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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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개인 약복용후기(프로페시아 10년+아보다트 3개월)

대학시절부터, 탈모 조짐이 나타나서 25세정도부터 약복용을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10년정도 되네요.
개인적으로는 우울증, 피로감, 성욕감퇴 등의 부작용은 못느꼈습니다.
출산부분이 가장 우려스러웠는데, 현재 임신 6개월로 병원에서 아무이상 없다네요.

최근 아보다트로 약을 변경하였는데, 모발도 얇아진것 같고, 앉아있으면 스멀스멀 툭툭 빠져서 내려옵니다...
아직 변경초기라서 그런가.. 기다려보는 중입니다.
아보다트가 이마쪽에 더 좋다하여, 1년은 일단 먹어보려고 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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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계획 준비하시면서도 복용하셨나요? 아니면 중단했다가 다시 드시는건가요?

2020-08-25 (화) 10:39 29일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임신계획 준비하시면서도 복용하셨나요? 아니면 중단했다가 다시 드시는건가요?
     
     
2020-08-25 (화) 13:57 29일전
2020-08-25 (화) 13:06 29일전
     
     
2020-08-25 (화) 13:58 29일전
없음
2020-08-25 (화) 19:49 29일전
2020-08-25 (화) 23:50 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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