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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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비절개로 엠자보강했습니다. 이식한지 하루차 된 솔직후기



엠자가 파여있어 늘 엠자와의 싸움이였습니다
<엠자가 파여있어 늘 엠자와의 싸움이였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모발이식 한 뒤 후기를 올려 회원 분들과 공유 하시는 것을 보고 저도 이식 하루 차 솔직후기 올려보려고 합니다.
탈모가 아닌 사람들은 탈모의 스트레스를 절대 이해하지 못할것입니다.
유전적인 M자형 탈모로 학창시절때부터 서서히 싹이 보이기 시작했고, 그뒤로 단 하루도 스트레스를 받지않은 날이 없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늘상 앞머리로 엠자가리기 바빴고, 모르는 사람들이 탈모라는 단어를 언급만해도 혼자 속으로 내이야기하나? 생각했습니다

그 후로 모발이식 병원을 백방으로 찾아보다 제 기준에서 가장 적합한 병원 원장님께 이식수술을 결정했습니다!
저는 비절개  3400모 가량 심었고 비절개로 진행해서 그런지 마취 후 통증이나 이식 후 통증은 그다지 심하지 않았습니다
엠자 가 살짝 따끔따끔한 것 빼곤 모르겠더군요 뒷통수는 하루종일 거즈를 대고 잘때도 거즈를 대고 자서그런지 배긴것 말고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그저 하루빨리 내 머리 길이처럼 길어줬으면 좋겠는 마음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 여러분의 성의 있는 댓글 하나가 작성자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2021-09-02 (목) 14:48 25일전
     
     
2021-09-02 (목) 18:36 25일전
2021-09-02 (목) 15:48 25일전
     
     
2021-09-02 (목) 18:36 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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