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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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부작용에 관한 아주 단순한 논리

저는 부작용을 겪고 있는 관계로,
대다모에 들어오면 부작용, 을 검색합니다.

그러면 이를 둘러싸고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하고 있지요.

그런데 제가 배운 사람은 아니라서 잘은 모르지만
오캄의 면도날이라는 말이 있지 않나요?

부작용은 끊으면 돌아온다고 많은 분들이 말하지만,
그럼에도 부작용에 관련된 이슈가 끊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약을 끊은 모든 사람이 부작용이 돌아왔으면,
부작용에 대한 이야기를 할 필요도 없을 겁니다.

(아마 노화 현상과 다른 신체, 정신적 문제로 부작용과 구분이 안 되니,
이런 일들이 계속 벌어지는 거라고 누군가는 말씀하시겠지만,
빈도나 사례들을 보면 그렇지 않다고 누구나 생각할 수 있습니다

별 이유 없어 몇 개월 만에 성기가 노화로 인해서 발기가 안 되거나 사정이나 감각에 문제가 생기거나 하지는 않잖아요

여기서 핵심은 부작용이 온 분들께서
약을 끊어도 원래 상태로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이 끝도 없는 논쟁이 계속 된다는 점입니다)

너무나 단순합니다.
약을 끊어도 부작용에서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부작용에 관한 호소를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냥 이것 하나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적어도 부작용이 온 뒤에 영구적으로 그 부작용을 안고 살 수도 있다는 걸,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그게 약에도 명시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부작용 올 확률이 2퍼센트로 낮다고 말하는 건 위험하다는 겁니다.
1000만 명에 20만 명입니다.
탈모인구가 1000만 명이라는데,
남녀를 합친 수치라면,
여하간 반반이라 쳐도 최소 10만 명은 부작용을 겪는다는 말입니다.

부작용에서 돌아오시는 분들이 대다수인 것은 너무 다행한 일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실 정도는 알고
약을 드시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야 억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2퍼센트는 작은 숫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뽑기에서 본인이 걸리면 확률은 의미 없다는 말씀도 드리고 싶습니다.



정리하면

부작용에 대한 싸움이 계속 일어나는 이유 = 약을 끊어도 부작용이 지속되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익명1호
2020-11-28 (토) 00:43 1개월전
부작용 절대 단순한 논리로 어떻게 설명되는게 아닙니다.
진짜약 먹여도 10명이 부작용뜨면
가짜약을 먹여도 무려 7명이 부작용을 호소한다는 임상실험의 약이 바로 탈모약입니다.1000만명이 약먹으면  10만명~20만명 부작용 맞습니다.산술적으로그렇지요.그런데.....제가 보기엔 약먹는사람 기껏해야 몇십만명 정도 봅니다.몇천명정도 진짜 부작용생길수있습니다.그런데..그게 영구적이란건절대로 동의할순 없네요.ㅎㅎ

극도의 약에 대한 공포심에 어쩔수없이 독약을 삼켰다는,,,,극약을 삼켯다는 도저히 인간이 못먹을걸 먹엇다는 공포의 트라우마가 뇌에 각인이 되어서 그런것일수도 잇잖아요..청산가리보다 더한 반드시 몸을 부셔놓는 독약으로 알고있는데 그걸 어쩔수없이 몇십알이나 먹었다 무의식적으로라도 뇌에 박혀있으면  발기부전 사정쾌감감소 이런것도 공포의 트라우마로 평생생길수있습니다.어차피 느낌이라 뇌가 관여하는거니깐요.물론 자기는 성기능이 약성분과 화학작용으로 망가졌다 생각하겠지만요.

그럴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밸의밸 사람 다 존재합니다.세상엔...

아니면 매일같이 탈모의공포와 털림의 고문이 있는데 약은 무서워서 죽어도 먹기싫고 하니 무의식적으로 뇌가 이 독약을 숙주가 못먹게하기위해
부작용핑계를 만들어내어 매번 버티게 만들수도 있죠.약에대한 공포는 이약은 안전해 몇번 입으로 되뇌인다고 없어지는게 아닙니다.심연에 박혀있는 원초적인 공포거든요.그리고 털림이 너무심해 탈모의공포가 부작용의 공포의강도를 넘어서려할때 이약은 독약중에 독약으로서 절대 먹어서는 안되는약이라고 스스로 다짐하는목적(무의식적)으로 또 부작용글을 게시글에 올리는겁니다.맞장구쳐주는 사람들 나오면 더 힘을받아서 더 스스로 다짐하게되고탈모의 털림에대한 공포를 이겨내고 버틸수있는거죠.

