모다올 홍준현 원장님을 선택한 것은 탁월한 결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당시 수술받고 3일 후 출근했었는데 알아보는 사람 아무도 없었고 지금까지도 제가 말하지 않으면 수술받은거 아무도 모릅니다. 미용사도 몰라요. 그만큼 수술결과가 자연스러워서 그런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어디 나갈 때마다 엠자 가리느라 짜증났었는데 요즘에는 그냥 머리 감고 드라이로 쓱 가르마타고 나가면 끝입니다. 삶의 질이 달라지네요. 어쨌든 모다올 홍준현 원장님 꼼꼼하게 수술 잘 해주시고 사후 관리도 잘 해주시니 모발이식 고민이신 분들은 한 번 상담 고려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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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닥터모발이식의원

머리가 빠지는거 같지는 않았는데요.. 점점 머리 숱이 줄어들더라고요. Tv에 나온 원장님을 찾아보고 검색 해보니 요런 수술에 전문이시더라고요 내가 원하던 수술이다.. 싶어서 상담 받고 수술 한지 2개월 됐어요!! 동반탈락 확인하는 2개월 경과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이식 초반에 회식이랑 지인 술자리 피하는 게 제일 힘들었고, 지금은 폭음까지는 안하고 적당히 즐기는 정도로만 먹고 있어요~ 그리고 이식하고도 탈모약 먹어야 되는걸 아는데도 …. 계속 깜빡해서 탈모약 먹을 시간에 알람을 맞춰서 먹고 있어요ㅎㅎ 여러분은 깜빡 하지 마시고 잘 챙겨서 드세요~~ 이거 빼고는 모발이식하고 불편한 건 없으니 겁먹지 말고, 이식하고 관리 잘해서 탈모 극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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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먼트의원

히든컷으로 2400모 처음에는 모수를 높이더라도 이마를 많이 내리고싶다는 느낌으로 상담 진행했는데 원장님의 추천으로 현재 두상에서는 어색할수있으니 이마를 많이 내리기보다는 듬성듬성한 부분을 많이 채워주고 구렛나루 라인에 이식을 해 이마를 좁아보이게하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라인은 만족스럽다고 느낍니다ㅎㅎ 아직 크게 빠지는 머리는 없고 결과는 어떻게될지 모르지만 원장님과 상담할때 경력이 확실하신 분 이라는 점과 자신감이 느껴져서 신뢰를 가지고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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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앤블레스

수술하고 찿아온 암흑기로 내심 걱정많이했는데 슬슬 잔머리 올라오네요 6개월차에 다시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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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모의원

앞머리 그리고 엠자라인 탈모로 오랜시간을 보내왔었습니다. 처음 증상을 확인하고 가볍게만 생각했던게 큰 실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대로 방치하다보니 증상도 점점 심해졌었고 그에따라 스트레스도 정말 심각했었습니다. 그러다 후배가 모발이식을 받았었고 모든모의원을 추천해주었습니다. 처음엔 모발이식은 생각지도 않았는데 탈모가 개선된 후배 모습을보니 문득 욕심히 생겨서 상담까지 받게되었습니다. 탈모 모습으로 지낸게 몇년째다보니 포기했었는데 여러 후기들을 보니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비절개 방법으로 수술을 선택했고 원장님께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헤어라인까지 디자인해주셔서 아주 좋네요. 엠자 부분이 너무 깊어서 잘 될까 싶었지만 수술 받고 확인해보니 비어있는 두피에 모발이 생긴게 정말 신기합니다. 아직도 적응이 안되지만 모발이식 수술이 그렇게 부담스러운 과정이 아니라는건 확실히 느꼈습니다. 출근도 문제없었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게 편리하네요. 모발이식 후 관리가 중요하다고하셔서 당분간은 금주, 금연까지 꼭 성공해보겠습니다. 모발이식 수술 잘 마무리 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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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쁨헤어의원

지치지도 않고 밀려나는 양쪽 이마 때문에 어쩔수 없이 모발이식을 받았습니다. 진짜 평소에 앞머리 내리고 있다가 씻거나 뭐 땀나서 앞머리 들어올릴때마다 스트레스 였는데 속시원하네요. 진짜 모발이식 고민 1년 하고 결과 받아보는것 까지 1년 총 2년 걸렸지만 절대 후회 없습니다. 만약 본인이 탈모에 걸렸고 약먹어도 변화가 없다면 하루라도 빨리 모발이식 받으시길 추천드릴게요 비절개 노컷으로 받았는데티도 안나고 아픈것도 참을만해서 힘든건 크게 없었습니다. 수술 받아본 입장에서 조언드리자면 돈생각하지말고 무조건 잘하는곳 찾아가세요. 주변지인들중에 생착잘안된분도 몇분 계신데 이벤트 해준답시고 싸게싸게 하셨는데 지금 재수술알아보고있답니다. 다들 잘 알아보시고 득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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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 지도

탈모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