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주 코멘트랭킹

노라바365
탈복
GSk연질
감나무체염
갓마크
미나리왕
김콩식
Kellin
전생에매국노
라틀리프

[일반잡담] 바르는 미녹시딜로 셀프 관리 입문했습니다..

벽에 붙은 샤워기로 매번 머리를 감았었는데,
머리카락이 얼굴을 타고 흐르는 느낌을 자주 받더니
M자가 2~3년 전보다 심해졌네요...

탈모인 건 알지만 아직 확인사살? 당하기 싫어서 병원은 안가고,
미녹시딜 사서 바른지 2일차 입니다.

친할아버지, 친할머니, 아버지 모두 숱이 없으신 편이라 저도 조만간 병원에 방문해서 약을 먹어야 될 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머리카락이 굵고 많으셔서 희망을 걸어 보았지만
저도 아버지와 같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마 위로 사진찍어보니 아버지 옛날 모습이 보이네요..

화이팅입니다..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2020-11-25 (수) 14:01 1개월전
2020-12-01 (화) 16:58 1개월전
40 글자 이상 작성, 현재 0 글자 작성(40 글자 이하 작성시 포인트 미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