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주 코멘트랭킹

노라바365
탈복
GSk연질
감나무체염
갓마크
김콩식
미나리왕
Kellin
전생에매국노
라틀리프
BEST

[Fuck탈모] 금딸에 의한 효과에 고찰

저 혼자의 뇌피셜이긴 하지만 금딸을 실천 하시고 탈모 증상이 완화 되었다는 글을 보고 문득 갑자기 생각이 들어서 글로 작성해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남성 탈모의 주된 요인은 남성호로몬의 유전자의 변이로 생기는거고 정액 생산 또한 남성호로몬으로 인해 생성됩니다.
그리고 정액이 생산되면 고환에서 정액을 보관하고 어느 정도의 한계치가 되면 몽정으로 인해 나오고요.
만약에 고환에 정액이 부족하면 몸 안의 영양분을 정액을 채우는 용도로 쓰게 되고 남성호로몬 분비가 활발히 일어나며 탈모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은 dhd의 공격에 더 노출되는게 아닐까합니다.
금딸을 하게 되면 덜 남성호로몬이 생성되고 자위를 많이 하면 더 생성  되는 원리가 아닐까요?
모 의학적인 분야에 지식이 전혀 없고 혼자 재미삼아 망상이 들어 글 올려봅니다.
만약 이 부분에 아시는 분들은 댓글 부탁드리고 다들 득모하셔요.
회원님들께서 이글을 도움이돼요를 하셨습니다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스트레스 받지 말고 컨디션에 맞게 적당히만 하시면 해가 될 게 없습니다. 탈모인 것만 해도 짜증나는데 남자 인생 평생의 동반자, 영원한 조강지처인 오른손양과도 손절하시겠습니까? 보통 별 생각 없이 해서 잘 모르지만 사실 자위행위란 게 매우 고도의 집중력과 에너지를 요하는 작업입니다. 순간적으로 중추의 수많은 복잡다단한 체계가 그 극치감 하나를 위해 힘을 짜내야 하는데 몸으로선 여간 고된 일이 아닙니다. 과하게 하면 당연히 집중력 떨어지고(이 부분은 의학적으로 매우 근거있는 이야기입니다.) 피곤하고 힘듭니다. 탈모에든 뭐든 좋을 리는 만무하겠죠. 혹여나 1일 1딸을 하신다면 줄이시는 게 당연히 모든 면에서 도움됩니다.
 
  흥미로운 생각을 해보신 것 같습니다. 일단 작게나마 저의 생각도 말씀드리면, 먼저 인체의 수많은 생리작용이 몇 가지 이론적 명제로 간단하게 파악될 수 없습니다. 또 이게 실제로 몸의 반응성인 건지 심리적 추정이 불러일으킨 일시적 결과인지 아니면 진짜 그저 심리적인 것인지조차 당최 알 수가 없습니다. 다만 확실한 것은 일부에 불과한 소수의 경험담이, 수천년간 의학이 수많은 이론과 임상으로 '일부' 입증해냈을 뿐인 큰 경향에서 벗어나 매우 미미한 파이를 차지하고 있다면, 주류로 인정받기 아주 힘들다는 사실이고 거기엔 대부분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의학의 입장은 어디까지나 "인과관계가 미약하다. 아주 미미하다." 이구요.
  근데 뭐 금딸을 해서 진짜 효과봤다? 그 사람은 하면 되는 겁니다.또, 보고 따라하셔도 아무도 안 말립니다. 근데 그걸 진리인 것마냥 일반화하고 설파하는 일도 지양되어야 할 행위입니다.

 그리고 제시하신 주제에 대해 제가 아는 선에서 말씀드리면,

남성호르몬(안드로겐) - 글에서 가장 많이 쓰셨는데 이건 카테고리의 이름이지, 어떤 성분을 특정하는 게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그 비중 상 테스토스테론(TTS)과 동의어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안드로겐 범주에 들어가는 호르몬도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DHT도 그중 하나일 뿐이구요.

자위해서 배출된 부족분을 보전하려 TTS가 증가된다. - 인과관계가 없진 않겠지만 단지 정액만이 미치는 영향으로 판단한 거라면 그 정도는 아주 미미할 겁니다.
 
TTS 증가하니 호르몬 때문에 일어나는 남성탈모는 심해지지 않냐? - 남성탈모 억제는 TTS가 관건이 아닙니다. 그와 결합해서 DHT를 만드는 5알파환원효소가 관건이죠. 탈모약도 정확히는 5알파환원효소 차단제입니다. DHT에 직접 작용하는 호르몬 제제가 아닙니다. 따라서 단순히 TTS 양에 변화가 있다고 해서 TTS로 만들어지는 DHT가 그대로 늘어나는 것이 아니며 심지어 탈모약을 먹으면 TTS가 오히려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생각하시는 것과 반대이죠.

