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주 코멘트랭킹

노라바365
갓마크
탈복
GSk연질
두통약
늘새
무무아
미나리왕
전생에매국노
좃밥이지탈모

[고민상담] 갑자기 약효 떨어지는거 같을때 ...

메ㄷ티ㄷ에서 핀페시아를 복용한지 이제 1년 2개월 조금 넘었습니다. 커클랜드 미녹시딜은 한 6개월바르다 관리하기 너무 힘들어서 그만뒀습니다. 약 복용하면서 처음엔 쉐딩때문에 죽고싶었지만 6개월경과하고 드라마틱한 효과에 하늘이 도왔다며 안도하면서 그래도 40까진 버티겠거니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얼마전부터 머리감을때 머리카락에 대량으로 빠지더니 정수리부터 이어지는 가르마라인이 다시 넓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약 처음복용할때 쉐딩오는거처럼 말이죠 여름에는 머리카락이 더 빠진다는 말도있고... 약을 재구매한 이후에 머리빠지는 속도가 가파르게 늘어서... 혹시 핀페시아에 장난질을 한건가싶기도하고 국내 피부과 의사들이 인도가 약에 장난질 많이 한다더라고요 ㅜ 처음에 안 믿었는데 갑자기 정수리 밀려오니까 불안하네요

지금 상황에서 약을 갈아타야하는걸까요?
솔직히 피부과 다시 가기도 애매한게 어차피 저는 유전적으로 탈모가 확정이고 막으려면 약복용밖에는 답이없는데 가면 프로페시아 처방받는건 기정사실이고 아니면 아보다트인데...
국내탈모약먹기에는 주머니가 너무 가볍고 돌아버리겠습니다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더 빠질거같아요..

일단 정수리쪽이니.... 미녹시딜이라도 다시 시작하고 약 오랫동안 복용하신분들 의견좀 듣고싶습니다.. 약복용중 사이클이 있는지 휴지기동안엔 다시 많이 빠지는지... 워낙에 상심이 커서 글에 두서가 없네요 죄송합니다 ㅠ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2020-07-14 (화) 12:14 3개월전
2020-07-14 (화) 20:08 3개월전
2020-07-15 (수) 13:03 3개월전
40 글자 이상 작성, 현재 0 글자 작성(40 글자 이하 작성시 포인트 미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