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수다

1998년 개설되어 2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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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프로페시아 1년차

친구의 탈모로 시작해 저도 어느날 갑자기 보니 m자가 비어있는거 같아서 병원을 가서 진료를 보았습니다 하지만 의사선생님은 아직은 괜찮다고 하였지만 저는 걱정하는것 보다는 그냥 약을 복용하자는 마인드로 프페를 복용했습니다 하지만 1년차인데도 현상유지는 안되고 m자부근이 얇아지고 후퇴하는데 이정도면 프페는 약효과가 없는거 같아서 아보다트로 갈아탈려고 합니다 근데 주변사람들은 모발이식이 답이다해서 다음달에 모발이식 병원으로 가볼려고 합니다
이게 m자를  신경쓰니깐 스트레스 때문에 빠지는건가 싶기도하고
프페 부작용은 없는데 아보다트로 갈아타면 부작용이 생길까 무섭습니다 혹시 프페에서 아보다트로 갈아타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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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5 (일) 01:55 1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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