연구에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

2020-12-08 (화) 04:38 1개월전
산부인과나 비뇨기과 전문의들 유튜브 여러 개 찾아봤는데 금딸의 긍정적인 의학적 인과관계는 증명된 게 없다고 하네요...
     
     
2020-12-08 (화) 12:39 1개월전
[@감자튀김마스터]
역시 그렇군요.
현실부정
2020-12-08 (화) 09:16 1개월전
언제나 항상 그게 다~~~~~~~맞다,그래 맞다,맞다 쳐도
그래서 얼마나??? 아니 그래서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건데?0.01%?0.001%?
그게 중요한거고.

끽해야 몇주 참는건데,

그 몇주 참고 효과있는지 측정법이란게,

전세계 100조 탈모시장산업,의료계 종사자,전문의 아~~무도 권장도,취급도,활용도 안하고 못하는 엉터리측정법인

하루1440분중에 10분감고 떨어지는 머리털숫자세기 뿐인데
(아니 그럼 탈모를 샴푸하고 빠진 머리털숫자로 가늠하지 뭐로 해요???
하고 반문하는 사람 수두룩~우리들포함 비탈모인,여자,지구상 털달린동물들 모두가 겪는 털갈이와 탈모인만 겪는 탈모의뜻을 구분못함,모름.)
개도 어떤기간은 털 졸라게 막 빠지고 어떤날은 털 안빠지는데.

뭐로 금딸이효과있네 마네 이야기를 할수있을까요.
죄다 사이비,느낌뿐인거죠.

"금딸 몇일하니 슈퍼사이아인처럼 머리털에 힘빨?이 생긴걸 느끼네요".

이게 측정은 아니지않나요?이런글보고 금딸하면 왜 그렇게 힘빨이 생기는걸까?하고 생각하고  고민해야할까요.

그렇다고 몇주금딸하고

덕분에 죽을모낭이 활활 살아나서 영구적죽음을 맞이하지않고 새머리털을 뿜는다?
그 위대하고 엄청난 역사적 발견을 연매출 수십조원대 글로벌제약사 연구진들이 프페나온지 20년동안 연구도 안하고 모른다고?그 원리를 이용한 상품하나없고…
적어도 급속딸충전 전문영양제정도는 사기판이라도 나왔어야지,탈모샴푸도 대놓고 사기홍보하는마당에.
2020-12-08 (화) 12:16 1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스트레스 받지 말고 컨디션에 맞게 적당히만 하시면 해가 될 게 없습니다. 탈모인 것만 해도 짜증나는데 남자 인생 평생의 동반자, 영원한 조강지처인 오른손양과도 손절하시겠습니까? 보통 별 생각 없이 해서 잘 모르지만 사실 자위행위란 게 매우 고도의 집중력과 에너지를 요하는 작업입니다. 순간적으로 중추의 수많은 복잡다단한 체계가 그 극치감 하나를 위해 힘을 짜내야 하는데 몸으로선 여간 고된 일이 아닙니다. 과하게 하면 당연히 집중력 떨어지고(이 부분은 의학적으로 매우 근거있는 이야기입니다.) 피곤하고 힘듭니다. 탈모에든 뭐든 좋을 리는 만무하겠죠. 혹여나 1일 1딸을 하신다면 줄이시는 게 당연히 모든 면에서 도움됩니다.
 
  흥미로운 생각을 해보신 것 같습니다. 일단 작게나마 저의 생각도 말씀드리면, 먼저 인체의 수많은 생리작용이 몇 가지 이론적 명제로 간단하게 파악될 수 없습니다. 또 이게 실제로 몸의 반응성인 건지 심리적 추정이 불러일으킨 일시적 결과인지 아니면 진짜 그저 심리적인 것인지조차 당최 알 수가 없습니다. 다만 확실한 것은 일부에 불과한 소수의 경험담이, 수천년간 의학이 수많은 이론과 임상으로 '일부' 입증해냈을 뿐인 큰 경향에서 벗어나 매우 미미한 파이를 차지하고 있다면, 주류로 인정받기 아주 힘들다는 사실이고 거기엔 대부분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의학의 입장은 어디까지나 "인과관계가 미약하다. 아주 미미하다." 이구요.
  근데 뭐 금딸을 해서 진짜 효과봤다? 그 사람은 하면 되는 겁니다.또, 보고 따라하셔도 아무도 안 말립니다. 근데 그걸 진리인 것마냥 일반화하고 설파하는 일도 지양되어야 할 행위입니다.

