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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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자위과 성관계 차이

자위하면 머리로 갈 영양분이 정자생성에 힘쓴다고 하는데

그럼 성관계도 많이하면 같은 원리로 돌아가는건가요

디게 궁금하네 아시는분 있나여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익명1호
2020-09-01 (화) 08:52 17일전
인간신체가 성기랑 머리털밖에 없나요?인간이 성기에 혈관호스 하나 머리털에 연결된것도아니고 …

전세계 기아로 허덕이는 인간들만10억이 넘어요.
대머리화되서 죽는다는 소리,논문,통계,학설 0.01도 들어본적 없음.영양모자라서 두피가죽에 모낭이괴사될정도면 뇌나 간,폐,콩팥은 왜 멀쩡해?
적어도
" 기아나 영양실조로 죽으면 인간은 대머리가되서 죽는다"
라는 문구정도는 의학교과서에 써져있어야하는건데.

2020-09-01 (화) 08:05 17일전
어느 의사 유튜버 말로는 실제로 결혼 후 진행이 빨라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긴 하더군요. 요즘은 결혼 전에 더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좀 다를지도...
     
     
2020-09-02 (수) 16:14 16일전
[@털은내운명] 결혼하고 탈모 진행이 더 빨라진다고 하는건 나이를 먹어가서 가속화된다? 그렇게 느껴지기만 하는거 같네요 ㅎ
실제로 제 친구들도 결혼하고 심해졌는데 횟수는 더 줄었답니다 연례 행사거나 거의 안한다고 함
현실부정
2020-09-01 (화) 08:52 17일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인간신체가 성기랑 머리털밖에 없나요?인간이 성기에 혈관호스 하나 머리털에 연결된것도아니고 …

전세계 기아로 허덕이는 인간들만10억이 넘어요.
대머리화되서 죽는다는 소리,논문,통계,학설 0.01도 들어본적 없음.영양모자라서 두피가죽에 모낭이괴사될정도면 뇌나 간,폐,콩팥은 왜 멀쩡해?
적어도
" 기아나 영양실조로 죽으면 인간은 대머리가되서 죽는다"
라는 문구정도는 의학교과서에 써져있어야하는건데.
     
     
2020-09-01 (화) 09:14 17일전
[@현실부정] 뭔가 묵직한 팩폭이네요
2020-09-01 (화) 09:12 17일전
안녕하세요 비정상적인 횟수, 강도만 아니면 문제 없습니다.
2020-09-01 (화) 09:16 17일전
머리로 가는 영양분이라기 보다는 호르몬 영향인것 같습니다.
2020-09-01 (화) 10:08 17일전
네 어쩃던 정자를 배출하는 거니까요 손이냐 아니냐 차일뿐인듯 합니다
2020-09-01 (화) 11:10 17일전
당연한 원리 입니다 뭐든 적당히 해야죠...사정하면 몸이 피로 해지니깐 몸이 회복하려고 정자생성에 올인 하게됩니다 신체가 느끼는 최고에 과제는 종족번식임을 본능적으로 몸이 먼저 알고 움직이게 되있습니다. 그러면 자연히 다른 미용적인 부분이나 생명유지에 크게 도움안되는 곳은 일단 보류를 시키는것이지요...중요한거 부터 먼저 처리를 해야하니...그러고 나서 번식력을 회복하면 면역력이나 건강 부분도 자연스레 서서히 복구를 시키겠지요 사정행위는 성관계나 수음행위나 몸에 입장에서는똑같은 데미지로 받아 들입니다. 뇌는 이미 주인님이 다른 수컷들과에 경쟁에 우위를 점하고 아름다운 이성을 쟁취하여 번식을하였구나...하지만 클릭몇번으로 얻은 모니터화면에 여자라는...씁쓸하지요
생명에너지의 진액 보존 차원에서도
 번식행위를 빙자모방한 (인위적 수음행위)(쾌락주의)는 최대한 자제를 하는게 좋겠습니다. 어떤 곤충은 번식하고나면 죽지요...
에너지를 다써서...
하지만 보통 자기 위로라고 표현을 하니까 스트레스 받고 스스로가 삶이 괴롭고 정신적으로 괴로운대 억지로 참는건 더 악영향을 초래 할수 있으니...그럴땐 욕구를 배출해서 현자에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 현자에 시간에 어떻게 하면 나에 성에너지를 습관적 아래로 배출을 막고 상위차원 위로 배출을 할수 있을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는게...
남자에 인생에 유익하겠습니다..    **탈모를 막기위해선 약을 반드시 드세요**
현실부정
2020-09-01 (화) 12:27 17일전
뇌피셜들 보면 항상,간과하는게 있음.

