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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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이식후 좀 달라졌습니다.

그전에는 다 빠진 머리카락때문에 나이 많아 보이기도 하고 뭐든 자신이 없었는데
코로나때도 어느정도 사업이 유지되는걸 보면 뭐든 때가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작년이랑 비슷했지만 뭐 지금은 현상유지만 되어서 감사한 시기니까요.
대신 건강을 얻었습니다. 저녁에 운동을 많이 했거든요. 티비속에도 선생님이 계시고.
새벽에도 찾아가서 헬스를 했으니까요. 머리가 더 빠지면 어떻게 하나 싶었는데
땀나도 유지 딱 잘되더라구요. 옷 몇벌 새로 사면서 외모가 변하니까 자신감 생긴다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물론 다는 아닙니다. 제 친구는 머리카락 거의 없어도 항상 해피하다는 애도 있으니까요.
이식은 자기만족도 큰거 같습니다. 저는 지금에 만족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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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
2020-11-01 (일) 22:46 2개월전
축하드려요. 저도 이식 생각하고 있는데...잘 되면 좋겠네요 ^^ 아직 알아보는 단계예요
2020-11-01 (일) 22:50 2개월전
2020-11-02 (월) 14:31 2개월전
2020-11-03 (화) 17:39 2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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