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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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현재 탈모로 고통받는 20중반입니다.







위에 세개는 현상태, 밑에 세개는 4~5개월전입니다.
현재 지루성두피염도 앓고있습니다. 미녹시딜은 커클꺼 1개월반쯤 쓰고있는데, 제가 미녹시딜을 하루쯤 빼먹은적도있고 아침저녁 두번나눠서 하는걸 한번에 몰아서 붓기도 해서 저는 그냥 오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머리카락 빠지는 숫자는 체감상 별차이는 없었습니다만
주말에는 야간알바를 하고, 밥은 보통 1~2끼쯤 먹고  영양제나 콩같이 따로 먹는건 없습니다. 취업준비중이라 머리에 열내는 일(공부)은 많이 있네요.
최대한 아침저녁으로 머리감으려고 하고있는데(지성입니다), 한번도 안 감은적은 없습니다. 샴푸는 노비프록스, 헤드앤숄더, 클리어딥클린 번갈아가면서 쓰고있고요.
약을 먹어야될까요?? 아님 일단 미녹시딜을 꾸준히 바를까요?

)참고로 제 닉네임은 제가 지금 가지고있는 질병(?)중 크게 신경쓰이는거 세가지 적은겁니다. 어깨인대찢어짐(거의회복), 허리인대찢어짐(거의회복), 비만, 가족및 사회생활로 인한 스트레스, 흙수저, 여사친없음, 모솔아다, 진단받은적은 없지만 솔직히 정신병 앓고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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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호
2020-08-17 (월) 10:16 1개월전
전혀 심해보이시지않아요
화이팅입니다
저도 힘낼게요

2020-08-17 (월) 10:15 1개월전
두피가 붉어요. 관리도 해야 되고 약도 복영하셔야 할듯 싶습니다.
     
     
2020-08-17 (월) 10:17 1개월전
[@GSk연질]  두피붉은건 지루성두피염때문에 그런건데,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하면 좋을까요? 염증약은 먹을때만 괜찮아지고 안 먹으면 다시 안 좋아져서요.
 그리고 탈모약 복용은 프로페시아, 아보다트 둘중 아무거나 상관없나요?
          
          
2020-08-19 (수) 06:39 1개월전
[@탈모여유증치질] 약은 뭐든 꾸준히 드시면 됩니다.

데일리샴푸로는 징크피리타치온 들어간 제품을 쓰시고,
일주일에 두 번 정도 감는 샴푸로는 노비프록스 (약국에서 처방전없이 만원가량에 살 수 있음) 쓰세요. 항진균 작용을 합니다.
이 둘이면 지루성 두피는 잡힙니다.
          
          
2020-08-19 (수) 06:40 1개월전
[@탈모여유증치질]
그리고 정수리를 더 관리하시려면 로게인폼을 하루 한번 정도 저녁에 발라주세요. (미녹시딜은 지루성의 경우 뾰루지가 나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그래서 한달밖에 못썼는데 로게인폼은 부작용이 없더라구요)
대체닉네임
2020-08-17 (월) 10:16 1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전혀 심해보이시지않아요
화이팅입니다
저도 힘낼게요
     
     
2020-08-17 (월) 10:19 1개월전
[@대체닉네임]  위로의 말씀감사합니다. 꼭 정상수준으로 만들어볼게요.
2020-08-17 (월) 14:32 1개월전
저 붉은 부분을 의사에게 진찰 받아서 지루성두피염이라고 진단 받으신건가요?

저도 비슷한 부분에 저렇게 부어오른게 여드름인줄알고 뒀다가 진단받았더니 낭종이라네요

그것때문에 탈모온거라고 하구요 첫짤이 저랑 비슷해서 한번 적어봤습니다
     
     
2020-08-17 (월) 17:14 1개월전
[@퓨퓨퍄] 넵 지루성두피염이라고 했었어요.
2020-08-17 (월) 14:48 1개월전
머리 정중앙만 확대한 사진이니.. 실제로는 덜 심할 것 같은데요
아직 괜찮은 것 같습니다.
     
