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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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24세 남자 M자 탈모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1,2,3,4,5,6,7,8,9,10번까지는 최근 사진입니다. (보름 전후)
11번째 사진은 2018.07. 사진입니다.
12번째 사진은 2019.12. 사진입니다.
13번째 사진은 2020.01. 사진입니다.
14, 15번째 사진은 2020.02. 사진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4살인 남자입니다.
탈모가 맞는지, 아닌지 확신이 안들어 질문 남기게 되었습니다.

우선 제 나름대로 좀 알아보려고 했는데요,

 - 집 앞 피부과 내방하여 진단을 받았는데 탈모가 아닌 거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아버지, 어머니를 비롯해 양가 할아버지 & 할머니는 물론, 삼촌들 중에서도 탈모는 없습니다.
 - 아버지가 66년생이신데 몇년 전부터 노화로 인해 머리숱이 줄어드는 데
이건 나이에 의해 빠지는 자연스러운 현상 같더군요.

제가 탈모가 있는건가 의심하게 된 계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에 이사오면서 매달 커트를 하는 미용실이 있는데
미용실 이모님께서 지난번에 커트하실 때 이마 옆부분이 살짝 들어갔다고 얘기하셨습니다.
(피부과 내방 후 다시 미용실에 찾아 이모님께 그때 하신 말씀을 여쭤보았는데
탈모가 의심되어 한 얘기는 절대 아니고, 숱도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고
이는 나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빠지는 부분이라고 저를 안심시키듯 말씀해주시더라구요.)


그때는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거울 앞에서 이마를 들춰보니
정말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 이마 양쪽이 살짝 들어갔더라구요.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 찾아봤는데 해외 쪽 축구 선수 중에서도
저처럼 이마 옆부분만 들어간 사람도 있고해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일단 어릴 때부터 머리숱이 남들과 비교해 워낙 많아서 커트할 때마다 항상 숱은 기본으로 칩니다.
그리고 옆부분은 들어갔는데 이마 라인은 또 불균형하지않고 평행한 것처럼 보이구요.

가족력은 없는 듯 하고 현재 층간소음으로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받은지 좀 되었고,
또 최근 공시 시험 준비하느라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가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제가 탈모가 맞나 아닌가를 의심하게 되는 현상에는 위에서 얘기한 이마 양쪽 부분 들어감과
근래 들어 머리카락이 평소보다 많이 빠지는 듯한 느낌? 정도가 있겠네요.
(휴지기 탈모나 스트레스였음 좋겠는데 경험이 없다보니 뭔지 모르겠습니다)

휴지기 탈모나 스트레스 탈모라면 괜찮겠지만 전형적인 M자 탈모라면 미리 준비를 해야 할 거 같아
지식인 내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우선 아래는 현재 기준 사진입니다.
********* 대다모 사이트에선 사진이 중간 첨부가 안되네요. *******
********* 사진은 첨부하면서 제목에 대략적으로 날짜 기입하겠습니다.)


보시다시피 이마 라인은 아직 멀쩡한데 옆부분이 좀 들어간 듯 보입니다.
근데 제가 그동안 탈모가 올 거라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해 신경을 안쓰고 살아서인지,
원래 이런 라인이었는지 도통 기억이 안나네요.

현재 기준 정수리 상황입니다.
노출이 좀 높은데 전반적으로 다 찍었으니 꼼꼼히 확인 부탁드립니다.

앞머리는 가르마를 타는데 샴푸후 머리 말린 뒤에 보면
숱 밀도는 예전과 크게 차이는 없는 거 같습니다. 역시 현재 기준 사진입니다.

마찬가지로 현재 기준 사진이구요.
왁스를 좀 바르면 손에 머리카락이 예전에도 좀 묻어났는데
신경이 온통 곤두 서서 그런지 전과 비교해도 좀 손에 묻는 양이 늘었다는 생각이 조금 들긴 하네요.

자고 일어나서 떡진 상태로 머리를 확인하면 뭐랄까, 두피가 전보다 좀 잘보이는 느낌이 듭니다.
죄다 기분탓인가 싶어서 확신이 안서서 제 3자분들에게 여쭤봅니다.

다행히 셀카를 좀 틈틈이 자주 찍어준 덕분에 예전 사진들이 있는데요, 날짜와 함께 몇 장 더 첨부합니다.



작년 말 사진입니다. 보시면 옆 부분 라인이 살짝 들어간 듯 보이는데
앞머리를 옆으로 쓸어넘긴 상태라 이것만 봐선 현재와 큰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2020. 02. 23. 사진입니다.


