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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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피나스테리드 시작을 최대한 늦춰보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입만 해놓고 이제서야 첫 글을 쓰네요

요즘 가족력을 봐도, 체감으로도 머리 숱이 많이 빠졌음을 느끼고 있는데 당연히 탈모가 의심됩니다.

바르는 미녹시딜과 피나스테리드 복용이 탈모 치료의 알파이자 오메가인건 알고 있지만

현재 고시생인 상황에서 브레인 포그, 체력 저하등의 부작용이 행여나 걱정됩니다.

그래서 차마 바로 피나스테리드를 시작 못하고, DHT를 줄일 다른 방법들(EX.허브요법, 식단, 생활습관 관리)을 취하려 합니다.

이 시도들이 효과가 있길 바라며.....

다들 득모를 기원합니다!!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2020-08-28 (금) 16:08 28일전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인 프로스카(피나스테라이드5mg)를 사용중 부작용으로 개발 된것이 발모치료제입니다.
프로스카의 부작용 중 아주 미미한 부작용 중 하나가 발기부전인데
피나스테라이드(1mg) 복용하시는 경우 그렇게 처력이 저하되고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2세 계획이 있다면 복용을 중지하시는 것이 좋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득모 하시기 바랍니다^^
     
     
2020-08-28 (금) 16:17 28일전
2020-08-28 (금) 16:14 28일전
     
     
2020-08-28 (금) 16:18 28일전
2020-08-28 (금) 17:34 28일전
신촌인
2020-09-14 (월) 17:21 1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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