이런사람들은 위약검사해보래도 절대 죽어도 안합니다.왜냐?
그 결과가 심인성이든 진짜든 이미 상관없는겁니다.할 필요가 없는거죠.
이미 독약,부작용이 안나면 이상한약,1을얻었으니 무조건1이 망가지는약,
극약,절대 먹어선안되는약,내몸을 반드시 작살낼약, 이런식으로 규정,마음 완전 돌아섰고 그냥 죽어도 먹기싫은거거든요.애초에 이게 심인성인지 뭔지 관심도 없고 상관도 없는거지요.심인성으로 1000%판단이 나도 안먹습니다.과학도 안믿는다,인체의 신비는 아무도 모르는거다,밝혀낸건 5%도안된다...이런식으로 나옵니다.그런사람이 구구절절 부작용났다고 또 게시글에 글올립니다.

하지만 탈모의 고통과 고문도 가희 가공할정도의 파괴력으로 정신을 갈갈히 찢어놓습니다.약을 안먹고 20년간 그 어마무시한 탈모의 고통을 버텨야하는데 심적으로든 뭐든 얼마나 필사적이겠습니까.…그게 무의식적으로든 의식적으로든 말이죠.일반인이 부처나예수가 되겠다는 거나 같은거죠.그래서 부작용이 필수로 필요한 (무의식적이든 의식적이든)사람들도 존재합니다.이 독약을 안먹고 버티기 위해서죠.거기다 데고 위약검사 해바라는둥,심인성일수도 있다는둥...다 소귀에 경읽기죠.부작용이 있어야 이 독약을 안먹을수있는건데..그래도 탈모의 공포에서 수년은 버틸 원동력이 되는건데..그걸 깨려고 하는 사람이 좋게 보일리가 없습니다.저는 부작용났다고 약을 못먹네..우는 이모티콘까지 써가며 구구절절 부작용났다고 요목조목 리얼하게 글 쓰는사람한테 그렇게 딱 먹으면 바로 부작용뜨는 분이라 위약 20개만들고 진짜약 20개 만들어서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불시에 번갈아먹이는걸 시도해보세요.그러면 심인성인지 아닌지 바로 알수가 있고 심인성으로 판결이 나면 기쁘게도 안심하고 꾸준히 이약을 드실수 있으십니다.요렇게 말했더니....놀랍게도 하는말이

"본인의 잣데로 남을 판단하지마시고요. 저에게 약을 강요하지마세요."

이러는겁니다.ㅋㅋㅋ 결국 이게 심인성인지 진짠지 아~~~~~~~~~~~~~~~~~~~~~~무 상관없었던겁니다.그말인즉 부작용은 이 독약을 안먹기위한 핑계일뿐이었던거이었죠.약안먹고 탈모의 고통을 이겨낼 원동력이자 필수아이템이었고요.
즉,난 이거 독약으로 생각하니께 위약검사 할필요도없고 먹으라 강요하지마라 이거죠.난 그분이 약을 부작용때문에 못먹어서 대머리직행되는걸 정말 안타까워하고 너무나 약을 먹고싶어하는줄 알았습니다.그냥 독약이라 먹기싫었던겁니다.그런분이 부작용났다고 글쓰신거구요.위약검사따위도 애초에 필요없었던거죠.

현실부정
2020-11-28 (토) 00:43 1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부작용 절대 단순한 논리로 어떻게 설명되는게 아닙니다.
진짜약 먹여도 10명이 부작용뜨면
가짜약을 먹여도 무려 7명이 부작용을 호소한다는 임상실험의 약이 바로 탈모약입니다.1000만명이 약먹으면  10만명~20만명 부작용 맞습니다.산술적으로그렇지요.그런데.....제가 보기엔 약먹는사람 기껏해야 몇십만명 정도 봅니다.몇천명정도 진짜 부작용생길수있습니다.그런데..그게 영구적이란건절대로 동의할순 없네요.ㅎㅎ

극도의 약에 대한 공포심에 어쩔수없이 독약을 삼켰다는,,,,극약을 삼켯다는 도저히 인간이 못먹을걸 먹엇다는 공포의 트라우마가 뇌에 각인이 되어서 그런것일수도 잇잖아요..청산가리보다 더한 반드시 몸을 부셔놓는 독약으로 알고있는데 그걸 어쩔수없이 몇십알이나 먹었다 무의식적으로라도 뇌에 박혀있으면  발기부전 사정쾌감감소 이런것도 공포의 트라우마로 평생생길수있습니다.어차피 느낌이라 뇌가 관여하는거니깐요.물론 자기는 성기능이 약성분과 화학작용으로 망가졌다 생각하겠지만요.

그럴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밸의밸 사람 다 존재합니다.세상엔...

아니면 매일같이 탈모의공포와 털림의 고문이 있는데 약은 무서워서 죽어도 먹기싫고 하니 무의식적으로 뇌가 이 독약을 숙주가 못먹게하기위해
부작용핑계를 만들어내어 매번 버티게 만들수도 있죠.약에대한 공포는 이약은 안전해 몇번 입으로 되뇌인다고 없어지는게 아닙니다.심연에 박혀있는 원초적인 공포거든요.그리고 털림이 너무심해 탈모의공포가 부작용의 공포의강도를 넘어서려할때 이약은 독약중에 독약으로서 절대 먹어서는 안되는약이라고 스스로 다짐하는목적(무의식적)으로 또 부작용글을 게시글에 올리는겁니다.맞장구쳐주는 사람들 나오면 더 힘을받아서 더 스스로 다짐하게되고탈모의 털림에대한 공포를 이겨내고 버틸수있는거죠.

