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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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21살 탈모인입니다..

중학생때부터 머리 얇다는 말 자주 들어와서 별 생각 안하면서 살다가 몇년간 계속 정수리쪽 두피가 잘보인다, 병원한번 가보라는 말을 자꾸 들으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부모님께 물어봐도 집안내력은 없다고 하세요
할아버지 할머니 보면 벗겨지신 분은 한명도 없어요 친척중에서도요

지금까지 18,20,21살 이렇게 피부과 3번 가봤는데 선생님들이 다 아직은 아니다, 쉽게 생각하고 먹을약이 아니다 하시면서 다 돌려보냈어요.

근데 이제는 슬슬 걱정도 되고 해서 약 꾸준히 먹어보려는데
광주에 추천해주실만 한 병원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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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월) 21:23 1개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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