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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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갑상선 항진 의심되는데 탈모 이것좀봐주세요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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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달에 피검사했을때 갑상선호르몬이 약간 상승되어있지만 치료는 필요없고 후에 추적검사하라고 했는데
더 심해진것같아요…
열이나고 목이 아프고 설사하는게 약 처방 받아 먹어도 반복 되더니…
내일 병원 싹 가려고 하는데 막막해요
그런데 정수리가 미친듯이 따갑고 (열오르면 더 심한 것 같아요)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피부과에서 유전성이라고 해서 일단 프로페시아 복용할건데
겁나긴해요 그래도 먹는게 낫겠죠 너무 안좋아서 몇일전부터 더 머리 상태가
피부과에서 탈모진단 받고 더 스트레스를 받았나…
찾아보니 갑상선 항진있는데도 프로페시아 복용하시는 분들 있더라고요
여자긴 한데… 여기엔 여자분들도 많이 드시고 피부과 의사도 권유하긴 했어요
일단 먹으면서 생각해봐야겠죠… 정수리가 미친듯이 따가워요
머리는 전체적으로 얇아지고 곱슬에 잔머리
또 어제 저녁 열난 이후로 지금까지 갑자기 전체적으로 유분기가 줄었어요 더 푸석해지고
근데 지금도 미열이 느껴지고요
원래 심각한 지성인데.. 날씨탓이라고 하기엔…
판시딜 먹은 이후로 왜 더 따가운것같죠? 착각일까요
참고로 우울증약을 오랫동안 복용중인데 내일부터 잠깐 끊으려 합니다
우울증약도 탈모 올 수 있다고 해서.. 멘붕이네요
이상하게 피부과 진단후 판시딜먹고나서 막 따가운것 같아요
스트레스때문인지…
갑자기 이상할정도로 증상이 심해질때 피부과를 찾아간 이후여서 인지…
두피 정수리가 너무 따가워요… 이거 왜 그런걸까요
정수리만 따가운건 아니에요… 뒷머리 옆머리 두피쪽도 가끔씩 따끔따끔…
내일부터 프로페시아 먹긴할건데…
하 근데 또 우울증약 먹기는 찝찝하고… 그냥 멘붕이에요
피부과이후 더 멘붕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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