     
2020-08-17 (월) 17:16 1개월전
[@새벽느낌] 빗질 잘못하면 머리중앙부분들 싹다 휑해집니다.. 일주일전에야 우연히 거울보고 알았는데, 진짜 제가 하는 머리모양하면 L자가 보여요 ㅠㅠ
2020-08-17 (월) 16:07 1개월전
지루성 두피염이 있으시면 바르는 미녹시딜 사용하시면 안돼요 의사가 아무말 안해줬습니까  두피염 더 심해집니다
     
     
2020-08-17 (월) 17:21 1개월전
[@슬프다..] 의사는 저 탈모는 아직 괜찮다며 그냥 약산성?샴푸랑 두피염증약 주고 땡했습니다. 그래서 병원 안가고 미녹시딜 강행했는데, 가려운거나 붉은거는 바르기전이랑 별차이는 없었습니다만은 그만둬야된다면 그만두겠습니다.
kh
2020-08-17 (월) 18:34 1개월전
저도 20대 중반인데 고민 많으시겠어요 저도 도움이 되는 정보를 알아갔으면 좋겠네요
     
     
2020-08-17 (월) 19:46 1개월전
[@kh] ㅠㅠ 힘내봅시다. 그래도 아직 젊으니까 할 수 있는건 다 해봐야죠
2020-08-17 (월) 19:25 1개월전
하하..  저도  정신병 걸릴것같아요..  서로힘냅시다..
     
     
2020-08-17 (월) 19:48 1개월전
[@odaac] 저도 가끔보면 탈모 신경 안쓸려고 하는데, 다른일로 스트레스받고선 머리카락을 자동으로 신경쓰게되서 딜레마에 빠져버리네요 ㅋ큐ㅠㅠ 제대로 해보려구요. 아직 쓰러지기엔 이른거같으니
코코
2020-08-17 (월) 19:30 1개월전
ㅡ두피염이 먼저이지 미녹시딜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재상태로 보니 안바르는걸 추천함
ㅡ샴푸도 좋지만 피부염 먹는약으로 순간 가라앉힐 필요.
피부염은 난치병으로 평소 식습관이 중요함. 운동 필수 기름진음식 피할것.
ㅡ심하지않은 탈모는 의사들도 진단을 못내림. 이전과 비교해서 정수리와 엠자가 파이고 연모화된다면 초기일수 있음.
남성형 탈모는 경구약이 90프로 이상으로 먹는걸 추천함
ㅡ화이팅 하세요
     
     
2020-08-17 (월) 19:45 1개월전
[@코코] 먹는약을 써야겠군요, 알겠습니다. 상세한 답변 정말 감사드리고, 제대로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8-17 (월) 23:07 1개월전
힘드시겠네요 머리한번밀고케어받으셔야할듯요
     
     
2020-08-18 (화) 12:36 1개월전
[@이소티논] 한번 머리를 밀어볼까라는 생각해봤었는데, 왜인지 감당이 안될거같아서요. 그래도 약먹어도 상황이 안 좋아진다면 이 방법도 쓸 생각입니다.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야되니까요 ㅎㅎ
2020-08-18 (화) 00:13 1개월전
더 괜찮아 지실것같아요~
     
     
2020-08-18 (화) 12:32 1개월전
[@김광시기22] 반드시 괜찮아져보겠습니다^^
2020-08-18 (화) 00:16 1개월전
아무래도 프로스카 꾸준히 먹고 운동하고 술줄이니까 더이상 심해지지는 않는것같습니다
     
     
2020-08-18 (화) 12:32 1개월전
[@김광시기22] 넵 저도 이번주내로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받을려구요!
2020-08-18 (화) 04:15 1개월전
형님 글에서부터 자신감과 자존감이 현저히 낮아보이네요.
취업이 문제가 아니라 그런 상태로 당당히 면접도 보기힘들테고 더 나아가 취업한다 해도 행복할까요?
명상과 독서 심리치료 상담 등 나 자신에 대해 다시 한번 바로잡으세요.