2020. 01. 경 사진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양 앞머리를 옆으로 넘겨서 라인이 제대로 안보이네요ㅠ\


순서가 뒤죽박죽이네요. 2018.07. 사진입니다.


2019. 12. 사진입니다.
마빡을 까고 있는 사진이 생각보다 적어서 이게 근래 사진 중 유일합니다.

나름 많이 첨부하였는데 이것만으로 탈모인지, 아닌지 판별이 가능할까요?
이마 라인을 제외하고 머리도 평소 머리 감을 때보다 좀 더 많이 빠지는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코로나 때문에 밖에 잘 안다녀서 이틀에 한번씩 감을 때도 있구요.

샴푸가 눈에 들어오지 않게 하려고 눈을 감고 물로 헹구고, 샴푸하고, 다시 헹구는 편인데
요즘은 얼마나 빠지는 지 체크하려고 눈을 뜨고 틈틈이 채취하는 편이라 더 많다고 느껴지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전문가 분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더불어 현재 M자탈모로 6년간 약 복용중인 사촌형님이 봐도
지금은 탈모가 아니긴한데 너는 머리를 제외한 다른 부분에도 털이 많아서 탈모가 언제 올지 모른다라곤 얘기하더라구요.

자꾸 탈모가 아니어야만 한다는 식으로 글을 썼는데 사진과 팩트만 놓고
고견을 가감없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아무리 탈모를 느끼는게 개인마다 상대적이라고 하지만
이정도 풍성한 분도 탈모 걱정을 하는군요

2020-09-16 (수) 18:47 5일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아무리 탈모를 느끼는게 개인마다 상대적이라고 하지만
이정도 풍성한 분도 탈모 걱정을 하는군요
     
     
2020-09-16 (수) 18:58 5일전
[@빨리좀] 안녕하세요. 식사는 맛있게 하셨는지요?
저도 최근 들어 부모님께 탈모가 맞지 않나,라고 여쭤보면 성을 내셔서 내가 좀 예민한가.. 싶었는데
이게 미용실 이모님의 한마디가 시작되어 안그래도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니 내내 머리카락에만 온 신경이 곤두서게 되더라구요.

숱 자체는 아직 크게 변화가 없는데 (굵기 역시) 최근들어 머리카락 빠지는 게 눈에 좀 띄고,
이마 양 옆 부분이 들어간 것처럼 보여서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 검색해보니 국내에도 포마드 헤어 하신 분들 중에서도 옆 부분이 좀 밀린 분들도 계시긴 하더라구요.
제가 아버지 유전으로 어릴 때부터 머리를 비롯해 팔과 다리에 털이 수북하기도 하구요.

현 사진만 두고 봤을 때는 탈모가 아니라고 생각해도 되는 걸까요?
너무 신경쓰이면 우선 약부터 복용을 할지 고민중입니다.
쿠잇
2020-09-16 (수) 19:03 5일전
그래도 아직 어리시니 꾸준히 관리하면 괜찮을거애요
     
     
2020-09-16 (수) 19:07 5일전
[@쿠잇] 안녕하세요. 소중한 답변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더디게라도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고 보는 게 맞을까요?
약 복용을 두고서 고민중에 있습니다ㅠ 괜히 현재 탈모가 아닌데 복용하면 안빠질 머리도 빠질까 싶어서요..
2020-09-16 (수) 19:12 5일전
관리하세요.
약을 드시던지 영양제를 하시던지
조짐이 보입니다. 조짐이 왁스같은거 자제하세요.
     
     
2020-09-16 (수) 19:18 5일전
[@포인터] 안녕하세요. 답변 감사합니다.
왁스와 염색은 이제 안하려고 합니다. 영양제도 알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ㅠ
조짐이라면 아직 진행은 아니지만 가능성이 크다는 말씀이시죠?
2020-09-16 (수) 19:26 5일전
괜찮아보이는데요? 엠자 파인곳 머리카락이 연모화 되었는지 확인해보시고요, 눈썹부터 헤어라인까지 수직으로 손가락 네개가 들어가고도 남는다면 탈모라 하네요
     
     
2020-09-16 (수) 19:50 5일전
[@거스히딩크] 안녕하세요. 답변 감사합니다.
말씀듣고 한번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근래 들어 머리카락이 좀 빠지는 거 같은 느낌이 드는건 아무래도 기분탓이거나 환절기라서 그럴 가능성도 있는 걸까요? 머리 감고, 헹구고, 빗질과 드라이까지 평소보다 많다라는 게 느껴져서요ㅠ
2020-09-16 (수) 20:13 5일전
m자는 원래 그런건지 잘 몰겟지만 정수리는 아닌거 같습니다 절대로.. 정수ㄹ리 탈모오면 저런 가르마 죽어도 못해요
     
