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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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PA토론] 두파형 탈모는 젖은머리로 1~3단계까지 판단이 가능합니다.


해당 대다모 사이트에서는이미지를 자유롭게 올리기가 어려워 보입니다.

개인적인 블로그에서 끊임없이 두파탈모에 대해서 공부 중에 있습니다. [ 3년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

탈모 갤러리나, 대다모와 같은 커뮤니티에서 글들을 살펴보면서 점점 탈모 연령대가 젋어지고 있음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탈모 진단과 판단에 도움이 되는 글을 작성하려고 노력 중에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mhj5730/222070164224

자신이 정수리형 탈모인지 두파형 탈모인지 구분하기가 힘들다면 샤워 시 보이는 머리 밀도로 판단해보시길 바랍니다.

1. 유전력이 있는가
2. 전체적인 밀도도 털리고 있는가
3. 남성형 탈모약을 먹어도 호전되지 않고 있는 경우.
4. 지루성 두피염의 경험이 있는 경우
5. 전체적으로 생활패턴이 엉망인 경우

탈모약을 권하는 게 너무 당연하고 일상적인대다모 사이트에서 '접니당'님의 글을 시작으로두파형 탈모에 대한 탐구와 고찰을 3년간  계속 진행해왔습니다.

중학생마저도 전체적인 머리숱이 적은 걸 보면서.. 이대로 놔두면 탈모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인구수가 더 늘어날 것 같아 안타깝고 두렵네요.

도움이 되지 않는 글 + 비난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다만 생각과 의견을 표현해주십시요.
그렇지 않다면 그저 집단적 광기의 도그마로 판단하겠습니다.
회원님들께서 이글을 도움이돼요를 하셨습니다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공감합니다. 탈모유형은 여러가지가있죠 무조건 유전이다는 잘못된거같습니다.

2020-08-25 (화) 10:10 27일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공감합니다. 탈모유형은 여러가지가있죠 무조건 유전이다는 잘못된거같습니다.
     
     
2020-08-25 (화) 10:31 27일전
[@캐피II] 피드백 감사합니다.
대다모도 다른 유형의 탈모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내일이
2020-08-25 (화) 11:05 27일전
약을 먹어도 해결이 안되면 다른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유전이라 하더라도 건강관리는 득이면 득이지 실은 아닙니다..담배 피고 술먹으며 운동도 안하고 약만 믿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2020-08-25 (화) 11:06 27일전
[@내일이]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유전 비유전을 떠나서 탈모가 온 경우라면 우선적으로 생활패턴은 개선해야 합니다.
다만 자신이 유전성에 속하는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탈모약을 복용하는 경우가 많기에 그런 분들은 주 원인을 유전성으로 돌리기 때문에 생활패턴 개선에 생각을 덜 가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2020-08-25 (화) 13:07 27일전
DUPA is the short form for the term 'diffuse unpatterned alopecia. ' This is a subtype of hereditary hair loss, or androgenetic alopecia. DUPA can affect both men and women. ... In order to understand DUPA, it is important to understand the normal pattern of hair loss in men.

Dupa도 유전탈모의 유형의 하나라고 합니다.
이거 jeff donovan이라는 피부과 전문의가 쓴 글에서 가져온거예요.
     
     
2020-08-25 (화) 14:32 27일전
[@익명] DUPA라는 용어는 말그대로 약어에 가깝습니다.
유전력으로 접근이 가능하지만 제가 알기론 비유전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해당 글의 링크를 주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2020-08-25 (화) 14:41 27일전
[@익명] CTE (만성 휴지기탈모)와 DUPA에 대한 구분하는 글을 봤습니다.
둘다 생물학적인 (두피 피부 검사)가 필요하다고 작성했더군요. 그리고 얇은 머리카락의 비율이 서로 다르다고 말하더군요.
그 분의 경우 DUPA 탈모와 만성 휴지기 탈모를 별개로 보았지만 저는 같은 의미(확산적으로 빠지는 케이스)로 보고 있는거 말곤 의견은 같습니다. 생활패턴과 스트레스정도를 파악하고 진단하는거죠.
DUPA라는 탈모가 유전적인 요소라고 주장하는 그 말은 그냥 피부과에서 일하는 아저씨말로 밖에 안보이네요. DUPA탈모가 유전이라는 의학적 증거는 없습니다.
          