저도 작성자님과 꽤 비슷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지루성 두피 염도 있었고 고3 초부터 탈모 약을 먹고 지금 4년째 복용 중이네요.
저도 고3때부터 지루성 두피,탈모,과체중에 자존감도 낮고 늘 열등감에 자신감도없었어요.
 학교를 졸업하고 저는 실업계를 졸업하여 알바 자격증과 취업 준비를 같이 숼새없이 달려오다 영장이 나와 저번년도 12월달에 육군을 가야할 상황이였는데 저는 어떤 계기로인해 입대 2주를 남기고 연기신청을 하고 12월부터 휴식기간을 가졌습니다.
아무생각없이 목표기업 취업이란 단순 목표를 향해 달려오다 우연히 졸업할때 담임선생님이저한테 선물해주신 책을 2년이 거의 지나 읽게되었는데 책의 문단에서 모든것에는 양파같이 겉부분과 깊숙한 부분같은 이유가있다.라는 문단을 보고 내가 달려온 이유가 뭘까 사는 이유가 뭘까 이대로 행복할까?라는 꽤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쉬어가자는 결정을 하고 부모님과 의논도 없이 오직 저 자신만을 위해 12월부터 나라는 존재에 대해 알아가자는 목표를 새로 잡고 하루를 잡아먹는 게임, SNS 류는 모두 삭제하고 기본적인 카톡 또한 친구들에게 연락을 안 하니 안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어떤 노력에 대해 다 얘기하긴 글이 길어질것같아서
제일 도움 되었던것은 혼자의시간을 오래 갖는것이고 인문학(
심리학, 서양철학, 자기계발 서적류) 독서 후 나의 생각에 대해 적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나에 대해 내가 누구인가, 정체성 정립에 대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강요는 아니지만 저는 12월부터 중독되어 있던 것을 다 버리자 하고 금욕 금 딸과 운동, 주말마다 자전거 여행을 시작했는데
금욕과 금딸은 체력과 정신건강에 정말 효과가 좋았네요
시작 후 중독을 금방 끊는것은 어려워서
몇번의 실패후 완전히 끊은지는 6개월 됐네요
지금까지 달려온 동안 저는 새로운 진짜 설레는 일을 찾아 3년의 기간을 잡고 새로운공부를 시작하고 2개월뒤 입대신청을 해놨네요..
정말 후회하지 않고 평생 기억에 남을 8개월이었습니다.
일단글은 탈모가 제일 걱정으로 보이셔서 제가 겪은 효과는
저는 일단 그동안 탈모 고민도 버려놓았는데
나중에 보니 조금씩 밀리는 기세가 보이던 엠젠 헤어라인도 지금 굵은 장모가 자라고있네요.나머지 모발 굵어진것도 체감 하구요 지루성 두피염도 지금은 깨끗합니다.
대다모도 12월부터 잘 안들어왔네요
살다 보니 대머리 되는 것은 상관없고 행복하게 살자 편히 살자 하고 간단하게 약만 비타민 먹듯 챙겨 먹고 있습니다.

안들어오다 탈모신약나왔나 궁금해서 들어와봤다가 글을 읽게되었는데
 저랑 정말 비슷한 상황을 겪는것같아
자려다 피곤하지만 꼭 도움이 되고싶어 두서없이 적었네요..ㅎㅎ
질문있으시면 남겨주세요!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동지로서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삶은 탈모가 전부가 아니에요!
     
     
2020-08-18 (화) 12:31 1개월전
[@머리야 자라다오] 탈모를 비롯한 비관적인 상황을 극복하신 방법 잘봤습니다. 저는 제스스로가 너무 비관적이다 생각하다보니 취업말고는 어떠한 취미도 손에 안 잡히게 하고있네요. 그나마 이렇게 아플때나 취업등의 정보찾을려고 sns를 뒤지는 정도인데, 탈모는 좀 많이 눈에 띄다보니 눈이 부리나케 찾았네요 ㅋㅋㅋ

저도 가끔은 쉬어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전 너무 많이 쉬었습니다. 안 쉬었다면 지금 편안히 취업하고 쉬고있었겠죠. 설령 안 쉬었다하더라도 저는 똑바로 달리지않고 엄한데다가 힘쏟아부은지라, 이젠 제대로된 방향에 힘을 쏟을려구요. 잠깐의 휴식과 전환점을 찾기위해 독서, 게임,운동등 취미생활을 찾는거는 좋지만 저는 그런 취미를 진심으로 즐기기위해선 제 삶의 여유라는것을 먼저 안착시켜놔야해서 어쩔수가 없네요. 제 상황이 그럴수밖에 없어서 양해바라고, 독서는 꼭 취업한 뒤에 제가 하고싶은 것이라 너무 실망하지않으셨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탈모에 대해서만큼은 잘 찾아왔다생각합니다. 이렇게 공감해주시는분들이 많이 계시니까요. 저도 언젠간 님처럼 따뜻한 말 한마디 할 수 있을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여튼간 탈모치료에 대해 질문을 드리자면 지금 약을 복용하려하는데,
- 그냥 동네병원에 가서 피나/아보다트를 처방해달라고 하면 될까요?
- 혹시 먹는약 비용은 몇개월에 얼마를 써야될까요? 알바생처지라 돈이 별로없네요 ㅎㅎ

진심어린 말씀 정말 감사드리고, 탈모를 비롯한 이 상황을 꼭 타개해보겠습니다!!
          
