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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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이식후 1년차 지나고 나니

너무 신경쓰거나 예민해지거나 하는건 없네요.
그냥 이머리로 지금까지 지내온거 같고, 아침에 일어나서 화들짝 베개에 떨어진 머리카락 세보는것도 이젠 안하구요.
코로나 때문에도 그렇고 탈모를 생각해봐도 그렇고 당연하게 생각하던 것들이 당연한 게 아니라는 걸 알았어요.
요즘 다시 느슨해졌는지 술생각이 몹시 나지만 요것만 잘 조절해보려구요.
이식해서 새 머리를 찾았지만 다시 반복하고 싶지는 않네요.
그래도 1년차 지나고 나니 세상을 보는 눈은 달라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식도 어찌보면 심리적인 부분이 큰거 같아요.
이식후 1년반. 주저리주저리입니다.
그래도 주변에 누가 한다고 하면 저는 이식 추천할거 같아요.
후회는 안하는 일인거 같아요.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2020-10-10 (토) 15:20 3개월전
3일후 이식진행합니다..
많은도움이 되었습니다..
금액부담이 대긴하지만 앞으로를위한 투자라고 생각하며 위안하고있습니다.
2020-10-10 (토) 15:31 3개월전
2020-10-11 (일) 20:41 3개월전
2020-10-12 (월) 14:31 3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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