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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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약 4개월차 느낀점

1. 약에 부작용은 있다. 그러나 사바사는 확실함
1-1 내가 겪은 부작용
가장 많이 오는 부작용이 약 초기에 피로감, 무기력감, 졸림입니다. 이건 제가 생각하기에 90%이상 있을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몸이 적응해서 약을 먹어도 졸립지는 않습니다.

둘째, 정액 묽어짐.. 이것도 많이 오는 부작용 같은데 아예 묽어지거나 찍하고 끝나는정도는 아니었어요. 근데 확실히 좀 차이가 나긴해요. 제가 많이 나오는편인데 양이 3분의2정도 줄은것 같아요. 묽기도 묽구요. 너무 심각한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그외에는 아직까지 저에게 탈모약 관련 발기부전, 여유증, 고환통등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나중에 반년, 1년 지나고 또 후기 써보겠습니다.

* 한가지 더 꿀팁
여유증 이미 걸려서 한번, 두번 수술한 사람은 탈모약 먹어도 여유증 거의 안생깁니다. 예외의 경우가 있을수 있지만 저같은 경우 성조숙증 + 소아비만 때문에 여유증이 있어서 수술했거든요. 여유증이 생기는 이유가 살이 진짜 많이쪄서(지방)이 있지만 가장 주된이유가 유선조직이라는게 비대해져서인데 이 여유증수술은 유선조직을 잘라내면서 그안의 세포들도 줄입니다. 그래서 살이쪄서 지방이 늘어나서 가슴이 커질순 잇어도 여유증 수술하고 탈모약 먹어도 재발하지 않는 이유가 유선조직 여유증 세포가 적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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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6 (금) 22:27 2개월전
피로감은 확실히 있더군요.
2020-11-06 (금) 22:29 2개월전
2020-11-07 (토) 01:51 2개월전
2020-11-08 (일) 11:01 2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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