          
2020-08-19 (수) 01:00 1개월전
[@탈모여유증치질]
멋진 마인드십니다.
자세히 적어놓고 잠결에 새로고침을 눌러서 사라져버렸네요..
피곤해서 다시적는것은 무리일것같고 요약정리해놓을게요!
1.탈모약 처방은 비보험이라 약국마다 가격도 제각각이고 비보험 처방전 가격도 병원마다 다르니 탈모인들의 성지를 찾자(저는 종로 0람의원 옆 약국 이용합니다.처방전5천원,최대3개월치 처방인것으로암,저는 아보 카피약으로 한달에 만원 후반대에 먹어요 정확히 기억이 안나요ㅠ대학병원에서 십몇개월치 처방받아 사는게 제일편하긴하나 저와 같이 알바비로 구매하는 입장은 3개월치씩 사는게 좋다생각해요.)
약은 카피 추천 오리지널 비싸여
피나 아보 피나 드실거면 2는 안보셔도 돼요.
2.아보는 약효가 반감,줄어드는 시간이 피나보다 길어서 2일에 한알 3일에한알 같이 조절이가능해요
저는 그래서 2일에 한알로 어떤분은 더 효율적으로 드시던데 이것은 따로 검색해서 더 정보를 쌓으셔야할듯요
이걸로 약값아끼는데 매우 도움 되는듯요.
 글에서 보이는 작성자님의 훌륭한 의지력
앞으로 나갈려는 노력이 정말 멋지네요.
따뜻한말 하는데 자격은 없다 생각해요
ㅎㅎ..나도 힘이되고 다른사람도 힘이되는게 따뜻한 말인데 모두가 하면 좋은것인데 그럼 모두가 자격이있죠!
글만 읽어봐도 충분히 멋있는 사람이신데 아직 모르시는것같아 아쉽네요.
나에대해서는 누구보다 내가 잘 알고 이끌어야한다 생각하는데 말이죠ㅠ..
제가 가져온 약값관리팁은 여기까지입니다
작성자님의  하고자하는 목표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깊게 나를 다시 볼아볼 시간이 없다해도 잠들때 만이라도 내가 달려가는 목표에 대한 이유 대해 깊게 생각해보고 다시 새기는 나날이 반복되면 결과와 달려온과정에 후회없을것이라고 생각해요!
파이팅입니다.
2020-08-18 (화) 13:44 1개월전
20 대  한창 외모에 관심많을 시기일탠데 힘내세요.
2020-08-18 (화) 17:33 1개월전
힘내세요
2020-08-18 (화) 20:25 1개월전
딱 현실적으로 탈모치료할때 지루성두피염 먼저 치료후
탈모 치료하세요.
최우선적인건 지금 두피상태가 엉망입니다.
득모하시길 할 수 있을겁니다.
2020-08-18 (화) 22:09 1개월전
고생 많으십니다. ㅠㅠㅠ 힘내세요.
2020-08-19 (수) 23:42 1개월전
후 같은 지루성두피염에 20대로써 맘이아프네요 같이힘냅시다
2020-08-20 (목) 00:51 1개월전
화이팅입니다 2번사진 보니 좀 탈모끼가 있는거 같은데 사진에 따라 좀 다르게 보이기도하네요.
2020-08-20 (목) 14:50 1개월전
같이 이겨내시죠 ㅠ
2020-08-20 (목) 15:54 1개월전
너무 풍성한데요..
2020-08-20 (목) 16:17 1개월전
정신적 스트레스에서 오는 탈모같습니다. 한창 20대에, 특히나 나이적은 분들 처음으로 유전성 남성형탈모 촉발이  대부분 스트레스가 원인이 많아요. 저도 그렜고, 영양불균형 및 다이어트도 심신에 분명히 스트레스를 주는 행동이거든요. 님 폐쇄적인 생활을 하신다면 조금 활발히 활동해보는게 도움될겁니다.  종교도 좋고,, 어렵다면 몸이라도 활발히 무리한 운동은 말고 취미가져보시길. 요리도 좋고 음식섭취도 도움됩니다
2020-08-20 (목) 18:44 1개월전
다행히도 그렇게 심해보이시지는 않네요 만약 신경이 쓰이신다면 약정도만 먹으셔도 많이 좋아지실 겁니다
2020-08-21 (금) 15:09 1개월전
힘든 시기 겪고 계신데 힘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2020-08-21 (금) 17:26 1개월전
내머리카락이 ㅈㄴ얇은편이구나.. 그정도면 괜찮아보이는데요 머리카락은
2020-08-21 (금) 21:56 1개월전
두피염은 잘때 수건깔고 자봐요 저도 가끔 두피에 막 올라오는데 베개에 수건깔고 몇일 자면 싹 가라앉더라구요
2020-08-22 (토) 18:17 1개월전
이정도면 정말 심하지 않은편이네요 걱정안해도될듯
2020-08-22 (토) 23:52 1개월전
엥?? 전혀 탈모 같지 않아보여요ㅠㅠ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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