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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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노숙자분들 탈모비율이 진짜 없던데, 제생각엔 영양섭취문제라기보다 性

서울역 노숙자 옆 직장인들 태반이 더 젊은데도 머리숱적거나 까진분들 비율이 훨많은데 잘먹고 못막고 문제는 아닌것같고,
(요즘 유튜브같은데만 보더래도 노숙자분들 나이 50-70대분들인데도 10명중 탈모가 거의 한두분도 안보임; 게다가 끼니 밥들도 요즘은 여기저기서 다 잘해결합니다. 북한기아 난민들도 머리안빠지는데 그들보다는 잘먹을테니깐요) 

보통 스트레스가 적어서 탈모가적다고들 얘기하는데, 그것도 어느정도는 맞지만 생활의 피로 심신스트레스는 더할수도 잇거든요. 제생각에는 결국 성에 관한 문제가 아닐까싶은데요,  노숙자분들이 일반인들처럼 여색을 즐기거나, 성욕을 풀데가 없습니다. 정을 낭비할 여건, 환경이 안되는거죠.  精, 즉  정력 낭비가 없으니 몸에서 단백질 이탈이 적고, 그로인해 도파민? 같은 남성호르몬 분비가 적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요?

그러니 탈모약도 성에 대해 어느정도 욕구 조절이 이뤄지니 그중 성감퇴라든지, 감도 저하같은 부작용들이 생기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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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6 (수) 13:52 27일전
확실히 성욕을 푸는것도 어느정도 영향을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DHT호르몬이 남자의 중요한 부위에서 나오기 때문이죠 노숙자들은 그런 생각들을 안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2020-08-26 (수) 14:14 27일전
그럼 노숙자인데 머리 까진 사람은 왜 그런지 이해가 안되네요..
2020-08-26 (수) 14:40 27일전
역설적으로 노푸가 몸에 좋고 밑바닥에 모든 욕심을 내려 놓아 그런것도 걑네요~
456
2020-08-26 (수) 14:41 27일전
그냥 유전적인게 전부 아닌가요? 암같은거처럼 탈모도 유전이 엄청큰거같은데요.
2020-08-26 (수) 16:03 27일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태원 노숙자 보세요 다 탈모인입니다.
     
     
2020-08-28 (금) 15:05 25일전
[@그건안돼] 이태원 노숙자는 좀 다른가요? 첨듣는데;  저도 이태원을 자주가도  노숙자는 거의 잘안보이던데  방송보니 트젠 거리 뒷골목같던데, 거기 성향락 더 심한곳아닌가요;;;  그리고 이건 제가 겨우 몇개보고 사례낸게 아니라, 노숙자들 탈모비율이 의외로 적은건 일반 전문의나 칼럼에서도 많이 인용되는 사례입니다. 노숙자란걸 정의하기도 사실 어려운데, 저도 노숙자가 대머리가 없다란 ㅋ 그런 주장은 아니고,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환경,영양섭취문제보다도 유전력은 기본이고 그외 다른 인자들도 있을것같은 의견일뿐입니다
          
          
2020-08-30 (일) 20:43 23일전
[@내츄하밍] 인용되는 사례라니... 굳이 노숙인을 자꾸 대표로 삼을 이유가 없죠 지하철에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탈모인 비탈모인 다 있는데 왜 항상 노숙인들만 보고 탈모가 많네 적네 그러냐는겁니다. 탈모때문에 자기가 정말 불행한데 노숙인주제에 탈모가 아니라서 셈이라도 났나요?
그런 논리면 그냥 노숙인 되보세요 탈모치료되나 ㅋㅋㅋㅋㅋㅋ
     