얼마나? HOW MUCH ?    <---이부분.

정자생산에 올인? 몸 모든기능이 딸 쳤다고 몸기능과 능력이100% 정자생산올인 한다는 것도 뇌피셜이고 전체 몸능력에 5%?사용될수도있죠.머리털은
어차피 0.00001%사용이니 딸친다고 거의 제로에가까울 정도로 영향이
없을수있죠.어차피 딸쳐서 뭐 어떻게  느꼈다는글들 자체가 모조리 카드라말듣고 공포에뜨는 심리,죄책감,등이 얽혀서 나올수있는 "느낌"뿐인 이야기들 아닙니까?

그래서 얼마나? 이게 중요한거예요.얼마나?
     
     
2020-09-01 (화) 13:19 17일전
[@현실부정] 10년 후 20년 후에 나의 모습을 생각한다...절제하시는게 안좋을까요??
DHT....탈모에 주범 3주 금욕햇을때 그 수치를 측정 하였을때 1/3로 감소한다는 검사결과가 있지요..
잦음 수음행위 성관계등은 DHT를 상승 시킨다라는... 그래서 뭐 아예 금욕하고야 살수있나요?? 괴롭기만 할테니..2주 또는 3주에 한번행위를 하는게  DHT농도를 치솟는것을 방어 해주고 약도 먹고하면 좋을것 같네용??
하지만 유전력이 강하면 어쩔수 없는 숙명으로 받아 들여야 하는 것이고...참 난제이네요 사람마다 호르몬 민감도가 다 다르니깐요
          
          
현실부정
2020-09-01 (화) 17:56 17일전
[@개9장2] DHT가 3분의1로 준다고 해서 탈모도 줄어들거라고 생각하는것도 제가 말씀드렸듯 얼마나? HOW MUCH? 이거에 달려서 생각해야하는겁니다. 몸에서 생성되는 DHT가 100%죄다 머리털만 관여하는지 안하는지 아무도 모르죠. 3분의 1로 줄여도 어차피 원래 생성된 DHT가머리털의 모낭엔  원래 100분의1밖에 관여를 안하고있었던거라면 그게 무슨 영향이 있을까요?? 게다가 DHT가 주범이긴 하지만 진짜 주범은 DHT에 민감해서 끽하면 디지는 탈모인의 모낭 수용체입니다.그게 비탈모인과 달라요.이 수용체가 어차피 100분의1의 DHT로 죽고 있었던거라면 딸쳐서 DHT가 3분의1로 준다는게 맞다고 쳐도 그게 영향이 있나요?? 똑같은겁니다...언제나 얼마나?how much를 증명해야하고 그게 증명이 안되면 종교같은 신앙밖에 안되는겁니다.

그리고 그런거다 조사,실험 끝났다고 생각합니다.프로페시아 나온지가 22년이고 전세계 탈모시장만 수백조,그에따라 투자개발연구비용만 매년 수조원이예요.다 놀고 있나요....해봤지만 그런즉,영향이 없어서 공표할 가치도 없다고 결론내린거예요.아무리 인간이 탈모에대해서 다 알수없는거다 인체의 신비는 오묘하다 하지만 확드러나는 유의미한 원리,현상까지 밝혀내지못할 의학력이 없을거라고는 절대 생각안합니다.아니 말마따라 인간들 금딸 몇일하고 뭐가 확빠뀌었다 느낌타령하며 나발부는데...임상실험해서  금딸 한 20일 시키고 모낭이나 머리털 조사하고 분석하고...딸 하루에 한번씩 딸치게해서 한 한달내내 시킨다음에 모낭이나 머리털 분석하는게 뭐가 어렵고 대수라고...님 말씀처럼 금딸 100일하면 탈모가 십수년 뒤로 미루어진다는데 그거 모낭이랑 머리털 검사하면되잖아요.다 밝혀질거고..사실인지 아닌지...그게 지금 과학력으로 못밝힐 인체의 신비정도나 되는일인가요?? ~~~전`~혀 상관없었던거예요.
               