이런사람들은 위약검사해보래도 절대 죽어도 안합니다.왜냐?
그 결과가 심인성이든 진짜든 이미 상관없는겁니다.할 필요가 없는거죠.
이미 독약,부작용이 안나면 이상한약,1을얻었으니 무조건1이 망가지는약,
극약,절대 먹어선안되는약,내몸을 반드시 작살낼약, 이런식으로 규정,마음 완전 돌아섰고 그냥 죽어도 먹기싫은거거든요.애초에 이게 심인성인지 뭔지 관심도 없고 상관도 없는거지요.심인성으로 1000%판단이 나도 안먹습니다.과학도 안믿는다,인체의 신비는 아무도 모르는거다,밝혀낸건 5%도안된다...이런식으로 나옵니다.그런사람이 구구절절 부작용났다고 또 게시글에 글올립니다.

하지만 탈모의 고통과 고문도 가희 가공할정도의 파괴력으로 정신을 갈갈히 찢어놓습니다.약을 안먹고 20년간 그 어마무시한 탈모의 고통을 버텨야하는데 심적으로든 뭐든 얼마나 필사적이겠습니까.…그게 무의식적으로든 의식적으로든 말이죠.일반인이 부처나예수가 되겠다는 거나 같은거죠.그래서 부작용이 필수로 필요한 (무의식적이든 의식적이든)사람들도 존재합니다.이 독약을 안먹고 버티기 위해서죠.거기다 데고 위약검사 해바라는둥,심인성일수도 있다는둥...다 소귀에 경읽기죠.부작용이 있어야 이 독약을 안먹을수있는건데..그래도 탈모의 공포에서 수년은 버틸 원동력이 되는건데..그걸 깨려고 하는 사람이 좋게 보일리가 없습니다.저는 부작용났다고 약을 못먹네..우는 이모티콘까지 써가며 구구절절 부작용났다고 요목조목 리얼하게 글 쓰는사람한테 그렇게 딱 먹으면 바로 부작용뜨는 분이라 위약 20개만들고 진짜약 20개 만들어서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불시에 번갈아먹이는걸 시도해보세요.그러면 심인성인지 아닌지 바로 알수가 있고 심인성으로 판결이 나면 기쁘게도 안심하고 꾸준히 이약을 드실수 있으십니다.요렇게 말했더니....놀랍게도 하는말이

"본인의 잣데로 남을 판단하지마시고요. 저에게 약을 강요하지마세요."

이러는겁니다.ㅋㅋㅋ 결국 이게 심인성인지 진짠지 아~~~~~~~~~~~~~~~~~~~~~~무 상관없었던겁니다.그말인즉 부작용은 이 독약을 안먹기위한 핑계일뿐이었던거이었죠.약안먹고 탈모의 고통을 이겨낼 원동력이자 필수아이템이었고요.
즉,난 이거 독약으로 생각하니께 위약검사 할필요도없고 먹으라 강요하지마라 이거죠.난 그분이 약을 부작용때문에 못먹어서 대머리직행되는걸 정말 안타까워하고 너무나 약을 먹고싶어하는줄 알았습니다.그냥 독약이라 먹기싫었던겁니다.그런분이 부작용났다고 글쓰신거구요.위약검사따위도 애초에 필요없었던거죠.
     
     
2020-11-28 (토) 23:24 1개월전
[@현실부정] 심인성이 있다는 게, 심인성이 아닌 실제 부작용이 없다는 걸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현실부정
2020-11-29 (일) 00:49 1개월전
               
               
2020-11-29 (일) 02:17 1개월전
               
               
2020-11-29 (일) 02:22 1개월전
                    
                    
현실부정
2020-11-29 (일) 08:24 1개월전
                         
                         
2020-11-29 (일) 11:20 1개월전
               
               
2020-11-29 (일) 02:31 1개월전
               
               
2020-11-29 (일) 02:42 1개월전
2020-11-28 (토) 03:09 1개월전
     
     
2020-11-28 (토) 23:24 1개월전
          
          
2020-11-29 (일) 04:36 1개월전
2020-11-28 (토) 03:12 1개월전
     
     
2020-11-28 (토) 23:34 1개월전
조던
2020-11-28 (토) 15:48 1개월전
     
     
2020-11-28 (토) 23:29 1개월전
2020-11-29 (일) 11:19 1개월전
2020-11-29 (일) 17:08 1개월전
2020-11-29 (일) 22:49 1개월전
2020-11-30 (월) 17:09 1개월전
부작용 걱정보다 그래도 머리걱정이 더 커서 전 이제 약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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