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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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녹내장 판정받아서 미녹시딜 사용 일단 중단했습니다.

대학병원 안과의사는 미녹시딜이 눈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을거라고 써도 된다고 했는데, 저는 안압이 조금이라도 올라가는게 걱정되서 커클랜드 미녹시딜 2.5년 바르다가 현재 6개월 동안은 중단했습니다.
[헤어그로(피나스테리드)는  3년간 꾸준히 매일 복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여러분이라면 미녹시딜 사용하실건가요? 앞으로 저의 탈모치료의 방향을 제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2020-09-14 (월) 18:59 6일전


이미 선택하셨듯이,

심지어,
경구약조차 아무도 강제하지 않습니다.
생명과 직관하는게 아니라서 의사도
이부분은 강제하지 않아요.

*  *  *

미녹시딜액을 가지고 별의별 말이 많지만,
스스로 의증(의심증상)을 자신이 부작용이라고
선언을 하시는 분이 있으실 뿐, 그런 분들은 아주
힘든 상황에서 의사를 제대로 만나지 조차도 않죠.

개인적으로 저의 안과 주치의(20여년이 넘었네요.)도
문의를 했더니 '두렵다면 버려라.'라고 하지만, 리포트는
꼼꼼히 찾아서 확인했던 것 같습니다. 관계 없다 합니다.

*  *  *

스스로 가는 겁니다.
사실, 아무도 간여하질 않습니다.

커뮤니티에서 어쩌고 저쩌고 말은 이렇게 저도 하지만,
자신이 '필요하면', 또는 '절실하면' 알아서 하는 겁니다.

*  *  *

여유를 가지시고 기운내세요.
하나씩 잘 풀려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2020-09-14 (월) 19:09 6일전
[@노라바365] 조언 감사합니다.
그린데이
2020-09-14 (월) 19:03 6일전
     
     
2020-09-14 (월) 19:07 6일전
          
          
그린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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