               
2020-09-02 (수) 14:00 16일전
[@현실부정] 100일로 탈모가 10년뒤로 늦춰지겠습니까? 욕심이죠 그건...100일 최소 그정도 마음 가짐으로 평생을 그렇게 욕정과 싸우고살아야 한다는것입니다 그럴수있는 실험군을 어디서 찾겠습니까??  현실부정님 말대로
이 연구를  웃기지만 한다치면 20일 금딸시키고 검사? 한달내내 딸치게 하고 검사?100일 금딸하고난뒤 검사?  연구 결과?바로바로 나오면 참 좋겠지요 적어도 30년을을  광범위한 대조군 구룹을 정해서 추적 관촬해야 나올수 있는 데이터고 또 다른 연구들도 그렇게 하는것 같은대요??  어찌 그리 단시간에 증명을 할수있따 판단한 근거는 무엇인지요??
남성형 탈모는 수년 수십년에 걸처서 진행되는걸로 알고있어요..

생각대로 100일 내내 딸치고 검사해도 멀쩡할수도 있는거에요 그럼그걸로 괜찬네?상관없네 역시? 이러고 마신다는 말인가요? 그리고 검사 기술중에 탈모인지 아닌지 검사하는 기법이 있는지 궁금하긴하네요 저도 잘 몰라서.. 대충 육안 현미경으로 연모화 이런게 보는게 다인것 같아서....
 사람에따라 민감도에따라 바로 나타날수도 있어서 밝힐 기 힘들다는거에요 의학은 인체에 2%로 밖에 정복못했는대 그게 완벽합니까?
의학이?? 물론 의학이 아주 훌륭한건 사실이지만  인체를 정복하지 못한부분이 더 많다는 겁니다.

(수백조로 연구를 다해보았다고 했는대 영향이 없고 공표할 가치도 없다고...지인분이 하셧다고 들으신거지요? 관계자 이시거나 이부분에 대해서 연구것을 찾아서 링크좀 해주십시오 개인적으로 이런부분까지 하였는지는 저도 궁금하니^^...어떤근거로 확실한 팩트로 다해보았다고 말하신건지 마음대로 말씀을 하신건지) 그게있따면 더이상 대다모에서 이런 논의는 필요 없었을텐데요^^

님도 뇌피셜을 하시네요...다 아시는것 처럼 생각을 팩트처럼 말씀을 하시니...

 제가 말한 늦추다는 의미는 어짜피 약 안먹으면 유전에 따라 무조건 나이먹으면 밀리는대 최대한 천천히
그 탈모에 정도와 상태 모수등...늦출수 있다는 이야기 이지요
의사들도 그러자나요 과도하면 탈모가속화 시킨다? 그 반대 의미를 생각해보세요? 금딸로 탈모 막을수 있다고 말한건 없어요 저도 탈모약 먹고있고요 금딸 20일 한다고100일 한다고 머리가 뭐 달라진다 하는건 모발

건강정도 입니다. 호르몬에 의한 탈모를 그 정도 기간으로 완벽히 극복해냈다?누가그러죠? 설령 그렇다쳐도 어찌 밝히죠?? 그건 매직이죠 딱 100일 200일그정돈 누구나 다할수있는 노력이지요 제가 말한 부분은 평생입니다 평생...관리하고 싶을때까지 그 어려운 것을  100명중 몇명이나 할수있겟나요 ?? 야동 음란물 하나 끊기 어려워하고 음식조절도 힘든대... 아예 가치관을 모조리 주변환경까지 모조리 극복해내야 하는 대업...처럼 힘든금욕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금욕을하면 탈모를 예방할수있다 생각하는대요 케바케지만(안 그럴수도 있따) 한쪽을 맹신하지는 않는대 과학적으로 밝혀지질 않은 모호한 부분이라 그래서 조금이라도 할수있는것이 있다면 뭐라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죠...현실부정님은 무조건 상관없다 하시는대 의학에서 그렇게 혹시 말한걸보고 맹신을 하시는겁니까??
아니면 개인적 이유와 팩트와 데이타가 있어서 상관없다 확언 하시는건지...? 그럴지도 모른다 이정도가 현실 아니에요??

의아스러운 부분입니다...

저도 늘 괴롭고 힘겹게 싸우는 1인중 하나이고요...
물론 제가 앞에 말한것이 오해를 불러 일으킬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 100일하면 탈모 10년 늦춘다 경솔하게 말한거
사과합니다.. 밝히지 못한것일 뿐...그럴 수도 있고 제 경험상 그렇다 말한 것입니다..일단 진정한 말에 뜻은 이것임을 알아주십시오
                    
                    
똑같은약품
2020-09-02 (수) 15:03 16일전
[@개9장2] 우리나라 탈모시장만 4조원인데 전세게탈모산업 시장이 수백조가 안된다고?산업시장카파가 그정도인데 매년 수조원도 개발연구비를 안쓴다고요? 저게 왜 뇌피셜이예요.3살 어린애도 할수있는 논리적인 추측이죠.님처럼 딸치면 온몸의 기능이 없어진 정액생산에 매달릴거라는게 뇌피셜이고요.