          
익명
2020-08-25 (화) 14:57 27일전
https://donovanmedical.com/about-dr-jeff-donova

Donovan hair clinic 주소

https://static1.squarespace.com/static/5243dccde4b08fd9e4fc92ef/t/59eca3decd39c3b259da38cf/1508680675215/mpb+Oct+22+2017.pdf

이 사람이 쓴 글 주소

뭐하시는 분인지 모르겠는데 의사신가요?
               
               
2020-08-25 (화) 15:05 27일전
[@익명] 피부과 의사같아보입니다.
2~6%의 남성형 탈모 환자가 두파형 탈모를 경험한다고 작성했네요. 이와 관련해서 휴지기탈모와 증상이 너무도 비슷하니 DUPA형 탈모와 휴지기탈모를 구분하는 기사를 작성하기도 했습니다.
의사가 생각하는 DUPA는 당연히 유전적인 요인이 있다고 약이랑 미녹시딜을 권하는데, 제 글에 작성했다시피 남성형 경구약을 복용해도 그렇다할 호전 증세가 없는경우 + 지루성 두피염 + 생활패턴이 좋지 않은경우라고 작성한거라서, 해당 의사분이 작성한건 멀쩡하게 잘 살고 스트레스도 없고, 그렇다할 원인이 없는데 확산형으로 진행되는 경우를 국소적(2~6%)으로 범위를 두고 설정한 듯 합니다.
dupa라는 의학 자료는 물론 없습니다.
dupa가 유전이라는 소리는 그냥 의사 본인의 생각 같아보이네여. 제가 dupa는 휴지기탈모와 관련되어 있다고 말하는 것처럼 그저 개인 의견인데, 박사학위의 피부과 의사면 나름 신빈성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2020-08-25 (화) 13:29 27일전
제 친구는 생활패턴이 완전 개판이여도 너무 풍성하던데 ㅠㅠ
     
     
2020-08-25 (화) 14:37 27일전
[@행규] 케이스 바이 케이스입니다. 뭘해도 풍성한 사람이 있습니다. 군대에선 빨랫비누로 머리를 감아도 멀쩡한 사람도 있었구요. 항암치료해도 머리숱은 그대로인 케이스도 존재합니다. [ 대부분은 항암치료로 머리카락 탈락이 있긴 하지만요 ]
2020-08-25 (화) 15:52 27일전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녁에 머리감고 확인해봐야겠네요
상록수
2020-08-25 (화) 16:07 27일전
DUPA 탈모는 어떻게 치료해야 합니까?

운동한다고 머리가 덜 빠질까요?
     
     
2020-08-25 (화) 16:11 27일전
[@상록수] 복합적입니다만 저는 우선적으로는 식단에서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1. 식단
2. 스트레스
3. 수면과 자세 교정입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접니당'님의 글을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자세교정 + 식단 관리로 탈모 졸업하고 영영 오시지 않고 있습니다.
          
          
상록수
2020-08-25 (화) 16:51 27일전
[@풍선풍선] 그럼 판시딜 같은 영양제 먹으면... 식단 관리 따로 필요없지 않을까요?

그런데 저는 판시딜 먹어도 탈모량에 변화가 없는것 같습니다. ㅠㅠ

(그러면 접니당님처럼 DUPA 탈모가 완치가 가능하다는 말씀이신가요?)
               
               
2020-08-25 (화) 16:58 27일전
[@상록수] 영양성분이 문제가 아닙니다. 영양성분 문제라면 그냥 라면이나 치킨을 계속 먹어도 문제 없습니다.
장건강 개선 (유산균 복용) +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단 + 한줌견과만 잘 먹어도 영양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추가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유산소 운동을 즐기며, 자세 교정을 위한 스트레칭을 주기적으로 해줘야 합니다.
접니당님은 완치하지 않았습니다. 탈모량이 줄었고 연모화가 없어졌으며 머리카락의 힘이 되돌아온 것입니다.
                    