     
2020-09-16 (수) 20:20 5일전
[@무무아] 안녕하세요. 답변 감사합니다. 머리 빠지는 건 일시적이라 생각해도 되겠네요.
양쪽 관자놀이? 부분이 관건이겠군요. 조금 더 댓글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ㅠ
2020-09-16 (수) 21:06 5일전
탈모가 유전적인 부분이 가장 큰거라 친가 외가에 탈모가 없으시다면 크게 탈모일 확률이 적고 이마라인이 미약하게나마 m자를 형성하지만 태어난때부터 월래 그럴수도 있습니다
가령 환경적으로 정크푸드나 술 담배 혹은 잦은 펌 염색으로 인한 후천적 탈모일수도 있으니 크게 염려 하지 않으셔도 됄 듯합니다 물론 후천적인 영향으로 탈모가 맞다면 정크 푸드 음식과 헤어 펌 염색은 멀리 하셔야 하겠습니다
     
     
2020-09-16 (수) 21:22 5일전
[@두통약] 안녕하세요. 안그래도 코로나 떄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식습관도 많이 나빠지고,
패스트푸드도 자주 먹는 편입니다ㅠ 후천적 탈모라면 개선이 가능한 부분인가요?!
양옆 부분이 원래 이랬는지 모르겠는데 개선되었으면 해서요.
운동도 이제 좀 하려구요.. 너무 몸을 망가뜨린 거 같아서 반성중입니다...
          
          
2020-09-17 (목) 08:38 5일전
[@흐흐헤헤] 탈모가 시작되는 모낭은 모발굵기가 가늘어지는게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m자 라인 부근 모발을 손으로 잡아봤을때 굵기가 후두부 모발보다 확연히 가늘다고 느껴지시면 모발 연모화가 진행중인게 맞습니다
연모화가 멈추지 않고 진행되면 모발이 가늘어지다 최종 모발탈락 모공축소 모공닫힘 순으로 탈모가 완료됩니다 m자 라인 부위 모발을 잘 살펴보시고 연모화가 진행중이시라면 식습관을 고치셔야 될꺼 같습니다 후천적 탈모는 약 처방없이 식습관 개선으로 개선가능합니다
2020-09-16 (수) 22:14 5일전
머리 풍성하니 멋지십니다.
정말 걱정이 되신다면, 가까운 피부과 내원하신 후
의사 소견 들어보시고 경구용 약을 시작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회원님 머리를 보기엔 탈모는 아닌거 같습니다

제 친구들중에선 시작하진 않았지만 미리 복용하는 친구들도 있더라구요
잘 고민하시고 후회없는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2020-09-16 (수) 23:09 5일전
[@탈머탈머] 안녕하세요. 답변 감사합니다.
보니까 미리 복용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신 거 같아요.
조언 잘 새겨들어서 복용할지 결정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2020-09-17 (목) 16:22 4일전
사진 여러장 올려주셨는데 탈모로 의심되거나 하진 않네요
     
     
2020-09-17 (목) 19:21 4일전
[@미나리왕] 안녕하세요. 답변 감사합니다.
근래 들어 머리가 평소보다 많이 빠진다는 느낌은 아무래도 기분탓일까요? ㅎㅎ
2020-09-17 (목) 17:45 4일전
미리 조심해서 찾아보는건 정말 좋은거 같아요.
저는 이미 흐흐헤헤 님보다는 없지만 병원 방문해서 검사좀 받아보려구요!
화이팅입니다!
     
     
2020-09-17 (목) 19:21 4일전
[@스포스트] 좋은 답변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정말 걱정이 많이 되서 약을 먹어야 하나 계속 고민중입니다..ㅋㅋ
2020-09-17 (목) 18:21 4일전
M자는 맞긴 해요. 벌써부터 약먹을 필요는 없을거 같고. 유심히 보세요. M형 탈모가 아니고 M형 헤어라인 같습니다.
     
     
2020-09-17 (목) 19:20 4일전
[@이미그란] 지금 보니까 아버지도 양옆이 좀 들어가셨더라구요.
이게 또 유전이 되기도 하나 보네요.. 이마라인은 고민이 없어졌는데 근래들어 머리감을 때 빠지는 이유는 뭘까요?
이게 환절기라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평균 이틀에 한 번 감는지라 그렇게 느끼는 건가 싶기도 하구요..

