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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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탈모 고민 근 20년..

대략 26정도에 남들보다 모가 많이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실 부정에 머리도 짧게 깎고 모자 쓰고 다니며 콩두유 많이 먹으면 괜찮겠지 했습니다.

그러다 30살 넘어가면서 이건 아니다 싶어 병원도 열심히 다니며, 프로페이아 등 약도 처방 받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제 탈모 DNA는 그런 노력은 비웃으며 점점 더 모를 날려버렸고, 33살? 때 모발이식이냐 가발러 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개개인의 결정이 다 다르겠지만, 전 가발러로 와서 여지껏 지내고 있습니다.

같은 탈모 동지 친구랑 속닥속닥 하던 큰 고민, 작은 고민들을 여기 많은 분들이 하는 것을 보고 참 편안해지네요..

저도 많은 지식은 없어도 제 노하우나 경험 등은 공유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자 그럼 다 같이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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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2 (토) 06:01 1개월전
2020-12-13 (일) 19:44 1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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