                    
상록수
2020-08-25 (화) 17:06 27일전
[@풍선풍선] DUPA탈모는 확산성탈모(여성형탈모) 잖습니까?

그럼 여성 탈모환자들도 개선이 가능한건가요?
                         
                         
2020-08-25 (화) 17:47 27일전
[@상록수] 여성형 탈모는 유전을의미합니다.
확산성 탈모는 두파탈모 정의안에 들어간 개념이지요.
여성형 탈모의 경우는 30대에서 폐경기 사이에 진행됩니다. 또한 유전적인 요소라서 두피의 건조함, 연모화, 푸석푸석한 머리결 등등은 확인할 수 없지요.
휴지기탈모로 구분된다면 마찬가지로 생활패턴 개선으로 충분히 개선될 수 있습니다.
          
          
2020-08-29 (토) 14:17 23일전
[@풍선풍선] 자꾸 ‘접니당’님 얘기 꺼내시는데 그분은 일단 아버지가 똑같은 듀파 탈모인지도 모르고  머리 미셨을 때 보니깐  정수리도 비지도 않으셨고 기간이 좀 오랫동안 탈모가 있으셨긴 했지만 휴지기 탈모라고 생각합니다.  듀파 탈모가 아버지 또한 전형적인 듀파모양의 탈모를 가지시면서 자신도 정수리부터 옆뒤앞 위치 상관없이 똑같은 듀파모양의 탈모가 나타나는 사람들이 듀파로 정의되는거 아닌가요??(물론 약효과 거의 없고)피나 2년째입니다. 유전 듀파는 식단+수면+스트레스를 관리하면 탈모량을 줄일 순 있어도 거의 효과 없다고 봅니다...죄송합니다..2년동안 답도없는 듀파로 고생중이여서,,너무 공격적으로 썼네요.. 결론 단순히 아버지 머리 상태 보시고 유전듀파, 비유전 듀파로 나눠서 얘기하는게 먼저인거 같습니다. 유전듀파는 솔짓히 답 없다고 생각합니다.
2020-08-25 (화) 19:32 27일전
저도 심한 거북목과 더불어 최근 스트레스 받으면서 나가지도 않고 툭하면 밀가루 음식 먹고 누워있고 하다보니 지루성 두피염과 함께 1-2주만에 왼쪽 구레나룻 , 뒷머리 등 전체적으로 눈에 띄게 밀도가 줄고 빠지는 현상을 겪었습니다.
피부과에서는 유전 탈모의 가능성을 염두하면서도 일단 몇 주간은 지루성 두피염 잡으면서 경과를 보자고 하시더군요.
치료받음과 동시에 지난주부터 아침에 최소 1시간씩 등산하고 틈틈히 자세 교정 운동을 해주었더니 머리 빠짐이 많이 줄었습니다.
윗분 말씀대로 건강에 득이 될 것 같아 추후에 유전탈모 진단을 받아 약을 먹더라도 운동은 꾸준히 하려 합니다.
다들 유전이건 dupa건 이겨내고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2020-08-25 (화) 20:00 27일전
[@아몰랑유유] 댓글 감사합니다. 꼭 졸업하시길 응원합니다.
2020-08-25 (화) 21:02 27일전
풍선님 단톡방 이후로 오랜만에 보는것같네요ㅎㅎ
거진 5년차 약 복용중인데 빠지는건 여전히 많이 빠지네요 샴푸시100가닥 내외
한달 복용 중단했을때 빠지는양이 샴푸시 10~30으로 줄었었는데 겁나서 다시 복용했는데 복용을 중단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됩니다...
약복용이 더 악화시킨다는 연구나 증거 같은게 있다면 중단하겠는데 너무 겁나요 6개월 뒤가 어찌될지 몰라서....
     