님이 말씀하시는게  바로 종교라는겁니다.성경에 쓰여져있는 카드라 글들 보고 신이 없다고 어떻게 장담하냐? 그거랑 똑같은 종교예요.금딸교......금딸하면 탈모로부터 구원받는다는 막연한 신앙을 가진 금딸교.님도 그건 인정하세요. 종교예요.종교.그냥 막연히 믿는거.
                         
                         
2020-09-02 (수) 16:35 16일전
[@똑같은약품] 저기 님은 쫌 말귀를 못알아들으시고 혼자 하고싶은 말만 하시지 마세요...제 말에 요지가 뭔지도 파악 못하시네요... 누가 막연히 믿는다 합니까??왜 열 폭이지..? 없는말도 지어 내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탈모 시장 규모가 뇌피셜이라고 한거 아닌대요?? 그렇겟지요 뭐...누가 뭐랩니까?? 본인생각을 마치 확신하고 팩트인것처럼 말한 부분에 이야길 하는겁니다? 아시겟죠?? 차분히 글을 읽고 대처를 하세요  모든 연구를 다햇다기에 제가 말한 부분에 연구도 하였고 할수 잇는것인지 묻는건대...도대체 뭘 읽고 이해하시는 건지... 안타깝네요...문제 낼께요 제 말에 요지니 뜻이 뭘까요??...제 말에 오해 부분도 다 해명 했는데 왤케 부정적으로 싸움을 못걸어서 난리들인지...

조금이라도 도움에 글을 쓰면 그럴수도 잇겟다 하는 분들이 대부분인데 이런글에만 열폭하는 사람들 안타깝네요
딸치고 야동보고 싶으면 그냥 그러고 살면서 득모도 하면 될일이지... 사리분별도 못하고 내가 저렇다 하면 저렇게 하고 아니다 하면 안할 건가??.... 어린애들도 아니고 참나...
               
               
2020-09-02 (수) 16:52 16일전
[@현실부정]  그런 과학이 여드름도 정복 하지 못하고 흔한탈모도 정복하지 못해 인류를 괴롭히는거에 대해선 어찌생각합니까?? 감기도 정복 못하고요??  지금과학력 어느 정도 입니까 님이 좋아하는 수치가??  글재목과 전혀 상관이 없었던거에요??밝혀낼정도에 과학이면 그래요 얼마나 관계업는대요 과화적 수치가 나왓나요?? 나왓는대 자기네들만 알려고 발표안할수도 있겟군요??ㅋ
 모르는거일텐데요?? 밝히지 못햇고 연구과정도 미비한거 아닌가요?? 님 망상인가요 ? 팩트인가요?? 탈모인지 아닌지 정확한 의학적 검사방법은요??  진행될것인지 아닌지 유전력에 민감도 상태 수치!?? 알수 잇나요??탈모약에 부작용과 금딸에 부작용이 왜 비슷한 현상을 보이는지 의학적으로 설명할수 잇나요??
                    
                    
현실부정
2020-09-02 (수) 17:55 16일전
[@개9장2] 원리를알고 그게 왜 그렇게 되는지 알면 다 정복되는건가요?? 모낭 수용체를 뜯어내서 비탈모인의 멀쩡한 모낭수용체를 다시 이식할수있는 기술 있습니까?? 탈모의 기전을 알아도 피를 바꿀수잇나요?뇌하수체를 바꿀수있어요?  여드름?? 기전을 알면 뭐해? 피부자체가 유전자의 기록자체가 피지선이 굵고 곪는 균에 대한 내항력이 남들보다 약한데...그걸 어떻게 바꿔요?  유전의 기전을 밝혀내는거랑 그걸 고치는거랑은 전혀 다른겁니다. 머리카락이 어디서 나옵니까? 모낭이잖아요.머리카락이 눈에서 나옵니까?이빨에서 솟습니까? 모낭을 관찰하면되잖아요.모낭수용체가 변화하는거 보면되잖아요.우리가 지금 치료제 만들자고 서로 이렇게 말합니까?금딸하면 모낭이 어떻게 변하는지 관찰하면되잖아요.맨날 금딸금딸 하는데 그거하나 20여년동안 실험하고 관찰안해봤겠냐 이거고요.제가 말했듯 아~무런 유의미한 연관이 없으니 지금까지 아무말 없는거라는거예요.인체의 신비까지 절대 들먹일 수준이 아니라고요.실험연구하는것도 어려운것도아니고.