 그리고 제시하신 주제에 대해 제가 아는 선에서 말씀드리면,

남성호르몬(안드로겐) - 글에서 가장 많이 쓰셨는데 이건 카테고리의 이름이지, 어떤 성분을 특정하는 게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그 비중 상 테스토스테론(TTS)과 동의어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안드로겐 범주에 들어가는 호르몬도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DHT도 그중 하나일 뿐이구요.

자위해서 배출된 부족분을 보전하려 TTS가 증가된다. - 인과관계가 없진 않겠지만 단지 정액만이 미치는 영향으로 판단한 거라면 그 정도는 아주 미미할 겁니다.
 
TTS 증가하니 호르몬 때문에 일어나는 남성탈모는 심해지지 않냐? - 남성탈모 억제는 TTS가 관건이 아닙니다. 그와 결합해서 DHT를 만드는 5알파환원효소가 관건이죠. 탈모약도 정확히는 5알파환원효소 차단제입니다. DHT에 직접 작용하는 호르몬 제제가 아닙니다. 따라서 단순히 TTS 양에 변화가 있다고 해서 TTS로 만들어지는 DHT가 그대로 늘어나는 것이 아니며 심지어 탈모약을 먹으면 TTS가 오히려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생각하시는 것과 반대이죠.

연구에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
     
     
2020-12-08 (화) 12:40 1개월전
[@Kellin]
제 하찮은 망상에 너무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은걸 알게 되었네요 ^^
          
          
2020-12-08 (화) 13:16 1개월전
[@솟으케] 하찮은 망상이라뇨. 얼마든지 해볼 수 있는 아이디어인거고 폄하하고 싶지 않습니다. 실제로, 오르가즘 후 프로락틴 수치의 변화라던지 등 구체적인 지표를 근거로 갖고 와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결국 그래서 DHT에 관여하고, 나아가 탈모증에 영향을 미치느냐? 까지 나아간 것은 못 봤지만요.
  의학은 곧 통계, 데이터의 학문입니다. 장기간의 금딸이 탈모억제에 혁혁한 기여를 하는지 정말로 아직 미지의 영역일 수도 있는 것이죠. 이러한 아이디어 제공이 결국 해답을 제시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현재로선 가능성이 미미해 보이는 인과관계, 소수의 주관적 경험담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정황상 인정받지 못하는 것이죠.
  이런 아이디어는 비단 탈모를 떠나서 의외의 효과를 거둘 수도 있습니다. 만약 과한 자위를 하셔서 피로한 인생을 사시는 탈모인이 계시다면 이러한 내용을 보고 경각심을 가져서 자위를 줄이고, 좀더 활기찬 생활을 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것 만으로도 충분히 가치있는 생각이라 봅니다. ^^ 득모하세요.
               
               
2020-12-08 (화) 13:31 1개월전
[@Kellin]
글을 정말 잘쓰시네요 부럽습니다.

님도 득모하셔요^^
     
     
2020-12-10 (목) 23:25 1개월전
[@Kellin] 다른 질문이긴한데 성장기때 자위행위 많이 하면 키가 원래 클수있는거보다 덜 크나요?
          
          
2020-12-11 (금) 00:46 1개월전
[@kwicjsk13] 제가 의사는 아니지만, 자위와 키 성장간에는 연관관계가 없다시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그 부분은 성장호르몬이라는 별개의 영역이 지배적으로 관여하는 문제입니다. 또, 물리적인 정액의 손실도 그 영향력이 아주 미미한 게, 사정 시 나오는 정액의 양이 보통 티스푼 하나 정도인데 그 미량의 양 중에서도 대부분이 수분입니다. 단백질 등의 영양분 손실은 극히 미미한 수준이므로 영양 누수에 따른 성장 저하를 걱정할 요인도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키는 사실 유전적인 요인이 매우 강하게 작용하는 대표적인 지표 중 하나이죠. 키든, 탈모든 유전인자의 힘은 정말 압도적인 것 같습니다.)
               
               
2020-12-13 (일) 13:14 1개월전
[@Kellin] 자위를 하면 성호르몬이 분비돼서 성장호르묜이 그만큼 덜 분비돼서 키도 덜 큰다던데 아닌가요
2020-12-08 (화) 17:13 1개월전
저도 얘기로만 들었지 의학적으로 금딸이랑 탈모랑은 관련있다는 얘기를 못들었습니다 ㅠㅠ
피부과에서 물어봤는데도 증명되지 않은 얘기라고 하시더군요
     
     
2020-12-08 (화) 20:02 1개월전
[@시바신]
단순 플라시보 효과 아니면 느낌일뿐이겠군요
2020-12-08 (화) 19:34 1개월전


사실은, 우리가 조금만 더 자세히 들여다 보려고 해도,
이렇게 많은 용어는 물론, 대사 과정 이해가 어렵습니다.

