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주 코멘트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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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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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Fuck탈모] 유전자는 역시 무시할수 없나봅니다.

이마가 넓으셨던 할아버지..
아니, 이마가 넓다기보단 아무리봐도 저건 탈모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럴때마다 고모들은 할아버지 탈모 아니시다, 연세드셔서 빠진거다 라고 저를 안심시키려 하셨지만..

아니나다를까 저도 왔습니다 탈모..

게다가 저도 모르는새에 이미 진행중이었던것이었습니다.

프로페시아를 먹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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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수) 17:24 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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