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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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미녹시딜도 하려고하는데 될까요?

현재 26살이고 23살부터 다모다트 약을 먹어왔으며 24살부터인가부터 아모스 녹차실감 샴푸(+트리트먼트)를 써오고 있습니다. 제가 스트레스가 심하고 불안장애+공황발작+우울증+불면증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으며(정신과 치료 받고 있음) 생각이 많은 성격 영향도 있지만 유전도 있기도 하고 이렇게 관리를 해도 날이 갈수록 앞머리의 숯이 적어지고 있네요. 취업하고 나니 안 그래도 적어졌는데 빈곳이 더 크게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팩트는 20살때부터 제 머리 잘라주신 미용실 누나도 놀라세요..ㅠ) 머리 자를때마다 느껴지는... 슬픈 ㅠㅠㅠ.... 다모다트랑 샴푸는 부작용은 전혀 없어서 계속 사용중이고 미녹시딜도 사용해 볼까 하는데 어떤가요?
검색을 조금해보니까 먹는 미녹시딜이 효과가 더 좋지만 다른부위에도 털이 굵게 자란다고하더라고요.. 안그래도 머리빼고는 털이 많아서 그건 부담되고 바르는 미녹시딜로 고려중입니다만...... 부작용이 콜라겐 생성을 방해해서 늙어보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안그래도 반오십이 넘어가면서 피부가 점점 삭아가는게 보이는데;;; 탈모를 막으려고하는 이유가 늙어보이지 않으려고 하는 건데 피부가 삭아서 늙어보이면 의미가 있나 싶기도한데;

- 본론 -

1.바르는 미녹시딜 쓰시는 분들 어떤가요? 진짜 바르고도 얼굴피부가 삭아지는 등 부작용이 많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2.다모다트가 아보다트 계열로써 프로페시아보다 강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작용도 딱히 없어 약은 안건드리고 싶고 샴푸를 바꿔봐야 싶기도 합니다. 물론 얘를 쓰기 전과 후 차이는 잘 모르겠고 나름 오래되었으며 그저 탈모 심한 정도는 스트레스나 정신적 요인이 악화 될때 머리가 더 빠지는 것 같네요. 미용실 누나는 이 제품이 제일 가성비 좋은 효과 있는 탈모 샴푸라고 해서 쓰고 있는데 바꿔보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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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토) 14:39 28일전
바르는 탈모약은 1년 써봤는데 별 효과가 없더라구요..
     
     
2020-12-25 (금) 21:00 22일전
2020-12-23 (수) 18:51 24일전
     
     
2020-12-25 (금) 21:00 2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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