앞서 충분히 대화를 하셨기에,
용어 몇가지만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  *  *

대머리가 되어 간다는 탈모는 '안드로겐 탈모'라고 말하죠.
▶ L64 안드로젠탈모증 Androgenic alopecia
안드로겐(안드로젠은 영어발음)은 '남성 호르몬의 총칭'입니다.

그러니, '남성 호르몬 탈모'가 그 본 뜻이죠.

*  *  *

신체의 특정 호르몬이 모낭을 공격한다는 건데,
이것이 쉽게 말하면 '날씬해진 테스토스테론(T)'
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i-hydro-Testosterone)
이것을 줄여서 디에치티(DHT)라고 말을 합니다.


디하이드로 (Di-hydro)라는 게 아주 쉽게 말하면,
'물기를 빼냈다.'란 뜻이에요. 말의 의미 자체가 그래요.

조금 더 과학용어로 말해서 '환원되었다.'라고 합니다.

*  *  *

이, DHT가 모낭에 접근해서 괴롭히죠.
스스로 공격을 하는 건 아니에요. 일종의 공격 기지역할을 하고,
우주전을 하듯 작은 공격기들을 쭉쭉 내보냅니다.

이 공격기(세포 파괴 인자)들이 모낭을 망가트리게 됩니다.

*  *  *

테스토스테론(T)은 모낭 공격과 상관이 없습니다.

심지어, 이 T조차 실제 생활에서 오르락 내리락 변동이
있더라도, 신체가 꾸준하게 어떤 수준을 조절해 냅니다.
(아주 즉각 반응은 하지 않지만..)

그래서, 성생활과 관련한 추론이 해당이 없다는 겁니다.

*  *  *

안드로겐 탈모는 모발빠짐과 별 관계도 없고요.
말 속에 탈모라는 단어가 들어있기 때문일 뿐입니다.
     
     
2020-12-08 (화) 20:01 1개월전
[@노라바365]
좋은 정보 감사해요
2020-12-09 (수) 13:13 1개월전
그래도 어느정도 조절하며뉴모든 부분에선 많이 하는 것보단 좋은 거 같아여
     
     
2020-12-09 (수) 17:44 1개월전
[@아이언두] 그렇군요
2020-12-09 (수) 17:39 1개월전
증명된건 없지만 자위 자제하면 생활 전반적으로 활력넘치고 좋은 것 같아요
     
     
2020-12-09 (수) 17:44 1개월전
[@콩수닝]
저도 실천해봐야겠네요
          
          
2020-12-09 (수) 17:50 1개월전
[@솟으케] 시도해서 나쁠건 없죠 ㅎㅎ 꾸준하게 운동해주는 것도 좋아요
힘들다
2020-12-09 (수) 17:58 1개월전
참아서 스트레스로 빠지는머리털 >  참고는 지키는  머리털  인거 같아서  그냥 풀어버리는 중 ....
     
     
2020-12-09 (수) 18:08 1개월전
[@힘들다]
스트레스 받을바에 하는게 낫긴하죠
2020-12-09 (수) 18:14 1개월전
약먹고 바르는거 외에 할거 다 하고 살랍니다ㅠ.ㅠ
     
     
2020-12-09 (수) 18:33 1개월전
[@리쿤]
그 2가지만 하시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2020-12-10 (목) 01:02 1개월전
여기에는 1일 1회는 기본이고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습니다. 당연히 악영향을 끼치죠 의사들이 말하는 정상적인 자위는 주 1-2회를말하는 것입니다. 아무 관련 없어요 의사가 여기 일반사람들보다 모르면 의가가 되겠나요..
금딸로 효과를 본다? 1년 할수있어요? 끽해야 몇주? 머리카락의 진전을 보려면 최소 3개월에서 6개월인데 한달 또는 두달로 효과봤다는 사람들은 그냥 본인이 정신승리했다는 현실을 아셔야 합니다
     
     
2020-12-10 (목) 23:26 1개월전
[@그건안돼] 다른얘기긴한데  자위랑 키도 상관있나요?
          