     
바람바36
2020-08-31 (월) 15:32 22일전
[@그건안돼] 현자시군요 ㅋㅋㅋㅋ
2020-08-26 (수) 16:26 27일전
유전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그런거보면 탈모샴푸 영양제 다 덧없는거죠..
2020-08-26 (수) 18:39 27일전
전부 그런건 아닌데 머리를 안감아서 떡져서 그렇게 보이는지 그렇더라구요^^ 머머리가 정력이 강하다는 속설과 비슷한거라 봐요ㅎ
2020-08-26 (수) 19:21 27일전
그냥 우연히 탈모유전자가 적은 사람들일 가능성이 많죠....
촌탈군
2020-08-26 (수) 21:27 27일전
저도 그 생각에 어느정도 동감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0-08-26 (수) 23:06 27일전
성관련이 맞죠 정욕을 부릴수록 머리는 털립니다 여자보기를 돌같이 해야 하는대 쉽지가 않지요 본능적으로 끌리는 것이니... 최대한 절제하는 수 밖엔...그 시간에 운동하고 독서 명상으로 주위를 환기 시켜봐야지요
현실부정
2020-08-27 (목) 00:18 27일전
약못먹거나 약 먹기싫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믿고싶은 내용들이네요.
~카드라,뇌피셜,묻지마 일반화 이긴한데…
울나라에서 75%~80%는 유전적으로 비탈모인입니다.
그리고 단20-25%이 남자만이 고려시대건,조선시대건 현대시대건 대머리
당첨이예요.

확율적으로도 노숙자층이건 어떤층이건 비탈모인이 훨씬 많아요.
대부분이라 봐야죠.거리에 수십,수백명 막 돌아다니는 곳에서 대머리
보이는확율이랑 가~끔 둘둘,셋셋 모여있는 노숙자들에게서 대머리 볼
확율을 비교하는것자체가 넌센스고 확율적으로도 비탈모인만 볼 확율이
훨씬높죠.특이 층인 노숙자라서  또 눈에 잘 들어오니 그런 ~카드라가 생겨난것같아요.
2020-08-27 (목) 09:55 26일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스트레스도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는것같아요
다 내려놓고 생활을하시니 오히려 맘은 편할듯합니다
저는 요즘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네요....머리도 계속 가늘어지네요
2020-08-27 (목) 11:32 26일전
노숙자가 탈모비율이 적다는 것은 짐작일 것입니다.
노숙자도 탈모인 비율이 정상인과 유사합니다.
단편적인 것만 보고 모든 걸 판단하면 안되요
2020-08-27 (목) 13:38 26일전
노숙자는 탈모가 없고
노숙자는 피부 질환이 없고
노숙자는 장 질환이 없다라는 말이 있더군요
2020-08-27 (목) 15:01 26일전
순간 아 그런가 싶다가 이태원 노숙자 댓글 보자마자 급 숙연해지네요
2020-08-27 (목) 16:41 26일전
저도 좀 그런거같긴함
1일 1-2차례정도 항상 하던시기잇엇는데
감을 때 좀많이 빠졋엇음
2020-08-27 (목) 22:03 26일전
본문처럼 생각하시기 때문에 풍성한 노숙자만 보이는 게 아닐까요?
     
     
2020-08-28 (금) 15:01 25일전
[@일가친척중나만탈모] 아 제가하는말이 아니고 노숙자분들 탈모 적은건 유명한 사례이고 통계적으로도 일반 의사들도 논문주제중 하나입니다. 위에 이태원 노숙자 애기도 잇고한데 , 이태원 노숙자 태반이 대머리란 말은 뭐죠? 이태원 많이 가도 첨듣는데 유명한가요?
2020-08-28 (금) 00:13 26일전
진짜 그럴수도 있을꺼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2020-08-28 (금) 02:09 26일전
일리가 있는 말이네요! 내일부터 좀 절제를 해야겠우요
2020-08-28 (금) 13:06 25일전
저도 진짜 그런 생각 많이 했어요.. 영향분 보다는 진짜 타고나야 한다는거 ㅠㅠ
2020-08-28 (금) 14:29 25일전
성관계 안해도 더 신속하게 빠지는건 왜일까요..ㅜ
     