치료하는것과 왜 그렇게 되는지 원리만 파악 하는건 완전 별개입니다.원리만 파악하면 다 고칠수있는줄 그렇게 일반화하시네...
2020-09-02 (수) 15:09 16일전
저도  이게  많이  궁금했는데  댓글들이  많이  참고되네요
현실부정
2020-09-02 (수) 17:04 16일전
모낭이 갑자기 죽는것도 아니고 100일쯤 금딸했음 님 말이 맞다면 0.00000001%라도 금딸안했을때보다 모낭의 활성력이 떨어지거나 그렇겟죠.
그정도는 측정할수있을것이고요. 그래서 100일금딸 이야기 한것이구요.100일금딸했는데 0.0000001%라도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 거기서 뭐 또 인체의 신비까지 들어가야합니까???

그런것도 없다면 님은 뭘 듣고 뭘 겪어보고 저런 뇌피셜을 만들어내서 금딸하면 탈모가 십수년 미룰수있다고  확신이 서십니까?대다모 게시글들보고 아........그렇구나 해서 믿는거잖아요..님 말데로 수년을 금딸한 인간이 님포함 있을리도 없는데??? 그러면 님도 뭔가 변화한걸 느끼거가 그렇다고 한사람들을 보고 그렇게 확신하는거잖아요.100일금딸하는사람들 100명 모아놨음 님이 겪고 본사람들 있을거아닙니까? 그런사람들 100일 금딸 시켜서 지네들 말데로 모낭이 변하는지 보면 되잖아요.내말이 그말인데??? 뭐 또 이제와서 수년을 금딸해야 탈모가 안될거라고 말을 바꾸시는지...자신 자체가 수년을 금딸한 사람을 보지도 못하고 믿고있는건데 갑자기 왜 수년을 금딸해야 탈모가 안된다고 생각을하며 뭘 근거로 그렇게 확신하냐고요.

보지도 못한걸 그럴거다 라고 생각하는게 뇌피셜이고 신앙이고 종교라는 말이예요..제말은.
수년동안 금딸한 사람 보지도 못해놓고 그럴거다 라고 믿는게  신도 안보고 있을거라 믿는 종교죠
     
     
2020-09-02 (수) 18:37 16일전
[@현실부정] 님은 뭘 근거로 상관없다 확신하십니까?? 님도 저에 반박에 완벽히 대응 못하시는대요?? 0.000001% 모낭 수용체 활성능력를 측정해요?? 말이면 다인줄 아시나 그냥 내뱉지 마시고 확실하게 방법을 말해봐요 그게 가능한 일인지 잇을거다 그럴거다 이렇게 말하지 마시고요....에휴 그리고 얼마나 관계가 없는 수치말해보고요

 연구결과 있음 말해 달라니깐요?? 수백조로 뭐 연구 다 했다면서요?? 제대로 반박좀 해보세요 그걸 어떻게 일반인인 님이 다알고 팩트로 말하시는지요?? 관계없으니 발표를 안한다니....참나

 확실히 상관 없는지 저도 수용할수 있게요?? 자꾸 상관만 없으니 뭐 발표를 안한다니 같은 같은말 반복 하게 하지말고요... 관계를 밝히지 못했다라는 게 맞지 않냐고요...그것을 연구를 다끝냈고 관계없으니 말안한다는 님 말에 기가 찹니다...
그 연구가 가능한지도 저 조차도 의문인대...

제발 말뜻좀 이해좀 해주세요 네?

 그거 안되면서 뭔 자꾸 뇌피셜 처럼 반박을 하죠??그리고 제가 오해할 부분 잘못했다고 분명 사과했는대 그거 자꾸 물고 늘어지시네요?? 제 반박에 제대로 해명은 못하고요??

그리고 그만큼 님이 생각하시는 과학력이 못하는 부분이 많다라는 취지에서 이야기 한겁니다 치료하는거랑 원리랑 모든게 과학 아닙니까?? 다른 학문 인지요?? 그거든 뭐든 치료나 원리 누가 이걸따졋습니까 그이야기는 또 왜나옵니까?? 누가 치료제만들자고 이야기 합니까 이 이야기는 왜또 나옵니까?? 참 이해하기 힘드네요 대화하기도 힘들고...

