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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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뒷머리 절개해서 4000모 심었습니다 하루지난 후기입니다.

이식전사진1
<이식전사진1>

이식전사진2
<이식전사진2>

이식전사진3
<이식전사진3>

수술 하루차라 피딱지가 보입니다
<수술 하루차라 피딱지가 보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이식해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기엔 많이 늦은것이 아닌가했습니다. 고민만 하던 나날들을 제치고
조금 남은 내인생 내가 자신감있게 살아가자 라는생각 하나로 몇년동안 고민만하던 이식을 드디어 받았습니다.
수술부위는 생각보다 아프진 않네요 그렇다고 뻐근하지도 않습니다.
M자 이식인데 꼼꼼히 잘 된것같아 무척 맘에 듭니다... 물론 이식은 시간과의 싸움이라 들어서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지만요
내일 소독받으러 병원에가서 나머지 주의사항들을 예정입니다
시간이 빨리 흘렀으면 좋겠네요..^^
엠자가 평생의 컴플렉스였는데 하루아침에 제 평생의 컴플렉스가 사라지니 어색하고 정들었던 M자가 다신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2021-08-31 (화) 19:16 18일전
     
     
2021-09-01 (수) 10:20 18일전
2021-08-31 (화) 19:31 18일전
     
     
2021-09-01 (수) 10:22 18일전
2021-08-31 (화) 19:53 18일전
     
     
2021-09-01 (수) 10:24 18일전
2021-08-31 (화) 20:35 18일전
     
     
2021-09-01 (수) 10:25 1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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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수) 03:22 18일전
     
     
2021-09-01 (수) 10:25 18일전
2021-09-01 (수) 12:25 18일전
     
     
2021-09-02 (목) 18:32 16일전
2021-09-05 (일) 10:03 1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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