          
2020-12-11 (금) 01:31 1개월전
[@kwicjsk13] 그걸 질문이라고 하는건가요? 진짜 당황스럽네 ㅋㅋㅋㅋㅋ
               
               
2020-12-13 (일) 13:13 1개월전
[@그건안돼] 물어보면 안되나요 궁금할수도있지
                    
                    
2020-12-13 (일) 15:48 1개월전
[@kwicjsk13] 무리하면 피곤하고 몸에 안좋기도 하고 성장기에 한다면 잘자고 잘먹고가 중요해요 하는거 자체는 문제 없는데 시도때도 없으니
한다고 해서 키가 안크는건 아님요
2020-12-10 (목) 07:30 1개월전
그러면 성관계는요?
     
     
2020-12-13 (일) 15:49 1개월전
[@Nomoneynomobal] 그것도 많이 하면 안좋아요
2020-12-10 (목) 12:52 1개월전
이미 의학적으로 알려진 내용인데 모르시는 분들이 너무 많네요

과도한 자위나 성생활은 DHT남성호르몬을 더욱 활성화 시키게 됩니다.. 결국 탈모에 영향이 가겠지요

하지만 적당하게 하면 탈모에 영향은 매우 적다고 보는게 맞을겁니다.
     
     
2020-12-10 (목) 23:26 1개월전
[@탈모득도자] 다른얘기긴한데 자위가 키 성장에도 방해하나요?
          
          
2020-12-11 (금) 12:59 1개월전
[@kwicjsk13] 너무 과도한 자위가 아니고선 영향이 없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요
2020-12-11 (금) 02:59 1개월전
저도 궁금한 거였는데 대신 질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2-11 (금) 13:59 1개월전
금딸은 전반적으로 신체를 건강하게 해주는 정도입니다. 어차피 백일 천일 하려면 어차피 산에 들어가서 수련해야 가능 한 일입니다. 성생활 안하고 사회생활 불가능이라 생각된다는 것이죠.  과고한 자위행위가 문제이지 일주일에 한번은 문제가 없거니와 오히려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고 성기능도 활발해져 남성성을 유하는대 도움이 되겟지요 실제로 안쓰면 썩어요 고인물이 썩듯... 자동차도 적당히 밝아줘야 효율이 좋아지듯이요 우리몸은 항상성을 유지하려고 하거든요 급격한 양극단을 절대로 싫어하고 무리가 가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적당한 중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지요 양극단에 폐단이 잇음에...어디ㄲㅏ지나 특수 목적이 없는 일반인기준으로 말씀 드리는 것이에요 수녀들이나 신부님들 성직자들중에 성기능 관련 암이 발생하는것을 보면 알수 잇지요

그리고 성장기에 과도한 자위행위는 영양학적 손실을 떠나 몸에 무리를 주기에 건전한 활동을 못하게 하니 그 영향으로 성장발육에 도움이 되지 않다 사료되옵니다...제가 후회 하는 부분이라서...정액을 영양학적으로 따져서는 안될 엄 청난 에너지생명력을 가진 물질 입니다. 대부분 수분이라 하지만 그안에 극미량에 미네랄 광물질 비타민 등등 포함이 되어 잇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큰 영향력을 몸에 끼칠지 알지 못합니다. 밝혀진바도 없구요 그야말로 생명에 씨앗이고 우주에 에너지고

우리 존재에 근원이 거기서 시작되엇다 하면...
2020-12-11 (금) 23:02 1개월전
제 경험상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너무 안하는 것은 안좋고 2주에 한번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2020-12-12 (토) 11:28 1개월전
ㅋㅋㅋㅋㅋㅋㅋ상관관계가 낮을 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2020-12-12 (토) 14:18 1개월전
뭐든지 과한건 안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오히려 좋을 수 도 있다는 접근은 신선하네요!!
2020-12-13 (일) 13:24 1개월전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유추입니다. 저도 오늘부터 금딸 1일차 돌입합니다.
2020-12-13 (일) 15:45 1개월전
너무 안하면 전립선쪽에 문제 생기는데 습관적으로 하는건 문제 있지만 가끔 정말 하고 싶은땐 하는게 맞음 주1~2회는 몸에 지장 없구요 2회 한다면 3일에 한번 이겠죠
2020-12-13 (일) 19:55 1개월전
호르몬과 관련있으니 조금은 영향은 있겠지만 자신있으시나요ㅎㅎ
2020-12-13 (일) 23:34 1개월전
꼭 탈모때문 아니더라도 자위 너무 자주하면 건강에 좋지 않은 것 같아요
2020-12-16 (수) 16:31 1개월전
솔직히 다들 뇌피셜일텐데 뭐 연관성이 아주 없지는 않을 거 같네요.
2020-12-24 (목) 03:17 25일전
자위와 탈모의 상관관계라... 흠 1일1딸도 많기는한거죠
40 글자 이상 작성, 현재 0 글자 작성(40 글자 이하 작성시 포인트 미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