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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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고민이 있어 많은 의견들을 듣고 싶어 글 써봐요.

해외에서 귀국 후 탈모때문에 며칠밤을 서핑만 하다가 우연히 맥시헤어 플러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 프로페시아 약은 한 6개월 섭취했었구요. 효과는 준수했지만, 해외 장기체류로 인한 소진과 부작용이 두려워서 최대한 식이요법과 영양제로 시도해보고 싶어 이렇게 문의 남깁니다.
저도 맥스 헤어플러스의 성분(종합비타민과 비오틴 msm등등)으로 인해 경제적으로도 좋고 약의 갯수도 더 줄 것 같아 긍정적이었는데요.
맥스헤어 포맨이라는 제품도 찾게 되고 난 후에 플러스와 포맨 중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포맨에 대한 정보는 많지 않아서 성분표만 봤을땐
비군과 다른부분에 특화되있는 반면, 아연 구리가 미포함되어있고 비오틴도 2천이더라구요.
당연히 플러스를 가야지라고 선택을 하고 싶어도
포맨에는 dht?억제라는 기능이 있다고 하는데 그게 남성탈모에 중요하다고 하여 회원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남성탈모기준으로 탈모약을 복용하지 않을 시에는
맥시 헤어 플러스 vs 맥시 헤어 포맨 어떻게 보시나요. 너무 간절해서 글 남깁니다. 소견을 꼭 듣고 싶습니다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2020-09-17 (목) 11:42 5일전
잘 부탁드립니다. 아직 연애 한창인데 너무 고민이네요 ㅜㅜ
2020-09-17 (목) 11:53 5일전
탈모약은 드시죵??
     
     
2020-09-17 (목) 12:14 5일전
2020-09-17 (목) 11:59 5일전
     
     
2020-09-17 (목) 12:14 5일전
          
          
2020-09-17 (목) 14:58 4일전
2020-09-17 (목) 14:57 4일전
2020-09-17 (목) 15:33 4일전
2020-09-17 (목) 18:19 4일전
2020-09-17 (목) 18:20 4일전
2020-09-17 (목) 20:28 4일전
     
     
2020-09-17 (목) 23:08 4일전
2020-09-19 (토) 22:35 2일전


앞서 '빨리좀'님의 의견에 크게 공감해요.

*  *  *

개인적으로 감히 말씀드리고 싶은 건,
아직도
'탈모 그 자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단계'라고 봐요.

저라고 하나라도 달랐겠습니까만..

*  *  *

명료하게 주적으로 보고 대응하여야 합니다.

상대는 나를 보고 총을 쏘고 있는 거에요.
맞보고 총구를 겨누든지 맞고 쓰러지든지에요.

DHT 잡는 것도 사실 원시적(?) 해결법에 불과하지만,
현재 우리가 가진 해법이라는게 고작 이거니까요.

*  *  *

영양제는 식품이지 약이 아니니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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