     
2020-08-28 (금) 15:02 25일전
[@좁아지는이마]  대머리가 안된다는 말이 아니라, 당연히 유전력이 제일 크겠죠. 수많은 요인과 인자중에  그에 추가적으로 그런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되는 의견일뿐입니다. 사실 검색해서 보면 의사들도 노숙자가 탈모가 생각보다 적어서 영양섭취 문제는 아니라고 하더라구여
2020-08-28 (금) 16:06 25일전
dht 생성이 덜 할것이라는 호르몬적 접근에 동의합니다.
후후
2020-08-28 (금) 17:29 25일전
머리가 정리가 안 되고 길어서 부스스 한데 그거 보고 그런게 아닐까요? 머리 헤치고 보면 심할 것 같은데
2020-08-28 (금) 18:42 25일전
그냥 유전이 진리인거같습니다
2020-08-28 (금) 18:42 25일전
노숙자분들 은근 탈모많으신데.. 그래도 유전이 진리입니다
2020-08-28 (금) 19:21 25일전
제 생각도 스트레스가 가장 큰 요인인것 같습니다.
2020-08-28 (금) 23:46 25일전
옛날에 대머리가 강하다는 얘기가 있엇는데 그게 그말인가..
2020-08-29 (토) 01:42 25일전
이런 접근 참신하네요.  참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20-08-29 (토) 12:36 24일전
아주 근거없는 말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제
2020-08-29 (토) 13:09 24일전
이거 보니깐 동양도 서구식 음식 즉 고기 위주의 식사로 넘어가면서 탈모율이 급격하게 늘었다합니다

고기위주의 단백질이 탈모호르몬을 오히려 증가시킨다고 들은거같음 오히려 부유층에 탈모가 훨씬많다고 하죠

노숙자는 고기 섭취할일이 거의 없으니깐 탈모호르몬이 점점 활동을 못해서 오히려 탈모가 없다고 들은거같아요
2020-08-29 (토) 14:19 24일전
흥미로운 접근방식이네요 유튜브에 비슷한 의견을 본거같기도..
2020-08-29 (토) 17:10 24일전
그렇기보다는 머리가 항상 덮여있어가지고 안보이는듯
2020-08-29 (토) 17:41 24일전
헐... 뭔가 그럴듯 한데,, 노숙자 모수 자체가 작아서 우연일 수도 ㅜㅜ
조작공화국
2020-08-30 (일) 04:31 24일전
상어가 코끼리가 될수없듯,뱀이 쥐가될수없듯,멀먹든,뭘하든,호르몬증가따위로 비탈모인이 탈모인이 될순없어요.종이 다른종으로 안바뀐다고요.
2020-08-30 (일) 05:47 23일전
이태원 노숙자 탈모인..ㅋㅋ 서울역 노숙자들 머리털 많긴하죠..
2020-08-31 (월) 02:17 23일전
저는 그래도 왠지 심적 스트레스가 크게 작용한다 싶습니다...
2020-08-31 (월) 17:19 22일전
저도 그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노숙자분들도 하루하루 배고픔에 대한 스트레스가 상당하지 않을까요
2020-08-31 (월) 20:34 22일전
노숙자들중에 탈모인 진짜 많습니다..ㅋㅋㅋ
     
     
2020-09-11 (금) 14:03 11일전
[@모두힘내봅시다] 유튜브 서울역 노숙자 검색해서 한번 보세요. 사실 저도 선입견인가 해서 의구심이 들어 찾아보고했는데 환경 및 여러 열성인자가 가득할거라는 생각했던거에 비해 나이든 노숙인들 10명중에 탈모자가 겨우 한두명 없던데, 옆에 직장인들에 비해 비율상 너무 적더군요;;
2020-08-31 (월) 21:01 22일전
노숙자는 성욕을 안푼다는건... 모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위를 하는지 안하는지 알 수가 없죠...
2020-08-31 (월) 22:31 22일전
오 정말 그런가요...생각도 못해봤는데 그럴수도 있겠네요!
2020-09-05 (토) 16:11 17일전
ㅎㅎㅎ 신선한 접근이네요.. 성욕 조절이 쉽지않아서 문제지...
2020-09-08 (화) 09:08 14일전
탈모 노숙자... 더물긴 했지만 없는건 아닌 것아요. 뚜렷이 기억나는 사람도 있고... 아마 비율문제겠죠...  거릴 걷다가 민머릴 만날 비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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