요즘은 머리 감고 빗질하고 말릴 때까지 세면대에서 눈을 못떼겠네요. 컴퓨터 앞에 앉아서 게임할 때 자꾸 팔등에 떨어지는 느낌이 드는데 정작 보면 또 떨어진 건 없고, 베게에도 딱히 머리카락이 안 묻어있구요..ㅠㅠ
2020-09-17 (목) 23:51 4일전
저도 빠지는 머리카락은 많은거 같지않은데 그전보다 숱이 줄어들고 모발이 얇아진거같아요.. 빠지는거 아무리 체크해봐도 하루 60
~70을 안넘을거같은데... 정수리는 점점 더 보이는거같고... 사진으로 봤을때 심각한거 같지는 않아요! 긍정적인 생각하시고 열심히 관리하셔요~!
     
     
2020-09-19 (토) 21:30 2일전
[@해보자구요] 안녕하세요. 갯수 자체는 정상 범주인데 헷갈리시겠어요.
저를 비롯해 다들 화이팅입니다 ㅎㅎ
2020-09-19 (토) 10:15 3일전
누가봐도 M자 쪽은 탈모가 진행될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정수리 쪽은 괜찮은거 같고 앞머리 쪽을 잘 관리해보세요
2020-09-19 (토) 21:31 2일전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예방 차원에서 많이들 복용하시는 약을
지금부터 먹을까 하는데 역효과가 나서 더 빠지거나 하는 건 정말 손에 꼽는 경우이겠지요? 감사합니다.
2020-09-19 (토) 22:16 2일전
음음... 걱정안하셔도 될것같아요 오히려 신경쓰니까 저 빠지는 것같은 느낌이 들어라구요
     
     
2020-09-20 (일) 05:00 2일전
[@ysvvvv] 안녕하세요. 말씀 감사합니다.
최근 층간소음으로 스트레스를 정말 엄청나게 받고 있는 상황인데
뭐라도 요소를 줄여보려고 옆집 신경 안쓰고 요며칠 지내고 있거든요..
안그래도 최근 공시 준비 떄문에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은 거 같은데 우선 정신적인 건강부터 챙겨야할 거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0-09-20 (일) 00:00 2일전


△ 탈모약은 특정 호르몬을 죽이는 약입니다.
******************************************

대다모라는 게,
'대머리 다 모여~'의 줄임말 입니다.

아무리 우리 일반인 회원들이 대화를 하지만,
어느 정도 기간이 흐르면서 보는 눈은 좀 있죠.

*  *  *

아마 피부과 의원에 가신대도,
이런 정도를 탈모로 진단하는 곳은 없을 겁니다.

탈모약은 '호르몬 조절제'에요.
탈모가 발현이 되어야 뭐라도 효과를 보는 겁니다.

모발이 잘 자라나는 그런 약이 아닙니다.
     
     
2020-09-20 (일) 19:06 1일전
[@노라바365] 안녕하세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내용이 아직 탈모 증상이 없어서 약을 복용해봤자 어떠한 효과도 볼 수 없다는 말씀이시죠?
결국 시간을 들여 주기적으로 관찰하는 방법 뿐이 없는건지 궁금합니다ㅠ

서서히 진행중인데 지금 복용하면 현상유지가 가능할까 싶어 약 복용을 놓고 고민 중에 있었습니다..
2020-09-20 (일) 11:23 2일전
충분히 풍성하신데요 ㅎㅎ탈모걱정은 저정도면 안하셔도 될듯해요
     
     
2020-09-20 (일) 19:07 1일전
[@루이스진] 안녕하세요. 말씀 감사합니다.
최근 들어 머리 감을 때 좀 빠지는 느낌과 이마 양 옆이 비어있는 느낌 떄문에 글을 올리게 되었는데 아직 나쁘지 않은 상태인가 보네요.
미리 경각심을 일깨워주신 미용실 이모님께 감사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 ㅋㅋ
2020-09-20 (일) 12:04 2일전
부럽습니다 라인도 예쁘신거같아요....전 정수리와 엠자가 동시에ㅠ
     
     
2020-09-20 (일) 19:08 1일전
[@손언진님] 아.. 힘내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번에 탈모 관련해서 검색해보니
정말 생각 이상으로 탈모를 겪고 계신 분들이 주변에도 많지만, 연예계에도 많더라구요.

뭐든 관심이 생기면 눈에 보이는건지.. 저도 그렇고, 회원님도 꼭 좋은 방향으로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2020-09-20 (일) 20:32 1일전
관리 잘 하셔야 되요.. 술,담배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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