     
2020-08-25 (화) 21:11 27일전
[@으이이이이익] 약복용이 더 악화시킨다는 연구나 증거는 없지만, 그렇다할 효과는 못봤다는 연구는 존재합니다. [휴지기 탈모 연구에서..]
현재는 탈모관련 판단과 관련된 포스팅을 올리고 있는데, 기회가 되면 휴지기탈모와 관련된 연구들을 좀 읽어서 주말에 논문과 관련된 정보도 블로그에 올려볼까 합니다.
약 복용보다는 생활패턴 + 장건강 개선 + 자세 교정 등등 전반적인 생활개선에 초점을 두는건 어떠할까 제안드려봅니다. 탈모인지 5년차라면 골든 타임이 한창 지나간 감은 있습니다 .ㅠ
          
          
2020-08-25 (화) 21:32 27일전
[@풍선풍선]
방금까지 블로그 탐방했습니다
접니당님 글은 하도 봐서 스킵했구요ㅋㅋㅋ

지루성두피,과민성대장증후군,거북목 모두 해당되서 전반적인 생활개선에 물론 동감하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운동쪽은 못하고있고
 식사쪽은 최대한 집밥 먹으려고합니다
스트레스는 회사다니니 어쩔수가...
그리고 약 복용 시작하면서 수족 냉증이 생겨서 신체대사 기능 등의 dht 순기능 측면으로 접근을 하고있는데 사실 dht 순기능에 대한 자세한 논문 자료를 찾아볼 시간이 없기도하고 괜히 끊었다 털릴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습니다...
혹시 약복용 하고 계신가요? 블로그에 올릴만한 주제거리로 연구 시간 괜찮으시다면 dht 순기능 측면 접근 및 조사 부탁드려도 괜찮을지요??
               
               
2020-08-26 (수) 08:41 26일전
[@으이이이이익] 저는 약복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기전이 좀 뚜렷한 편이에요. 식단 + 피로도
dht순기능은 해외 블로그위주로 한번 찾아볼게욥! 정리하게되면 쪽지 보내드리겠습니다!
                    
                    
2020-08-26 (수) 23:26 26일전
[@풍선풍선] 감사합니다
2020-08-25 (화) 23:20 27일전
저도 이말 동의합니다 탈모 원인이 너무 다양합니다.
     
     
2020-08-26 (수) 09:43 26일전
[@추운겨울고구마] 그래서 휴지기 탈모 논문들은 개개인의 생활을 자세히 들여다봐야 한다고 초반부에 언급합니다.
2020-08-26 (수) 17:28 26일전
얼마전부터 프로스카 먹기 시작한 20대입니다
마냥 약만 먹으면 나아지겠지 싶었는데, 무조건 유전성이라 단정할 문제는 아니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20-08-26 (수) 19:52 26일전
어느날 샤워하다가 엠자가 들어간걸보고 놀랐어서 약먹고있습니다 가족중에 엠자 갖고있는분이?한분도 안계십니다...  이런경우는 어찌 판단해야하나요?
     
     
2020-08-26 (수) 21:40 26일전
[@서울성수M] 애매하네요... 엠자부위로 확실한 연모화와 엠자부위로 탈모가 진행된거라면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유전력을 살펴봐야할 수도 있습니다.
유전이 없는데 엠자탈모가 일어날 확률은 낮습니다.
2020-08-27 (목) 02:22 26일전
저는 100프로 유전 탈모 인거 같군요 ㅜㅜ .
     
     
2020-08-27 (목) 18:50 25일전
[@까만마후라] 유전탈모라면 빠른 모발이식이 제일 좋습니다. 약으로 관리한다면 오랫동안 탈모는 관리할 수 있는 대상입니다.
2020-08-27 (목) 18:15 25일전
좋은정보감사합니다. 관리 잘해야겠어요 휴
     
     
2020-08-27 (목) 18:50 25일전
[@호하호우] 응원합니다.
2020-08-27 (목) 19:14 25일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수조파피
2020-08-27 (목) 21:33 25일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어린분들한테도 많이 알려졌으면 하네요
     
     
2020-08-28 (금) 09:08 24일전
[@수조파피] 어린분들이 많아져서 걱정입니다. 한창 성장할 나이에 호르몬과 관련된 약을 먹는것은 위험한지라..
2020-08-28 (금) 13:27 24일전
아버지가 대머리는 아니시고 숱이 살짝 적다고 생각할 순 있는데 이렇게 어중간한 머리숱도 유전력이겠죠..ㅠ
2020-09-05 (토) 14:09 16일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응원하고 또 힘 받아서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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