그러니까 님은 지금 과학력이라면 그정돈 뭐 충분이 다 밝힌다  인체에 신비는 왜 또 나오는지...두리뭉실하게 이야길 하자나요 그러니 그게 가능한지 증명해달라고요 검사 결과나 사례가 있는지 수치가 있는지요  그런게 측정 가능하면 검색 쪼금만 해도 님 논리대로 검색을 하시면 쉽게 나올텐데요 흔한 검사 기법이겠죠 뭐...

그리고 팩트로요 망상을 이야기 하지 마시고 이해를쫌 제대로 하세요 이상한글로 혼란스럽게 하지말고 참 대화하기 힘든 분이네요 논리가요

그리고요 100일가지고 설령 뇌피셜로 측정을 해서 그게 밝혀졌다 0.000001%수치를 측정해서
단순히 100일로 보면 안된다고 제가 말했는대요?? 수년 수십년을
추적 관찰할 수 있어야 한다고요 탈모가 그런형태로 진행을 하니....20대 30대 50대 60대 다다르죠?? 긴 세월이 필요한대
순식간에 뚝닥 판단하고 끝이냐고요??

그리고 또 무한반복하시는게

자꾸 "확신한다" 는말 을 하시는대 이제와서 말바꾼다는대 인정합니다 경솔히 발언한 부분이죠 제가 분명 정정을 했음 사과했음에도 또 자꾸 언급을 하시고 물고 늘어지시니...반박을 못하고 그것만 물고 늘어져서 비방하고싶은 생각이라고 밖엔 생각이 안드네요...저로썬....

반박을 제대로하시려면 인정하실건 인정하고 또 제대로 제가 의혹을 제기 한부분에 대해선 확실히 팩트로만 말하세요 아시겠죠??
          
          
2020-09-02 (수) 20:29 16일전
[@개9장2] 그리고 말도 마음대로 지어내시네요?? 제가 언제 이렇게허면 무조건 늦춰진다 확신한다 이렇게 말한적 없는거 같은대 이상하시네여??  최초에 그렇게 100일하면 늦출수 잇겟죠...이런식에 늬앙스 아니엿나요?? 확신한다랑은 전혀 그온도가 다르지 않나요??  정정하고 사과도 햇고요  참 이상하시네여 하지도 않은 치료니 원리만 알면 정복이되니 뭐니 하지도 않은말 멋대로 하시고 누가 그렇게하먄 정복됫다 말하던가요?? 과학이 사소해 보이는 모든걸 답해쥬지 않는 다는 선에서 이야기 한걸 가지고 멋대로 해석하고 장황하게  뇌하수체니 뭐니...피는 왜 또 바꾼대??  왜 누가 바꿀수 잇대요 바꿔야 하나요?? 왜요??참나...헷갈리는 이상한 말만 하시고... 그리고 치료랑 원리랑 별개라고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같은 선상인대요??
난치병이

왜 난치병인지 아십니까?? 그병에 걸리는 이유를 몰라서 치료를 못하는겁니다 임시방편으로 다른 질병에 쓰이고 효과를 낼수 잇는 약을 대체 처방 하는 거구요  또 불치병이 정말 불치병인지 의학이 더 진보하지 못한 결과인지 모르는겁니다. 밝히지 못햇다라고 표현하는게 맞겟죠
그 원인과 섭리를 추적하고 밝혀진다면 치료제가 서서히 개발고 당연히 따라오는거고 의학인대 참 뭘 별개로 봐야 한다는 거지요?? 그러면 원리를 빨리 찾지 않고 해서 피가 철철 나는대 주먹으로 막기만 해야 한다 말입니까?? 그게 치료 입니까?? 근본을 알아서 뿌리를 뽑아야 하는것인대 원리와 치료가 별개다...넌센스네요
2020-09-03 (목) 08:36 15일전
만약 그런게 사실이면 매일 해야될듯 함 상상만도 힘드네
2020-09-03 (목) 12:09 15일전
너무 무리해서 자위하면 확실히 머리가 빠짐
적당히 하면 괜찮은거 같음
최근에 무리해서 자위 했더니 머리에 땜빵 생김 ㅜ
그 이후로 자위 횟수 즐임
2020-09-03 (목) 17:55 15일전
약먹어도 유지가 안되나보네여ㅛ
2020-09-12 (토) 22:48 5일전
영원한 숙제 이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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