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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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피나스트라이드(프페) 성분으로 만든 물약 발라보신 분 계신가요?

프페연고
277
제가 국외에 사는지라...
이 곳 북미 현지 의사들이 자신들이 제조해서
팝니다. 
스트랭쓰는 0.05% ~ 0.2% finasteride 이렇네요.
어떤건 미녹시딜과 섞어 파네요.

발라보신 분 계신가요?
어떤지 경험 좀 나눠주실 수 있으신가요?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2020-10-12 (월) 22:29 3개월전


△ 북미는 별의별 제품이 흔하죠.
*******************************************

북미 의사들이라고,
제품에 자신의 양심을 모두 담지야 않겠죠.

더러 북미의 탈모 포럼을 통해 보면,
의사들도 기꺼이 참여를 하는데, 과연 이게
우군인지 적군인지 모를 분들도 참 많더군요.

*  *  *

인도에는 흔해요.
어떤 식약정부도 이 부분에 대한 검증을 하지 않았습니다.

탈모인의 불안감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없는
이득에만 눈 먼 의사들의 지나친 행보라고 저는 봅니다.
     
     
프페연고
작성자
2020-10-13 (화) 07:59 3개월전
[@노라바365] 답변 감사드립니다 ^_^; 저도 동감합니다. 북미 의사들이 돈 벌려고....검증되지않은 것들을 비싼 값에 판매하는 경우를 쉽게 봅니다. 저도 의학논문을 봤는데 상반된 논문들이 있어서 잘 모르겠네요. 3개를 봤는데 2개는 긍정적이네요. 1개는 잘 모르겠다.. 이 정도. 그래도 모근에 DHT는 떨어지는 듯 보입니다. 효과는 다소 떨어지더라도 부작용을 좀 겪고있어 일주일에 2~3일은 바르는 걸로 대체할까 생각중입니다.  확실히 약간의 여유증이 생겨 프페 반 알, 브로콜리 영양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카더라 과학이지만요ㅠㅠ
          
          
2020-10-13 (화) 10:47 3개월전
               
               
프페연고
작성자
2020-10-13 (화) 20:16 3개월전
                    
                    
2020-10-13 (화) 20:53 3개월전
                         
                         
프페연고
작성자
2020-10-14 (수) 16:28 3개월전
2020-10-13 (화) 13:05 3개월전
     
     
프페연고
작성자
2020-10-13 (화) 20:18 3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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