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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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대다모 너무 자주 오지마세요...

약드시기 시작했으면 여기서 사실 정보 더 구할것도 거의 없고
몸이 조금만 안좋아도 부작용 소리 하는 사람만 수백명입니다. 솔직히 탈모약보다 부작용 심한 약 드시는 분들 대한민국에 천지에요.

금딸은 요즘 왜 또 부흥했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적당히 치면 아무 소용도 없습니다. 그깟 단백질 내뱉는다고 머리카락이 뭐가 굵어질까요. 걍 잠 더 주무시면되요.

요즘 랭커분들은 의사들을 믿으랬다가 탈모환자 말 믿으랬다가 오락가락 굉장히 심하네요.

그리고 초창기에 일찍 약 시작하신분들은 아무리 심해져도 모발이식해도 소생 불가판정까진 안갑니다.

어찌아냐고요?

여기 대다모 역사 20년인데 20대 탈모 초기부터 꾸준히 복용하시고 30되기전에 심지어 40에도 머리 다밀려서 깎는다는 글 한번도 본적없네요. 있다면 정말 안좋은 확률인데 프로페시아 수십번의 임상에서도 잘 보고안되는 케이스를 두고 겁내하기엔 인생이 너무 긴것같습니다.

모빈치 원장님도 20대때 거의 벗겨지셨다가 3년차에 약효보고 소생한뒤 모발이식했다는데, 아무도 모를일입니다.

걍 빨리 피부과가서 진찰받고 약 복용하고 스트레스 안받는게 최고입니다.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2020-09-05 (토) 23:34 17일전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솔한 말씀 감사합니다
2020-09-05 (토) 23:40 17일전
참 좋은 말씀인데 머리신경 쓰느라 일상생활에 지장이 올 정도의 분들은
무슨 말을 해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결국은 하고 싶은데로 하거나
그냥 죽겠다고 하면서 결국 방치하거나...
     
     
2020-09-05 (토) 23:41 17일전
2020-09-05 (토) 23:56 17일전
     
     
2020-09-06 (일) 00:30 17일전
          
          
2020-09-06 (일) 10:12 17일전
               
               
2020-09-06 (일) 10:48 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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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일) 14:55 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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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일) 05:29 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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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월) 14:21 15일전
계속 글보면서 고민이 늘어가던중 이 글을 보니 공감이 많이 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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