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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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주변 사람들은 제가 탈모있다하면 놀라합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풍성한 모발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머리자르려 미용실 갈때마다 숱 좀 쳐야한다는 말을 들었었고
머리 묶을 때마다 머리끈이 끊어져 완전 두꺼운 거 아님 못 쓸정도였으니까요

이런 제가 지금 원형탈모가 있다하니 다들 놀라하면서
너는 평생 탈모는 없을 줄 알았는데, 생기긴 하는구나~ 라는 말들을 많이 하십니다.

저도 그랬어요.
탈모는 없을줄 알았던 제가 중3때부터 원형탈모로 뒷통수에 구멍이 빵빵 뚫리면서 완치와 재발을 반복할 줄 알았겠어요? ㅠㅠ

에휴...
기약없는 치료에 탈모부위는 넓어지는 거 같구, 그 주변으로 또 윈형탈모가 생기고 있어서 힘이 빠집니다. (월요병도 있구요ㅎㅎ)

솜털이라도 자라기만 한다면 다시 힘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2020-08-24 (월) 09:46 2개월전
2020-08-24 (월) 19:45 2개월전
2020-08-26 (수) 01:02 2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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