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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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내나이 34살 다시 탈모관리 시작하려 합니다!

머리숱 없다는 이야기를 고등학생때부터 들어왔는데,
그래도 나름 운동 꾸준히 하고, 미녹시딜 발라가면서 잘 버텨왔는데,
결혼하고 아이도 갖고나니 아저씨 되가는가봅니다.

이제 나이 34살 되니 관리도 안하여 살찌고 머리는 휑하니 완전 아저씨가 다되어 버렸네요.
이제는 둘째도 가졌으니 그동안 중단했었던 탈모치료 하려고 합니다.
둘째한테 대머리로 기억될수는 없어요 ㅠㅜㅠ ㅋㅋㅋ

예전에 20대중반에는 충북대 윤태영 교수님 처방받고 약먹었었는데,
약 부작용으로 만지기만해도 너무아픈 여드름이 얼굴에 슝슝 올라와
복용약은 중단하고 바르는 약만 했었거든요.
아마 그당시 먹었던 약이 아보다트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는 프로페시아로 다시 도전해보겠습니다.

앞으로 착실히 후기도 올릴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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