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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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탈모치료약 부작용에 대한 경험담

Amher
363
이곳에 들어온 것은 10년만인듯 합니다

프로페시아 계열의 약의 부작용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개인적 경험을 올려봅니다
 저는  프로스카를 4등분해서 지금까지 10년넘게 복용하고 있습니다ㆍ16년 1개월 ????????
거의 매일 저녁 식후 복용했습니다

부작용은 아직까지 거의 못느끼고 생활했네요

발기부전 성욕감퇴 기억력문제(brain fog) 심지어 약으로인한  피로감도 모르고 살았습니다. 약으로 인한 피로감이라면 약을 복용하는동안에는 계속되야 말이 되니까요ㆍ

부작용 걱정을 자꾸 머리속에 넣고 다니면 다른 평범한 이유로 몸이 피곤해도  약물부터 의심하게 됩니다  걱정을 약때문이라고  착각하는거죠ㆍ애초에 5mg의 전립선 비대증치료제를 1mg으로 줄인거니 설사 부작용이 생긴다 해도 치명적이지 않을거 같아서 저는 걱정은 없었네요 ㆍ 심리적인 문제가 커요

어쨋든 프로페시아계열의 약은 부작용은 걱정하실 필요없이 똑같이 생활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의 친척중에는 미국 유학시절부터 지금까지 무려 20년이상 복용하시고 계신 분도 있어요
그분도 아직까지  부작용 모르고 사십니다

다만ㆍㆍ임신의 계획이 있으신분들은 안전하게 6개월이상 충분히 몸에서 약성분이 빠진후 계획하시는 것이 안전하겠네요

건강들 하세요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2021-01-14 (목) 15:24 5일전
이런 경우도 있군요. 전 두타 7개월 되 가는데 주기적으로 오던 성욕감퇴가 2달 이상 지속되네요...물론 부작용에 대한 의식은 안 했습니다.
2021-01-14 (목) 18:52 5일전
익명
2021-01-15 (금) 15:23 4일전
2021-01-16 (토) 15:45 3일전
     
     
2021-01-16 (토) 15:51 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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