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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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미녹시딜 5%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탈모로 고민한지는 반년이 넘었구요, 실제 진행된 것은 5년이 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의사에게 반년 전에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약 5mg 처방 받았는데, 이게 거시기에 거시기한(?) 영향이 있다고 줏어 들어서, 일단 약은 일주일 먹다 말았구요, 대신에 두피 혈류 개선을 위해서 헬스에서 거꾸리에 매달려도 보고, 의자에서 머리 아래로 내려서 두피 지압 등 해주었으나, 그리 큰 효과는 못 보았습니다.
잘 아는 동네 약국에 최근에 들렀는데, 마침 미녹시딜이 진열되어 있길래 문의하니,  "미녹시딜은 부작용 별로 없다. 모발에 효과는 확실하다"고 추천하여서, 1주일쯤 이래저래 알아보다가 어제 구입하여, 바르기 시작하였습니다.
내친 김에 인터넷으로 두피에 레이저를 쪼여 준다는 기계도 구입하였고, 아직 배송은 되지 않았습니다.
저의 혈압은 매우 정상, 내지는 약간 저혈압에 속하구요 (75~115), 미녹시딜 매일 바르는게 제 성격상 그리 쉽지만은 않다고 판단, 미녹시딜을 복용해 보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일차적으로 여러 경험자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는 것이 낫겠다고 판단, 사이트 가입 및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댓글로 도움 및 참견, 환영합니다.
꾸~벅!!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2020-08-14 (금) 11:05 2개월전
한가지 참견을 드리자면
바르는 미녹시딜은 ‘보조’역활입니다.
메인은 먹는 약이고요.. 보조만르로 원하시는 효과를 기대하시면
나중에 더 고통받을수 있습니다
     
     
2020-08-14 (금) 11:06 2개월전
[@빨리좀] 레이저 기기는.. 그냥 그 돈으로 약 드시는게 좋습니다
          
          
2020-08-14 (금) 11:14 2개월전
     
     
2020-08-14 (금) 11:13 2개월전
2020-08-14 (금) 11:20 2개월전
     
     
2020-08-14 (금) 11:25 2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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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8 (화) 22:11 2개월전
[@나고만다멀이] 긍정적으로 용기를 북돋우어 주셔서 진심 감사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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