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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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나의 탈모치료 실패 공식 공유


늦은 나이에 탈모치료를 급하게 하다 보니 큰 실수를 하게 되어 경험담을 공유합니다.
1. 2020년 6월18일 탈모인의 성지 보람의원 방문 하여 아다모 3개월치 처방.
2. 1주일 후 비오틴과 동성 미녹시딜 추가.
3.. 급한 마음에 63일이 되고 조합약 피나+알닥톤+미녹시딜정+ 마이녹실s를 안산의 의원에서  처방받고 별도로 프로바이오틱스, 간을 보호하기 위해 밀크시슬과 위보호제를 추가로 복용하여 나름 부작용울 예방.
4. 5일째 정수리 머리가 두꺼워 지는 것을 느낌.
5. 7일째 아침부터 얼굴 화끈거리고 안압과 눈에 불이 나고 호흡곤란에 극심한 두통까지 생겨 코로나 검사 받았으나 음성 판정.
6. 여기저기 알아본 결과 조합약 부작용으로 판정.

7. 조합약 다 버리고 두타도 1주일간 끊고 미녹시딜 도포만 할 예정이고 2틀 전 부터 성기 발열 현상이 발생하고 오늘은 발등 발열현상 발생.

8. 결론 :  조합약 복용은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긴 태우는 행위이니 절대 생각하지도 마세요 동지들!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2020-08-31 (월) 19:17 19일전
조합약도 몸에 맞는 사람만이 효과봅니다 정말.. 무턱대고 지어주는 의사들이 참  문제에요
     
     
2020-08-31 (월) 20:26 19일전
[@그건안돼] 몸에 맞는 사람은 없고 부작용이 빨리 나타나냐, 늦게 나타나냐의. 차이입니다.
          
          
2020-09-01 (화) 12:28 18일전
2020-08-31 (월) 20:43 19일전
     
     
2020-08-31 (월) 21:00 19일전
2020-09-01 (화) 00:10 19일전
     
     
2020-09-01 (화) 09:04 18일전
          
          
2020-09-01 (화) 13:19 18일전
2020-09-01 (화) 09:38 18일전
     
     
2020-09-01 (화) 09:40 1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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