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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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오랜 기간 병이 올 정도로 속만 태우다 오늘 가입하고 고민상담합니다.

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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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지루성탈모입니다. 오랜 기간 고생하고 있는데 열심히 도와주고 알아봐주고 검색해서 방법도 도모해주고 병원도 샴푸도 알아봐 주고 있는데 아들이 하는 일이라곤 10년동안 밤에 손묶고 자는일 밖에 없네요
지루성은 깨끗이 감고 잘 말려주고 일찍자고 운동하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이게 기본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런건 전혀 안합니다. 군대갔을때는 오히려 병이나아 머리가 나서 돌아 왔는데  집에 있으니  또 머리에 기름이 흐를 정도로 살살감고 기름이 있으니 잘 안마르고 비듬이 두피에 꽉차있어요. 잠도 2시 이후에나  자고 운동은 전혀 하지 않아요.  머리를 깨끗이 안감는이유 그리고 손을 묶고 자는 이유는 머리에 손을 대면 머리가 빠져서라고 합니다. 근본 원인을 제거해야 머리도 안빠지고 좋아질텐데 제 말은 절대 들으려 하지 않네요. 지금은 군대 있을 때보다 머리가 1/3로 줄었습니다. 계속 저 상태대로라면 완전 다 빠지겠지요. 어떻게 하면 저 마음을 바꿀수 있을까요?  하루하루 너무 속을 태웠는지 제가 갑상선이 왔어요.  엄마말은 안들어도 남의 말은 듣는거 같은데 댓글좀 써 주세요. 보여주게요.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2020-10-13 (화) 19:20 14일전
2020-10-13 (화) 23:36 1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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